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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fest Leipzig 2011 - 대 바흐 (J. S. Bach)

    ©Bach-ArchivLeipzig – [바흐음악제]의프로그램에참가한소년합창단

요한세바스티안바흐 (J. S. Bach, 1685-1750)는 1723년부터 27년간라이프치히의토마스교회와니콜라이교회의칸토르그리고라이프치히시의음악감독으로활약하였으며여기서마태수난곡, 나단조미사, 부활절과크리스마스오라토리오등대작들을많이작곡했다. 이음악제의주관은 [Bach-Archiv Leipzig]이다. / www.bachfestleipzig.de  .

2011년음악제의 10일간에110편의다양한프로그램이거행되었는데, 방문자들의편의를위해서프로그램을테마별로나누어서분류하여티켓을판매하였는데다음과같았다.

  • Soli Deo Gloria (단지하나님께만영광을) – 성가곡즉교회음악 (9 회)
  • Konzert (콘서트)[이탈리아의기풍을따라서…] – 총 19회
  • Für Kenner und Liebhaber (전문가와애호가들을위해) – 실내악과야곡등
  • Ungehört (듣지못한작품) - 신발견된 Zanaida 오페라 (Johann Christian Bach 작)의초연

Bad Lauchstädt에있는 [괴테극장]에서공연

  • Bach familiaer – 청취와체험, 라이프찌히에서배우고동참함 (총 14회)
  • Bach unterwegs – 근교의도시로바흐와함께주로오르간연주를들음 (총 6회)
  • BACHmosphäre – 라이프찌히의야외공연장및클럽에서바흐의반향 (총 11회)
  • Musikalische Gottesdienste – 음악예배 (개막식후매일 1-3회총 19회있었음)
  • Orgelmusik (오르간음악) – 악기의여왕
  • Lebendige Wissenschaft (활기찬학문) – 강연과열띤토론

    ©Bach-ArchivLeipzig – 교외의[괴테극장]에서초연된Zanaida의한장면

금년의방문자수는국내외의음악애호가들로73’000명의기록적인수이다. 2000년의기념해의 72’000명을넘었다. 작년도에비해서약 28%가증가하였다. 티켓판매액도 57만유로로대성공이었다. 이는 2007년의최고보다 11.6%가늘어났다. 주된 12 콘서트프로그램에는평균 85%의참가율을보였다. 특히금년음악제의하리라이트이었던것은 1763년에아들 Johann Christian Bach 가작곡한오페라 ‚Zanaida“가 Bad Lauchstädt에있는역사적으로유명한[괴테극장]에서거행된2회의공연인것이다. 

특히내년은바흐음악제와연관이깊은 [Thomana] 설립 800주년을맞는기념해이다. Thomana는토마스교회, 토마스소년합창단, 토마스학교 3 기관을뜻한다. 이기념해에는 1월부터 12월까지전년중에거행되는데하이라이트는 1월6일의첫째축제음악으로 Sofia Gubaldulina 여작곡가의작품초연, 4월8일의 Georg Christoph Biller 작곡가의작품초연, 5월27일 Hans Werner Henze 작곡가의작품초연, 10월31일 Heinz Holliger작곡가의작품초연그리고 12월25일 Brett Dean 작곡가의작품초연이될것이다. 

Bach-Archiv Leipzig (바흐 아히브 라이프치히)

이기관은바흐연구의중심지로국제적으로명성을떨치고있는기관이다. 이기관의산하에바흐연구기관 (Förschungsinstitut), 바흐박물관 (Bach-Museum Leipzig), 바흐음악제 (Bachfest Leipzig), 바흐경연대회 (Bachwettbewerb Leipzig) 특별한도서관및행사부처들이한지붕밑에모여있어편리하다. 학문적인연구와음악의실습이아주긴밀하게결부되어있다. 이기관의장소는토마스교회옆에있는바로크양식의 [보세하우스]에들어있다. 바흐박물관은수리확장하여 2010년 3월에현대시설로재개관되었다. / www.bach-leipzig.de

제28차국제바흐경연대회 [Internationaler Johann-Sebastian-Bach Wettbewerb 2012]가 2012년7월5일부터14일까지거행되는데분야는기악으로오르간, 비올론첼로/바로크비올론첼로및성악부분이다. /  www.bach-wettbewerb-leipzig.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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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fest 2010 – 2010년 바흐 음악제

      (c) Bach-Archiv Leipzig-토마스교회에서개최된개막식연주의장면

매년 라이프찌히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바흐 음악제]2010년에 6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에 113프로그램을 갖게 되었다. 금년은 슈만 (R. Schumann, 1810-1856)의 탄생 200주년 해이다. 슈만과 바흐 음악을 널리 알리는데 도움을 준 브람스 (J. Brahms, 1833-1897)를 기념해서 음악제의 제목은 [바흐슈만브람스]이었다. 또한 2년간의 증축 수리를 한 [바흐 박물관]이 금년 3월에 재 개관 되여 더 많은 방문자가 있었으며 바흐에 대해서 현대적인 방법으로 더 많이 접할 수 있게 되었다. www.bachmuseumleipzig.de 

음악제의 전 프로그램은 전년과는 약간 다른 카테고리 순으로 분류하여 6개 종목으로 나누었다.

1) Soli Deo Gloria (단지 하나님께만 영광을) – 본산지에서 성곡/교회음악

2) Fuer Kenner und Liebhaber (전문가와 애호가들을 위해) – 실내악과 야곡

3) Ungehoert! (듣지 못했다.)

4) Bach familiaer – 청취와 체험, 라이프찌히에서 배우고 동참함,

4) Bach unterwegs (바흐와 함께) – 바흐, 오르겐의 대가를 따라서

5) BACHmosphaere – 라이프찌히의 무대, 야외 공연장 및 클럽에서 바흐의 반향,

6) Musical Services (음악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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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은 [Robert-Schumann-Jahr 2010]로 즉 슈만 (R. Schumann, 1810-1856)의 탄생 200주년 이다. 그와 연관된 곳에서 그에 관한 여러 음악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그의 태어난 츠뷔카우 (Zwickau)에 있는 그의 집 (www.robert-schumann-haus.de)을 많은 바흐 음악제 참가자들이 방문하여서 유품 등을 관람하고 그의 작품의 연주도 들었다. 또한 라이프찌히에도 그가 클라라 뷔이크 (Clara Wieck, 1819-1896)와 결혼하여 4년간 (1840-44) 살았던 집 [슈만 집 (www.schumann-verein.de)에서 여러 행사가 거행되고 있다.

라이프찌히에는 바흐 외에 여기에 태어난 리하르트 봐그너와 클라라 슈만 (Clara Schumann)을 위시해서 많은 위대한 음악가 들이 활동하였다. 특히 멘델스손은 유럽의 음악문화에 여러 가지 자극을 준 주요한 음악가로서 그가 최후에 살았던 집은 골트슈미트 거리 12번지에 남아 있다. 또한 멘델스손이 설립한 독일 최초의 음악원은 오늘날 [라이프찌히 음악 대학]이 되였다. 음악에 관한 박물관으로 바흐박물관, 멘델숀 박물관, 슈만 박물관, 악기 박물관 http://mfm.uni-leipzig.de 등이 있다.

자체 음악 프로그램을 갖는 음악 기관으로 [바흐 음악제]와 밀접하게협력하고 있는 기관들도 여럿이 있다.

게봔트하우스 (Gewandhaus)는 유명한 콘서트 홀이다. 여기에 속한 관현악단는 민간의 오케스트라로서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1743년에 설립된 전통을 갖고 있다. 매년 국내 각지와 해외에 연주 여행을 하고 있다. 또한 게봔트하우스 합창단와 부속 합창단은 고전에서 현대 작품까지 폭 넓은 레퍼토리를 갖고 매년 개최되는 게봔트하우스 음악제는 라이프찌히 음악 장면의 하이라이트임과 동시에 국제적으로 유명하다. www.gewandhaus.de

오페라하우스 (Oper)가 세워진 것은 1693년으로 독일에서 2번째로 오래된 유서가 있는 가극장이다. 또한 이 가극장에는 유럽 최고 수준의 라이프찌히 발레단의 발레학교와 합창단이 부속되어 있다. www.oper-leipzig.de

이 도시의 음악 문화는 라디오/텔레비전 방송에 밀접한 연결을 갖는 [중부 독일방송 교향악단 (Sinfonieorchester des Mitteldeutschen Rundfunks (MDR)이다.교향악단은 본체 외에 MDR합창단이 있으며 이는 유럽 최고 수준의 성악 앙상블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www.md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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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국제경연대회 (Internationaler Johann-Sebastian-Bach-Wettbewerb Leipzig)

      ©Bach-ArchivLeipzig - 2010년도 [바흐 국제경연대회]의 3분야의 입상자들

 바흐 아히브 재단 (Bach-Archiv Leipzig)이 주관해서 2년마다 개최하고 있는 주요한 행사이다. 금년은 제17회로 33나라에서 125명이 참가하여 2010년7월7일부터 17일까지 라이프찌히에서 거행되었다. 이 경영대회는 독일에서 개최하는 것 중에 아주 주요한 것이다. 금년의 경연대회에는 피아노, 쳄발로와 바이올린 3부야에 대한 경연대회이다.www.bach-wettbewerb-leipzig.de

이번 바흐 국제경연대회의 입상자에게 주는 상금은 1등이 10’000유로, 2등이 7’000유로 그리고 3등이 5’000유로이다. 또한 입상자들은 [라이프찌히 바흐 음악제]와 이 외 중부 독일의 여러 음악제와 행사에 연주자로 초청이 된다. 입상자들은 다음과 같다.

가) 피아노 - 1등: Ilya Poletaev(카나다), 2등: Stepan Simonian (러시아), 3등: Ekaterina Richter (러시아)

나) 쳄발로– 1등: Maria Uspenskaya (러시아), 2등: Magdalena Malec (폴란드), 3등: Nadja Lesaulnier 프랑스)

다) 바이올린 – 1등: Evgeny Sviridov (러시아), 2등: Shunsuke Sato (일본), 3등: Friederike Starkloff (독일)

여러번 바흐음악제 참관을 위해 협조하여 준 기관은 [바흐-아르히프 재단, www.bach-leipzig.de], 독일관광청 (www.germany.travel )의 취리히 지사, 독일철도 (www.bahn.de)와 스위스연방철도 (SBB, www.sbb.ch)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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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 2012 - Leipzig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282

Leipzig - 음악의 도시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289

Bachlebensreise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155

Mendelssohn 200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music/139 

Wagner Richard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music/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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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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