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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 am Main - Study in West-Germany (서독유학)

     ©Tourismus+CongressFfm - Main강변에 발달한 교통과 금융의 중심지

Music City (음악의 도시)

Oper Frankfurt (프랑크푸르트 오페라하우스) – 국제 오페라하우스 상

[프랑크푸르트 오페라하우스]는 독일의 가장 인기 있는 오페라하우스이다. 국제적인 영국의 오페라 잡지 [오페라 / Opera]의 금년도 [국제 오페라 상]에서 프랑크푸르트 오페라하우스는  슈투트가르트 주립오페라, 리용 국립오페라, 비엔나 국립오페라, 모스크바 음악극장을 제치고 상을 차지했다. / www.oper-frankfurt.de

Alte Oper Frankfurt (프랑크푸르트 구 오페라하우스): 아름다운 건축미를 갖는 [구 오페라하우스]에서는 주로 콘서트가 상연되고 있으나 가끔 오페레타 또는 뮤지컬이 공영이 되고 있다. 이번 [한독 수교 130주년을 기념연주회]로 5월31일 20시부터 [한국 국립합창단]와 [서울시립합창단] 그리고 [프랑크푸르트 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 오페라 Carl Orff [Carmina Burana] 작품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반주로 독일의 유명한 지휘자 Justus Frantz 지휘하에 중간에 휴식시간도 없이 장장 80분의 공연이 있었다. 솔리스트로는 소프라노에 엘리자 조 (Elisa Cho), 테너에 지명훈 (Myung Hoon Ji) 그리고 바리톤에 칼로 강 (Carlo Kang)도 합연하였다. 아주 휼륭한 공연이었다. / www.alteope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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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약 반세기 전의 [자비 유학생]이 밟은 과정을 졸필로나마 몇 번 나누어서 글을 게재하여 알리고 싶은 것은 오늘의 대한민국의 국력 신장과 경제발전의 혜택으로 젊은이 들이 얼마나 쉽게 해외 유학을 할 수 있음에 대해서 행복하게 여겨 주기를 바라는 뜻에서 쓰는 것이다

또 본인을 오늘날 이렇게 편리한 커뮤니케이션 즉 컴퓨터, 웹사이트, Facebook 등을 이용하여 소식과 정보를 알려 줄 있는 것을 매우 보람 있게 여기면서 때로는 피로 하시만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글을 게재하고 있다. 반응이 있을 때는 매우 기쁘고 또한 감사히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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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Main (프랑크푸르트) - 수학체류지 

보흠(Bochum)에서 2년 간을 뒤돌아 보면 생활비와 학비를 위한 거의 강제적인 아르바이트 없이 좀 안정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가장 좋은 유학 시절이었다. 그러나 3학기 동안 [학교 장학금]을 받았는데 그 이상 더 연장이 되지 않고 다른 장학기관에 장학금을 시도하여 보았으나 얻지 못해서 다시 아르바이트 하기에 좀 쉽고 교통이 편리한 중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괴테 대학교]에 전학허가를 얻어서 옮기게 되었다.

프랑크푸르트는 라인 강의 지류인 마인 (Main) 강변에 발달한 독일의 교통과 금융의 중심지이다. 더 자세한 정보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culture/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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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etheUniversität – 프랑크푸르트의 [괴테 대학교]의 Bockenheim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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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Study), 숙소 아르바이트 (Arbeit)

프랑크푸르트는 독일 최대의 문호 괴테 (Johann Wolfgang von Goethe)의 출생지이다. 그래서 대학교의 이름도 [Goethe Universität]으로 명명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의 [괴테대학교]는 부유한 시민들이 자금을 내어 독일 최초의 재단 형 대학으로 설립되어 개교했다. 즉 1912년에 창립되고 1914년에 개교되었으며 2010/2011년 겨울 학기를 기준하여 보면 약 4만 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어 학생 수로는 독일 대학교에서 5번째로 큰 대학교이다. 현재 크게 4개의 캠퍼스로 나누어 있고 16개의 전공분야와 170 가지의 전공과정을 밟을 수 있다. 

본인은 1967/68년 겨울 학기와 1968년 여름 학기까지 합 2학기를 지리학과에 등록하고 경제 및 교통지리에 중점을 두고 강의와 세미나에 참가했다. 세미나 및 수학여행에 참가 후에 소 논문도 흥미 있는 테마로 쓰고 큰 진전이 있었다. 예를 들면 1968년 여름 학기 중에 10일간의 독일 네덜란드 및 벨기에 3국 수학 여행이었다. 교통지리를 중심 한 여행으로  [네덜란드의 Amsterdam와 Rotterdam (유럽 최대의 항구) 그리고 벨기에의 Antwerpen 항만 비교]를 하기 위해 방문해서 큰 인상을 받았다. 학기 말에 장학금 신청에 필요한 담임 교수님의 추천서도 받았다.  / www.uni-frankfurt.de

푸랑크푸르트에 숙소는 처음 몇 개월간은 일반 아파트에 방 하나를 얻어서 지냈으나 몇 달 후에 학교 기숙사에 방을 얻을 수 있어서 학업 생활에 유리하고 편리해졌다. 아르바이트도 미국에 속한 국제 광고 및 홍보회사에서 자료 수집을 정리하는 작업을 하는 일이어서 그렇게 어렵고 힘든 것은 아니었다. 이 회사에서는 시킨 일에 만족하였는지 스위스로 옮길 때 혹시 필요하면 쓰라고 취리히에 있는 자매 회사에 아르바이트를 위해 추천서까지 해 주었다. 

Frankfurt/Main (1) / http://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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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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