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burg (함부르크)독일 최대의 항구도시 

     ©SongZiyul – 함부르크의 새로운 [항구도시 / Hafencity]의 발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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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한자도시 함부르크] (Freie & Hansastadt Hamburg) 시는 인구 1’'784’'000 (2010년)과 면적 755km2이며, 브레멘 시와 같이 중세이래 자유도시로의 지위를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베를린 특별시 다음으로 독일 제2의 도시이며 또한 한 주이다. 유럽 굴지의 환락가를 가지며 경제와 예술과 함께 번성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엘베 (Elbe) 강의 지류 알스터 (Alster) 강의 하구에 있는 항만도시로 독일 북부의 경제 중심지이다. Niedersachsen 주와 Schleswig-Holstein 주에 접경하고 있다. 인근 도시로서는 약 80 km 북에 Kiel, 55km 북동에 Luebbeck, 90km 동에 Schwerin, 95km 남서에 Bremen이 있다. 시의 지역은 알슽터 강 동쪽의 구 시가와 서쪽의 신 시가, 이를 둘러싸고 있는 지역으로 이루어져있다.

구 시가는 예부터 상업지역의 중심으로 다수의 운하가 흘러가고 있다. 도시 경관의 특색의 하나가 운하를 걸친 다리로 암스텔담과 베니스를 합한 것보다 더 많은 다리가 있다고 한다. 그 외의 명소로서는 항구에 걸친 긴 다리 Gerbrand-Bruecke와 알스터 강으로 이루어진 알스터 내호 (Binnen-alster)와 외호 (Aussen-alster), 현재에는 구 시가를 둘러 싼 공원 및 산보길이 되어 있는 오랜 시 성벽 유적지 또한 나이트 크럽이 모여있는 Reeperbahn 환락가로 유명하다.

함부르크는 예술과 문화의 도시로 명성을 갖고 있으며 2013년에 여러 가지 하이라이트 행사 특히 [국제정원전시회]와 [국제 건설 전시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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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숙소는 고급 호텔을 위시해서 여러 급의 시설을 가지 종류와 또 도시의 구역에 따라 다양한 것 들이 있다. / www.raphaelhotelwaelderhaus.de/en  

Hamburg Tourism Board / www.hamburg-trav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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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 - 함부르크 항에는 세계 최대 유람선의 수리를 위해 정박한 장면

 

[함부르크 관광국]의 홍보과의 초청으로 독일에서 3명 스위스에서 3명 그리고 덴마크에서 1명 합 7명이 초청되어 2박3일의 팸 투어를 하였다. 주제는 [메트로폴 함부르크의 생활의 질 – 2013년 국제정원전시회 개막]이었다. 즉 금년의 하이라이트인 [국제정원전시회]와 국제건설전시회]이었다.

스위스에서 온 기자들은 [스위스 철도 여행사] (Railtour Suisse)의 추천으로 투어에 참가했다.

[railtour suisse sa] 여행사는 스위스 연방철도 (SBB)와 Kuoni 여행사의 합작으로 이루어진 스위스와 열럽 철도전문 여행사로 유럽의 여러 인기 있는 도시들을 주로 철도를 이용해서 주선/마련하는 여행사이나 최근에는 항공편도 이용하여 여행 코스를 마련하고 있다. / www.railtour.ch/en

본인은 함부르크에 가는 교통편은 독일철도(DB)의 야간 열차 CNL (City Night Line) 그리고 돌아 올 때는 독일 철도의 ICE 고속열차 편의 제공을 받았다. / www.citynightline.ch. /

More – [City Night Lin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326

More – IC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other/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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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일정은 2013425-27 23일로 아래와 같다

4월25일 14시에 집합하여 [함부르크 관광국]의 프레스 책임자 Guido Neumann과 2명의 여직원이 접대 하였으며 호텔 식당에서 간단한 점심 식사를 한 후에 유람선 승차 장으로 버스로 이동하여 1시간 이상 함부르크 항구 시설들을 소형 선박으로 특히 콘테이너 및 항만의 특이한 항구 관광을 하였다. 이어서 시 건설의 전문 가이드가 붙은 [항구도시 함부르크]의 관광을 하였다. 함부르크는 최근에 시의 중심부에 유럽 차원에서 [항구도시 함부르크] 구 항만지역 157 ha의 넓이에 시 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확장될 도시는 엘베 강과 항구 바로 옆에 문화와 여가, 거주와 일 그리고 음식점 등의 기능이 합한 복합된 도시가 된다. 2025년까지 45’000명 이상이 여기서 일하게 되며 12’000명이 거주하게 된다. www.hafenc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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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iyul – 세계 최대 [모형 철도] 시설이 있는 [Miniatur-Wunderland]의 건물

17시부터 약 한 시간 세계최대의 모형철도 시설을 가진 [Miniatur Wunderland]를 방문하였다. 1’300평방미터의 크기에 약 930대 열차, 15’000의 차량, 215’000개의 모형, 9’000대 자동차, 13’000m의 천도선 그리고 3’700채의 집과 다리의 시설로 년간 120만 명의 방문자가 있는 관광의 큰 매력장소이다. 46대의 콤퓨터로 조정이 되고 있으며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흥미롭게 방문하고 있다. / www.miniatur-wunderland.de

18시30분부터 함부르크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레스토랑 Dips’n Stix]에서 맛있는 만찬을 하였다. / www.tivoli.de/gastro/dips-n-stix.html 

20시부터 [TUI Operettenhaus Hamburg]에서 뮤직컬 [Rocky]를 관람했다. 이 새로운 작품은 Sylvester Tallones의 동명의 영화 (1976년에 수백만의 관람자와 오스카 상 3개를 획득)에 연유하며 진실과 용기, 사랑과 신뢰 등을 접할 수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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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GS 개막식에 참석한 함부르크 시장과 독일연방 정부 대통령 (왼편에서)

2013426 (금요일) - 둘째 날 [IGS 2013] 개막식 행사에 참가 일정

IGS (International Gartenschau) Hamburg – igs 2013

함부르크는 금년에 [국제 정원쇼/전시회]가 4월26일에 개막 되여 10월13일까지 개최된다.

우리 기자들 일행은 [함부르크 관광국]의 담당 직원과 함께 10시에 [IGS 2013]의 사무실에 들여서 출입 기자 증을 발부 받고 정원의 일부를 돌아 본 후에 11시 반부터 실시되는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우천의 날씨인데도 개막식 행사는 약 1500명의 정치계, 경제계 및 사회분야의 여러 초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 한자도시 함부르크]의 Olaf Scholz 수석 시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여러 순서 (음악과 춤 등)의 공연이 있은 후에 [독일 연방정부 Joachim Gauck 대통령]의 개막 선언으로 앞으로 10월13일까지 171일간의 전시회가 시작되었다. 개막식이 있은 후에 igs의 Langenstein 프레스 담당자의 안내로 igs의 시설들을 돌아 보았다. /

모토는 [80정원으로 세계 일주]으로 이 기간 내에 교육적인 5천 이상의 크고 작은 강연, 콘서트 및 극장 공연 그리고 환상적으로 꾸민 정원들을 접하게 된다. 당일 용 입장권은 성인이 21유로, 조건에 따라 할인 요금 17유로, 6세 이하는 무료 등으로 감람이 가능하다. / www.igs-hamburg.de/en

18시부터 정원전시회의 구내에 마련된 레스토랑 [Wasserwerk-Wilhelmsburg]에서 igs 2013 프레스 대변인 Michael Langenstein과 정원 전문가 John Langley씨와 대화를 나누면서 만찬을 한 후에 호텔로 돌아왔다. / www.restaurant-wasserwerk-wilhelmsbur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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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27 (토요일) – 마지막 날 일정

9시30분부터 [Hamburg IBA 2013] 국제 건축 전시회)에 참가

[국제건축전시회]에 IBA의 Rainer Müller 대변인의 인사와 안내로 참관하였다. 시 건축에 새로운 사회적, 기술적 및 문화적인 충격을 주고 있다. 유럽에 있어서 최대 강의 섬으로 가장 인구가 많이 거주하는 빌헤름부르크 섬과 하르부르크 (Harburg) 내항인 붸뗄 (Veddel)은 2013년과 그 후에 실현될 약 60가지 프로젝트의 현장이다. / www.iba-hamburg.de

9시부터 2시간 반 이상 [국제 건설 전시회 / IBA Hamburg]의 Rainer Muller 프레스 대변인의 안내로 프로젝트 지역을 돌아보았다. 즉 여러 다양한 사무실 용과 주거 용의 프로젝트 대상물, 전시회의 홍보 전시장 [IBA DOCK], [Energiebunker / 에너지벙커]를 들였다. 이 벙커는 2차 세계대전 때의 벙커를 개축하여 „Öko발전소“로 사용 시의 난방과 깨끗한 에너지로 공급하고 있다. 벙커 지붕에 마련된 방문자 용 카페는 Wilhelmsburg와 함부르크 항구의 광대한 전망을 바라볼 수 있다. 일반인 관람자들에게 개방되고 있다.

12시에 함부르크 중앙역에서 공식 일정을 마치고 귀가의 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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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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