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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deroesterreich (니더외스터라이히, : Low Austria)     ©LowAustriaTourism - 공중에서 웅장한 [멜크 수도원 / Stift Melk] 전경

오스트리아의 9 중에 19’178km2 면적으로 가장 크며 인구는 161 명으로 비엔나 다음 째이다. 주의 수도는 1986 이래 장트 푈텐 (St. Poelten)이다. 오스트리아의 수도 뷔인에 둘러싸인 주로서 서북쪽에 다뉴브 중에도 최고의 경승지 바하우(Wachau) 계곡이 있으며, 멜크(Melk) 웅대한 수도원을 방문한 후에 관광 유람선으로 다뉴브 강을 내려가는 즐거움을 가질 수도 있다. 또한 비엔나에 가깝기 때문에 황제와 귀족들이 많은 우아한 성관을 지역에 만들어서 현재도 전람회나 여러 가지 행사의 회장으로 사용되고 있어 관광의 매력이 크다

이 주는 4개 지역으로 나누어 있는데 즉 동남쪽에 산업 지역 (Industrieviertel), 서남쪽에 과일 재배지역 [Mostviertel], 서북쪽에 산림지역 [Waldviertel] 그리고 동북쪽에 와인 지역 [Weinviertel]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도 재배에 있어도 가장 큰 주이다. 이 주의 안에 8개 포도재배지역이 있는데 이 중에 제일 큰 지역이 봐인피어텔 (Weinviertel) 지역이다. / www.lower-austria.info

주를 유리하게 여행하는 방법: www.niederoesterreich-card.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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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Poelten (쌍트 푈텐) – 니더외스터라ㄹ이히 주의 수도

      ©SongZy – St. Poelten 아름다운 시청 사와  시청 광장의 풍경

쌍트 푈텐은 1986년에 주민의 투표 결과 니더외스터라이히 주의 수도로 지정되었다. 인구는 5 명을 가진 도시로 1159년에 파싸우(Passau) 사교 콘라트에 수여된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권을 갖고 있다. 도시 최초의 전성기는 바로크 건축가 야콥 프란트타우어 (Jakob Prandtauer) 이곳으로 이주해서 계속해서 주요한 건축물의 여러 채를 만든 1689년이다.

1722년에 로마네스크 양식에서 바로크 양식으로 개축된 대성당을 방문할 가치가 있다. 여름이 되면, 대성당 앞에는 고전과 현대 야외 음악행사가 거행된다. 도시 중에서 건축적으로 새로운 명소는 건축가 에른스트 호프만 (Ernst Hoffmann) 설계해서 1997년에 오픈 행정지구이다. 여기에는 니더외스더라이히 주의 [ 의회 ] 병행한 시립박물관, 청사, 오스트리아 라디오 국의 센터, 축제극장, 주립도서관, 주립 고문서관 등이 위치하고 있는 지역이다. 쌍트 푈텐은 주의 행정 중심지이며 역사적으로 매력 있는 명소 그리고 오스트리아 최대의 외인 생산주의 집산지로 앞으로 다양한 관광의 매력을 가진 도시로 발전이 기대된다. 주의 교통 중심지로 비엔나에 기차로 40분이면 닿는다. / www.st-poelten.gv.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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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y – St. Poelten 현대적인 안락한 시설의 호텔 [Cityhotel D&C]

City Hotel D&C -  4성급 호텔 

최근에 개관된 4성급으로 136개의 2인용 방으로 시설이 현대적이고 넓이가 여유가 있어 안락하다. 중앙역에서 걸어서 10 정보면 닿을 있는 편리한 위치에 있으며 또한 명소들도 걸어서 닿을 있다. 시와 주위의 관광과 휴양을 하기에 좋은 여건을 갖고 있다. .

Cityhotel D&C: A-3100 St. Poelten, Völklplatz 1 / www.cityhotel-d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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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와인)

저지 오스트리아 [Low Austria] 30’000ha 포도 재배 경작지를 갖는 오스트리아의 최대의 와인 생산 주이다. 주에는 다음과 같이 8 포도재배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 www.austrianwine.com / www.lower-austria.info/portal/en/?tt=NOEEN_R51&id=93246

1) Wachau (1'350 ha) / 2) Kremstal (2'600 ha)

3) Kamptal (4'000 ha) / 4) Traisental (800 ha)

5) Wagram (2'800 ha) / 6) Weinviertel (15'200 ha)

7) Carnuntum (950 ha) / 8) Thermenregion (2'450 ha)

Weinviertel (바인피어텔) - 15'200 ha)

바인피어텔(Wineviertal) 오스트리아 16 포도재배지역 중에서 가잔 지역이다. 또한 아주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지역은 서부와 북부 그리고 남부로 나누어 보는데 서부가 가장 주요한 와인 생산지며 지역의 중심지는 레츠 (Retz)이다. / www.weinvierte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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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z (레츠) – 아름다운 와인 도시, 국경도시

     ©SongZy – Retz 시청 광장에 여러 건축양식으로 풍경

도시는 국경도시로 10km 이내에 체코의 령에 닿는다. 도시의 상징은 언덕에 위치하고 있는 풍차이다. 지금도 이용되고 있으며 주위에서 생산된 와인을 판매하고 시음하는 식당이 있다. 시내의 청사 밑에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와인 저장실이 마련되어 있는데 관광 코스에 들어가며 저장소의 전체 통로 길이가 20km 되는데 주요 지점만 거치는데 1시간 이상이 걸린다는 것이다. 체험견학 후에는 [Hotel Althof Retz] 호텔의 비노텍(Vinothek)에서 가장 좋은 와인을 시음할 있다. 중심에는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있으며 와인 박물관도 있다. 성곽을 중심으로 명소를 들어 보는데 13곳이 언급되고 있다. 정보/안내소와 와인 숍에서 기념품을 있다.

Tourismus Verein Retz: / www.weinstadt-retz.at / www.retz.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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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ngut Heinzl + Gettinger

   ©SongZy – 양질의 와인으로 여러 상을 [Weingut Heinzl+Gettinger] 부부

Retz 근처에 250년의 전통을 가진 우수한 와인 재배 양조업을 방문하였다. 원래 Gettinger 가정이 경영하고 있었는데 전대에서 아들이 없고 딸만 셋이 있었는데 첫째와 셋째는 다른 업에 종사하고 둘째 딸이 인계 받고 그녀의 남편도 양조업의 출신으로 성이 Heinzl이어서 현재의 양조장 이름은 [Weingut Heinzl-Gettinger]이다. 재배 면적은 20ha 생활하기에 충분하며 가족이 운영하는데 최대의 면적이라 한다. 이상이 되면 쉴새 없이 일을 해야 되는 난점이 있다고 한다. 현재 생산의 80% 오스트리아 국내에서 소비하며 20% 독일, 스위스 네덜란드에 수출을 하고 있다고 한다. 질이 좋은 와인을 생산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2010년과 2011년에 여러 곳에서 금상을 위시한 여러 가지 상을 받았다고 한다. 저장과 포장 작업장과 시음을 하는 장소를 보았는데 좋은 현대 시설을 깨끗하게 운영하고 있었으며 질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을 인식했다.

Weingut Heinzl-Gettinger: 2051 Deinzendorf 109 / www.weingut-heinzl.at 

오스트리아 관광 웹사이트 - www.austria.inf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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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송지열 (Song, Ziyul)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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