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Ziyul  – 섬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진 [Ahlbeck]의 아름다운 잔교(棧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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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틱 해 (영: Baltic Sea)의 남쪽 해안의 주요 관광지들

[Enjoy South Baltic] (남발틱을 즐김]란 제목 하에  독일의 우세돔 섬, 폴란드의 슈체친, 코워브제그 및 그단스크를 방문하는 [프레스 투어]에 초청 참가 되였다. 추진 사는 철도 전문 여행사 [Railtour Suisse, www.railtour.ch/en]와 독일의 [Mecklenburg-Vorpommern] 주의 관광국 (www.off-to-mv.com/en)이 주관 하였다.  파트너 업체로 독일 항공사 [Germanwings, www.germanwings.com/en]와 폴란드항공사  [Eurolot, http://eurolot.com/en/], 그리고 여러 지역 관광국  등의 협조로 이루어졌다.    

 

발틱 해지역 (Baltic Sea Region)속한 나라들 

발틱 해 (Baltic Sea)의 해안에 접한 나라들로는 발틱 3국 즉  에스토니아 (Estonia), 라트비아 (Latvia), 리트아니아 (Lithuania), 핀란드(Finland), 덴막 (Denmark), 독일(Germany),폴란드 (Poland), 러시아 (Russia) 그리고 스웨덴(Sweden)이다. 이 중에 두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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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South Baltic!  -  www.balticsea.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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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tic Sea Cities /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ities_and_towns_around_the_Baltic_Sea

More – Copenhagen & Demark / www.eurasiatour.info/index.php/europe/365-denmark

More – Stockholm / www.eurasiatour.info/index.php/europe/36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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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dhotel Seeblick  – 좋은 위치에 있는 4성급 호텔 [Strandhotel Seeblick]의 식당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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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은 스위스 최대 공항인 [취리히 국제공항]에 일행이 모여 항공사 Germanwings편으로 독일의 Cologne/Bonn 공항을 거처서 우세돔(Usedom) 공항에 도착하였다. 실은 최근에 스위스의 취리히-우세돔간의 직항 항로가 취항하고 있으나 일행은 좌석의 사정으로 중간에 갈아타고 오게 되었다. 우세돔 관광국의 직원의 안내 하에 이곳의 2박3일간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 www.usedom.de  

 

2박을 투숙하기 위해 체크한 호텔은 [Strandhotel Ostseeblick, www.strandhotel-ostseeblick.de]이었다. 이 호텔은 [Wellness Hotels & Resorts] 체인에 속해 있다. / www.wellnesshotels-resorts.com

 

30분 후에 마차를 타고 섬의 일부를 돌아보았다. 만찬은 일몰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만안 (灣岸)에 위치한 레스토랑 [Café Knatter]에서 즐겼다.

 

둘째 날은 오전에 도보로 현지 안내인의 설명으로 우세돔 섬의 중심지인 헤링스도르프 (Heringsdorf)의 아름다운 해변의 [promenade]를 거처서 멋진 주택, 공공 건물, 휴양 숙소들을 돌아 보았다. 알베크 (Ahlbeck)에 도착하여 일행은 자전거 투어로 (본인과 다른 한 사람은 택시와 특수 관광차로) 섬의 폴란드 령인 Swinoujscie (독: Swinemünde)에 합류했다. 여기서 간단히 점심 식사를 하고 버스 이 섬의 가장 북쪽에 있는 Pennemünde의 자연 보호지역을 관리인의 안내로 방문했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교통과 관광의 주요한 휴양 마을 [찌노뷧치] (www.Zinnowitz.de)에 들여서 현지 인의 안내로 주요한 지점을 돌아보았다.

만찬은 전망이 좋은 호텔 레스토랑에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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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iyul – 우세돔 성의 중심지 [Heringsdorf]의 공연장과 호텔이 있는 중심의 풍경

Usedom (우세돔) – 독일의번째의

[우세돔 섬]은 일조 시간이 1900시간이 넘어서 [태양의 섬]이라 불리우며 폴란드어로 [Uznam /우즈남]으로 발트 해 (Baltic Sea)에 위치하는 섬이다. 

이 섬에는 10세기경부터 슬라브인이 정주하였으며, 1000년경부터 1945년까지 독일령 (스웨덴 등의 신성 로마제국령 방을 포함)이었다. 30년 전쟁 당시 구스타브 아돌프 왕의 인솔하는 스웨덴 군이 독일를 점령하기 위해 이 우세돔 섬을 상륙했다. 18세기가 되자 베를린 등 대도시에서 가까운 보양지로 유명하게 된다. 1945년에 [포스담 회담]에서 섬의 동측이 폴란드에 할량되어, 독일인은 폴란드 령에서 추방되었다. 이 후에 동독일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섬의 주요한 산업은 관광업, 어업, 농업이 되어있다.   

 

우세돔 섬은 오더 (Oder) 강 하구의 슈체첸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섬의 서쪽은 독일의 16개 주의 하나 인 메클렌부르그-포어폼메른 (Mecklenburg-Vorpommern) 주의 영역에, 섬의 동 측에 있는 Świnoujście (독: Swinemünde) 시는 1945년부터 폴란드령이 되었다. 즉 [서 폼메라니아] (West Pomeranian Voivodeship) 주에 속한다. 

 [우세돔 섬] 전체의 면적은 445km2인데 독일에 속한 것이 373km2, 폴란드 부분이 72km2이다. 사는 인구는 독일 쪽에 31‘500명이고 폴란드 부분에 45‘000명이다. / www.swinoujscie.pl/en .

 

우세돔 섬의 동쪽에는 우린(Wolin) 섬이 있다. 우세돔과 우린 섬 사이에 스위나 (Swina) 해협 또는 강]에 슈체친 만과 바르트 해의 일부인 [보메라니아 만]과를 연결하는 주요한 루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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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iyul – [우세돔 섬]의 자전거 이용자들을 위해 여러 곳에 설치되어 있는 대여소의 풍경  

 

독일령의 주요 지역은 드라이카이서배트 (Dreikaiserbäder)지역이다. 섬에는 많은 리조트 시설과 해수욕장, 자연보호구가 있다.

이 섬 내의 주요 지점을 위한 교통을 위해 [우세돔 해변철도] (Usedom Bäderbahn = UBB, www.ubb-online.com)라는 지방철도가 운행되고 있다.

공항은 독일령의 동쪽에는 [헤링스도르프 공항]이 있으며 여름의 관광 시즌 (5월-10월)에 한해서 국내외 주요 도시와 여객편이 취항한다. 스위스 취리히 국제공항과 직항하는 항공사는 [Eurolot] 폴란드 항공사이다. / www.flughafen-heringsdorf.de  

 

섬에는 자전거 이용자들을 위해서 [자전용 도로]가 많이 잘 마련되어 있으며 자전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여 및 반환 장소가 여러 곳에 설치되어 있다. 대여 시간과 가격에 대한 정보를 웹사이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 www.usedomrad.de  

 

우세돔 섬에는 다른 두 개의 마을 즉 알베크(Ahlbeck)와 반신(Bansin)이 있으며 3곳을 합해서 일명 [3 황제의 욕장]이라 한다. 전에 한 때는 아주 번영하였으며 지금도 새로운 매력적인 해수욕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황제해수욕장은 세계 수준이며 화려하다. 70m 넓이의 백사장과 바다에 놓은 긴 다리와 화려한 호텔들로 유명하다.  

이벤트로는 음악제 즉  [우세돔음악제] (Usedomer Musikfestival)가 매년 가을에 개최되고 있다. 금년은 주빈국이 폴란드이다. / www.usedomermusikfestival.de  

 

이 섬에는 1936년에 독일 육군이, 1938년에는 독일 공군이 개설한 장거리 병기실험장이었다.  본토와의 떨어진 섬으로 정보 관리가 용이하고 비밀성이 높은 해상을 향한 장거리 미사일의 발사실험이 가능했다. 그 전까지 내륙부에서 행한 V1비행폭탄과 V2로켓 등의 신무기 개발이 여기로 옮겼다.  전후는 구 동독이 만들었다. 1991년 페네뮌데 (Pennemünde)에  [역사기술박물관]이 개관되어 V2 로킷 외에 구 동독군과 소련군의 군용기와 군함이 전시되었다. 우세돔 섬에는 또한 제2차 세계대전 중에 포로수용소로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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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우세돔 섬의 한 마을 [Zinnowitz]의 백사장의 오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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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클렌부르크-포어폼에른 (Mecklenburg-Vorpommern) 주의 관광국

이 주는 독일의 16 연방주의 하나로 1990년의 독일 재통일에 의해서 가맹한 [신연방 주]이다. 발틱 해에 면한 독일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낮은 주이며, 발틱 해에 떠있는 섬들의 해안과 주의 남부에 있는 수 많은 호수들은 관광 스포츠로 이용이 되고 있다. 이 주의 행정 수도는 슈베린 (Schwerin)이고 제일 크고 관광의 본부 소재지는 로스토크 (Rostock)이다.

Tourismusverband Mecklenburg-Vorpommern e.V. / www.auf-nach-mv.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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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틱 해] 지역의 발전에 영향을 준 것은 [한자동맹]과 [독일 기사단]이다. 여기에 대해서 간단히 언급하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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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기사단 (騎士團, : Deutscher Orden)

1190년 제3회 십자군이 아콘을 포위하였을 때 뤼베크·브레멘 시민들이 부상병 구호를 위해 세운 병원에서 기원하며, 이것이 요한기사단과 함께 성지방위를 담당하는 종교 기사단으로 변모하여 1198년에 교황의 승인을 얻었다. 이들은 의료 외에 이교도와 싸우는 임무까지 맡아 독일황제·제후로부터 광대한 영토를 기증받았다. 1226년에는 폴란드 마조비아공(公)의 부름을 받아 발트해 방면의 슬라브족을 교화시키는데 성공하고, 동프로이센 지방의 개척·포교의 임무도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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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들의 활동 중심지는 프로이센으로 옮겨져 1309년 마리엔부르크 (Marienburg)에 본부를 설치하고, 각지에 성새(城塞)를 축조하면서 무력에 의한 강제적 개종과 집단식민을 기본방침으로 독일인 세력을 확장시켰다. 14세기는 이들의 전성기였으나15세기가 되면서 폴란드 왕과의 타넨베르크 (Tannenburg) 전투에 패배하여 영지의 대부분을 잃고 폴란드 왕의 종주권 하에 놓였다. 종교개혁시기에는 기사단 령(領)의 거의 모두가 세속영주에게 양도되었고 단원도 프로테스탄트와 가톨릭으로 분열하였다.

 

1809년에 나폴레옹에 의해서 금지되었다. 기사단의 재산이 국유화로 영지가 몰수되면서 소멸되었다. 그러나 중세 독일문화의 독자적 발전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재건 되여 본부를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 두고 유지하고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Teutonic_Kn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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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iyul – [한자동맹]의 도시 [그단스크]의 부유한 상인에 속한 17세기 초의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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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동맹 (: die Hanse, : Hanza, : Hanseatic League)

중세 후기에 북 독일을 중심으로 발틱 해 연안지역의 무역을 독점해서 유럽 북부의 경제권을 지배한 도시 동맹이다. 주로 해상 교통의 안전을 보장하고 공동 방호와 상권 확장 등을 목적 으로 했다.

전성기의 [한자동맹]은 약 200개 도시로 구성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가입의 구체적인 조약•협정이 체결된 것이 아니어서 [한자동맹도시]라고 언급하는 것을 망서리는 도시들도 적지 않았다. 또한 도시 이외에 [독일기사단]도 한자동맹에 가입하고 있었다.

한자동맹 도시 중에도 도시에 따라 한자에 대한 태도가 다르다. 뤼벡크 (Lübeck), 함부르크  (Hamburg) 등의 도시는 동맹의 유지에 열심이었으나 당시 독일 최대의 도시었던 쾰른 (Köln)은 동맹 내에서 독자 행동을 취했다.

뤼벡크, 함부르크, 뷔스마르 (Wismar), 로스토크 (Rostock) 등은 한자동맹 최초기의 멤버였고 긴 기간 한자를 지속했다. 최후까지 [한자동맹]을 계속한 것은 뤼베크, 함부르크와 브레멘 (Bremen)이다.

 http://en.wikipedia.org/wiki/Hanseatic_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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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메른공국Herzogtum Pommern, : Duchy of  Pomerania)

발틱해 남안의 폼메라니아에 있은 서 슬라브 계의 공국이었다.

[폼메른](Pommern)은 오랜 역사를 함께한 독일과 폴란드의 지역이다. 오더 (Oder) 강의 서쪽은 포어폼메른 (Vorpommern)이라 부르고 오늘날 독일의 연방 주(州)인 멕클렌부르크-포오폼메른 (Mecklenburg-Vorpommern)에 속한다. 오더 강의 동쪽에 위치하는 힌터폼메른 (Hinterpommern), 또한 슈테틴 (Stettin) 주위의 지역과 오더-나이쎄-경계의 동쪽 지역은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로 폴란드에 속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1109년에 폴란트의 대공(大公) 볼레스로 (Boleslaw) 3세가 [보메라니아 인]이라 부르는 이교(異敎)의 슬라브계 부족이 지배한 포메라니아 일대 (뤼겐 섬의 뤼겐공국을 포함)을 평정했다. 후에 [신성로마제국]과 덴마크 왕국의 사이에 폼메른의 지배권을 지키기위한 항쟁이 발발했다. 1219년에 덴마크 공국의 지배권을 확립한다. 그러나 1227년에는 구 뤼겐(Rügen) 공국령을 취해서 덴마크와 [동방 식민]의 세력을 확대해서 [한자동맹]의 홀슈타인(Holstein) 백 (伯)과 사이로 보른회베드 (Bornhöved, 1227) 전투가 발발했다.

1295년에는 폼메른-뎀민 (Pomerania-Demmin)와 폼메른-슈테틴 (Pommern-Stettin)으로 제2차로 분할된다. 제3차 분할 (1368-1376)과 제4차 분할 (1376/77–1478)이 이루어진다.

제5차 분열 (1531-1569)와 제6차 분할 (1569-1625)이 이루어지고, 30년 전쟁 (1618-1648) 중의 1637년3월10일에 최후의 폼메른 공(公) 보기슬로 (Bogislaw) 14세가 망하고 [슈테텐 조약]으로  브란덴부르크/프로이쎈령 폼메른과 스웨덴령 폼메른에 분할되면서 공국이 소멸 했다.  

http://en.wikipedia.org/wiki/Duchy_of_Pomer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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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오더 강 언덕에 우뚝 솟아 있는 의회 건물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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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Poland)발틱해 연안의 유명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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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체친(Szczecin, : Stettin 슈테틴)

슈체친은 폴란드 북서부 슈체친 라군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항구 도시며 [자흐도니오 포모그스키에] 주의 수도이다. 1945년까지는 독일령으로 슈테틴 (Stettin)으로 불렸다. 오더 (Oder) 강 양편으로 발달이 되었으며 인구는 약 45만명 이다. 폴란드에선 그단스크에 뒤를 이어 제2의 항만도시로 기계 공업 등이 발달해 있다.  

1237년과 1243년 사이 도시는 새로 지워졌고 [한자 동맹] (Hanseatic League)에 가입 됐다. 

역사적으로 오래 동안 프로이쎈의 영향력에 있었다. 러시아의 카타리나 여(女) 대제의 출생지로 유명하다. 폴란드 최 북서단, 독일과 국경에 접해 있으며 오더 강 양안에 넓게 분포되어 있다. 발틱 해에 접해 있으며 시의 북쪽에는 슈체친 만이 위치해 있으며 오데르 강은 이곳을 통해 발트 해로 유입한다.

폴란드의 보레스와프 3세에 의해서 지배되여 기독교에 개종할 경에 전 슈체친을 만 명 정도의 주민이 살았으며 상업의 중심지로 번영했다. 1243년에 자치권을 받았으며 1630년 경까지 포메라니아 공이 지배하는 지역의 수도였다. 이 공가(公家)가 단절한 후 1720년까지 스웨덴의 지배하에 있었고 그 후에 프로이쎈 왕국에 들어갔다. 1871년에 독일제국령이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 폴란드 령이 되고 독일계의 주민이 대량 추방되었다. 주요한 산업 거점으로 공업화가 진행되었다. 슈체친 시가는 제2차 세계대전에 독일군과 소련군의 전투로 65%가 파괴되었다. 특히 역사지구를 포함한 시가 중심부와 항만은 100% 파괴되었는데 전후 남은 자료를 갖고 폴란드 시민의 손에 의해서 정확히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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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iyul – [오더 / Oder] 강 양편에 발달한 [슈체친 / 슈테틴] 시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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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946년3월의 위스톤 처칠 (Winston Churchil, ) 영국 수상에 의한 [철의 장막] 연설로 미소 냉전을 상징하는 도시로 유명해졌다. 1970년과 1980년에는 대규모의 반사회주의 폭동이 일어났으며, 후에 생긴 [연대]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쳤다. 1999년부터 [서 포메라니아] 주의 주도가 되었다. 

지리적으로 폴란드 북서단, 독일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오더 강 양안에 시가가 펄처 있으며 서로서로 좌안지구, 우안지구로 번영하고 있다. 시의 북에는 슈체친 만이 있으며 오더 강은 여기를 경유해서 발틱 해에 주입된다. 오더 강 좌안(左岸)에는 오페라하우스, 국립극장, 박물관, 상선대학 등이 서있다.  / www.szczecin.eu/en/odwiedz_szczecin

   

슈체친 [폴란드 서부 포메라니아] (Western Pomerania)의 해정 및 산업의 센터이며 [슈체친 대학교  (University of Szczecin), 슈체친 공과대학교 (Szczecin University of Technology) 등이 있는 과학 및 교육의 도시이다.  

[폴란드 국립철도 (PKP)]는 폴란드 주요 도시들과 왕복 연결이 되고 있으며, 매일 수도 와르샤우와 여러 편이 운행되고 있으며 또한 [Intercity] 급행열차들은 정각에 운행이 되고 있다. 그리고 [Swinoujscie]행도 여러 편이 있으며 소요시간은 2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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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iyul – [코워브제그]의 깨끗한 백사장과 잘 설치된 해변 산책로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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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브제그 (Kolobrzeg, 독: Kolberg 콜베르크)

일행은 4성급 호텔 [Sand hotel]에 투숙하였으며 만찬은 자매 호텔 [Marine Hotel, www.marinehotel.pl]의 전망이 좋은 호텔 레스토랑에서 시장과 호텔체인 측의 인사들의 환영을 받으며 또한 일급 요리사의 요리로 즐겼다.  

Marine Hotel & Ultra Marine / www.youtube.com/watch?v=5vPCmAma51I

특히 투자회사 인 [Zdrojowa Invest] (www.zdrojowainvest.pl)의 직원들이다.     

코워브제크는 폴란드 (Poland)의 북서부 서 포모제 (West Pomeranian Voivodeship)주에 위치한 도시로, 면적은 17.15km2, 인구는 약50,000명이다. 발트 해 남부 연안에 있는 파르셍타 (Parsęta) 강과 접하며 1950년부터 1998년까지는 코샬린 (Koszalin) 주에 속해 있었다.

10세기에 건설 되었고 1255년 뤼베크 법 (Lübeck law)에 따라 도시로 승인 되었다. 1361년 [한자 동맹](Hanseatic League)에 가입 했으며 1701년 프로이센 왕국의 지배를 받았다. 1761년 7년 전쟁 당시에 러시아 제국에 점령되기도 했지만 전쟁 이후에는 프로이센에 반환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군의 공격으로 인해 도시의 80%가 파괴되기도 했으며 1945년 폴란드에 귀속된 뒤부터 독일계 주민들이 추방되었다. / www.kolobrzeg.pl   

[코워브제크]는 발틱 해에 위치하는 폴란드 최대의 해수욕장이다. 여기서 스칸디나비아와 보른홀름 (Bornholm)에 가는 페리 호가 출발하고 있다. 도시는 3지역 즉 요양지역, 항구와 어촌지역 그리고 현대도시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곳은 습기에 의한 요드의 포함된 해풍과 일광량의 조건으로 유리한 건강 요양지이다.      

Tourist Information Center /www.klimatycznykolobrzeg.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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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그단스크] 시의 [올리바]구역에 위치하는 수도원과 그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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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째날 오전은 코웨브제크 시내 관광을 하였다. 처음 호텔에서 시내 관광용 소형 전자 차로 주택 및 호텔지역을 돌아 보았다. 그리고 걸어서 해변 가와 탑이 있는 역사적인 지점과 시내 중심지의 교회 등을 돌아보았다. 시간 상 간단한 점심식사를 하고 그단스크로 향했다. 중간에 레바 (Leba)를 잠간 들여 자연공원 사산(砂山)을 올라 가보았다. / www.poland.travel/en

그단스크에 좀 늦게 도착하여 최근에 개관한 편리한 시설을 한 4성급 호텔 (Hotel Golden

Hotel Golden Tulip / www.goldentulipgdanskresidence.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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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단스크 (Gdansk, : Danzig, 단치히)

다섯째 날은 오전 10시에 출발하여 그단스크 시내의 올리바 (Oliwa) 구역에 있는 지토파 수도원 현재 대성당 (www.archikatedraoliwa.pl)를 방문하여 주위의 정원을 돌아보고 나서 유명한 오르간 콘서트를 들었다. 시내의 중심으로 돌아와서 구 시가와 여러 명소들 즉 마리엔 교회와 니콜라이 성당 등을 관람했다. 2시 넘어서 유서 깊은 레스토랑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항만 시설을 돌아 본 후 근교에 유명한 휴양지로 이동했다.

그단스크발트 해에 면한 포모르스키에 (Pomorskie) 주의 항구 도시이다. 그디니아 (Gdynia), 소포트 (Sopot)와 합체(合體)하여 활기를 띠고 있다.  독일어 이름인 단치히 (Danzig)로도 잘 알려져 있다. / www.gdansk4u.pl/en/

그단스크의 역사를 보면 취락은 기원전 2500 년에 이미 여기에 존재했으며 첫 번째 항구는 10 세기 후반에 건립 되었다. 현지인들은 997년에 선교를 위해 방문한 보혜미아 출신의 성자 아달베르트 (St. Adalbert)에 의해서 세례를 받았다. 후에 아달베르트는 이방인으로 공격을 받고 순교했다. 

12세기에 이 큰 취락 군에는 독일과 화란에서 온 많은 상인들이 정착하였으며, 단치히 시민들은 독일 기사단의 후견인으로  제거되었다. 1454년에 폴란드의 도시가 되었다. 바이셀 강 하구의 편리한 지리적 위치와 많은 장점으로 단치히 시는 역동적인 발전을 가져 왔다. 곡물의 교역을 통해서뿐만 아니라 또한 문화와 과학의 중심지로서 명성을 얻었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 즉 수학자 크뤼거 (P. Krüqer), 천문학자 헤베리우스 (Johann Hevelius), 철학자 케커만 (B. Keckermann), 역사가 파스토이우스 (J. Pastorius), 제도가 (製圖家) D. Chodowiecki 그리고 철학자 쇼펜하우어 (A. Schopenhauer) 등이 이 곳으로 왔다. 또한 독일 노벨 문학상을 받은 귄터 그라쓰 (Günter Grass, 1927)는 이곳에 태어났으며 그의 대표작 [양철 북]의 배경이 된 도시이고 그 외의 여러 작품도 이곳에 연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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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iyul – [발틱 필하모니]가 공연한는 건물 (오른쪽에서 2번째)와 선착장 항구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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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1년에서 1669 년까지에는 [한자동맹]의 일원으로 그의 발전은 훨씬 빠르게 나타났다. 1773 년 폴란드 2차 분리된 이후 [그단스크]는 프로이쎈에 속 했으며 1919 년-1939 년간은 [자유도시]이었다.  

1939년9월1일에 독일군의 전함 [Schleswig-Holstein] 호의 Westerplatte 반도에 공격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다. Rokossowski 장군의 지휘하의 붉은 군대의 반격으로 시의 거의 전체와 우측 시 구역이 잿더미로 화했다. 종전 후 [단치히]는 폴란드령으로 귀속되어 종래의 독일인 주민은 모두 추방되였다. 파괴된 시가지, 항만시설, 공장 등은 전후 복구되었다. 최근에는 무역항으로 폴란드뿐만 아니라 중동부 유럽 국가들의 수출입항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단스크는 1970년에 즉 노동자 반란이 공산주의 권력자에 의해서 유혈로 제압당했을 때 새로이 역사의 장에 들어왔다. 여기는 1980년8월에 [Solidarnosc], 당시 사회주의 캠프에서 최초의 자유무역연합, 폴란드와 전 유럽을 위해 새로운 더 좋은 미래의 상징 [Stocznia Gdanske (Danziger Werft, 그단스크 조선소)가 여기에서 행해졌다. 즉 레흐 바웬사 (Lech Walesa)는 이 곳에 있는 조선소를 중심으로 자유노조 운동을 일으켰다. 그래서 결국 공산정권폴란드 원탁 회의를 통해 자유노조에게 굴복하였고 폴란드는 민주화되었다.  

여기에 [유럽 연합 센터]강 설치되었다.  / www.ecs.gda.pl/About_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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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소포트]시 해변의 아름다운 보트 정박소와 잔교(棧橋)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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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트 (Sopot, 독: Zoppot)

폴란드의 최대 항구도시 [그단스크]의 북쪽 근교에 있는 도시로 인구 약 4만명, 면적은 17km2의 아름다운 휴양도시이다. 또한 발틱 해에 면하는 관광도시로 국내외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든다. 대도시인 그단스크와 그딘겐 (Gdingen) 사이에 위치하며 양 도시까지는 각각 약 10km 정도이다. 3개의 도시를 합해서 [Tricity]라고 부른다. / www.sts.sopot.pl    

전에 폴란드 령이었는데 제1차 폴란드 분할에 의해서 프로이쎈 령이 되었다. 19세기부터 관광지로 발전했고 20세기 초두에는 독일 황제 빌헤름 2세도 방문했다. 1919년 베르사이유 조약에 의해서 [단치히 자유도시]에 속하게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때 나치스에 병합된 후, 소련 붉은 군대의 공격을 받아서 도시가 거의 황폐해졌다.   

전후에도 관광지로서 다시 발전하여 발틱 해의 리조트 지로서 매년 여름 많은 바캉스 객 즉 폴란드에서 뿐만 아니라 유럽 각지에서 와서 체류하고 있다. 주변에도 많은 관광지로 둘려 싸여 있어서 폴란드 관광의 기점으로 사용된다.

여름이 끝날 무렵 유럽 최대 규모의 [소포트 국제음악제] [Sopot Intervision Song Contest]가 개최된다. / http://en.wikipedia.org/wiki/Intervision_Song_Contest

이 도시를 방문한 후에 해변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만찬을 함으로 전 일정을 마치게 되었다.  /

Gdansk - Zurich간의항공편은폴란드항공사 Eurolot이용하다.   / http://eurolot.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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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일부의 출처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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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This email address is being protected from spambots. You need JavaScript enabled to view it. 

Blog / http://blog.daum.net/eurasiatourism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Facebook (Eurasiatour)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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