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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ensee (영: Lake Constance) - 3국이 접한 아름다운 호수 

Konstanz (콘스탄츠) – 보덴호의 최대 도시, 대학의 도시  

22Bodensee1       (c) Zy Song - Konstanz의 상징적인 건물 [Konzilhaus]의 멋진 풍경

인구 8만명을 갖는역사적인 도시 콘스탄쯔는 보덴호(Bodensee)에서 가장큰 도시이며, 오버제 (Obersee)와 운터제(Untersee)사이에 위치한다. 오늘날 이 활기찬 대학도시는 모든연령층의 관광객에게 여러가지 레저를 제공하고 있다. 보덴호반의 도시는 상업과 문화의 도시로서 오늘에 이르기까지긴 전통을 지키며 새로운 양상에 가하고 있다. 이곳 호반에는 수영장시설이잘 되어 있으며 또한 33도의 온천수가 나오는 400m2의 큰 현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어서 휴양에도 좋은 여건을 갖고 있다. 

콘스탄츠에가는기차편은독일에서는징겐 (Singen)을거쳐오는것이대부분이며스위스에서는취리히중앙역에서매시간갈아타지않고바로가는것이있으며이기차는취리히공항지하역을거처가는데여기서는약 1시간이면닿는다. 

이곳에서유명한 [콘스탄츠개혁공의회]가 1414-1418년간에있었으며 [마르틴 5세]가교황으로선출되었다. 이는독일땅에서유일한선출이었다. 

인접에 스위스, 오스트리아와 리히텐슈타인후국이 있어, 근교에 작은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보덴호와 라인강을 배경으로 한 콘스탄쯔는 다른 곳에 이런것을 볼 수 없는 레저의 이상적인 곳이다. 보덴호 서쪽끝에 있는스위스와  국경도시 이다. 항구는 항상 관광선의 출입으로 분비고 있다. 독일인에 있어서 보덴호는 동경의 [호반리조트]이다. 여름이 되면 많은 요트가 트고 있으며, 아름다운 스위스 알프스산들을 바라 볼 수 있다. / www.lake-constance.com

2022년도의 GTM (독일관광전시회)가 5월1일부터 3일까지 [예수 수난극]으로 유명한 Oberammergau에서 개최되었다. 본인은 스위스의 초청 참가자로 여기에 앞서 [Pre Convention Tour - 2]의 코스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2022년4월27일 14시까지 남독의 콘스탄쯔 (Konstanz, 영: Constance) 소재 [Hotel Graf Zeppelin Konstanz]에 도착하였다. 여기서 3박 투숙을 하였다. / www.hotel-graf-zeppelin.de 

국제기자들로 13국에서 16명 (오스트리아에서 남녀 2명, 벨지움 남 1, 불가리아 여 1, 덴마그 남1, 스웨덴 여1, 스위스 남1/본인, 스페인 남녀 2명, 영국 남1, 이탈리아 남1, 체코남1, 폴란드 여2, 프랑스 여1, 헝가리 여1)과 독일관광공사 본부 직원이 수행원로 구성되었다. 이 투어에 참가한 기자들은 대부분 취리히공항을 이용하여 도착하였다.  

Friedrichshafen 근교

22Bodensee2     (c) Zy Song - 어업가정 [P. and A. Kallerloher]의 작업 관경 관람과 시식  

여정은 첫날(4월27일) 14시에 모여 [Internationale Bodensee Tourismus GmbH]의  국제 마킷팅의 책임의 여직원 (Christiane Stein)이 우리를 맞이하여 인사를 나누며 경식을 한 후에 오후 관광을 안내했다.  이녀는 첫날과 셋째 날의 투어 프로그램 및 넷째 날 [GTM 2022]의 개최지 Oberammergau까지 우리들을 수행해서 도왔다. 그리고 둘째 날과 셋째 날의 프로그램 차질없는 진행을 위해서 [Lindau Tourismus und Kongress CmbH]의 Lina Flohr 마킷팅 담당 여직원이 일행을 수행하여 도왔다.

버스로 보덴호의 북안에 제일 큰 Friedrichshafen으로 이동했다. 이 도시는 일명 [Zeppelin도시]로 불리고 있다. 옆 마을의 어가에 둘여 호수에서 잡은 물고기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18시 이후 이 어업가정 (Paul and Angela Kallerloher)에서 잡아서 요리한 물고기 여러 가지로 저녁식사를 하였다. / www.derfischkoenig.com

저녁 식사 후에 콘스탄츠 호텔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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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drichshafen지역 Salem의 Ittendorf & Rickenbach 22Bodensee3     (c) Song Zy - Steffelin가정이 운영하는과수원, 제품 직매점과 식당 

둘 째날(4월28일)의 방문 일정은 5시반에 새벽 물고기 잡는 풍경을 보가 위한 일부와 다른 반은 아침 식사 후 8시에 호텔을 출발하여 Friedrichshafen로 가서 먼저 팀과 합류하여 Ittendorf의 Familie Steffelin  ( www.steffelin.de)이 운영하는 과수원에 들여서 1시간 가량 견학을 했다. 이어서 이 가정에서 직매 한는 상점을 돌보고  운영하는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였다.  

점심식사 후에 Salem-Rickenbach에 소재하는 30년의 전통을 가진 가족 기업 [정재장 Senft] (www.senft-destillerie.de)을 방문하여 여러 가지를 시음하면서 견학했다. 호텔에 돌아와서 자유 휴식시간을 갖었다.    

19시부터 [Konstanz Tourismus]의 유명한 식당 [Restaurant Konzilhaus]에서 맛있는 만찬에 초대를 받았다.관광국의 프레스 담당 여직원은 Isabelle Klauser가 합석을 하였다. / www.konstanz-inf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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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Konstanz - Friedrichshafen - Lindau  - Konstanz 일주여행

4월29일은 9시40분에 콘스탄츠 승선장을 출발하는 유람선으로 Meersburg, Hagnau 및 Immenstaad를 Friedrichshafen에 11시20분에 하선하였다. 1시간반 이사의 유람선을 승선하여 아름다운 독일과 스위스의 풍경을 즐겼다.

콘스탄츠와 프리드리히스하펜  (Friedrichshafen) 사이에는 쾌속선 카타마란이 운행되고 있다. / www.der-katamaran.de

22Bodensee4     (c) Intl. Bodensee Tourism - [BSB 조선소]를 방문한 기자들 일행의 사진  

4개 보덴호(Bodensee) 유람선회사들 즉 1) 독일 보덴 유람선회사 (BSB = Bodensee-Schiffsbetriebe), 2) 오스트리아 유람선회사 (vorarlberg Line), 3 & 4) 스위스 유람선회사들 (Schweizerische Bodensee-Schifffahrt &Schifffahrtsgesellschaft Untersee und Rhein) 들이 운영은 독자적으로 하나 티켓발부, 시간표 작성 및 판촉 홍보는 함께 협력하고 있다. / www.schiffe-am-bodensee.eu       

하선한 후에 독일 유람선 회사 BSB (조선장에 들여 제2의 쾌속정 Catamaran선 조선을 관람하셨다. / www.bsb.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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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drichshafen(프리드리힉스하펜) - 체펠린의도시

      ©SongZy - [Friedrichhafen - Konstanz]간에운행되는 쾌속 카타마란 

인구 6명을갖는체펠린비행선개발지로알려져있다도시의성립은늦으며 19세기에들어서이다. 20세기의초두에체펠린 (Ferdinand von Zeppelin)의해서비행선개발이이루어지면서비행기산업등으로번영했다2세계대전에는이로인해연합군의심한공격을받았다체펠린비행선은 20세기초두에곳에서개발된것으로각국에서채용되었다그러나힐덴부르크 (Hildenburg) 호의사고로비행선의신뢰가실추되었다.

곳에유명한비행선 [체팰린박물관]있다박물관에는체펠린비행선에관한전시회뿐만아니라특별전시회도개최되는데 2011 520일부터 911일까지는 [Wasser, Strasse, Schiene, Luft – Mobilität am Bodensee]제목으로 [거리선로공중– 보덴호의운송수단]이란제목으로개최되었다. / www.friedrichshafen.de

근교에 [Dornier Museum박물관이있다박물관은비행기제작가인도르니어 (Claude Dornier)씨를기념해서최근에만들어진것으로다양한것이전시되고있는흥미있는박물관이다이는비행선제작기술자로시기의상황에따라다양한창작적인아이디어를구상하여종업원들의실업을면하는사업을추진했다이를보여주고있다www.dorniermuseum.de

최근에 개척한 포도재배지로 Lindau 근교의 양조장 [Teresa Deufel]을 방문하여 생산 와인을 시음하면서 간단한 점심식사를 하였다. / www.teresadeufe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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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u  (린다우) - 바이에른 주에 속하는 아름다운 호반도시  

22Bodensee5     (c) Song Zy - Lindau의 활기찬 구 시가의 관광객으로 많이 모인 풍경

바이에른(Bayern) 주의 서남단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3국의 국경을 갖는 보덴호(Bodensee)의 작은 섬에 위치하는 도시이다. 수운으로 번영해서 [제국자유도시]의 지위를 얻었으나 1802년 나폴레옹(Napoleon)에 의해서 바이에른 주에 병합되었다. 현재의 대안은 신 도시과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구 시가는 걸어서 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섬이다. 구 시청 사에 그려져 있는 정밀한 벽화는 옛날의 번영을 이야기 한다.  www.lindau.de

이번 관광에서 28일과 29일 양일간 우리를 수행한 이곳 수행원은 [Lindau Tourismus]의 Lina Flohr marketing 담당 여직원이었다.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호수 유람선용 항구와 구 시가의 명소들을 돌아 보았다. 1시간의 자유시간을 가진 후에 만찬은 새로운 시설이 된 식당에서 했다.

Restaurant onu / www.inselhalle-lindau.de/restaurant-onu  (추천할 만함)

LindauLuftbild     (c)Wikipedia Pic. -바이에른 주에 속하는 아름다운 보덴호의 호반도시

Lindau는 [German Alpine Road]의 시발점 또는 종착점이 된다.-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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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8시에 호텔을 출발하여 GTM 의 개최지 Oberammergau로 갔다. 4일간을 수행한 투어 책임자와 운전 기사의 수고로 무사히 12시경에 목적지에 도착하여 등록 수속을 마치고 13시까지 각 지정 호텔로 체크를 하였다. 두 분의 수고에 대해서 감사히 여긴다. 4일간의 일정이 [독일관광공사]의 본부에서 온 직원과 버스 운전기사 및 현지의 담당직원들의 수고로 무사히 개최지에 도착했다.

[GTM 2022] 개최지인 [Oberammergau]에서의 일정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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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ensee (영: Lake Constance)에 대해서

[보덴호]면적은 536km2독일에서최대의호수이며중앙유럽에서는 3번째호수이다. 호수의최장거리는 63km, 가장넓은것은독일의 [랑겐하르겐(Langenhargen)]스위스의 [로르샤흐(Rorschach)]간의 14km이다. 가장깊은곳의깊이는 254m된다. 이렇게보덴호는크게 [오버제(Obersee)], [운터제(Untersee)] [위버링거(Überlinger See)] 3으로나눈다. 보덴호에는호수유람과통근용으로이용되는배들이많다.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3중에속하고있으나서로협력해서운항하고있다. 출발항도여러곳이다. / www.bodensee.eu 

보덴호지역의관광홍보는호수에접한 3개국과가까운 [리히텐슈타인후국]이포함되어있으며홍보사무국은독일의콘스탄츠에있다.

호수의동부호반은오스트리아에속한 28km로가장짧고, 남부의대부분은스위스(78km) 그리고북부와서쪽은독일에속하며173km로제일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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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el Mainau (마이나우섬) – 꽃의섬

   (c) Z. Song  -  쫓으로 장식된 [마이나우 섬]의 아름다운 정원 시설

마이나우 섬 (Insel Mainau)은 보덴호에떠있는면적 45헥타르의꽃의섬은보덴호의진주라부를수있다. 중세에는 500년에거처서독일기사가, 그리고현재는베르나돗데(Bernadotte) 백작이 소유한다. 1732년에세워진바로크궁전과부속체벨를중심해서섬전체가정원으로되어있으며 9천그루의장미가피는이탈리아식장미원, 세계의나비들이보이는 [나비하우스], 열대원등이있다. 3월부터 10월까지다양한꽃들로즐긴다. 섬에는숙박시설은없으나 레스토랑이 있다. 꽃의이름이붙은메뉴를즐길수있다. 이섬은콘스탄쯔에서자동차나버스로또는배로갈수있다. www.main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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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berlingen (위버링겐) – 자유제국도시

.[보덴호의리비에라]라고불리며 [위버링거]중심도시이다. 오늘호반온천도시로유명하다. 이곳의온천장은좋은현대시설로설치되어 5성급온천장으로알려져있다. 넓은구역에다양한시설로여러가지를즐길있다. 또한건강을위한휴가와요양에도적합하며호반에설치되어있어서아름다운경관을즐길있다. (www.bodensee-therme.de)

위버링겐은실지로남향으로태양을많이받을뿐만아니라지중해식기후로온화하여, 과일과포도재배지로아주적합하다. 산책로를이용하는외에또한골프장이있어서골프를하면서경관을즐길있다. 특히여름에는유람선을이용하여여러곳을관광할있다. 여러체류자를위해서할인하는카드가있다. / www.ueberling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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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링겐근교에있는울딘겐 (Uhldingen)에는 [호상가옥박물관]있다. 박물관은 2007년에오픈하였으며 23동으로유럽최대의박물관이다. 유럽의다른유사한곳과합하여[UNESCO 세계유산]으로등록이되었다. 4월부터 10월까지매일개관하고있다. 개관시간은 웹사이트로 통해 있다. / www.pfahlbaumuseu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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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ensee에 연관된 다른 기사들을 언급한다.   

Bodensee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100 

Friedrichshafen (De) / www.eurasiatour.info/germany/other/322

Konstanz (D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culture/99

Konstanzer Konzil (Eu) / www.eurasiatour.info/other/301

Oberschwaben (De)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265 

Appenzellerland (Ch) / www.eurasiatour.info/switzerland/other/323

Ostschweiz (Ch) / www.eurasiatour.info/switzerland/other/303

Schaffhausen (Ch)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switzerland/396

Thurgau & Thurbo (Ch) / www.eurasiatour.info/index.php/switzerland/other/330

Bregenz (At) / www.eurasiatour.info/index.php/austria/culture/220

Bodensee-Vorarlberg (At)  / www.eurasiatour.info/austria/other/156

Liechtenstein (eu) / www.eurasiatour.info/other/343

Winter von der Bodensee / www.eurasiatour.info/europe/other/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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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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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 Zone Countries - 유로화사용국가들

     © ECB-독일프랑크푸르트에소재하는 [유럽중앙은행 / ECB]모습

[Euro/유로]유럽연합에 있어서 경제통화동맹에서 사용되고 있는 통화이다. 기호는 €, 코드는 EUR 이다. 유럽에는 25개국에서사용되고있다. 27개국 중에는 19나라가 [유럽연합 / EU] 가맹국이다

199911일에결제용가상통화로서도입되었다. 시점에는 현금의 유로가 존재하지 않았다. 3후의 200211일에처음으로현금통화로유로가발족했다. 때에도입국의종래의통화에교체해서 200211유로는법정통화가되었다. 유로의경화/동전은유로 17개국외에는합의에의해서인정되어있는 3개국 (모나코, 마리노바티칸)이들을주조하고있으며표면은국의독자의디자인을채용하고있다. 유로지폐의디자인은통일되어있는데지폐에인쇄되어있는번호의선두의문자에의해서지폐의인쇄된나라가 판별되도록 되었다. 이 유로화를 통괄하는 [유럽중앙은행 / European Central Bank]이 있으며 은행의 소재지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Frankfurt/Main)이다.   

201111일부터에스토니아 (Estonia)유럽연합가맹국중에서 17번째의나라로사용이시작되었다. 그리고 2014년1월1일부터 발틱 3국 중의 하나인 라트비아 (Latvia, 인구 2백만 명, 수도: Riga)도 유로를 사용하게 되었다.    

2015년1월1일부터 발틱3국 중의 하나인 리투아니아 (Lithuania, 인구 3백만 명, 수도 Vilius)가 19번째로  유로를 사용하게 되었다. 이로서 [Euro] 사용 인구는 약 3억5천만 명이 되었다. / www.ecb.europa.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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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사용 [유럽연합]의 나라들 (괄호 안의 숫자는 사용 시작 연도)

유로화 도입형태는 모두 [경제통화통합]에 의한 것이다.

01) Austria (오스트리아, 2002) – 8’357’000 (인구) / www.austria.info

02) Belgium (벨기에, 2002) - 10’741’000 / www.visitbelgium.com

03) Cyprus (키프로스, 2008) - 802’000 / www.cyprus.com

04) Estonia (에스토니아, 2011) - 1’340’000 / www.visitestonia.com

05) Finland (핀란드, 2002) - 5’325’000 / www.visitfinland.com

06) France (프랑스, 2002) - 64’105’000 / www.franceguide.com

07) Germany (독일, 2002) - 82’062’000 / www.germany-tourism.de

08) Greece (그리스, 2002) - 11’263’000 / www.visitgreece.com

09) Ireland (아일랜드, 2002) - 4’518’000 / www.visitireland.com

10) Italy (이탈리아, 2002)– 60’090’000 / www.visititaly.com

11) Latvia (라트비아, 2014) - 약 2백만 명 /  www.latvia.lv

12) Lithuania (리투아니아, 2015) – 3’005’000 명 / www.lithuania.travel

13) Luxemburg (룩셈부르크, 2002) - 492’000 / www.visitluxemburg.com

14) Malta (몰타, 2008)- 413’000 / www.visitmalta.com

15) Netherlands (네덜란드, 2002) - 16’481’000 / www.visitnetherlands.com

16) Portugal (포르투갈, 2002) - 10’632’000 / www.visitportugal.com

17) Slovakia (슬로바키아, 2009) - 5’411’000 / www.slovakia.com

18) Slovenia (슬로베니아, 2007) - 2’053’000 / www.slovenia.info

19) Spain (스페인, 2002)  –  45’853’000/ www.spain.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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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사용하는 EU 비 회원국들 (Non Member Countries)

01) Andorra (안도라, 2002) – 스페인따르며자체동전은없다. 인구: 84’000

02) Kosovo (코소보, 2002) - 인구: 1’805’000

03) Monaco (모나코, 2002) – 프랑스의이행에따른다.인구: 31’000

04) Montenegro (몬테네그로, 2002) – 인구: 672’000

05) San Marino (마리노, 2002) – 이탈리아의이행에따른다.인구: 32’000

06) Vatican City (바티칸, 2002) – 이탈리아의이행에따른다. 인구: 830

현재유로사용인구는 24개국의 338’000’000 명이다. 그러나장래의유로존과영향권에속한나라는 44개국 5지역으로인구는 5명에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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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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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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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anbul (이스탄불) – 2 대륙을연결하는도시

     ©WikipediaBilder - [이스탄불 시]의 유럽과 아시아지역을 연결하는 [Bosphorus 다리]

이스탄불은 터키공화국 서부에 위치하며, 보스포루스 (Bosphorus) 해협을 가운데 두고 아시아 측과 유럽 측의 양편에 즉 2 대륙에 걸쳐 있는 세계 유일의 도시이다. [동 로마제국]에는 콘스탄틴노폴리스 (Constantinopolis)라고 불렀으며 오스만제국 때까지 수도였다가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터키의 최대 도시며 문화, 경제, 산업의 중심지이다. 즉 터키 수출입의 각 40% 이상이 이스탄불로 통해 이루어 진다. 최근 (2010년)의 통계에 의하면 인구는 1’280만 명으로 세계 유수의 메가 시티이다.  

이 도시의 역사는 매우 길며 전의 로마제국 (330-395), 동 로마제국 일명 비잔틴 제국 (395-1453), 이 중간에 짧은 기간 라틴제국 (제4회 십자군, 1204-1261) 그리고 오스만제국 (1453-1922)의 수도였다. 1923년에 술탄을 폐지하고 오스만제국을 소멸해서 수도 기능을 앙카라로 옮기고, 앙카라의 터키 대 국민의회가 터키공화국의 건국을 선언했다. 여기에 의해서 이스탄불은 콘스탄틴 1세의 천도 이래 약 1500년 계속한 제국의 수도로서 지위를 잃었다. 그러나 공화국 시기도 의연히 터키 사회, 경제, 문화의 중심 도시로서 번영하고 시의 영역은 거듭 확대를 계속해서 [보스포루스 해협]의 연안 전역과 [마르마라 (Marmara) 해] 연안의 넓은 지역을 포함한 메가 도시가 되었다. 특히 베이오글루(Beyoglu) 지구의 이스티클랄 (Istiklal) 거리에는 유럽 각국의 대사관과 다국적 호텔, 레스토랑, 상점이 나란히 서서 유럽에서 이식한 서구문화의 쇼윈도가 되었다. 

이스탄불에는 고대 그리스문화에서 로마문화, 기독교/비잔틴문화와 이슬람 문화까지 다양한 문화 유산을 만날 수 있다. 이스탄불의 역사지구는 1985년에 [UNESCO 세계유산]에 등록되었다. 또한 2010년의 [유럽문화수도]로 다양한 문화행사가 거행되었다. /  www.ibb.gov.tr/en-US/Pages/Home_Page.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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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6개 미나렛을 가진 터키 최대 이스람 사원 [Blue Mosque]의 모습

관광 명소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된 [이스탄불 역사지역]

이스탄불의 역사지역은 구 시가에 있는 역사적 건조물들이 속해 있으며 이 큰 지역은 4 보호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래와 같이 나누어 언급하여 본다. /  http://whc.unesco.org/en/list/356

A) 유적공원지구 (술탄 아흐메트지구)

 1) Topkapi Palace (토프카피 궁전): 15세기에서 19세기까지 오스만 제국의 군주가 거주한 궁전. 구 비잔티온(Byzantion) 시의 아크로폴리스가 있었던 구 시가 반도의 선단의 언덕에 위치한다. / www.topkapisarayi.gov.tr 

현재 박물관으로 각 시대별 궁을 비롯한 고고박물관 (Istanbul Archeology Museums), 터키-이슬람 미술관, 고대 오리엔트 미술관 등이 있다. / www.istanbularkeoloji.gov.tr/main_page

2) Hagia Sophia (성 소피아, 아야 소피아): 360년에 건설, 537년에 재건한 그리스도교의 대성당, 현재 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3) Sultan Ahmed Mosque (술탄 아흐메트 사원): 1616년에 아흐메트 1세가 건설시킨 모스크로. 6개의 미라넷과 직경 27.5 m의 대 돔을 갖는 수 만장의 타일에 의해서 푸르게 비치는 관계로 [Blue Mosque]로 크게 알려져 있다. 

B) Suleymaniye Mosque (술라이만 모스크)과 그 부속 보호지구

오스만 제국의 최성기를 만든 술라이만 1세가 건축가 시난 (M. Sinan)에 명하여 지은 모스크로 1557년에 준공했다. 오스만 건축의 최고 걸작의 하나로 대 돔의 정점 높이는 53 m에 달한다. 

C) Zeyrek Mosque (제이레크 모스크) 지구

12세기에 건설된 그리스도교의 수도원의 부속교회를 모스크로 전용한 것이다. 3개의 교회와 성당의 복합 건조물로 일부는 현재 그대로 모스크로 이용하고 있으나 세계유산으로 현재 수리 중으로 관광지로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터키 공예품, 카펫, 금장신구 등 각종 특산품이 즐비 한 그랜드 바자르 (대 시장) 외에도 크고 작은 수많은 바자르와 현대적인 대형 백화점이 많아 쇼핑객들을 위한 천국이기도 하다. 

D) Main City Walls (이스탄불 대 성벽) 지구      

1) Theodosius Wall (데오도시우스 성벽)

3세기 초두에 데오도시우스 (Theodosius) 황제에 의해서 건설된 대 성벽을 따라서 구 시가의 외곽 주위에 설정된 지구이다. 전부 내벽과 외벽의 2중 구조로 되었다. 전체에 일정한 간격으로 탑이 건설되어 외적에서 시를 완전히 방어했다. 현재는 황페가 진행되고 있으나 대부분의 성벽은 원형을 충분히 보존하고 있다. 

2) Kariye Museum (카리예 박물관)

성벽 바로 옆에 있는 역사적 박물관으로 5세기에 Chora Monastery (코라 수도원)으로 만들어졌다. 오스만 제국 시대에 [카리예 모스크]로 전용되었다가 20세기에 칠한 뒤에서 14세기경에 그려진 모자이크 화가 발견되어 [아야 소피아 대성당]과 같이 무종교의 박물관으로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세밀하게 그린 모자이크 화가 비잔틴 미술의 최고걸작의 하나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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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의  몇 주요 관광 명소

      ©SongZiyul – 돌마바흐체(Dolmabahce) 궁전와 정원 풍경 

Dolmabahce Palace (돌마바흐체 궁전)

마르마라 해협의 연안에 건축된 오스만터키 말기에 유럽의 바로크 양식으로 지은 정원 궁성이다. 1856년에 공식으로 개관되었으며 여러 슐탄의 궁성으로 사용하였다. 공화정 시기는 외교관들 접대와 문화 행사에 사용하였으며, 마타투르크 (Mustafa Kemal Ataturk)가 이스탄불에 오면 한 방을 사용하였으며 여기서 1938년에 사망했다. 전 건물에 285개의 방과 46의 크고 작은 홀이 있다. 박물관으로 공개되고 있다.  www.dolmabahce.gov.tr 

Rumeli Fortress (루메리 요새)

보스포루스 해협의 가장 좁은 지역에 방위용으로 만든 요새이다. 슐탄 머멧트 2세의 명령에 의해서 1452년에 불과 4개월 이내에 만들어졌다. 이곳에서 제2의 대교를 볼 수 있다.  

Pierre Loti Café (피어르 로티 커피)

이스탄불의 시 구역 [Eyuep]에 위치하며 이 커피 점에서 Golden Horn의 양편에 있는 구 시가와 신 시가의 아름다운 경치를 전망하면서 커피나 차를 즐길 수 있다. [피에르 로티]의 이름은 프랑스의 항해 가이며 작가인 Louis Marie-Julien Viaud (1850-1923)이다. 이는 이스탄불이 마음에 들어서 여러 해 이곳에서 살았으며 1879년에 [Aziyade]라는 작품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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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Sightseeing Istanbul:

지붕이 오픈 된 빨간 2층 버스로 하는 시내관광 (Plans Tours) - 코스는 역사 지역과 신 시가 지역을 돌며, 걸리는 시간은 약 2시간 (교통 사정에 따라), Audio의 설명 

Hagia Sophia,  Dolmabahce 궁전, Taksim 광장 (31), Golden Horn (36), Edirnekapi (57)

Yenikapi / Kumkapi (72) 어물장 (73) Final

블록크로 표시한 곳은 내려서 명소를 방문하고 다시 탈 수 있는 정차장

출발 장소와 시간: Sultanahmet (Old City) & Taksim Square

4월1일 – 10월31일: Sultanahmet: 매일 10.00시 – 18.00시, Taksim: 10.30 – 18.30

자동 마이크 설치: (영어, 스페인어, 독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아랍어 및 터키어)

요금: 20유로 (어른 1일용), 단체, 가족 및 아이 특별 할인

 www.plantours.com/CS_TourDetails.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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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 (Transpor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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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ongZiyul - 아시아 쪽에 있는 Haydarpasa 역 (바다 쪽에서 본)의 장면 

시내 철도 (Suburbah)와 철도 (Railway)

아시아(Asia)쪽에 있는 Haydarpasa 역에서는 수도 앙카라와 아나톨리아, 또 다른 터키 국내의 각 지방에 열차가 발착하고 있다.

이스탄불 시에 운행되는 철도로 유럽 측에 Sirkeci역에서 Halkali간의 Halkali Suburbah (B1선, 총 18역)와 아시아 측의 Haydarpasa에서 Osmangazi 간 총 25 역의 Gebze Suburban (B2선) 2개선이 있다. 

Sirkeci 역은 유럽 측에 있는 중심 역으로 [오리엔탈 급행 (Orient Express)]의 종착역이다. 1890년에 완성한 이 역은 현재에는 터키 국철 (TCDD)의 주요 역으로 유럽 각지에서 오는 국제 열차 즉 그리스의 데살로니키와 부카레스트 경유해서 여기에 도착한다. 그리고 Sofia (불가리아), Belgrade (세르비아), Budapest (헝가리), Vienna (오스트리아) 및 Munich (독일)에도 연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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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측과 아시아 측에 각각 국제특급이 발착하는 철도 역, 고속 버스 터미널, 국제 공항이 있어 터키 각 지와 여러 외국과 연결되고 있다. 또한 시내 교통도 급속히 근대화되어 있다. 그러나 오랜 역사를 갖고 발달한 메가 도시로 공공교통 시스템이 간단하지는 않다. 시의 공공교통은 가격이 싼 편으로 편도에 1 미불 (USD) 정도이다. 이용을 위한 편리한 정보 2가지를 알린다. 티켓은 1회용이 있고 또 5회용 티켓 [Besibiryerde]이 있는데 이 5회용은 단지 공공버스에만 사용된다. 두 번째로 [Akbil-Smart Ticket]인데 이스탄불의 공공교통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 푸른 색의 Akbil-티켓은 1일용, 1주일용 그리고 15일 용이 있다.  / http://www.istanbul-ulasim.com.tr/en 

공항 (Airports): 이스탄불에는 공항 2곳에 있다. 해외에서의 주요 관문이 되는 것은 유럽 측의 Atatürk Airport이다. 공항과 시내 중심지에 가는 버스 노선 Airport – City Lines (HAVAS) / www.havas.net/en   

Atatürk Airport  (아타투르크 공항): 유럽 쪽에 있으며 주 공항이다. /   www.ataturkairport.com

시가 중심지에서 24 km 서쪽에 있으며 공항에는 공항버스 (HAVAS)와 LRT가 운행되고 있다. 관광명소가 많은 구 시가의 중심지에 가려면 도중 Zeytinburnu 역에서 지하철에서 전차 (Tram)으로 갈아 타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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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벼스 (Public Buses)

전 시내에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콜 센터 (Call Center: 444 0088)가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가는 장소와 운행 시간에 대해서 웹사이트로 알 수 있다.

메트로 버스 (Metro Bus): 아시아 측의 Kadikoey 지구의 Sögütlucesme에서 보스포루스 다리를 통과해서 Atatürk 국제공항 옆의 서편의 Avcilar까지를 연결하는 긴 전용 버스라인이 운행되고 있다.

택시 (Taxi): 택시는 전 시가에 무수히 움직이고 있다. 인정된 택시의 색깔은 노란색이고 차 위에 [Taksi]라는 표시가 붙어있다. 각 택시는 미터제이고, 출발 시에 메터에 2.50 TL로 시작이 된다. 페리 보트 이용 시나 다리를 넘을 경우 추가 요금이 계산된다. 팁은 꼭 필요 없으나 요금 지불에 편리하게 약간 더 주는 것이 통례라고 한다.

지하철 (Metro): [M1선]은 구 시가의 Aksaray역을 기점으로 Ataturk 국제공항에 가는 선인데, 전 노선의 30%가 지하를 달리고 있다. M2선은 신 시가의 Taksim 광장에서 북쪽의 주택가에 가는 노선이다. 매일 아침 6시15분부터 밤 12시30분까지 5 – 7분 간격으로 운행이 된다. 이 [M2선]은 [금각만]을 넘어서 구 시가에 이르는 [이스탄불 LRT와 접속할 예정으로 현재 한 역 [Sishane]이 연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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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터키 / www.eurasiatour.info/index.php/europe/other/237-tur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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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Song Ziyul)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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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key (터키)아시아와 유럽 대륙에 속한 나라

©Turkish Min. of Culture & Tourism - 유럽과 아시아 대륙으로 구성된 [이스탄불]

터키 국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아시아 측의 아나톨리아 반도 (소 아시아)와 터키 최대의 도시로 유럽 측의 이스탄불은 고대에서   동 로마 제국 등 여러 민족•문화가 번영한 땅이다.

11세기에 터키 계의 이슬람 왕조, 아나톨리아에 세운 셀륙크(Seljuk)조의 지배하에 무슬림의 터키인이 유입되어 토착의 여러 민족과 대립•혼합되어 정착했다. 그들이 처서 세운 군소 터키 계 후국의 하나에서 발전한 오스만조는 15세기에 비잔틴제국을 멸하고 이스탄불을 수도로 정하고 동쪽은 아자바이잔에서 서는 모록코까지, 북은 우크라이나, 남은 예멘까지 지배하는 대제국을 세운다.

19세기가 되면서 쇠퇴가 시작되면서 오스만제국의 각 지에는 민족주의가 발흥해서 여러 민족이 차차로 독립해서 간다. 제국은 제1차 세계대전의 패배에 의해서 완전히 해체된다. 그러나 이때에 전승국의 점령을 싫어한 터키인들이 앙카라에 저항정권을 수립해서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Mustafa Kemal Ataturk)와 결집해서 싸워서 현재의 터키공화국의 영토를 쟁취했다. 

1923년에 앙카라 정권은 공화제를 선언 다음해인 1924년에 오스만 왕가의 카리프를 이스탄불에서 추방하고 서양화에 의한 근대화를 목표해서 세속주의 국가 터키공화국을 건국하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소련의 남쪽에 접한 터키는 방공의 방파제로 서방 세계에 향해서 NATO및 OECD에 가입한다. 국부 아타튀르크 이래 터키는 이슬람의 부활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국재의 반제제적인 세력을 강권적으로 정치에서 배제시키고, 서양화를 매진해서 [유럽연합 /EU]에 가입하는 것이 최종목표이다. 그러나 쿠루트, 싸이프러스, 아르메니아 등의 문제와 유럽 여러 나라의 반 터키•이슬람의 감정 등이 큰 장애로 되어 있다.

터키의 면적은 780'580 km2 (이중 유럽은 23’'764 km2)로 큰 나라이다. 지역은 크게 8개 지역으로 나누어 있는데 수도가 있는 중부 아나톨리아 (Middle Anatolia), 북부에 흑해지역 (Black Sea Region), 마르마라 지역 (Marmara Region), 애게 지역 (Aegean Region), 지중해 지역 (Mediterranean Region), 동부 아나토리 (Eastern Anatory) 및 동남 아나톨리아로 지역 Southeastern Anatolia Region)으로 나누고 있다.

기후는 내륙지방은 대륙성이며 해안지방은 해양성 기후이다. 흑해 (Black Sea), 마르마라 해 (Marmara Sea), 애게해 (Aegean Sea)와 지중해 (Mediterranean Sea)에 접한 해안선의 길이는 8'333 km로 매우 길다.

인구는 2008년도의 통계에 의하면, 7’150만 명이며 언어는 터키어 그리고 종교는 95% 이상이 이슬람교를 신봉하며 대부분이 순니(Sunni)파이다. 최대의 도시는 이스탄불로 유럽과 아시아의 양 대륙에 펼쳐있는 세계 유일한 도시로 2010년에 [유럽문화수도]로 다양한 문화행사가 거행되었다. 1923년부터 정체는 입헌 공화국이며 새로운 수도는 앙카라 (Ankara)이며 터키의 두 번째로 크다. 

터키 관광의 홈페이지 / www.goturk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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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anbul (이스탄불)

 ©WikipediaBilder –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연결하는 [제2 보스포루스 다리]  

인구 1’137만 명을 가진 터키 최대의 도시며 역사, 문화 및 산업의 중심지이다. 1923년까지 1500년 이상의 대 제국의 수도이었다. http://english.istanbul.com  

이스탄불 도시의 역사와 발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현재 [구 시가]라고 불리는 마르마라 (Marmara) 해와 금각만 (Golden Horn)에 둘려 싸여 있는 유럽 대륙에서 돌출한 반도의 선단에 만들어진 고대 그리스의 신민도시 비잔티온 (Byzantion)이 이스탄불의 기원이다. 로마제국 말기 330년에 콘스탄틴 1세가 여기로 천도를 하여 비잔티온을 [콘스탄티노폴리스]라고 개명했다. 이 후 1100년 이상 동 로마제국, 일명 비잔틴 제국의 수도였다.  1453년에 함락하기까지 그리스도 교도의 도시였다.

비잔틴 제국 (Byzantine Empire)

희랍화되고, 기독교화(化)되고, 동양화된 동-로마제국에 붙여진 칭호이다. 로마제국의 뒤를 이은 제국으로 수도는 코스탄티노폴리스  (현재의 이스탄불)였고 로마 황제를 직계로 한 황제가 다스렸다. 제국은 5세기 서-로마제국의 멸망 이후에도 천년 가까이 존속하였다. 비잔티움 시대는 보통 395년부터 1453년까지로 본다.

비잔티움 제국은 중세 유럽에서 가장 막강한 전제 군주제 국가였으며, 한때 활발한 정복 사업을 통해 옛 로마제국의 땅을 거의 되찾아 광활한 지중해 세계를 통일하여 그 중심지 역할을 하였고 심지어 중동지역으로 진출하기도 하였다. 특히 수도인 콘스탄티노폴리스는 아시아와 유럽, 흑해 그리고 애게 해의 무역로에 자리잡고 있어 제국의 경제는 수 세기 동안 유럽에서 가장 부유했다.

비잔티움제국은 페르시아와 아랍 및 오스만 제국의 침략에서 유럽과 기독교 문명 세계를 보호하는 방파제 역할까지 하였다. 그러나 점차 영토를 잃게 되었고, 12세기에 콤네노스 왕조가 영토를 어느 정도 회복하였으나 제국은 오랜 쇠퇴기에 접어들어 결국 15세기에 오스만 투르크의 침공으로 멸망한다.

이 도시는 기독교 도시로 자리잡았고 532-37년에 유스티니아누스 황제가 소피아 대 성당을 건립한 후 카톨릭교회 주요 세력의 하나가 되었는데 11세기 동서교회 분열 이후 동방정교회의 영적 구심점이 되었다. 이곳을 중심으로 하여 동방전통의 기독교 신학, 예술, 전례가 형성되어 비잔틴 문화를 창출했다.

1453에 이 도시를 정복한 오스만제국의 메메트 2세는 에티르네 (아트리아노폴리스)에서 천도하여 이스탄불은 동 지중해를 지배하는 제국의 수도가 되었다. 콘스탄티노플은 이슬람의 지배하에 들어가 성 소피아 대성당을 시작으로 많은 그리스도교의 교회가 강제적으로 접수되어 모스크가 되었다. 메메트 2세는 모스크, 병원, 학교 등을 모아서 복합 시설을 설립하고 또 로마제국에서 물려받은 수도 (로마의 수도)를 보수했으며, 후에 [그랜드 바자]의 전신이 되는 즉 지붕이 붙은 바자르를 시작하는 상업시설을 건설 해서 도시의 인프라를 재흥했다. 더욱 피정복자인 그리스도교인에 [공인된 이교도]로서 일정한 인권을 보장해서 신 도시에 그대로 거주 시키는 일면, 아나토리아 반도의 여러 도시에서 무슬림 (이슬람 교도)의 부유한 사람들을 강제적으로 이주시키는 정책을 만들어서 15세기 후반의 50년간에 이스탄불은 동 로마제국의 말기에 급격히 감퇴한 인구를 크게 상회하는 도시가 되었다.

1517년에 세리프 1세는 카이로를 정복하고 성지 메카와 메디나를 오스만제국의 보호 하에 둔 것으로 오스만제국은 순니(Sunni)파 이슬람 세계의 맹주의 지위를 획득했다. 이것에 관계없이 오스만제국의 술탄은 이슬람 세계의 카리프가 되어 이스탄불은 이슬람 세계의 최고 지도자가 체재하는 메카, 메디나, 예루살렘 다음의 주요 도시가 되었다.

각 지역의 군주와 대신 등의 유력자가 설립한 모스크가 만들어져 이슬람 도시의 전통이 된 모스크와 공공시설이 정비되었다. 또한 이슬람 교도에 의한 차별과 억압이 있은 동방정교회와 아르메니아 교회, 유대교의 회당도 수 많이 유지되고 이슬람의 터키인뿐만 아니라 그리스인, 아르메니아인 유대인 그리고 서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온 상인 사절 등 여러 사람들이 사는 다문화 도시, 동서무역의 중심도시 이기도 하였다.

터키 문화•관광부의 홈페이지 / www.kultur.gov.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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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lya (안타랴)  : 인구 170만 명을 가진 터키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이며 남부 지중해에 접한 관광의 주요한 도시이다. / www.kultur.gov.tr/EN,33149/antalya.html  

(c)SongZiyul - 안탈랴 시의 중심지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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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ara (앙카라) : 인구는 373만 명으로 터키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이며 1923년 이후 [터키 공화국]의 행정 수도로 되었다. / www.ankara.com 

Adana (아다나) : 아나톨리아 지방의 남부에 있는 오랜 된 도시로 현재 인구는 150만 명으로 터키에서 5번째의 큰 도시이다. / www.adana.com/en

Bursa (부르사) : Eurasia 지역 그리고 주위에 국립공원 및 스키 지역의 중심 도시로 인구 160만 명을 가진 터키의 4번째로 큰 도시이다. 이스탄불에서 가깝다. / http://english.bursa.com 

Cappadocia (카파도키아) : 카파도키아는 터키의 수도 앙카라의 남동쪽에 있는 아나톨리아 고원의 화산에 의해서 된 대지이다. 고대의 지리에 있어서는 [아름다운 말의 땅]을 의미하는 페르시아어에서 유래한다고 하며 소 아시아 (현대 터키)의 광대한 내륙지역을 지칭했다. 카파도키아는 실크로드가 통과하는 길목으로 대상 행렬이 근대까지 이어졌다. 기암으로 된 지대로 특이한 모양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불가사의하다. 특히 [요정의 연돌]은 유명 하다. 여러 색갈의 지층이 겹겹이 쌓여 있는데 오래 전에 화산 폭발로 용암층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신비한 모습을 지니고 있는 이곳은 기독교의 슬픈 역사를 갖고 있다. 신앙을 지키기 위해 도망처 온 기독교 교인들의 삶의 터전이 되었으나 6세기 후반 이슬람 왕조의 침공을 받게 되자 동굴이나 바위에 구멍을 만들어 즉 지하도시를 만들어 신앙을 지키며 살았다. 이 석굴교회의 프레스코화는 본존 상태가 좋을뿐더러 내부의 장식이 아름답다. 1985년에 [UNESCO 세계유산] 리스트에 등록되었다. / www.cappadociaturkey.net

Hierapolis (히에라폴리스) : 터키 서부 주에 있는 [UNESCO세계유산] (복합유산)의 등록 명이다. 히에라폴리스는 2세기경에 로마제국의 도시로 존재하였는데 현재는 유적이 남아있다. 히에라폴리스 유적은 로마제국의 온천보양지로 번영을 하였는데 1354년의 대 지진으로 완전히 폐허화되었다. 로마 극장, 로마 목욕 장 등의 흔적이 남아 있다. / www.turizm.net/cities/hierapolis/

Izmir (이즈미르) : 터키 서부의 에게 해에 속한 항구며 오래된 도시로 인구 270만 명을 가진 터키의 제3번째로 큰 도시이다. 주위에 역사 및 자연적인 관광명소가 많다. / www.izmir.com 

Pamukkale (파묵칼레) & Hierapolis (히에라폴리스) : 파묵칼레는 석회 화단 구에서 구릉지의 이름이다. 이 이름은 터키어로 [면의 궁전]이란 뜻이며 솜은 옛날부터 이 지역에는 양질의 면화의 대 생산지이었던 것에 유래된다. /  www.pamukk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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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s‘ Islands (왕자들의 섬) - 근처의 관광지

    (c) Song Ziyul - [Prince Island]의 아름다운 풍경

[왕자의 섬들]은 9개 작은 섬들로 되여 있으며 이스탐불 중심지에서 약 20km 떨어져 있다. 푸른 마르마라 해 (Marmara Sea)에 유람선회사의 배로 관광하는 크루즈 관광코스이다.  [왕자의 섬들] 중에 가장 큰 섬 Buyukada을 방문하여 30분 정도 마차로 섬을 돌아보고 지정된 식당에서 중식을 하며 전체 3시간 이상을 체류한다.  이 코스는 특히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이다. 아름다운 해변과 매우 평화로운 분위기 때문이며 또한 여기는 자동차 운행이 금지되어 있다. 이 섬에는 단지 마차 투어를 즐길 수 있으며 아직 오염되지 않은 자연의 보석을 발견할 수 있는 온 종일 걸리는 코스이다. 유람선은 Dolmabahce사원 옆에 위치하는 선착장(船着場)에서 출발한다. 투어 요금은 65유로 이며 여기에 픽업 서비스, 점심 및 마차 타는 것 및 가이드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작은 유람선은 여러 선박회사의 크고 작은 배들이 운행되고 있으며 거의 3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다.

Tour / www.bosphorustour.com/Princes-Islands-Tour-from-Istanbu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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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Transportation)

터키에 있어서 교통의 중심이 되어 있는 것은 여객과 화물에 모두 육상의 도로 교통이다. 그래서 터키 정부는 도로 정비를 주요시하고 있으며 국내의 도로망은 현재 70’000km에 달하고 있다. 또한 이스탄불과 앙카라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Otoyol)도 완성이 되었다. 화물수송은 물론 단거리 및 장거리를 여객 수송의 중심도 버스에 의한 육상 수송이 중심으로 대도시 및 지방도시에 관계없이 터키 도시에는 [오토가르]라고 분리는 장거리 버스터미널 (Otogal/Terminal)이 존재, 대단히 많은 회사가 다 수의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통화는 터키 리라 (TL)를 사용하고 있는데 유로화가 미불보다 더 인기리에 통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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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anbul (이스탄불) / www.eurasiatour.info/index.php/europe/culture/238-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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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Song Ziyul)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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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Tours in Europe (철도여행) - SBB's Media-Tour/Mr. H. Leu 

       © DB (독일철도주식회사)-최신[ICE3]날씬한부분모습

 

InterRail Pass (인터레일 패스) – 더 편리한 패스

유럽에 6개월 이상 체재하는 경우에 구입할 수 있는 패스로 유럽 30개국 (영어명 알파벳 순: Austria, Belgium, Bosnia-Herzegovina, Bulgaria, Croatia, Czech Republic, Denmark, Finland, France, Germany, Great Britain, Greece, Hungary, Ireland, Italy, Luxembourg, Macedonia, Montenegro, the Netherlands, Norway, Poland, Portugal, Romania, Serbia, Slovakia, Slovenia, Spain, Sweden, Switzerland & Turkey) 전 지역이 대상이 되는 [Global Pass]와 이 중에 1개국 만 대상이 되는 [One Country Pass]가 있다.

지역 내의 열차에 자유로 승차가 되는데 일부의 고속열차와 야간 열차에 추가 요금이 필요로 하다. 여행자 용의 [Eurail Pass]보다 할인이 더 많이 된다. 패스의 가격 등급은 청소년 용 (Youth, 27세 이하) 2등, 어른 용 1등과 2등 그리소 시니어 (Senior, 60세 이상)용 1등과 2등이 있다. /  www.interrail.eu/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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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ian Railways (오스트리아연방철도)

Railjet (레일제트)는오스트리아연방철도가 2008년12월부터운행하는고속열차의명칭이다. 현대시설을갖춘안락한이고속열차는시속 230km이며 차량은 Economy, First 및 Business로 3 종류/등급으로나누어있다.  / www.Railjet.at

Oesterreich Bundesbahn (오스트리아연방철도) / www.oebb.at

More www.eurasiatour.info/index.php/en/austria/other/194-railj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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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Railways (프랑스철도) 여행

프랑스의고속열차 [떼제베 (TGV = Train à Grande Vitesse)는유럽에서가장먼저즉 1981년에파리 (Paris)와리용 (Lyon)간 410 km를운행된것이다. SNCF (프랑스국철공사)의일반급행열차들이운행중이며, 해저터널을통하여파리와런던을 3시간만에주파하는 [유로스타 (Eurostar)]의개통으로프랑스국내뿐만아니라유럽을연결하는국제적인노선망을구축하기시작하였다. 또한프랑스의파리동역• 벨기에브뤼셀• 네덜란드의암스테르담또는독일의쾰른중앙역을연결하는국제초특급열차가프랑스의탈리스 (Thalys) 사가운영하고있다

안락하고신속한여행을원하는사람은 TGV를이용하는것이좋은데좌석예약이반드시필요하며, 철도패스 (유레일패스, 유로패스, 프랑스철도패스등) 소지자들은예약요금만지불하면TGV를이용할수있다. / www.tgv.fr / www.tgv-europe.com /www.thalys.com 

SNCF (프랑스국철공사) :www.sncf.fr/en_EN/flash/#

French Railwayswww.eurasiatour.info/index.php/en/europe/other/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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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 Railways (독일철도) / www.bahn.com

독일철도는고속열차로여러가지 (ICE, IC & EC 등)가운행되고있다. ICE (Inter City Express)는독일철도의초특급열차이며최고속도 300km/h로독일및유럽각지의주요도시를연결하고있다.열차는 1등차, 2등차및식당차 (Boardrestaurant)로구성되어있으며승차에는특별요금이필요하다. ICE는 1 ~ 2시간간격으로정기적으로운전이되며이것을기준해서다른열차의다이얼이결정되고있다. 노선에따라다른명칭이붙는다. 1991년에개통이된독일고속열차의명칭이다. / www.bahn.de/ice / www.railfaneurope.net/ice/ice.html

1) ICE Sprinter (ICE 스푸린터)

ICE의일종으로비지니즈손님을중심해서통상 ICE보다장차역을줄이고속달화해서주요도시간을통상 ICE보다단축된시간으로연결하는열차. 원칙으로평일의아침과저녁에운전으로전차지정석이다.

2) ICE International (ICE 인터내셔널)

ICE의일종인데네덜란드의암스테르담, 벨기에의브뤼셀에직통하는열차에붙이고있다. 이명칭을붙이지않는것으로스위스, 오스트리아및덴마크에직통하는 ICE가존재한다.

3) Inter City (IC, 인터시티)

독일국내의도시간을연결하는급행열차로 1등과 2등차로연결되어있으며승차에는특별요금이필요하다. ICE와는다르며최고속도 200km/h로되어있다.

4) Euro City (EC, 유로시티)

유럽의도시간을연결하는급행열차로독일철도에는 IC와동격이다. 1등과 2등차가연결되어있으며승차에는특별요금이필요하다. 종래의 TEE에해당하는열차로 1987년5월부터운전을개시했다. 현재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덴마크등각국에직통하는계통이존재한다. 이전에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에직통하는열차도있었는데현재 ICE로교체했다.

DB Lounge

일등승객들을위한서비스로독일의주요도시 (현재15곳)에설치운영하는것으로편리한점이많다./  www.bahn.de/service

Deutsche Bahn (AG) : www.deutschebahn.com/site/bahn/en/start.html

Mor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other/234-german-railway-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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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ss Railways (스위스연방철도) – More Comfort

2010년12월12일부터실시되는새기차시간표에특히스위스최대도시취리히와남독바이에른주의수도인뮌헨사이에더안락한차량이배치되는것과이노선의개선을위한장래의프로젝트에대한것을홍보하기위해서 2010년11월18일오후에스위스연방철도(SBB)의주선으로마련한취리히와브레겐츠 (오스트리아에속함)간의국제프레스여행에초대되여이기사를마련했다. 이기회에새로개축한차량과여러관계자들의짧은강연으로양대도시사이보덴호수 (Bodensee)에접한3국 (스위스, 오스트리아및독일)의장래철도개선프로젝트와이로인한경제발전에대해서더알게되었다. / www.sbb.ch (스위스연방철도)

 More / ewww.eurasiatour.info/index.php/en/asia/other/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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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team (레일팀)

유럽의 여러 나라 철도에서는 고객들의 빠른 이동을 위해서 여러 해 전부터 [고속열차](High Speed Train)를 운행하고 있다. 가장 먼저 운행된 고속열차는 프랑스 국철의 TGV로서 1981년에 개통되었다.

[레일팀]은유럽영내에서고속철도의운행사업을행하고있는중앙유럽의7개기업에의한연합체이다. 유럽영내의주요도시를통합하는고속철도에의한수송에의해서항공수송에대항하는정시성, 환경, 가격설정과스피드등일관해서여객에제공하는것을목적으로하고있다.

2009년에공통의티켓판매웹사이트와마일리지서비스와같은고객에포인트서비스, 비즈니스라운지제공등항공어라이언스가행하고있는것과같은고객서비스를계획하고있다.

다섯허브브뤼셀, 슈투트가르트, 리리, 쾰른, 프랑크푸르트에있는터미널역에는사업자간의편리를위해다국어스탑에의한여객안내등의서비스를행하고있다.

탈리스 (Thalys)와리리아(Lyria)등의다른고속철도운행사업자는준멤버로되어있다.

정회원사업자:독일철도 (25%), 프랑스국철(25%), 유로스타 (10%, 영국철도), 네덜란드고속철도 (10%), 벨기에국철 (SNCB, 10%), 오스트리아연방철도 (10%), 스위스연방철도 (10%)이다. / www.railteam.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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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B' Mediatour 2015 to Thuringia

2015년7월에 튀링겐 주의 여러 곳을 방문하였다. 스위스연방철도 (SBB) 국제협력부 로이 (Hans-Peter Leu)부장의 안내로 거행 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스위스의 독어권에서 4명, 프랑스어권에서 2명 그리고 이탈리아권에서 1명 전지역에서 총 7명이 초청되여 참가하였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방문 도시들의 많은 협조로 뜻있는 여행이 되었다. [스위스철도]와 [독일철도]도 협조하였다. / www.sbb.ch  & www.deutschebahn.com

German RT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234  

Rail Tour (1)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switzerland/other/235 ch & it 

Rail Tour (2)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257 de 

Rail Tour (3)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europe/other/378  de

Rail Tour (4)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austria/other/91   at 

Rail Tour (5)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europe/392       it 

Rail Tour (6)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austria/other/127  at & 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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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 http://blog.daum.net/eurasia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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