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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sbaden (뷔스바덴) - GTM 2019 개최지 및 Hessen 주의 수도  ..

KurhausWiesb     ©GooglePicture - Wiesbaden의 웅장한 건축물 [Kurhaus]의 전경 

제45회 [독일관광전시회] 즉 GTM (German Travel Mart)이 중부 독일 Hessen 주의 수도 Wiesbaden에서 2019년5월12일부터14일까지 개최되었다.

개회식은 2019년5월12일 19시에 잘 알려진 역사적인 건물인 Kurhaus 회의장에서 [GTM 2019]의 개회식이 거행되었고 만찬이 있었다. / www.wiesbaden.de      

다음날 오전 9시부터 새로 개축하여 2018년에 개관된 국제 전시장 [RMCC Wiesbaden]의 전시장과 회의장에서는 바이어들의 상담 워크숍과 국제회의실에서는 국제기자들의 회견이 있었다. 한 장소에서 거행되어 편리했다. / www.rmcc.de  

국제 기자 회견은 Petra Hedorfer 독일관광국의 여자 사장으로 약 30분간 그간의 독일 래관광객의 증가에 대해선 언급을 했다. 9년이래 계속 증가하고 있는 기록을 강조했다. 2018년의 통계에 의하면 8천770만 숙박 수로 유럽에서 스페인 다음으로 2위를 유지하였다. 외래 관광객 중세서 가장 많은 나라는 이웃 나라인 네덜란드 (11.4백만), 2위 스위스 (6.9백만), 3위 미합중국 (6.7백만), 10위가 아시아에서 가장 많이 숙박 객 수는 중국으로 3백만이었다. 그리고 2030년에 외래방문객의 증가률이 80%가 넘을 것으로 추축한다.

- 30분간의 커피 시간을 가진 -  

Lufthansa 독일 항공사의 Gabriela Ahrens 여자 중역, 독일철도의 Alexander Mokros 국제판매부장, Herbert Lang 헤쎈 주의 관광마킷팅 사장 그리고 Simone Zagrodnik 비스바덴 관광 마킷팅의 여자 부장이 각각 20분씩 홍보 및 판촉, 장래의 강화 정색을 언급하였다. 몇 가지의 질문 및 회답이 있은 후에 잘 마쳤다.

국제 기자들은 일부는 오후에 거행된 관광코스 일부는 전시장을 방문하여 만남을 가졌다.

gtm2019       (c)Song Zy - [GTM 2019]의 Workshop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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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ursion

여러 [Pre Convention Tour]에 참가하고 5월11일에 도착한 기자들을 위해서 마련한 관광 코스가 있었다. 가장 인기 있었던 코스로 버스로 인근 Rheingau 지방의 도는 것이었다.

Niederwald Denkmal의 기념비 일명 거대한 [Germania 여동상]을 촬영하였다. 그리고 아름다운 라인강과 포도밭을 소형 리프트를 타고 내려 오면서 웅장한 풍경을 구경했다. / www.youtube.com/watch?v=G-ARypbvHhU 

관광지로 유명한 [Ruedesheim]의 [Drosselgasse, 참새 골목이란 뜻]을 체험하고 유명한 레스토랑 [Ruedesheimer Schloss]에서 이 고장의 특식과 와인을 즐겼다. 또한 식후에 이 곳의 Asbach 와인 양조장에서 생산한 알코올 농도가 높은 와인을 커피와 함께한 [뤼데스하임 커피]를 시음하는 기회도 가졌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이 도시와 Rheingau 지역은 독일 13 포도재배 및 와인 생산지역 중에 하나로 매년 6월과 7월에 [와인 축제 / Rheingau Wein Fest]가 개최된다. / www.rheingau.com/wein

해외에서 온 바이어와 기자들 그리고 전시자 들 모두를 위한 행사가 5월13일 밤에 근교의 유명한 Eberbach (에버바흐) 수도원 (Monastery0에서 가졌다. 이 수도원은 900년의 역사를 가진 큰 수도원으로 현재 다양한 행사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매년 6월 하순에서 8월하순까지 개최되는 [라인가우 음악제 / Rheingau Music Festival]의 주요한 개최장소의 하나이다. / www.kloster-eberbach.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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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ingau (라인가우) 지역

Rheingau 지방은 Wiesbaden 시와 접하고 있는 근교로 여러 가지 매력이 있는 관광지역이다. 이 지역에 여러 마을 및 도시들이 있으며 합하여 큰 축제를 함께 개최하고 있다. / www.rheinga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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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GTM의 전시회는 성공리에 마쳤다. 참가자 업체들은 좋은 긍정적이 반응을 보였으며 외국에서 온 관광 상품 바이어들도 좋은 상담을 하여 흡족한 만족을 한 것으로 언급이 되고 이다.

전시자의 처음이 19%, 최소 2번이 81% 그리고 10번 이상이 38%로 작녁에 비해 긍정적인 반응이 98% (2018년 94%)이었다. 금년 참가업체의 94%가내년에 다시 참가할 의사를 표시했다고 한다.

2020년은 Mecklemburg-Vorpommern주의 Rostock와 Schwerin에서 5월10일 - 12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0년의 흥미 있는 주제로 탄생 250주년의 [Beethoven의 해], 매 10년에 개최되는 [Oberammergau 수난극] 그리고 [통독 30주년]들이다. [독일관광국]이 속에 있는 행정부처는 [연방정부 경제 및 에너지부]에서 계속 지원 하에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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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sbaden (뷔스바덴] - 헤쎈 (Hessen) 주의 수도

1806년부터 나싸우 (Nassau) 공국의 수도였다. 이때 사용된 거성은 지금은 헤쎈 주정부의 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주위에는 유명한 라인가우 (Rheingau) 타우누스 (Taunus)지역이 있으며 라인 건너편에는 고도인 마인츠 (Mainz) 위치하고 있다. 국제공항이 있는 프랑크푸르트에 가까우며, 온천이 있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양지로서 오래 전부터 여러 면으로 역사에 언급이 되고 있다. 화려한 건축물과 넓은 공원과 녹지대, 풍부한 예술과 문화의 활동에 적합한 등으로 매력이 많다. 또한 뷔스바덴은 [북방의 니스]라고 불리며 라이가우 지역의 출발점이다. / www.wiesbaden.de/tourismus

것으로는 도시의 중심에 있는 상징은 1907년에 황제 빌헤름 2세의 옹호 하에 건축된 우아한 쿠어하우스, 헤쎈 주립극장, 신구 청사, 네오 고딕 양식의 마르크스 교회가 있는 시가, 네오베르크 (Neroberg) 러시아 교회 등이다. 

Kurhaus (쿠어하우스): 1987년에 원형에 충실히 수복되었으며 또한 최신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을 도입했다. 국내 국제 회의, 콘서트, 전시회 등으로 사용되며 또한 카지노도 입주해 있다

Hessisches Staatstheater (헤쎈 주립극장) 1894년에 황제의 제안에 의해서 르네상스양식으로 당시의 가장 유명한 극장 건축가 비엔나의 펠너(Fellner) 헬머(Helmer) 의해서 건축 되였다. 후에 로코코 양식의 화려한 로비가 추가되었다. 이는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극장건축물 하나이다

Museum Wiesbaden (뷔스바덴 미술관): 헷센 주의 수도에 있는 주립미술관은 미술과 자연과학 컬렉션, 그리고 나싸우 지방의 고대 문화유산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축제일과 매주 월요일은 휴관.,

Naturhistorische Sammlung (자연사 수집품): 독일에서 최대의 자연사 수집의 하나이다. 동물학, 식물학, 지질학, 광물학, 고생물학 등의 분야에서 수집한 것인데 1829년부터 상설 전시가 되고 있다. 박물관의 하이라이트는 곤충 수집이며 특히 나비들의 수집이 대단하다.

Frauenmuseum (여성박물관): 1984년에 설립되어 국제적으로 정평이 나있다. 여성의 주체성을 구축하기 위해서 역사, 사회, 문화에 있어서 여성의 업적을 주요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러 나라의 여성 예술가의 기획전시와 여러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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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ness (웰빙) – 온천도시 

Wellness 용 공공시설로 2곳이 있다. 하나는시내 중심지에 있는 Kaiser-Friedrich-Therme (프리드리히황제온천)으로1913년에 건축된 욕장을복구해서 1999년여름이래 일반에게 공개하고 있다. 섭씨 66.4도의 뜨거운 온천수로 현대적인 사우나시설을 갖고 안락한 온천욕을 할수있다. 다른 곳은 Thermalbad Aukammtal(아우캄탈 온천장)으로 현대시설을 갖춘일반인을 위해서 4400평방미터의넓은 여러가지 부대시설 그리고 특수 사우나지역으로 불리는 곳이 3000평방미터의 여유있는 시설을 갖춘 편리한큰 온천장이다.

Kaiser-Friedrich-Therme (프리드리히 황제 온천): 1913년에 건축된 욕장을 복구해서 1999 여름 이래 일반에게 공개되어 있다. 섭씨 66.4도의 뜨거운 온천 수로 현대적인 사우나 시설을 갖고 편리한 온천 욕을 있다.

Thermalbad Aukammtal (아우캄탈 온천장):  현대 시설을 가진 온천장으로 일반인을 위해서 4400평방미터의 넓은 여러 가지 시설 그리고 특수 사우나 지역으로 불리는 곳이 3000평방미터의 여유 있는 시설을 갖춘 편리한 온천장이다. / www.wiesbaden.de/baeder  

교통편 : 프랑크푸르트 중앙 역과 공항 역에서 뷔스바덴 중앙 역으로 ICE, RE, RB, S-Bahn 등의 연결이 자주 있으며 소요시간은 연결 편에 따라 30 – 45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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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ingau (라인가우) 지역

Rheingau Musik Festival (라인가우 음악제)

뷔스바덴과 근처의 [라인가우 지역]의 여러 곳에서 매년 6월 하순부터 2개월 이상 이 음악제가 개최되며 10만 명 이상의 음악 애호가들이 방문하는 큰 음악제이다. 이 중에 주요 개최 장소로 이번 행사에서 5웕13일 [밤행사]가 개최된 [Eberbach 수도원]이다. www.rheingau-musik-festiva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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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ingauer Weinwoche (라인가우 와인 축제주간)

35년 이래 매년 8월에 10일간 이상 개최되는 [와인 축제]로 뷔스바덴과 [라인가우 지역]에서 양조된 고급의 와인 생산업체의 제품들을 120여 개의 점포들이 참가하며 80만 명 시상의 방문자들을 갖는 큰 와인 축제이다. www.wiesbaden.de/weinwo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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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데스하임 (Ruedesheim am Rhein) -

     © Z. Song - 국제기자들이 오찬을 한 [Ruedesheier Schloss 호텔]의 레스토랑 

광범위한 포도밭과 가파르게 경사진 슬레이트 바위는 독특한 강과 문화적 경관을 형성한 곳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지 [중부 라인의 상부 / Oberer Mittelrhein]의 관문인 뤼데스하임] (Ruedesheim am Rhein)이 위치하고 있다.  뤼데스하임 (Rüdesheim과 이 곳 있는 Niederwald-Denkmal (니더봘트 기념비) 등이다. / www.ruedesheim.de

라인가우지역의 와인도시는 많은 식당과 와인 술집이 있다. 현지의 식재(食材) 와 지역 특산물 – Spundekaes 혹은 비스프 (Wisp) 계곡 송어 – 확실한 즐겨 찾는 인기 요리이다.  [힐데가르트 폰 빙겐]의 교의에 의하면 지정된 성(聖) 힐데가르트 주인 식이요법에 따른 요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 설립의 후계 수도원은 아이빈겐 (Eibingen) 촌에 위치하고 있다. [뤼데스하임]에서 식사를 맛있게 하려면 멋진 한 잔의 [리슬링]이나 후기 [부르군더]의 와인이 빠져서는 안 된다.   

  [라인가우]지역의 와인은 그 우아함과 섬세함 때문에 모든 세계의 와인 전문가들의 애호로 오늘날 아주 높은 위치에 있다. "아스바흐에는 와인의 정신이 들어 있다“라는 광고 슬로간으로 아스바흐 (Asbach) 양조장의 와인 브랜디는 세계의 여러 곳으로 수출하고 있다. 그리고 유명한 [뤼데스하임의 커피] – 커피와 와인 브랜디 혹은 크림을 탄 멜란즈 (Melange)도 아스바흐가(家)의 한 발명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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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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