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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G Baden-Württemberg – [슈투트가르트] 시의 상징적인 [신 궁성과 궁성 광장]

 

GTM 201339회 [독일관광전시전]에대해서

제39회 [독일 관광홍보전시회 GTM 2013]이2013년5월5일 ~ 7일 사이 슈투트가르트 (Stuttgart)와 루트뷕스부르크 (Ludwigsburg)에서 개최되었다. 바이어, 국제 기자들, 전시자 및 [독일 관광 청]의 본사와 각 지사의 인솔자들 900여 명이 함께 성대한 행사에 참가하였다.

독일의 여행 업은 2’800억 유로 수입으로 연간 총수입에 약 4.5%, 취업 자리는 290만 명으로 독일 최대의 산업에 속한다. / www.germany.travel/g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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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Stuttgart) 문화와 자동차의 도시

국제 기자들과 바이어들을 위해 마련한 전시회 전 투어 (Pre Convention Tour)로 9가지 테마로 5월1일부터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되었다. 이 투어에 참가한 일행은 슈투트가르트에 54 (토요일) 오후에 전부 도착하였다.

저녁 7시에 [신 궁전]의 홀에 모여서 독일 관광청의 헤도르퍼 (Petra Hedorfer) 청장과 슈투트가르트 관광국의 델니츠 (Armin Dellnitz) 국장의 환영인사를 들었다. 이어서 시내의 중심에 위치하는 양조장 및 레스토랑 [Brauhaus Schönbuch]에서 저녁식사를 하였다. / http://brauhaus-schoenbuch.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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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일요일) - 슈투트가르트 지역의 와인 투어 및 저녁 개막식 참가

처음 방문한 곳은 125년의 전통을 갖고 4대째 운영하는 [Rilling Sekt] 양조장이었다. 양조장 내를 관람하고 시음 장에서 백포도주와 홍 포도주의 섹트 (독일의 거품이 나는 와인)를 시음하였다. 특히 홍 포도주의 섹트는 좀 드문 케이스 이었다. / www.rillingsekt.de  

오전에 근교의 오랜 역사를 가진 넥커 강변의 도시 에쓸링겐 (Esslingen)을 방문하여 안내자의 인도로 관광을 하였다. / www.esslingen-tourist.de

오찬은 양조장을 견학 한 후에 뜰에 마련한 곳에서 여러 소시지의 그릴요리를 맛있게 먹었다.

오후에 포도원의 Grabkapelle에 올라가 아름다운 포도원과 슈투트가르트 시를 전망하고 와인박물관 [Weinbaumuseum Stuttgart]를 방문하여 견학과 시음을 함으로 온 종일 관광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왔다. / www.weinbaumuseum.de

기자들의 일부는 다른 투어 [Highlights of Stuttgart]에 들린 코스는 시 도서관 (City Library), 주립 미술관 (State Gallery), 주립 극장 및 오페라하우스 (State Theatre and Opera House), 궁성 광장과 신 궁성 (Palace Square and New Palace), 예술 박물관 (Art Museum), 쉴러 광장과 구 궁성 (Schiller Square and Old Palace), 시장 홀 (Market Hall)이 포함된 투어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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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모두가 모여 개막식에 참가하였으며, 장소는 슈투트가르트 근교의 도시 루트빅스부르크 (Ludwigsburg)의 포름 홀에서 개막식이 있었다. 개막식에는 캐나다 출신의 남자 발레리스트의 사회로 독일연방의회의 관광에 관련 경제 및 기술 분과에 속한 부르그바허 (Ernst Burgbacher) 의원, 쿤 (Fritz Kuhn) 슈투트가르트 시장과 독일관광청 래플레 (Klaus Laepple) 회장의 환영사가 있은 후에 헤도르퍼 (Petra Hedorfer) 독일관광청장의 공식 개막 선언이 있었다. 중간에 바레와 음악 공연이 있었다.

이어서 독일 최대의 화려한 바로크 궁성의 여러 홀에서 저녁 식사를 하였다. / www.ludwigsburg.de 

56(월요일) – 온전 국제기자회견과 워크숍 참가

국제 기자들은 10시부터 12시까지 포르쉐 박물관 (Porsche Museum)에서 개최된 [국제 기자회견]에 참가하였다. / www.porsche.com/museum 

먼저 독일 관광청 헤도르퍼 청장의 2012년도의 독일 외래객의 발달과 긍정적인 장래의 전망을 보고 하면서 앞으로 극동 및 아시아대륙으로부터 성장이 더 커져 감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독일항공사 루프트한자 (www.lufthansa.de)의 관계자의 신형 비행기 주문과 자매항공사인 Germanwings에 대한 노선 확장에 관해서 보고와 독일 철도의 담당자의 독일 철도 (www.db.de)의 발전 구상에 대해서 알려 주었다. 이어서 슈투트가르트의 관광국장과 부회장의 관광 매력 구축에 대한 대화도 들여 주었다.

저녁 행사로 슈투트가르트 [메르체데스-벤츠 박물관]에서 전시장 관람, 저녁 식사 및 생음악에 의해서 춤을 추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www.mercedes-benz-museu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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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Song  - 스위스 일행과 [독일 관광청] H. Henning 지사장 (왼편에서 7번째)

바이어들은 5월6일과 7일 양일에 전시 업체들과 상담을 위해 워크숍에 참가 하였다. 2012년도 외래 관광객의 숙박 수를 보면 스위스는 약 5백만으로 둘째로 비중이 큰 나라이다.

5월7일 (화요일) – 온종일 워크숍 및 저녁에 [봄 축제]에 참가

바이어 들은 전시장에서 상담을 하였으며 국제기자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관광 코스에 참가하였다. 그리고 저녁에는 이 도시의 주요한 연 중 축제/행사의 하나인 [봄 축제 / Frühlingsfest]에 참가하여 즐거운 분위기를 접했으며 이로서 전체의 GTM 2013이 완전히 끝났다. / www.stuttgart-tourist.de/en/search-book/e-stuttgarter-fruehlingsfest-2013-248

 

이번 행사 기간에 모든 교통편은 주로 버스회사 [Schlienz Reise]의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www.schlienz.info

그리고 숙소는 10개의 호텔로 분산하여 이용되었으며 스위스 일행은 주로 유럽에서 참가한 바이어, 기자 및 수행원들로 함께 아래의 호텔에 투숙하였다. 방이 크고 시설이 좋았다.

HotelDormero Stuttgart / www.dormero-hotel-stuttgart.de

슈투트가르트는 독일 연방의 16개 주에서 3번째로 크고 인구가 많은 주의 수도로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독일에서 가장 재정이 튼튼한 주와 도시에 속한다. 2개의 현대식 자동차 박물관 (Benz와 Porsche)이 있으며 여러 분야의 문화 시설 그리고 시내와 근교에 독일의 주요 와인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Stuttgart-Marketing GmbH / www.stuttgart-touris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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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 Convention Tour 

유럽에서 온 기자들과 [UNESCO 세계유산지 (World Heritage Sites)] 투어에 참가하여 다음의 3 유산지를 방문하였다. 독일은 [UNESCO 세계유산지]로 현재 40개 이상의 유산지를 갖고 있다. 독일의 [세계유산지]의 몇 곳을 방문하는 투어에 지원자가 많아서 2팀으로 나누어 실시하였는데 B팀에 참가하게되었다. 참가 일행은 모두 서부 독일에 있는 자아르뷔륵켄 (Saarbrücken)에 5월1일 오후 4시 전으로 도착하였으며 4시부터 시내관광을 안내자의 인도로 한 후에 1박하였다. 다음날은 [세계 산업유산지]인 푈크링겐 (Völklingen), 이어서 라인란트-팔츠 (Rheinland-Pfalz) 주에 속하는 코블렌츠 (Koblenz) 및 트리어 (Trier)를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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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Z.Song  – [유네스코 세계 산업유산지] 푈크링겐 제철소의 한 장면

자아르브뤼켄 (Saarbrücken) – 자아르란트 주의 수도

자아르브뤼켄은 독일연방공화국의 도시며 자아르란트 (Saarland) 주의 수도이다. 모젤 강의 지류인 자아르 강변에 발달한 인구 약 18만 명을 가진 프랑스에 가까이 위치하며 풍부한 지하자원의 혜택으로 중세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탄광업과 제철업이 번영한 도시이다. 투숙한 호텔은 [Mercure Hotel Saarbrücken City, 자아르 강변에 위치한 4성급 호텔]이었다.  / www.saarbruecken.de

[자아르란트] 주에 자아르브뤼켄의 인접에 있는 [푈크링겐 제철소] (Völklinger Hütte)는 독일의 1세기 이상의 역사를 갖는 구 제철소이다. 이는 1994년에 UNESCO는 이 제철소를 [세계유산]에 등록했다. 이 것은 산업유산으로 세계 최초의 것이다. [푈클링겐 제철소]는 현재 유럽의 산업문화유산 중에 가장 주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또한 이 제철소 내에는 많은 문화행사가 개최되고 있으며 연간 20만 명을 넘는 방문자들이 있다. 방문은 기차 편으로 가능하며 자아르브뤼켄에서 기차로 푈크링겐 역까지 와서 걸어서 3-5분이면 방문 입구에 닿는다. / http://whc.unesco.org/en/list/687

Tourismus Zentrale Saarland / www.tourismus.saarland.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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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Z.Song – 코블렌츠의 모젤 강에 정박한 유람선의 풍경

코블렌츠 (Koblenz) 관광과 와인의 중심지

코블렌쯔는 모셀 (Mosel) 강의 하구로 라인 (Rhein) 강과 합하는 지점에 발달한 도시로 교통과 관광의 주요한 도시이다. 그래서 [라인란트-팔츠] 주의 관광 본부의 소재지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된 [중부 라인 계곡의 상류지역] (Oberes Mittelrheintal)의 입구이다. / www.welterbe-mittelrheintal.de  

에렌브라이트슈타인 요새 (Festung Ehrenbreitstein)을 쌓아, 유럽 대륙에 유례가 없는 최강으로 발전했으며, 코블렌츠를 조망하는 가장 좋은 곳으로 많은 금액을 투자해서 보유하고 있는 거대한 유산이다. 이 요새는 코블렌츠에서 빠뜨릴 수 없는 관광의 하이라이트이다. 코블렌츠는 라인과 모셀 강이 합류하는 배의 머리와 같은 [독일의 모퉁이] (Detusche Ecke)에 건립 되어 있는 초대 독일 황제 빌헤름 1세의 기마상 등이 펄치는 웅대한 조망을 즐길 수 있다. 캐이블 카로 오를 수 있다. / www.romantic-germany.info/Koblenz-Cable-Car.6622.0.html

이번 투어에서 도착하여 투숙할 호텔 [Mercure Hotel Koblenz, 라인강변에 위치한 4성급]에 체크인하고 곧 케이블 카를 타고 위의 요새를 가이드의 안내로 방문하여 돌아 보았으며 버스로 돌아와 시내 관광을 하고 강변의 전망이 좋은 레스토랑에서 만찬을 즐겼다. 다음날 오전에 슈톨첸펠스 성 (Burg Stolzenfels)을 방문하여 관람하였다.

Koblenz Touristikwww.koblenz-touristik.d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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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Z.Song – 트리어의 상징인 [포트타 니그라]에서 내려다 본 시의 풍경

트리어 (Trier ) 독일의 가장 오래된 도시, 모셀 와인의 집산지

유네스코에 등록된 세계유산 물은 로마의 유적들 즉 포르타 니그라 (Porta Nigra, 검은 문), 고대 로마 원형극장 (Amphitheater), 황제 욕탕 (Kaiserthermen), 콘스탄틴 바실리카 (Konstantin Basilika), 대성당 (Dom), 리이프프라우엥키르케 (Liebfrauenkirche), 선제후의 궁전 등이다. / www.welterbe-trier.de 

[트리어]는 독일의 가장 오래된 도시로 기원 전 16년에 아우구스타 트레베로룸 (Augusta Treverorum)라는 이름으로 건설된 [Roma Secunda, 제2의 로마]로서 화려한 발전을 계속했다. 옛날 황제의 거성이 있던 트리어 만큼 고대의 거대한 것들이 남아 있는 도시는 독일 내에는 없다. 이 고적들을 보며 도는 것으로 고대 로마인의 생활 양식에 깊은 감명을 받으며 또한 로마네스크, 고딕, 로네상스 및 바로크 등의 건축양식이 모든 시대를 생생하게 하는 역사의 증인들이다.

투숙한 호텔: Arcadia Hotel Trier – 시내 중심지에서 약간 떨어진 4성급 호텔 / www.arcadia-hotel.de

120가지의 Mosel와인에서 4종류, 6종류 혹은 더 많은 종류의 시음과 생선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전문 와인 시음 장: Oechsle & Fisch / www.oechsle-weinhaus.de

Tourist-Information Trier Stadt & Land e.V. /  www.trier-inf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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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유산지]에 대해서 더 많은 유산 지들은 다음의 웹사이트로!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other/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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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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