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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BB - 스위스연방철도의 멋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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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철도 (SBB)이웃나라 철도들과협력

이번 9월10 ~ 13일까지  3박3일의 미디아 투어 (media tour)에 초청되여 참가하였다. 이 투어는 [스위스연방철도 SBB]가 주관하고 [독일관광국DZT의 취리히 사무소]가 후원하여 추진 되었다  초청 기자들은 스위스 독어권과 불어권에서 각각  2명 그리고 스콧트란드에서 1명 총 5명에 수행원으로 스위스 철도에서 1명 독일관광국에서 1명 모두 7명이었다. 들린 도시들은 전 동독의 튀링겐 주의 에어푸르트 (Erfurt)와 봐이마르 (Weimar) 그리고 바이에른의 코부르크 (Coburg)이었다. / www.germany.travel    

이용 교통편은 처음에 취리히 본 역에서 베를린행 [야간 열차선 City Night Line]를 타고 루터 도시 뷔텐베르크 (Lutherstadt Wittenberg)까지 갔다. 이 야간열차는 독일 철도에 속한다. 여기서부터 독일철도 (DB)의 고속열차, 지방열차 그리고 돌아오는 구역의 일부는 [스위스연방철도]의 고속열차를 이용하였다.    

약 1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철도는 약 3’000km를 연결하는 [스위스 국철] (독: SBB, 불: CFF, 이: FFS) 노선과 약 2-200km를 연결하는 사철들이 잘 협력하여 스위스 전 국토에 연결하고 있다. 철도 노선의 밀집도는 EU 평균의약 3배나 된다. 철도 기술은 매우 높으며 최근의 프로젝트로 주요 노선이 주행 속도를 높이고 있다. EuroCity (EC), InterCity (IC/ICN), InterRegio (IR) 등 주요 도시간을 연결하는 현대적 열차에는 식당차와 차내 판매 서비스 등도 있어서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Schweizerische Bundesbahnen SBB (스위스연방철도) - www.sbb.ch 

More (Korean) ►  www.eurasiatour.info/index.php/switzerland/other/184

  © DB (독일철도 주식회사)  -  최신 [ICE3]의 날씬한 앞 부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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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 Railway (독일철도)

독일 철도는 고속열차로 여러 가지 (ICE, IC & EC)가 운행되고 있다. ICE (Inter City Express)는 독일철도의 초특급열차이며 최고 속도 300km/h로 독일 및 유럽 각 지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고 있다.  열차는 1등 차, 2등차 및 식당 차 (Boardrestaurant)로 구성되어 있으며 승차에는 특별 요금이 필요하다. ICE는 1 ~ 2시간 간격으로 정기적으로 운전이 되며, 이것을 기준해서 다른 열차의 다이얼이 결정되고 있다. 노선에 따라 다른 명칭이 붙는다. / www.bahn.de/ice

More: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other/234-german-rail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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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Night Line – 유럽주요도시간의야간열차노선

[City Night Line] 은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의 주요 도시간을 운행되는 야간 침대열차이며 또한 이것을 운영하고 있는 철도회사의 명칭이다. 약칭은 [CNL]이다. 1998년 말 이후 열차의 운행은 독일 철도 그릅의 [DB Autozug]이 행하고 있다. / www.citynightline.net

Mor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326-city-night-line-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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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Tours in Europe – 유럽의기차여행

유럽의 여러 나라 철도에서는 고객들의 빠른 이동을 위해서 여러 해 전부터 [고속열차] (High Speed Train)를 운행하고 있다. 가장 먼저 운행된 고속열차는 프랑스 국철의 TGV로서 1981년에 개통 되었다

Eurail Passes (유레일패스) – 이제까지많이이용된

유럽 철도 여행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마련한 시스템으로 현재 유럽의 25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이를 위한 패스를 판매하기 위해서 만든 회사가 설립되어 있으며 본부는 네덜란드에 있다.  /  www.eurail.com

InterRail Pass (인터레일패스) – 편리한패스

유럽에 6개월 이상 체재하는 경우에 구입할 수 있는 패스로 유럽 30개국 (영어 명 알파벳 순: Austria, Belgium, Bosnia-Herzegovina, Bulgaria, Croatia, Czech Republic, Denmark, Finland, France, Germany, Great Britain, Greece, Hungary, Ireland, Italy, Luxembourg, Macedonia, Montenegro, the Netherlands, Norway, Poland, Portugal, Romania, Serbia, Slovakia, Slovenia, Spain, Sweden, Switzerland & Turkey) 전 지역이 대상이 되는 [Global Pass]와 이 중에 1개국 만 대상이 되는 [One Country Pass]가 있다. 지역 내의 열차에 자유로 승차가 되는데 일부의 고속열차와 야간 열차에 추가 요금이 필요로 하다.

여행자 용의 [Eurail Pass]보다 할인이 더 많이 된다. 패스의 가격 등급은 청소년 용 (Youth, 27세 이하) 2등, 어른 용  그리고 시니어 (Senior, 60세 이상)용 1등과 2등이 있다. /  www.interrail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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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g Ziyul – 에어푸르트를 상징하는 대 성당와 세베리 교회

Erfurt (에어푸르트)  - 튀링겐주의수도

에어푸르트는 742년에 건도 되였으며, 중세 교역로의 교차점에 위치해서 상업과 대학도시로 성장했다. 1392년에 설립된 에어푸르트 대학 (19세기에 일단 폐쇄된 것이 1994년에 재교됨)은 하이델베르크, 쾰른 다음으로 독일에서 3번째 오랜 것이다. 그러나 재교된 것은 동시에 국립대학으로 가장 새로운 것이다. 인문 및 문화과학 분야에는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마르틴 루터는 1501년에서 1505년까지 이곳 대학에서 공부하였으며 또한 아우구스틴 수도원에서 수도사로 거주했다.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를 중심 한 바흐 가문의 저명 인들도 이 도시에서 문화 및 음악 활동을 하였다. 괴테는 정기적으로 업무 차나 개인적으로 이 도시를 즐거이 여행을 하였으며 그에게 잘 맞았기에 그는 이 도시를 [튀링겐의 로마]로 표시했다. 이 외에 나폴레옹도 방문한 곳이다. / www.erfurt-tourismu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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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명소

장엄함과 아름다움이 조화된 마리아 대 성당과 500년의 역사를 갖는 종 [그로리오사] (자체가 움직이는 중세의 종으로 독일 최대)가 있는 세버리 교회, 다른 많은 교회와 수도원, 페터스베르크 성곽, 크뢰머 다리 등, 독일의 특수한 건조물을 볼 수 있는 도시이다. 에어푸르트는 독일의 가장 큰 기념물 보호를 받는 구 시가 중심부의 하나로 또한 훌륭한 관광명소로 매혹하고 있다. 새로운 메쎄와 컨그레스 센터를 위시한 여러 가지 시설이 충실히 갖추어 큰 전시회와 회의 개최지로서도 매력적인 도시이다. 이번에 다음의 명소들을 방문했다.  

Mariendom und St. Severikirche (마리엔 대 성당과 세베린 교회): 에어푸르트를 상징하는 언덕에 세워진 인상적인 교회 건축물들.

Augustinerkloster  (아우구스틴 수도원): 교회, 전시장 및 콘그레스 센터로 이용되며, 위대한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활동한 곳. 그는 1505-1511년 사이 여기에 수도사로서 살았음.  /  www.augustinerkloster.de

Alte Synagoge Erfurt (에어푸르트 구 회당): 에어푸르트의 금 보물을 가진 중부 유럽의 가장 오래된 유대교 회당 (1100년경) 2009년 말에 재 건축 하여 개관 했다. 주소: waagegasse 8.  / www.juedisches-leben.erfurt.de 

Citadelle Petersberg  (페터스베르크 성곽): 중부 유럽의 유일하게 잘 유지되고 있는 바로크 양식의 시 성곽.

Krämerbrücke  (크뢰머 다리): 유럽의 가장 긴 거주 집이 있는 돌로 된 다리.

이 다리에 연관된 축제인 [Krämerbrückenfest] (크래머다리 축제)는 6월 3째 주말에 개최되며, 중세의 장으로 튀링겐 주 최대의 구 시가 축제이다. 

Erfurt Tourismus & Marketing GmbH / www.erfurt-tourismus.de

Mor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culture/137-erf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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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mar (봐이마르) – 튀링겐 1999년에유럽문화수도

 © Song Ziyul  -  유명한 [Herzogin Anna Amalia Bibliothek] 도서관의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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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이마르 (Weimar)는 일름 (Ilm) 강변에 위치하는 평온한 작은 도시이다. 그러나 이 작은 도시는 일면 세계적 매력을 갖고 있다. 이것은 아름다운 광장 나아가서 넓은 공원을 통한 괴테 (J. W. von Goethe)와 쉴러 (F. von Schiller, 1759-1805)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아름다운 정신과 세계정신 소유자들“ 즉 크라나흐와 바흐, 뷜란트와 헤르더, 리스트와 슈트라우쓰, 후에 그로피우스와 파이닝거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얻었다.

여러 사람들은 짧은 방문을 위해 봐이마르에 왔으나 실제로는 수년 혹은 수십 년간 머물렀다. 이렇게 작은 지방도시가 독일 문화사의 중심이 되었으며, 그래서 봐이마르는 더 많은 것을 갖게 되었고, 또한 정치적으로도 큰 의미를 갖게 되었다. 1919년에 독일 국립극장에서는 국민의회가 소집되어 [봐이마르 헌법]이 채택되고 [봐이마르 공화국]이 창건되었다. / www.klassik-stiftung.de  

관광명소

봐이마르에는 괴테, 쉴러, 바흐, 리스트 등의 인물만 속해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역사적인 건물들 즉 르네상스, 유겐트 양식, 클라찌스무스 및 바우하우스 건축물 즉 벨베데레, 티이푸르트의 궁성이나 정원, 20개 이상의 박물관 등이 있다. 이번에 시간 상으로 일부의 명소들만 방문했다.

안나아마리아도서관 (Herzogin Anna Amalia Bibliothek): 안나 아말리아 도서관은 도서 수집, 예술품 소장되고 있으며 1800년대의 독일 문학에 중점을 둔 문학과 문화사의 연구도서관이다.  그리고 건축으로 된 유일한 앙상불의 [푸른 성]이며, 개축되었음.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은 로코코양식의 홀임. (Platz der Demokratie) 

괴테의 (Goethes Wohnhaus): 1709년에 건조된 바로크 양식의 집. 괴테가 1782년에서 1832년 사망하기까지 살았던 집. (Frauenplan 1 소재)

괴테의정원 (Goethes Gartenhaus): 일름 강변의 정원의 집은 1782년까지 그리고 후에 은퇴한 후의 거주한 집. (Park an der Ilm)

괴테와쉴러의동상 (Goethe- und Schiller-Denkmal): 문화도시인 봐이마르의 상징으로 1857년에 조각가 에른스트 리이첼에 의해서 제작되었음.  (Theaterplatz / 극장광장)

쉴러의거처한 (Schillers Wohnhaus): 쉴러가 1802년에 구입해서 1805년 그가 사망하기 끼지 살았던 집이다. (Schillerstrasse 12)

(c) Hotel Kaiserin Augusta - 역 전에 위치한  호텔 [Hotel Kaiserin Augusta]의 모습

봐이마르에는 숙소가 많은 편이며 펜션에서 특급호텔까지 다양하다.

이번에 일행이 투숙한 호텔 [Hotel Kaiserin Augusta]은 약 150년의 전통을 갖고 있으며 현재 가족이 운영하는 친절한 분위기의  4성급 호텔로 역전에 위치하고 있어서 아주 편리한 호텔이었다. / www.hotel-kaiserin-augusta.de  

방문하는 교통 편의 하나로 기차 편이 있으며 연결은 ICE (고속열차)편으로  프랑크푸르트 공항 역 혹은 본 역 – 봐이마르 (Weimar) – 라이프찌히 (Leipzig) – 드레스덴 (Dresden) 선이 있다.  

Tourrist- Information Weimar / www.weimar.de/en/tourismus/home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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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urg (코부르크) – 유럽의귀족중심지

(c) Coburg Tourismus - 코부르크의 상징적인 건물 [Veste Coburg]의 모습

Veste Coburg (코부르크 요새)가 자랑스럽게 솟아있다. 중세의 시설로 가장 크고 가장 잘 보존 하고 있는 독일의 성이다. 장엄한 경관을 즐기기 위해 언제나 올라 갈 가치가 있다. 여름철에는 여기를 마르크트 광장 (Marktplatz)에서 떠나는 작은 차로 닿을 수 있다. 요새에는 국제적으로 주요한 그림, 유리 및 무기 수집품 또한 최근 500년간의 구리 제품이 전시되고 있다. / www.kunstsammlungen-coburg.de

코부르크는 5만 명 이하의 인구를 가진 작은 도시나 유럽 귀족의 중심지로 많은 예술품과 요한 건물을 소유한 독특한 도시이다. 시내에 여러 관광 명소들과 박물관등을 방문할 수 있으며 또한 주위에 여러 개의 방위 성, 궁성, 거성 및 귀족의 거주지들을 방문하여 중세의 분위기를 접할 수 있는 관광의 매력적인 지역이다. / www.coburg-tourist.de

코부르크와 주위의 가까운 곳에 공작들이 이용한 4개 아름다운 궁성들이 있다.

Schloss Ehrenburg (에렌부르크 궁성)에는 공작들이 거의 400년간 거주했다. 코부르크 시내에 있는 궁성으로 독일의 고위 귀족 들의 상석으로 간주한다. 여기에는 레오폴트 (Leopold) 왕자 (후에 벨기에 왕)가 어릴 때 들락 날락 한 일이 있다. 또한 오늘날에 방문객 들은 대영제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여러 번 이용했던 방들을 돌아 볼 수 있다. / www.sgvcoburg.de/ehrenburg.htm

Schloss Rosenau (로세나우) 궁성은 유럽 귀족들의 일반 생활에 종사 하게 되었다. 코부르크의 알베르트 왕자와 결혼한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이 친근한 장소에 대해서 한번은 말하기를 [내가 여왕이 아니라면, 여기가 나의 참된 집이었을 것이다]라고! /  www.sgvcoburg.de 

Schloss Callenberg (칼렌베르크 궁성)에서는 19세기에 공작들이 어떻게 생활하였는가를 가까이서 체험하게 된다. 여기에는 스웨덴 왕의 부모들이 결혼을 했다. 궁성은 작센 –코브르크-고타 (Sachsen-Coburg-Gotha)의 [안드레아 (Andreas)] 왕자의 개인 소유인 것이다. / www.schloss-callenberg.de/englisch  

호텔 (Hotel) : 일행이 투숙한 호텔은 가족이 운영하는 [Romantikhotel Goldene Traube]로 아주 친절한 분위기의 4성급 호텔이었다. / www.goldenetraube.com

More (한국어)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culture/119-co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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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  http://blog.daum.net/eurasia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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