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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pzig (라이프찌히) - 음악의 도시 

   ©SongZiyul – [바흐음악제] 개막식이 거행되는토마스교회와바흐의동상

[라이프찌히] (Leipzig)는 옛날부터 2개의 대 교역로가 교차하는 상업도시로 지금의 견본 시는 19세기 말에 중심지로 번영이 되었고, 괴테를 위시 해서 봐그너, 니체, 슈만과 같은 쟁쟁한 멤버들이 라리프찌히대학교에서 수업했다. 라이프찌히는 [음악의 도시]로 교회음악과 클라식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은 바흐가 지휘한 토마스 교회의 소년합창단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봔트하우스 관현악단의 공연을 한 번 꼭 청취할 것을 권한다. / www.leipzig.de 

Leipzig에는 유명한 [음악학교 Musikschule Leipzig]와 오래된 대학교 [Leipzig University]가 있으며 이 곳에서 대문호 괴테 (J.W. von Goethe) 수학한 대학교이다. / www.uni-leipzig.de/en & https://de.wikipedia.org/wiki/Universität_Leipz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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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작곡가   음악제 (Music Festival)

2019년 Clara Schumann (1819-1896)  출생 200주년 해 / www.clara19.leipzig.de  

라이프찌히에 태어난 리하르트 봐그너 (Richard Wagner) 및 Clara Schumann를 시작으로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펠릭스 멘델스손 바르톨디, 로베르트 슈만 등의 위대한 음악가들이 활동한 시기는 라이프찌히 음악 문화의 황금기였다.

바흐음악제 (Bachfest Leipzig): 매년 6월에 개최되는 [라이프찌히 바흐음악제 (Bachfest Leipzig)]는 바흐음악제 중에서 최대이다. 2009년도의 [바흐음악제]는 [바흐, 멘델스손 그리고 레거 / Bach, Mendelssohn und Reger]라는 모토 하에 6월11일부터 21일까지 성대히 거행되었다. 멘델스손과 레거는 바흐음악을 재흥시킨 음악계의 인물들이다. /  www.bachfestleipzig.de 

멘델손음악제 (Mendelssohn-Festtage)와 슈만 음악제 (Schumann-Festwoche)를 언급할 수 있다. Mendelssohn-Festtage 2016: 2016년 9월15일 – 25일 [명성의 절정 라이프치히] 특히 멘델스손은 유럽의 음악문화에 여러 가지 자극을 준 주요한 음악가로서 그가 최후에 살았던 집은 골트슈미트 거리 12번디에 남아 있다. 또한 멘델스손이 설립한 독일 최초의 음악원은 오늘날 라이프찌히 음악 연극 대학 (Hochschule fuer Musik und Theater)이 되였다. /  www.mendelssohn-haus.de  

슈만 (Robert Schumann, 1810 -1856)는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수학하고 활동하였다. 그리고 클라라슈만 (Clara Schumann, 1819 -1896)은 라이프치히에 태어나서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후에 로버트 슈만과 결혼한다. 슈만박물관 (Schumann-Haus) / www.schumann-verei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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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그너 (Wagner) / www.richard-wagner-leipzig.de

봐그너 (Richard Wagner)는 1813년 5월 22일 라이프치히에 태어났으며, 한 살 때 Dresden으로 옮겼다가 15살 때 다시 이곳으로 돌아와서 학교를 다녔으며 1831년에 [라이프치히 대학교]에서 음악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 www.uni-leipzig.de

More (봐그너)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music/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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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도시 (City of music)

Wall6     (c)Song Ziyul - 편리한 위치에 있는 유명한 [라이프찌히 오페라 하우스 Oper]

라이프찌히에는 많은 유명한 음악가들이 태어나거나 활동한 도시로 유명하다. 유명한 음악가로는 바흐, 멘델숀, 로버트와 클라라 슈만, 봐그너 등이다. 그래서 이들에 연관된 박물관이 있으며, 또한 음악제가 여러 기간에 개최되고 있다. 그래서 라이프찌히를 [음의 메트로포리스]라고도 부른다.

음악에 관한 박물관으로 바흐박물관 (Bach-Museum)(www.bachmuseumleipzig.de), 멘델숀 박물관 (Mendelssohn-Haus), 슈만 박물관 (Schumann-Haus), 악기 박물관 (Musikinstrumenten-Museum)(www.grassimuseum.de) 등이 있다. 

Leipziger Notenspur (라이프치히 악보의 발자취 / www.notenspur-leipzi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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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봔트하우스 (Gewandhaus )

관현악단의 운영은 연주하는 작품에 깊이 결부되어있으며, 이 유명한 조화의 샘은 [아우구스트 광장]의 신 게봔트하우스를 기원으로 해서 여기에 전속한 민간의 오케스트라로서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1743년에 설립된 [대 음악단]의 전통은 지금도 이어오고 있다. 매년 국내 각지와 해외에 여행을 하고 있다. / www.gewandhausorchester.de 

오페라하우스 (Oper)

라이프찌히에 세워진 것은 1693년으로 독일에서 2번째로 오래된 유서가 있는 가극장이다. 1993년과 1995년에 라이프찌히의 가극장은 [금년의 오페라하우스]에 선정 되여 유럽의 일류 가극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이 가극장에는 유럽 최고 수준의 [라이프찌히 발레단], 가극장 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등이 부속 되여 있다.  /  www.oper-leipzig.de 

토마스교회 (Thomaskirche): 라이프찌이에 있는 가장 유명한 교회이며 780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다. 1723년-1750년에 근무한 J. S. 바흐가 가장 유명하다. 바흐는 토마스 칸토로서 교회, 시참의회, 대학의 음악 활동 전체를 감독하는 라이프찌히 시의 음악 총 감독이었다. 토마스 교회 합창단의 주요한 사명의 하나는 바흐의 음악을 소개하는 것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후, 토마스 교회에 가면 토마스교회합창단이 부르는 바흐의 칸타타와 모텟트를 듣을 수 있다. 바흐 박물관의 뜰과 (생전의 바흐가 연주했다는 기록이 있는) [여름의 홀]에서 실내악의 콘서트가 열려서 바흐의 산 시대가 소생된다. 절정은 매년 [예수 승천일]에  개최되는 [라이프찌히 바흐 음악제]  (Bachfest Leipzig)이다. /  www.thomaskirche.org 

니콜라스 교회 (: Nikolaikirche): 니콜라이교회는 라이프찌히의 주요 음악상연 교회 중 하나이다. 교회 건물은 1165년에 로마네스크 스타일로 시작 하지만 16 세기에 교회는 고딕 홀 교회로 바뀌었고. 탑 같은 바로크 요소는 18 세기에서 추가 되었다. 요한 세바스찬 바흐가 1723-50년에 음악 감독으로  [토마스교회]와 함께 일한 교회다.  1989년에 공산주의 정권에 대항하여 평화로운 반란의 중심지로 [월요일 대모]로 유명해졌다. 크기로 봐서 이 교회는 작센 주에서 가장 큰 교회 중 하나이다. /  www.nikolaikirche.de    

[중부독일방송] (MDR Sinfornieorchester): 이 교향악단 (Sinfonieorchester des Mitteldeutschen Rundfunks (MDR)은 본래  MDR합창단이었으며 이는 유럽 최고 수준의 성악 앙상블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또한 MDR 소년소녀합창단도 독일 국내외를 물론하고 활발한 연주활동을 해서 주목되고 있다. 라이프찌히에서 오래 전부터 성해 온 전통을 계승하는 것은 대 규모의 앙상블만은 아니다. 그 외의 많은 아마추어 합창단도 활발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여러 기회에 연주를 하고 있다. / www.mdr-sinfonieorchester.de 

음악 외 박물관과 미술관도 많으나 특히 미술관 [Museum der bildenden Kuenste, www.mdbk.de]와 분단과 통일에 대한 [Zeitgeschichtliches Forum Leipzig, https://de.wikipedia.org/wiki/Zeitgeschichtliches_Forum_Leipzig]을 꼭 방문할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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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Accommodation)

숙소는 중앙역 근처에 여러 급의 호텔들이 있다.

오른편에 [Best Western Hotel Leipzig City Center, www.bestwestern-leipzig.de ], Centro Hotel Vier Jahreszeiten, InterCityHotel Leipzig, 왼편에는 4성급 호텔로 Victor’s Residenz-Hotel] 등이 있다. 그리고 역 전에도 여러 급의 호텔들이 있으며 새로 8월에 오픈 할 Accor Hotels 그릅의 [Hotel Ibis] (www.ibis.com/de/hotel-9008-ibis-leipzig-city-opening-august-2016), [Royal International Leipzig, www.royal-leipzig.d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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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 2012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282

Bachfest 2011 & 2010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music/240 

30 Years after the Fall. ..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music/138

Bachlebensreise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155

Mendelssohn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music/139       

More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music/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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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Song, Ziyul)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Facebook: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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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fest Leipzig 2011 - 대 바흐 (J. S. Bach)

    ©Bach-ArchivLeipzig – [바흐음악제]의프로그램에참가한소년합창단

요한세바스티안바흐 (J. S. Bach, 1685-1750)는 1723년부터 27년간라이프치히의토마스교회와니콜라이교회의칸토르그리고라이프치히시의음악감독으로활약하였으며여기서마태수난곡, 나단조미사, 부활절과크리스마스오라토리오등대작들을많이작곡했다. 이음악제의주관은 [Bach-Archiv Leipzig]이다. / www.bachfestleipzig.de  .

2011년음악제의 10일간에110편의다양한프로그램이거행되었는데, 방문자들의편의를위해서프로그램을테마별로나누어서분류하여티켓을판매하였는데다음과같았다.

  • Soli Deo Gloria (단지하나님께만영광을) – 성가곡즉교회음악 (9 회)
  • Konzert (콘서트)[이탈리아의기풍을따라서…] – 총 19회
  • Für Kenner und Liebhaber (전문가와애호가들을위해) – 실내악과야곡등
  • Ungehört (듣지못한작품) - 신발견된 Zanaida 오페라 (Johann Christian Bach 작)의초연

Bad Lauchstädt에있는 [괴테극장]에서공연

  • Bach familiaer – 청취와체험, 라이프찌히에서배우고동참함 (총 14회)
  • Bach unterwegs – 근교의도시로바흐와함께주로오르간연주를들음 (총 6회)
  • BACHmosphäre – 라이프찌히의야외공연장및클럽에서바흐의반향 (총 11회)
  • Musikalische Gottesdienste – 음악예배 (개막식후매일 1-3회총 19회있었음)
  • Orgelmusik (오르간음악) – 악기의여왕
  • Lebendige Wissenschaft (활기찬학문) – 강연과열띤토론

    ©Bach-ArchivLeipzig – 교외의[괴테극장]에서초연된Zanaida의한장면

금년의방문자수는국내외의음악애호가들로73’000명의기록적인수이다. 2000년의기념해의 72’000명을넘었다. 작년도에비해서약 28%가증가하였다. 티켓판매액도 57만유로로대성공이었다. 이는 2007년의최고보다 11.6%가늘어났다. 주된 12 콘서트프로그램에는평균 85%의참가율을보였다. 특히금년음악제의하리라이트이었던것은 1763년에아들 Johann Christian Bach 가작곡한오페라 ‚Zanaida“가 Bad Lauchstädt에있는역사적으로유명한[괴테극장]에서거행된2회의공연인것이다. 

특히내년은바흐음악제와연관이깊은 [Thomana] 설립 800주년을맞는기념해이다. Thomana는토마스교회, 토마스소년합창단, 토마스학교 3 기관을뜻한다. 이기념해에는 1월부터 12월까지전년중에거행되는데하이라이트는 1월6일의첫째축제음악으로 Sofia Gubaldulina 여작곡가의작품초연, 4월8일의 Georg Christoph Biller 작곡가의작품초연, 5월27일 Hans Werner Henze 작곡가의작품초연, 10월31일 Heinz Holliger작곡가의작품초연그리고 12월25일 Brett Dean 작곡가의작품초연이될것이다. 

Bach-Archiv Leipzig (바흐 아히브 라이프치히)

이기관은바흐연구의중심지로국제적으로명성을떨치고있는기관이다. 이기관의산하에바흐연구기관 (Förschungsinstitut), 바흐박물관 (Bach-Museum Leipzig), 바흐음악제 (Bachfest Leipzig), 바흐경연대회 (Bachwettbewerb Leipzig) 특별한도서관및행사부처들이한지붕밑에모여있어편리하다. 학문적인연구와음악의실습이아주긴밀하게결부되어있다. 이기관의장소는토마스교회옆에있는바로크양식의 [보세하우스]에들어있다. 바흐박물관은수리확장하여 2010년 3월에현대시설로재개관되었다. / www.bach-leipzig.de

제28차국제바흐경연대회 [Internationaler Johann-Sebastian-Bach Wettbewerb 2012]가 2012년7월5일부터14일까지거행되는데분야는기악으로오르간, 비올론첼로/바로크비올론첼로및성악부분이다. /  www.bach-wettbewerb-leipzig.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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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은 [Robert-Schumann-Jahr 2010]로 즉 슈만 (R. Schumann, 1810-1856)의 탄생 200주년 이다. 그와 연관된 곳에서 그에 관한 여러 음악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그의 태어난 츠뷔카우 (Zwickau)에 있는 그의 집 (www.robert-schumann-haus.de)을 많은 바흐 음악제 참가자들이 방문하여서 유품 등을 관람하고 그의 작품의 연주도 들었다. 또한 라이프찌히에도 그가 클라라 뷔이크 (Clara Wieck, 1819-1896)와 결혼하여 4년간 (1840-44) 살았던 집 [슈만 집 (www.schumann-verein.de)에서 여러 행사가 거행되고 있다.

라이프찌히에는 바흐 외에 여기에 태어난 리하르트 봐그너와 클라라 슈만 (Clara Schumann)을 위시해서 많은 위대한 음악가 들이 활동하였다. 특히 멘델스손은 유럽의 음악문화에 여러 가지 자극을 준 주요한 음악가로서 그가 최후에 살았던 집은 골트슈미트 거리 12번지에 남아 있다. 또한 멘델스손이 설립한 독일 최초의 음악원은 오늘날 [라이프찌히 음악 대학]이 되였다. 음악에 관한 박물관으로 바흐박물관, 멘델숀 박물관, 슈만 박물관, 악기 박물관 http://mfm.uni-leipzig.de 등이 있다.

자체 음악 프로그램을 갖는 음악 기관으로 [바흐 음악제]와 밀접하게협력하고 있는 기관들도 여럿이 있다.

게봔트하우스 (Gewandhaus)는 유명한 콘서트 홀이다. 여기에 속한 관현악단는 민간의 오케스트라로서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1743년에 설립된 전통을 갖고 있다. 매년 국내 각지와 해외에 연주 여행을 하고 있다. 또한 게봔트하우스 합창단와 부속 합창단은 고전에서 현대 작품까지 폭 넓은 레퍼토리를 갖고 매년 개최되는 게봔트하우스 음악제는 라이프찌히 음악 장면의 하이라이트임과 동시에 국제적으로 유명하다. www.gewandhaus.de

오페라하우스 (Oper)가 세워진 것은 1693년으로 독일에서 2번째로 오래된 유서가 있는 가극장이다. 또한 이 가극장에는 유럽 최고 수준의 라이프찌히 발레단의 발레학교와 합창단이 부속되어 있다. www.oper-leipzig.de

이 도시의 음악 문화는 라디오/텔레비전 방송에 밀접한 연결을 갖는 [중부 독일방송 교향악단 (Sinfonieorchester des Mitteldeutschen Rundfunks (MDR)이다.교향악단은 본체 외에 MDR합창단이 있으며 이는 유럽 최고 수준의 성악 앙상블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www.md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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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국제경연대회 (Internationaler Johann-Sebastian-Bach-Wettbewerb Leipzig)

      ©Bach-ArchivLeipzig - 2010년도 [바흐 국제경연대회]의 3분야의 입상자들

 바흐 아히브 재단 (Bach-Archiv Leipzig)이 주관해서 2년마다 개최하고 있는 주요한 행사이다. 금년은 제17회로 33나라에서 125명이 참가하여 2010년7월7일부터 17일까지 라이프찌히에서 거행되었다. 이 경영대회는 독일에서 개최하는 것 중에 아주 주요한 것이다. 금년의 경연대회에는 피아노, 쳄발로와 바이올린 3부야에 대한 경연대회이다.www.bach-wettbewerb-leipzig.de

이번 바흐 국제경연대회의 입상자에게 주는 상금은 1등이 10’000유로, 2등이 7’000유로 그리고 3등이 5’000유로이다. 또한 입상자들은 [라이프찌히 바흐 음악제]와 이 외 중부 독일의 여러 음악제와 행사에 연주자로 초청이 된다. 입상자들은 다음과 같다.

가) 피아노 - 1등: Ilya Poletaev(카나다), 2등: Stepan Simonian (러시아), 3등: Ekaterina Richter (러시아)

나) 쳄발로– 1등: Maria Uspenskaya (러시아), 2등: Magdalena Malec (폴란드), 3등: Nadja Lesaulnier 프랑스)

다) 바이올린 – 1등: Evgeny Sviridov (러시아), 2등: Shunsuke Sato (일본), 3등: Friederike Starkloff (독일)

여러번 바흐음악제 참관을 위해 협조하여 준 기관은 [바흐-아르히프 재단, www.bach-leipzig.de], 독일관광청 (www.germany.travel )의 취리히 지사, 독일철도 (www.bahn.de)와 스위스연방철도 (SBB, www.sbb.ch)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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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pzig - 음악의 도시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289

GTM 2012 - Leipzig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282

Bachlebensreise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155

Mendelssohn 200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music/139 

Wagner Richard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music/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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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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