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ürzburg, Congress, Tourismus & Wirtschaft  -  마리엔부르크 요새와 마인강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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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ic Highlights of Germany (독일 역사 하이라이트)

이 관광홍보협회에 가입 도시는 현재 17 도시로 다음과 같다. 아헨 (Aachen), 아욱스부르크 (Augsburg), 본 (Bonn), 에에푸르트 (Erfurt), 프라이부르크 (Freiburg), 하이델베르크 (Heidelberg), 코블렌쯔 (Koblenz), 뤼벡 (Luebeck), 마인쯔 (Mainz), 뮌스터 (Muenster), 오스나브뤽 (Osnabrück), 포츠담 (Potsdam),  레겐스부르크 (Regensburg), 로스토크 (Rostock), 트리어 (Trier), 뷔스바덴 (Wiesbaden)과 뷔르쯔부르크 (Wuerzburg)이다. 이 중에 3도시 들 즉 아헨, 본 및 뤼벡은 금년에 새로 가입된 회원도시 들이다.

Historic Highlights of Germany e.V. / www.historicgerma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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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코스:  황제와 왕의 도시들 (Emperors and Kings)

A-1) 포츠담 (Potsdam) - 브란덴부르크 주의 주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지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 주의 주도인 포츠담은 왕들과 영감을 받은 예술가들의 고향이다. 이 도시는 많은 궁성과 정원 그리고 역사와 일화를 가진 도시이다. 그래서 항상 방문의 가치가 있다. 모든 사람들이 만족하는 도시, 이것이 바로 포츠담이다. 문화를 사랑하는 방문자는 샹수시(Sans Souci)궁전, 신 궁전, 샤롯텐호프 궁전, 쎄실리엔호프 (1945년의 포츠담 선언 장소), 바벨스베르크(Babelsberg)궁 등으로 대표되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매료되어 진다. 아름다운 조원설계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레네 정원과 우정의 섬 그리고 행락의 정원 등에서 즐길 수 있다. 시내로 발을 옮기면, 화란지구의 바로크 건축물을 필두로 구 막사, 정부청사, 구 시 청사 등 역사 있는 건물들이 나란히 서 있다. 그리고 가게, 극장 및 레스토랑이 있는 활기찬 도시를 체험할 수 있다. www.potsdamtourismus.de

© Potsdam Tourismu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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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에어푸르트 (Erfurt) - 튀링겐 주의 주도, 루터의 도시

튀링겐(Thueringen) 주의 주도이다. 500년 이상 울리고 있는 [글로리오사(Gloriosa)]를 가진 세베리 교회와 대성당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다리 위에 여러 채 목골 집들이 나란히 선 120m의 역사적인 크래머다리는 유럽에서도 특수한 왕래가 가능한 다리이다. 부유한 도시 귀족의 관(館)과 매력 넘치는 목골 가옥, 유명한 [루터의 독방]이 있는 아우구스틴 수도원, 그리고 수 많은 교회 등으로 [튀링겐지방의 로마]로 불리었다. 독일사의 그림책에서 1300년의 오랜 도시 에어푸르트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과거와 현재가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독일에서 가장 잘 보존된 중세의 도시 중심에 근대적인 주도의 생활이 약동하고 있다. 여러 호텔과 레스토랑에 의해서 [에어푸르트 방문]은 아주 좋은 인상을 받게 된다. www.erfurt-tourist-info.de

© Erfurt Tourist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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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뷔르쯔부르크 (Wuerzburg) - 유네스코 세계유산지, 프랑켄 와인의 중심지

로만틱가도의 출발점이며, 포도주의 산지로 유명하며 활기찬 도시이다. 건축가 노이만 (B. Neumann)의 설계에 의한 영주사교의 거성[레시덴쯔]에는 베네치아인의 티에폴로(Tiepolo)에 의한 천장의 프레스코 벽화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그림이다. 18세기에 건축된 이 레시덴쯔는 1982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되었다. 이 도시가 처음으로 문서에 등장하는 것은 704년이며, 도시의 상징으로 마리엔부르크 (Marienburg)요새, 킬리안(Kilian) 대성당, 마르크트 광장에 있는 후기 고딕양식의 성 마리아 교회, 리멘슈나이더 (Riemenschneider)의 귀중한 수집 품을 소장하고 있는 마인-프랑켄 박물관 등을 꼭 볼 명소들이다. 더욱 매력이 가득 찬 이벤트, 많은 전통예술문화의 행사, 영양 있는 프랑켄 지방의 향토요리에 특이한 포도주 축제는 약동하는 마인 강변의 도시에 인상 깊은 악센트를 붙인다. www.wuerzburg.de


© Würzburg, Congress, Tourismus & Wirtsch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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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레겐스부르크 (Regensburg) – 유네스코 세계유산지, 대학도시

중세의 도시 레겐스부르크는, 어디에서 바라보든지 볼 것이 잘 조화를 이룬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시대의 유산은 약동하는 현대 도시에 깊이 맛을 느낀다. 850년의 세월을 지낸 도시.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돌다리의 하나를 건너서 중세 귀족 관의 탑들이 높이 솟아있는 구 시가를 산책하고, 고대 로마시대의 북문 [포르타 프래토리아 (Porta Praetoria)]를 지나면서 지나간 시대를 추적할 수 있다. 역사적인 방을 보여주는 구 시 청사와 투른과 탁시스(Thurn & Taxis) 후작의 관저를 관람할 수 있다. . 또한 바이에른 고딕 건축의 걸작인 성 베드로 대성당의 장엄한 미사 (일요일, 축제일: 9시)에서 레겐스부르크 어린이 합창단에서 찬미가를 듣는 것도 기억에 남는 것이 될 것이다. 구 시가는 2006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이 되었다. www.regensburg.de

© Regensburg Tourismus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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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아욱스부르크 (Augsburg) - 바이에른 주의 알고이 지방의 중심지

2000년의 화려한 역사는 아욱스부르크 도시의 모습에 영향을 주고 있다. 남독 슈봐벤 지방의 가장 아름다운 중심 도시로 평이 난 이 도시에는 옛날과 같이 활기가 차 있다. 로마황제 아우구스투스의 명에 따라 건설된 고대 로마인의 도시이다. 중세의 아욱스부르크는 황제의 거소와 제국의회가 개최된 자유도시로 예술가 들이 창조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으로 절정기를 맞이했다. 이런 번영에 크게 공헌한 분은 대부호 푸꺼(Fugger) 대 재벌과 벨서(Welser) 대상사이다. 화려한 분수와 시청사의 장려한 건축물 등으로 대표되는 르네상스양식의 건축물. 그리고 로코코양식의 화려한 귀족관 슈에쯔라궁(Schäzler-Palais, 현재 시립미술관). 이 시대의 현대적인 문화가 가장 개화된 이 도시에 계속해서 매료되고 있다. 과거에 높이 평가를 받아서 지금도 살아서 계승되는 박력이 넘치는 근대 도시를 보여주고 있다. www.regio-augsburg.de


© Augsburg Tourist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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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 하이델베르크 (Heidelberg) - 오랜 유명한 대학 도시, 학문과 연구의 도시

[오덴 숲]에서 라인 평야에 넥카 강이 흘러 들어가는 경승지에 고도 하이델베르크 시가 있다. 중세의 집들과 산 중턱의 고성과 낭만적인 경관은 많은 시인 들에게 칭송되고 있다. 시를 지키기 위한 듯 서있는 고성은 도시의 상징이다. 여러 번의 증•개축으로 다양한 양식이 합하여 아름다운 건축물이 되었다. 성의 지하에는 22만 리터의 큰 와인 통이 있으며 시음을 즐길 수 있다. 하이델베르크 대학은 1386년에 창설된 독일의 가장 오래된 대학으로, 지금도 시내 에는 대학생들이 넘친다. 구 대학 건물 뒤쪽에는 소요를 일으킨 학생들을 감금한 [학생감옥 (Studentenkarzer)]이 남아 있다. 구 시가지의 마르크트 광장에 세워진 [성령교회]에는 역대 선제후 들이 잠자고 있다. 교회 주위에 16세기에 세워진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과 기사의 집이 있다. 현재는 호텔과 레스토랑으로 사용되고 있다. www.heidelberg-marketing.de

(c) Heidelberg Marketing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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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코스: 라인 강과 모셀 강의 도시들 (Historic Cities of the Rhine and Mosel)

B-1) 프라이부르크 (Freiburg) - 남독 흑림의 중심지

태양의 빛에 싸인, 활기와 즐거움에 찬 흑림 (Schwarzwald) 지방에서 가장 큰 도시 프라이부르크는 좋은 기후과 사람들도 좋은 분위기 그 자체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모든 면에 있어서 뛰어난 것이 대 성당이다. 고딕양식의 걸작품인 대성당의 건설에는 300년 이상이 소요됐으며, 완성은 1513년에 했다. 높이 116m나 되는 대성당의 첨탑을 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사람들은 위에서 멋진 경치로 마음을 씻을 수 있다. 그 높은 장소에서 오랜 대학도시의 매력 있는 분위기를 맛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역사적인 구 시가의 길 옆을 흐르는 [백흘레(Bächle)]라 불리는 특이한 작은 돌 개울이 있다. 수많은 보존 건축물, 박물관, 극장, 보도에 나란히 선 자리가 좋은 레스토랑과 팝. 이런 것에 의해서 프라이부르크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로 사랑을 받는 남독의 도시로서 인기가 있다. www.freiburg.de

© Freiburg WTM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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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 마인쯔 (Mainz) – 라인란트-팔쯔 주의 수도, 구텐베르크의 도시

인구 약 20만 명을 갖는 라이란트-팔쯔 (Rheinland-Pfalz) 주의 수도이다. 라인 강과 마인 강이 합류하는 지점으로 라인 강 왼쪽에 도시가 발달되었으며 대사교의 사교 구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이 도시는 고대 로마 군의 의해서 건설되어 발전하였으며 한 때 스위스 바젤(Basel)에서 중독의 코블렌쯔(Koblenz)까지를 지배하는 로마 군의 총사령부가 있었다. 마인쯔의 대 사교는 [신성로마제국]의 7인의 선제후에 속했으며 더욱 수석 선제후로 큰 권한을 발휘했다. 1477년에 대사교의 명령에 의해서 대학교가 창설되고 활판인쇄술로 유명한 구텐베르크(Gutenberg)는 여기서 낳다. 17세기에 바로크 예술의 최 전성기를 맞이했다. 프랑크루르트 국제공항에서 자동차로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교통의 편리로 상공업이 발전 하고 또 교통의 덕택으로 텔레비와 라디오의 미디어의 소재지이다. www.mainz.de


© Mainz Tourist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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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3) 뷔스바덴 (Wiesbaden) - 헷센 주의 주도, 고급 온천 휴양지

헷센(Hessen) 주의 주도인 뷔스바덴은 하늘의 현관인 프랑크푸르트에서 가까우며, 국제적인 휴양과 회의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거리의 풍경은 우아하고 화려한 건물로 여유 있게 그리고 공원과 온천, 오페라 하우스와 카지노 등 레저 시설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도시의 중심에는 문화와 역사가 잘 대표하고 있다.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극장건축물 중 하나인 주립극장이 있다. 이는 1892-94년에 황제의 제안에 의해서 르네상스양식으로 당시의 가장 유명한 극장 건축가 즉 비엔나의 펠너(Fellner)와 헬머(Helmer)에 의해서 건축 되였다. 뷔스바덴은 1806년부터 나싸우(Nassau) 공국의 수도로서 사용된 거성에는 지금은 민주주의적으로 토론되는 정무를 하고 있다. 주위에는 유명한 라인가우(Rheingau)와 타우누스(Taunus)지역이 있으며 라인 강 건너편에는 오랜 역사를 가진 마인쯔(Mainz)가 위치하고 있다. www.wiesbaden.de


© Wiesbaden Marketing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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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4) 코블렌쯔 (Koblenz) - 라인 강과 모셀 강이 합류 도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속한 도시

라인 강과 모셀 강이 합류하는 위치에서 그 이름이 [코블렌쯔 (Koblenz)], "ad confluentes"라고 명명 되였으며 부 라인과 모 모셀이 결혼하였다고 전한다. 200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가진 코블렌쯔에는 많은 외국 군데들이 거처 갔다. 로마인들이 카스텔을, 프랑켄은 궁전을, 선제 후는 거성과 극장을 건축했다. 프로이센의 군대들은 [독일 모퉁이(Deutsches Eck)]에 [라인 강변의 코블렌쯔의 대 요새 에렌브라이트슈타인[Ehrenbreitstein]를 유럽에서 가장 튼튼한 요새를 만들었다. 라인 강변의 포도주 술집에는 로마의 담과 프랑스의 생활방식 그리고 프로이센의 정돈이 아주 긴밀하게 융합되었다. 코블렌쯔는 중부 라인계곡의 관문이며 이 지역은 역사적으로 주요한 건축물이 많이 있어서 2002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이 되었다. www.koblenz.de


© Koblenz 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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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 트리어 (Trier) - 독일의 가장 오래된 도시, 유네스코 세계유산지

역사의 기념비라고 말하는 트리어는 독일의 가장 오래된 도시에 속한다. 기원전 16년에 [아우구스타 트레베로룸(Augusta Treverorum)]라는 이름으로 건설된 트리어는 [로마 세큰다(Roma Secunda)] 즉 제2의 로마로서 화려한 발전을 계속했다. 옛날 황제의 거성이 있던 트리어 만큼 고대 로마의 거대한 것이 남아있는 도시는 독일 내에는 없다. 포르타 니그라(Porta Nigra, 거믄 문), 고대로마 원형극장, 황제 욕탕, 콘스탄틴- 바실리카 등 (모든 것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임)을 보며 도는 것으로 고대 로마인의 생활양식에 깊이 감명을 받는다. 또한 로마네스크, 고딕, 르네상스 및 바로크 등의 건축양식이 모든 시대를 생생하게 하는 역사의 증인이다. 이런 매력이 차있는 도시가 모셀 강변의 트리어이다. 더욱 대성당, 선제후의 궁전 등 많은 역사적 건축물에도 역사가 현재에 살아서 지속 하는 약동을 느끼게 해준다. www.trier.de/tourismus

© Tourist-Office T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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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코스: 한자동맹 도시들 (Historic Cities of the Hanseatic League)

C-1) 뮌스터 (Muenster) - 한자 도시, 30년 전쟁 후의 평화조인을 한 도시

전통과 현대, 과거와 현재, 이 것들이 조화를 갖고 서로 보충 화합되는 도시가 뮌스터 이다. 붸스트팔렌 지방의 중심에 위치한 활기찬 매력적인 도시를 한번 발견하여 볼수 있다. 그리고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독일에서 가장 화려한 복도를 가진 성 바울 대성당이다. 그 외에 눈을 즐겁게 하는 것이 경사가 날카로운 지붕의 집들과 아치 형의 아케이트에 싸인 프린찌팔 마르크트, 유럽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시내 광장으로서 알려진 것이 마음을 뻬 앗는다. 시 청사, 성 람베르티(Lamberti)교회, 건축 가 J.C. 슐라운에 의한 에르프드로스텐호프 (Erbdrostenhof), 성, 클레멘 교회와 궁성이 대표적 건물이다. 야외 박물관, 동물원, 붸스트팔렌 자연사 박물관 등이 있는 아아세(Aasee) 레크리에이션지역도 방문 할 가치가 있다. www.muenster.de


© Muenster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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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스나브뤽 (Osnabrück) – 30년 전쟁 후 평화조약을 체결한 도시, 대학 도시

북독의 니더작센 주의 동쪽에 위치하는 오랜 사교 구의 도시이다. 인접한 노르트라인-붸스트파렌 주의 뮌스터도 사교 구의 도시와 함께 독일의 역사에 주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17세기에 있었던 30년 긴 전쟁 (1618-48)은 전 유럽과 독일을 휩쓸었다. 평화를 위한 회의장으로 선정되어 이곳에는 프로테스탄트의 제후, 뮌스터에는 캐토릭 제후가 모여 5년간의 합의 후에 1648년10월25일에 [평화 조약]이 체결되어 선포되어 [평화의 도시]로 불리고 있다. 8세기 말에 칼 대제가 사교 구를 설치했다. 도시의 권리를 얻은 것은 1147년이며 13세기에는 [한자동맹]에 참가했다. 현재 인구는 16만 명이 넘으며, 이중에 1만5천 명이 대학생이다. 대학교는 1973년에 창설되었다. 시내에 있는 공원은 [유네스코 Geopark, TERRA.vita]로 지정되었다. 환경 연구의 중심지로 역할을 하고 있는 도시이다. www.osnabrueck.de

(c) Osnabrück Marketing und Tourismus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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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 로스토크 (Rostock) - 북독 발틱해의 관문의 도시

메클렌부르크-포어폼메른주에 속하는 발트해 연안의 도시이다. 대항해 시대의 노스탤지어로 유혹한다. 벽돌로 만든 둥근 지붕의 집들이 나란히 선 도시는 독일 최고의 아름다운 한자도시의 하나로. 800년을 거친 세월 동안 [북방의 관문]으로서 발전했다. 한자의 가장 중요한 동맹 도시로서 잘 보존한 당시의 매력이 미친 곳을 볼 수 있다. 뱃 집 지붕으로 만든 집들, 벽돌로 만든 큰 창고, 도시의 외벽도 호장한 시(市)문, 117m 넘는 고딕양식의 첨탑을 자랑하는 성 페트리 교회를 위시한 많은 당당한 교회 등, 중세의 상인의 부유함을 보이는 산 증인이다. 상업의 중심지로서 발전의 과정은 종합대학이 있는 학문의 도시로도 알 수 있다. 1419년에 설립된 로스토크대학은 북 유럽의 가장 오래된 대학이다. 로스토크는 통독 후에 변모하였으며 특히 2003년에 [국제 정원전시회]가 개최됨으로 큰 미화가 되었다. www.rostock.de

   ©Tourist Board Rostock & Warnemü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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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ic Highlights of Germany e.V. / www.historicgerma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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