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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Hessen 주의 수도 Wiesbaden의 Kurhaus의 정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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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sen (헤쎈) 독일의 중심부에 위치하는

로마시대에 열려진 통상로, [strata montana] (산의 길)는 라인 강과 병행해서 프랑크푸르트의 남쪽, 하이델베르크의 양측에 위치하고 서쪽은 라인 강, 동쪽은 오덴 봘트 Odenwald 숲의 산록의 구릉을 따라서 연속되어 있다. 이 [헤쎈 산길] (Hessische Bergstrasse)지역은 [독일 봄의 정원]이라 불리며 아몬드를 시작해서 과수의 개화가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주의 면적은 21'155km2 (7번째로 큼), 인구는 약 610만 명이다. 

라인 강변과 산 중턱의 포도 밭이나 과수원을 내려다 보면 이 [산 길]의 경관은 절경이다. 이 작은 와인 생산지역에서는 벤스하임 (Bensheim, 9월 상순)과 헤펜하임 (Heppenhaim, 6월 하순)에서 와인 축제가 열리고 있다. 리슬링 Riesling이 압도적으로 많으며, 포도밭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 다음에 리봐너 Rivaner (뮐러-트루가르)가 뒤따른다. / www.hessen-tourismus.de

헤쎈은 관광명소와 문화적 산물이 다양하고 또한 레저 시설의 다양성에 방문자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또한 헤쎈 주에는 풍부한 고장의 식재, 고급요리의 계념, 전통적인 생산설비를 제공하고 있다. 전형적인 향토요리와 드링크를 예를 들면 80 이상의 레스토랑과 „헤쎈 아라카르테“로 협력하는 식당 중에서 사람들은 즐긴다.  / www.hessen-alacart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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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랑크푸르트 (Frankfurt/Main) – 교통과 금융의 중심지

역사 있는 뢰머베르크 Römerberg 또는 고층 빌딩의 스카이라인은 프랑크푸르트 (Frankfurt am Main)의 랜드마크 이다. 

물론 이 도시의 향토요리에 속하는 것이 사과주 Apfelwein (흔히 Ebbelwei)이다. 이 국민음료수는 자체의 [사과주 축제]을 가지며 금년은 8월8일에서 17일 간이다. 많은 술집을 가진 작센하우센 Sachsenhausen 지역은 사과주 소비의 아성으로 보고 있다. 전통 술집에서는 사과주를 자체가 양조하고 있다. 최고의 맛을 위해 양배추와 즙이 많은 돼지 갈비, 감자와 [녹색 소스], [음악과 Handkäs]. 물론 사과주에 프랑크푸르트 소시지 또는 쇠고기 소시지를 결합할 수 있다. 또 디저트는 프랑크푸르트 크란츠 (고리 모양의 Buttercremetorte)나 Bethmännchen 을 추천 할 수 있다. 프랑크푸르트의 [녹색 소스]는 7가지 약초를 기반으로 만들어 지며, 심지어 자체의 기념비로 헌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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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glePicture – 풀다의 상징인 대성당 [Dom zu Fulda]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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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da (풀다) – 주교소재지

풀다는 전에 수도원의 소재지이었으며 오늘날은 고등교육과 바로크의 도시로 또한 주교 좌의 소재지이다. 도시의 랜드마크인 대성당 내부에 독일의 첫 사도인 [성 보니파티우스]의 묘가 안치되어 있는 [풀다의 대성당]이다. 

풀다의 전 선제후 주교들은 [라인가우]에 있는 [양조장 요한니스베르크]의 소유자로 매년 포도의 수확을 승인하지 않으면 되지 않았다.  1775년에 포도 수확 허락을 가진 택배편이 늦어저서  [Spätlese] (뜻은 후 수확]이란  발견을 갖게되는 것이 일어났다.  

이 바로크양식의 도시는 퀴멜 씨를 넣은 우수한 빵으로 잘 알려져 있다. 빵집 [발마이어 Ballmeier]는 1548년이래 이 구 도시의 [중세 보석]이었다. 강림절 때에 베네딕트회의 수녀의 비밀 처방에 의해서 잘 구워진 빵도 유명하다. 풀다의 정육점에서는 Knobelinchen 소시지를 찾을 수 있다. 즉 바로크식 화가가 시성(市城)의 제후주교의 식당 천정에 그려진 프레스코 그림에도 불멸하게 한 것이다.  달콤한 격별로 트뤼펠(Trüffel) 공장 Lembach를 방문함을 추천한다.  여기에 맛있는 계절 트러플의 결합과 마르치판이 생산된다.   / www.tourismus-fulda.de/schlafen-und-esse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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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sel (카쎌) – documenta (그림전시회) 개최지

카쎌을 [예술과 문화의 도시]로 이름을 만들었다. 즉 5년 마다 현재 예술에 관한 세계적으로 주요한 의미를 갖는 전시회 [documenta]가 개최되는 것, 분수로 유명한 산 공원 빌헤름회헤](Wilhemshöhe)가2013년에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것 그리고 2015년에 카쎌의 그림(Grimm) 형제의 일생의 작품을 기념하기 위한 [그림의 세계]가 개관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곳은 요리 특선 중 먼저 [아알레 소시지 (Ahle Wurst) (표준 독어: Alte Wurst / 오래 된 소시지)를 꼽을 수 있으며 이는 자체가 개인 재단을 만들었으며 홍보를 하는데 여기에는 카쎌의 정육점 Rohde가 속해 있다.  이 특별 소시지를 만드는 대는 단지 소시지용으로 특별히 사육한 아직 따뜻한 돼지 고기를 사용해야 한다. 단 것을 좋아하면, 프라니네 공장을 방문하고 또 케이크 전문점 [카페 네닝거] (Café Nenninger)의 방문을 계획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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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üdesheim Tourist AG – 뤼데스하임의 와인와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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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가우 (Rheingau) – 독일의주요와인생산지역

 [라인가우]지역의 와인은 그 우아함과 섬세함 때문에 모든 세계의 와인 전문가들의 애호로 오늘날 아주 높은 위치에 있다. "아스바흐에는 와인의 정신이 들어 있다“라는 광고 슬로간으로 아스바흐 (Asbach) 양조장의 와인 브랜디는 세계의 여러 곳으로 수출하고 있다. 그리고 유명한 [뤼데스하임의 커피] – 커피와 와인 브랜디 혹은 크림을 탄 멜란즈 (Melange)도 아스바흐가(家)의 한 발명품이다.  

뤼데스하임 (Rüdesheim am Rhein) -

광범위한 포도밭과 가파르게 경사진 슬레이트 바위는 독특한 강과 문화적 경관을 형성한 곳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지 [중부 라인의 상부 / Oberes Mittelrhein]의 관문인 뤼데스하임] (Rüdesheim am Rhein)이 위치하고 있다. 

라인가우지역의 와인도시는 많은 식당과 와인 술집이 있다. 현지의 식재(食材) 와 지역 특산물 – Spundekäs 혹은 비스프 (Wisp) 계곡 송어 – 확실한 즐겨 찾는 인기 요리이다.  [힐데가르트 폰 빙겐]의 교의에 의하면 지정된 성(聖) 힐데가르트 주인 식이요법에 따른 요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 설립의 후계 수도원은 아이빈겐 (Eibingen) 촌에 위치하고 있다. [뤼데스하임]에서 식사를 맛있게 하려면 멋진 한 잔의 [리슬링]이나 후기 [부르군더]의 와인이 빠져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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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ooglePicture - [뷔스바덴]의 유명한 스파클링 와인 [Henkell Sekt]

뷔스바덴 (Wiesbaden) – 헤쎈 주의 수도

헤쎈 주의 수도인 뷔스바덴은 26개 온천과 미네랄 원천이 있어서 유럽의 가장 오래된 온천장의 하나이다.  인상적인 건축, 넓은 공원, 다양한 요리 제공 그리고 19세기의 세계 스파 타운으로 독특한 역사로 뷔스바덴은 즐김과 체험 그리고 산책하는 것을 유인하고 있다. 

[뷔스바덴과 젝트]라는 표현은 전통이 풍부한 스파크린 와인 헨켈 (Henkell) 젝트 양조장이 시와 함께 속하기 때문이다. 이 유명한 가족기업은 뷔스바덴에 소재하며 세계 널리 대리점이 있다. 즉 세계적으로 100개국 이상에 품질이 높은 젝트에 경탄을 금치 못한다. 와인은 또한 그의 전체 요리의 다양성에서 예를 들면 프랄린 (Praline / 둥근 초콜릿)의 형태에서 맛이 난다.   

도시의 방문자들은 쿤더 (Kunder)의 라인가우 리슬링 트뤼플을 놓쳐서는 안 된다. 이것은 리슬링 와인과 얇게 썬 아몬드가 든 흰 초콜릿으로 만든 [프랄린] 특식이다. 벌써 100년 전부터 [Confiserie Kunder]는 이 단 과자를 납득시켰다.  또한 [Café Maldaner]는 1859년 이래 헤쎈의 요양 메트로폴의 한 기관이며 „좋은 오래된 커피집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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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sen Agentur GmbH] 사가 헤쎈 주정부의 [경제, 교통 및 개발부]와의 계약 하에 [관광과 회의 마킷팅] 의홍보를 담당하고 있으며 자료를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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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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