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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iyul - 3국의 접경을 상징하는 [3국의 지점과 다리] 풍경

 

3(Countries: 독일, 스위스 프랑스)박물관 순방여행

바덴-뷔르템베르크 관광국 [TMBW]과 흑림지대 관광국의 공동 주최로 독일의 도시 뢰라흐, [봐일 암 라인], 스위스의 도시 바젤 그리고 프랑스의 뮐르즈의 박물관 및 화랑을 2박3일 코스로 방문하였다. 기자들은 독일의 전국 (베를린에서 슈투트가르트까지) 그리고 본인은 스위스에서 한 사람 합 11명 초청 되여 방문하였다. 독일의 기자들은 국내의 기차편이나 항공편으로 본인은 국제가 고속열차를 이용해서 2013년5월14일 12시까지 독일에 속하는 [Basel-Bad. Bahnhof]에 도착하였다.

Baden-Wurttemberg 관광국 (www.tourismus-bw.de)의 홍보 책임자 크나우어 (Dr. Martin Knauer) 박사와 흑림지역 관광 (www.schwarzwald-tourismus.info)의 Janina Wallbaum PR 담당 여직원이 기자들 일행을 맞이하였으며 기자들 일행을 마지막까지 수행했다.

More (Baden/W.)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other/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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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라인 지역] 3국에는 인구에 비해서 많은 박물관/미술관들이 있다.

패스하나로 라인강 상류 3국의 250 박물관 사용가능 - 입장권 가격이 다소 저렴하고 입장권 구입에 불편이 적은 편리한 패스 / www.passmuse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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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l (바젤) – 스위스의 라인지역의 중심지

©SongZiyul – 라인 강변에 발달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약/화학 제조 회사들 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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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은 스위스의 바젤에서 주요 시내 명소와 2 화랑을 방문하고 투숙하였다.

바젤 (불: Bâle)은 스위스의 바젤 반주에 수도이다. 스위스 북서부, 독일과 프랑스와 스위스의 3국의 국경을 접하는 지점에 위치하며 시가는 라인 걍 변에 취리히와 즈네브 다음으로 스위스 제3의 도시이다. 대형 선박이 통항되는 라인 강 최상류의 항구를 갖는 최종 지점이다. 독어권에 속하는데 프랑스어 사용자가 많다.  

오찬은 바젤 시내 Teufelhof 호텔에 있는 유명한 식당 Atelier에서 바젤 관광국의 초대로 Christine Waelti 홍보 담당자의 합석으로 하였다. / www.teufelhof.com

 

1) 바젤 미술관 (Kunstmuseum Basel) 

이 미술관에는 상설 전시장과 임시 전시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피카소 (Pablo Picasso) 작품 수집품 특별 전시회]가 2013년 3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개최되며 많은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 바젤 시는 피카소의 작품 2점을 구입하였으며 1996년에 4점을 선물로 기증을 받아 총 6점이 소장하고 있으며 이번에 다른 미술관과 개인 소유의 작품들이 수집 되여 특별 전시회가 개최되고 있다. / www.museenbasel.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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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iyul – [바이엘러] 미술관에 들어가는 입구의 풍경

 

2) Fondation Beyeler (베이엘러 재단) – 개인 재단의 화랑으로 유명함

바젤의 근교 스위스령의 Riehen (리이헨)에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개인 소유 화랑이다.

[호들러 (Ferdinand Hodler) 특별 전시 회 : 2013 1 27~ 5 26

스위스 최대의 화가 호들러(1853 – 1918)의 주요한 대작들이 전시되고 있다.

그는 스위스 수도 Bern에 태어났으며 제네바에서 서거하였는데 그림의 소재는 [Junfraujoch]지역과 제네바 호수와 몽브랑 산의 아름다운 풍경, 여자들 및 자신의 초상화 들을 구체와 하고 있다.  / www.fondationbeyeler.ch

 

이 날의 숙소는 메쎄 전시장에 가까운 [Hotel Dorint]에 1박 하였다. 바젤 시의 모든 호텔 투숙자들은 [Mobility Ticket]을 발부 받는데 이 것으로 시내와 주위의 공공교통기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를 받는다. / www.dorint.com/basel

 

[바젤 관광국]의 뽀티에 (F. Pothier)의 인솔로 시내 전차를 이용하여 [Restaurant Kunsthalle]에서 값비싼 요리와 와인으로 좋은 만찬을 즐겼으며 오고 가는 편에 주요 지점들을 설명하여 주었다. 호텔에 돌아와서 [Welcome Drink]의 즐거운 기회를 가졌다.

Basel Tourismus/Tourism  - www.basel.com

More about Basel / www.eurasiatour.info/index.php/switzerland/culture/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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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örrach (뢰라흐) – 독일의 역사적인도시

©SongZiyul – 뢰라흐 역전에 설치된 조각 작품 (시내의 여러 곳에 설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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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라흐]는 독일 남서부의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지역 도시이다. 인구는 약 5만 명이며, 이 작은 행정지역에서는 가장 큰 도시이다. 독일-프랑스-스위스의 [3국 모퉁이]에서 5km 밖에 떨어져 있으며 스위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 www.loerrach.de

[뢰라흐 3국 박물관] (Dreiländermusem Lörrach)에 뢰라흐 관광국의 Karin Kupka 책임자와 뢰라흐 시 미디아의 Susanne Baldus-Spingler 책임자가 기자들 일행을 환영하여 맞이하였다. 곷 이어서 Markus Moehring 관장의 안내로 박물관을 돌아보았다. 라인 강 상류지역은 독일, 프랑스 및 스위스의 유일한 역사를 갖고 있다. 이 3국은 어떤 공통점들이 연결되어 있으며 공통의 문화와 취락공간을 이루고 있는지? 또 정치, 경제 및 일상생활에 있어서 국경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독어와 불어로 3국 지역의 역사와 현재에 대한 것을 전시하고 있었다. 2013년 4월 26일부터 10월 13일까지 [뢰라흐와 나치]라는 테마로 특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었다. / www.dreilaendermuseum.eu

뢰라흐 시내 가이드의 안내로 1km 길이의 고속도로 다리에 28개 교각이 있으며 이 교각의 벽에 젊은 예술가들이 스프래이로 그림을 그린 것이 인정을 받고 야외 전시로 이용되고 있다. 그림의 높이가 20m나 되는 것이 있다. 

시내로 돌아와서 여러 작가들 즉 Bernd Goehring, Stephan Balkenhol, Bruce Nauman 혹은 Beatrix Sassen 의 작품들이 시내에 여기 저기에 설치되어 있는데 이것들을 돌아보았다.

이 도시에서 투숙한 호텔은 [Hotel Drei König, www.hotel-dreikoenig.de]이며 만찬은 이 호텔 내의 레스토랑 [Restaurant Drei König]에서 관광국의 Kapka 책임자와 시의 미디아 Baldus-Spingle 책임자도 합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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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l am Rhein (봐일라인)

©SongZiyul – 유명한 [Vitra Campus] 내의 한 대표적인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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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2013년 5월 15일) 8시30분에 출발하여 인접한 남서부 독일 바덴-뷔르템부르크에 속하는 [Weil am Rhein]로 갔다. 이 도시는 독일의 스위스 바젤 시의 가까운 교외에 있다. 라인 강의 동안에 있으며 스위스, 프랑스, 독일 국경의 교차점에서 가깝다. 독일의 가장 남서부에 위치하는 도시이다. 인구는 약 3만 명이나 매우 활기찬 매력있는 도시이다. / www.weil-am-rhein.de 

오전 9시부터 1시간 현대 건축의 모델 캐이스인 [Vitra Campus]의 여러건축물을 안내자의 수행으로 돌아보았다. 이 특이한 현대 건축물은 이란의 여 건축가 Zaha Hadid의 첫 작품을 실현한 것이며 또한 미국의 건축가 Frank Gehry의 유럽 첫 건축이 된 것이다. [Vitra Design Museum]에서는 2013년 2월23일부터 8월 11일까지 [The Power of Architecture]라는 제목으로 세계적인 건축가 Louis Kahn에 관한 전시가 되고 있다. / www.design-museum.de

10시에 Ötlingen으로 옮겨서 여러 예술 취미자 들이 만든 그림, 사진 및 조각품들을 모아서 전시 및 판매하는 전시장 [Galerie Hanemann]을 방문한 후에 마을을 돌면서 예술품과 아름다운 포도원의 풍경을 돌아 보았다. / www.art-dorf.de

11시부터 [Kulturzentrum Kesselhaus]를 방문하여 여러 작가 (Niels Tofahrn, Maritta Winter, Gabriele Moll, Brunone Morande )들의 작업장을 방문하여 설명을 들으며 관람했다.

오찬은 이 예술가들 작업장 [Kesselhaus] 내에 설치된 식당 [Kulturcafè]에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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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house (뮐루스) - 프랑스 령에 속한 도시

        ©SongZiyul - 16세기에 건축된 아름다운 [구 시청 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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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만 3일째 조식 후 8시30분에 프랑스의 뮐루스 (Mulhouse)로 이동했다.

[뮐루스]는 인구 약 11만 명으로 프랑스 동부 알자스 주의 2번째로 큰 도시이다. 지명은 [물래방아]을 의미하며 명칭과 같이 주변에 수력에 이용되는 수자원의 혜택으로 18세기 이후 공업이 발달되었다. 구 시청 사는 16세기에 건조 되어 진 바로크양식의 건축으로 외벽의 기발한 벽화로 알려져 있다. 시는 공업도시로 염색직물박물관, 국립자동차박물관, 프랑스철도박물관 등 산업관련의 박물관이 모여 있는 도시이다. 2006년에 이곳에서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 총회가 개최 되었던 도시아다. / www.tourisme-mulhou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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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30분경에 전시장 [La Kunsthalle / La Fonderie]에 도착하였다. 먼저 [뮐루스 관광국 (Office de Tourisme de Mulhouse)의 Nathalie Birling 홍보담당자가 와서 환영을 하고 자료를 전해 주었다. 그리고 „La Kunsthalle/La Fonderie의 담당자 Clarisse Schwarb 여사가 예술 전시장을 안내해 주었다. 2013년5월31일부터 8월25일까지 Daniel Gustav Cramer의 [Ten Works]라는 제목으로 전시된다. / www.kunsthallemulhou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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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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