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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TI Konstanz GmbH  -  호반 도시 [콘스탄쯔 대 성당]이 포함된 시가지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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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stanz (콘슈탄츠) – 남독보덴호지역의중심지

인구 8만명을 갖는 역사적인 도시 콘스탄쯔는 보덴호(Bodensee)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오버제 (Obersee)와 운터제(Untersee) 사이에위치한다. 오늘날 이 활기찬 대학도시는 모든 연령층의 관광객에게 여러가지 레저를 제공하고 있다. 보덴호반의 도시는 상업과 문화의 도시로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긴 전통을 지키며 새로운 양상에 가하고 있다.

인접에 스위스, 오스트리아와 리히텐슈타인후국이 있어, 근교에 작은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보덴호와 라인강을 배경으로한 콘스탄쯔는 다른 곳에 이런 것을 볼수 없는 레저의 이상적인 곳이다. 보덴호반의 최대 도시로 이 지역의 중심지이다. 항구는 항상 관광선의 출입으로 분빈다. 독일인에 있어서 보덴호는 동경의 [호반리조트]이다. 여름이 되면 많은 요트가 트고있으며, 아름다운 스위스 알프스산맥을 바라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유명한 [콘스탄쯔공의회]가 개최(1414-1418)되었으며 [마르틴 5세]가 교황으로 선출되었으며 이는 독일 땅에서 유일한 선출이었다. /  www.konstanz.de/tourismus

콘스탄쯔에 가는 편리한 기차편으로 취리히 중앙역에서 매시간 갈아 타지않고 바로 가는것이 있으며 이는 취리히 공항지하역을 거처 가는데 역에서는 1시간이면 닿는다.

보덴호의 호반에 특급호텔로 [Riva Hotel]추천한다. 현대 디자인으로 설비 되었으며 []중심 요소로 강조하고 있다. 옥상에 설치된 수영장과 휴계장에서 보덴호의 경관을 즐길 있다. 고급스럽고 안락하게 장식된 방은 45개뿐이며 라운지, 테러즈를 가진 레스토랑과 운동과 건강을 위한 시설도 구비 되어 있다. 특이한 인상을 주는 추억에 남는호 텔이다 / www.hotel-riv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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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쯔 근교에 관광할 있는 명소들이 많이 있으며 아래의 몇을 소개한다.

 

Insel Mainau (마이나우) – 꽃의

보덴호에있는면적 45헥타르의꽃의섬은보덴호의진주라부를있다. 중세에는 500년에거처서독일기사가, 그리고현재는베르나돗데(Bernadotte) 백작이소유한다. 1732년에세워진바로크궁전과부속체벨를중심해서전체가정원으로되어있으며 9그루의장미가피는이탈리아식장미원, 세계의나비들이보이는 [나비하우스], 열대원등이있다. 3월부터 10월까지다양한꽃들로즐긴다. 섬에는숙박시설은없으나레스토랑이있다. 꽃의이름이붙은메뉴를즐길있다. 섬은콘스탄쯔에서자동차나버스로또는배로있다. www.main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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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Z. Song  -  쫓으로 장식된 [마이나우 섬]의 아름다운 정원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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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el Reichenau세계문화유산지 (2000년 등록)

라이헤나우 섬은 유럽의 예술과 문화의 발전에 있어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중세 초기에는 유명한 수도원 부속학교가 있어서 시, 음악, 벽화 등 많은 문화와 예술분야, 그리고 금세공 수공업의 양식에 영향을 주었다.

섬은 3 지역 (, , )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상부의 오버쩰(Oberzell)에 있는 후기 카로링 양식의 성 게오르크 (St. Georg) 교회에는 주요한 중세 초기의 벽화가 있다. 중부의 미텔쩰(Mittelzell)에는 카로링 조, 옷토 황제 등 여러 시대의 건축양식을 사용해서 만든 대 성당이 있다. 니더쩰(Niederzell)에는 천정 그림이 있는 로마 양식의 [성 베드로와 바울] 성당이 있다. 유네스코는 2000년에 이 섬과 이 성당들을 세계유산에 등록했다. 섬의 중심에 있는 박물관의 1층에는 섬 안의 농업 및 포도 재배의 발전에 관한 폭 넓은 정보가 전시되고 있다. 2층에는 라이헤나우에 거행되는 카니발의 가장, 역사적 민족 의상의 전시로 라이헤나우 섬의 민속을 볼 수 있다. 3층에는 라이헤나우 수도원의 역사에 관한 기본적인 것들이 전시되고 있다.  / www.reichen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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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Song Ziyul)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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