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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Mungyeong)문화관광 웰빙의 고장

    ©MungyeongTour – 군사적으로 주요한 통로인 [문경새재] 산성관문 풍경

영남의 관문이자 백두 대간의 중심에 위치한 문경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문화유산을 소중히 간직한 지역이다. 80년대 중반까지는 국내 2 탄전지대로 명성을 떨치다가 지금은 문경새재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관광자원의 개발로 문화관광 웰빙의 도시로 각광 받고 있다. 문경 새재는 조선 태종 이후로 500년간 한양과 영남을 잇는 1 통로였다. 당시 동래에서 한양까지 가는 고개는 모두 3개로 추풍령과 문경 새재 (일명 조령), 죽령이 있었으나 문경 새재가 나흘 길로 가장 빠르다고 했다. 반면 추풍령은 보름길, 죽령은 열여섯길이라 했다. www.gbmg.go.kr

새재에 대한 일화가 있는데 재가 너무 높아서 나는 새들도 쉬어 간다고 해서 [ ] 불리우며, 과거시험을 치러가는 선비들 사이에 추풍령은 낙엽처럼 떨어지고 죽령은 대나무처럼 미끄러 진다는 우스겟소리가 있어 문경새재를 택한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고 한다

고모산성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에 가은천과 조령천이 만나 영강이 시작되는 곳에 자리잡은 경북팔경의 1경이다. 기암괴석과 깍아 지른 듯한 천혜의 절경이 경상도 땅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을 자아네게 했다. 정상에서 검푸른 이끼와 덩굴에 묻혀 고색창연한 자태를 뽐내고 것이 고모산성이다. 산성의 둘레는 1’300m, 높이 7 - 30m 되고 성벽의 폭이 15 - 20m 되는 신라시대의 대표적 산성이다. 문경지방에 산성이 유난히 많은 것은 지역이 군사적 요지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문경촬영장

문경에는 2000년에 KBS 야외 촬영장이 마련되어 역사 대하드라마 (왕건, 대조영, 대왕 세종 ) 그리고 SBS 촬영장도 문경에 설치되어 연개소문 등을 촬영하고 있는 야외 촬영 세트장이 있다. www.youtube.com/watch?v=CEdt_WU59E8&N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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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문화관

문경지역 유생들의 면면과 유교역사를 되새겨보는 깊은 곳이다. 1 전시실은 남성의 선비문화, 여성의 규방문화를 엿볼 있다. 특히 규방여인들의 솜씨 좋은 자수류, 그들의 정성을 노래한 가사류도 여겨 볼만 하다. 2층은 문경출신 유학자들을 소개하고 이들의 저서들이 전시돼 있다. http://yugyo.mungyeong.net 

도자기전시관

도자기 제조의 입지 조건은 흙과 교통이 좋고 나무가 많아야 했다. 좋고 좋고 새재가 있는 문경이 도자기 명산지가 아닐 없다. 이를 증명하듯 문경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180) 관음리 가마가 있고 전국 도예 명장의 여섯 세분이 문경에서 전통기법 그대로 작업하고 있다.

문경새재 길목에 위치한 도자기 전시관은 부지 3’360, 연건편 319 규모로 문경의 도자기 역사와 제작과정 그리고 이웃 출신 도예작가들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매년 5월초에는 국내 대표적 향토문화축제인 [문경 전통찻사발 축제] 도자기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http://dojagi.mungyeong.net

석탄박물관:

1999년에 문경지역의 마지막 광업소였던 대한석탄공사 은성광업소에 세워진 문경석탄박물관은 폐광을 활용해 광업소 분위기의 갱도를 체험할 있도록 조성된 것이다. 곳에서는 석탄의 생성과 석탄산업의 변천사를 한눈에 있도록 것은 물론 탄광촌에서의 생활상과 출갱 장면을 보여주는 전시장에 들어서면 실제 탄광의 광부가 된듯한 느낌을 받도록 되어있다. www.coa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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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ngyeongTour – 가족들이 함께 즐길 있는 [문경 철도자전거] 사진

문경철로자전거

70 - 80년대 석탄을 실어 나르던 폐선 철로위로 달리는 이색 체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처음 미국에서 2대의 철도자전거로 시작해 지금은 국내 자전거 업체에서 50대를 추가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현재 철로자전거 운행 구간은 진남역을 출발하여 불정역 방면과 구량리역 방면으로 거리는 각각 왕복 4km이며 가은읍에서도 구량리역 방면으로 운행된다. 이용 요금은 1대당 1만원인데 [문경석탄박물관], [관광사격장] 이용객이나 유스호텔, 휴양림 숙박 객들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있다고 한다. www.mgtpcr.or.kr

한국전통찻사발축제

자연미가 돋보이는 문경 전통 사발은 순수하면서도 투박한 우리 민족의 멋과 정서를 그대로 보여주는 걸작이다. 축제에 참가하면 발물레, 재래식 장작가마를 이용한 선조들의 도예기법을 직접 체험해 있다. 매년 5 초에 문경 도자기전시장 일원에서 거행된다. 주요 행사는 전시기획행사, 체험행사 그리고 부대행사이다. www.sabal21.com/2011/main/main.asp

산악체전

[문경 마운틴 페스티벌] 문경 일대 4 명산을 오르는 즐거움과 다양한 행사를 함께 즐길 있는 산의 축제이다. 문경의 진산인 주흘산, 짜릿한 암벽코스가 있는 황장산, 기암괴석이 장관인 대야산 산행은 코스마다 색다른 묘미를 만끽할 있다. 10 중이며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주요 행사는 맨발걷기대회, 전국 등산대회, 주흘산 산행 대회 또한 전국산악자전거 대회, 패러글라이딩대회, 클레이 사격대회 이다. www.sanfestival.com

세계군인체육대회 (Military World Games

[6 하계 세계군인체육대회] 20155월에 문경에서 개최하기로 결정이 되었다. 이외의 시군들 (김천, 상주, 예천, 안동, 영주, 포항)에서도 함께 개최하게 된다. (여기에 대한 자세한 기사는 별도로 게재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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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ngyeongTour – 복합온천으로 크게 증설한 [문경복합온천]장의 풍경

문경온천

문경온천의 가장 특징은 복합온천이라는 점이다. 1’2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있는 남녀 욕실 내부에는 지하 900m에서 끌어올린 칼슘 중탄산 온천탕과 지하 750m 화강암층에서 솟아난다는 알칼리성 온천탕이 들어서 있다. 칼슘 중탄산 온천은 류머티슴, 만성피부염, 알칼리성 피부염에 좋고 알칼리성 온천은 만성피로와 상처의 회복에 효과가 있다고 이름 났다. 문경읍 일대 40m2 온천관광지로 개발돼 다양한 숙박 위락시설을 갖추었다. http://mgspring.com 

문경의 특산물: 문경사과, 오미자, 포고버섯, 호산춘 등이다. 또한 문경의 특식 새재묵조밥, 약돌돼지샤브샤브 등이다

숙소 식당 문경 읍에 주로 있으며 지방 면에도 더러 있다

교통편

고속버스편이 가장 시간이 짧게 걸린다. 동서울터미널에서 점촌까지 2시간이면 된다.

고속철도 (www.korail.go.kr) - 서울역에서 KTX 김천을 거처 오면-4시간이 소요된다. 청량리에서 영주에서 갈아타면 520 소요.

문경시 여행정보 - http://tour.gbmg.go.kr/open_content/main 

자료는 [문경문화관광] [경북북부 나드리] 그리고 [Google 정보]에서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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