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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3 황제 온천장] 중에서 가장 먼저 된 [Ahlbeck]의 잔교 앞에 선 일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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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dom (우세돔) - 독일의 두번째로 큰 섬, 고급 휴양섬

[우세돔 섬]은 일조 시간이 1900시간이 넘어서 [태양의 섬]이라 불리우며 발트 해 (Baltic Sea)에 위치하는 섬이다. 이 섬에는 10세기경부터 슬라브인이 정주하였으며, 1000년경부터 1945년까지 독일령 (스웨덴 등의 신성 로마제국령 방을 포함)이었다. 30년 전쟁 당시 구스타브 아돌프 왕의 인솔하는 스웨덴 군이 독일를 점령하기 위해 이 우세돔 섬을 상륙했다. 18세기가 되자 베를린 등 대도시에서 가까운 보양지로 유명하게 된다. 1945년에 [포스담 회담]에서 섬의 동측이 폴란드에 할량 되어, 독일인은 폴란드 령에서 추방되었다. 이 후에 동독일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섬의 주요한 산업은 관광업, 어업, 농업으로 되어있다.  / www.usedo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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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eutscheAlpenstrasse – [알프스가도]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교통편으로 자동차 여행이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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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sche Alpenstrasse (독일 알프스가도) – 독일최초의  관광가도

[독일알프스가도]는 영어로는 [German Alpine Road]라고 표시하는데 독일의 최남단과 바이에른 주와 오스트리아와 국경에 가까운 알프스 산록을 횡단하는 450km가 [알프스가도]이다. 즉 바이에른 주의 최서단(最西端) 보덴호(Bodensee)의 린다우(Lindau)에서 최동단 쾨닉스제 (Königsee)의 쇠나우(Schönau) 까지의 가도이다.  중간에 아름다운 도시와 마을, 산과 호수 그리고 전 바이에른 왕국의 루드뷕히 2세와 연관된 유명한 궁성들이 있다. 독일의 수 많은 관광가도 중에 가장 먼저 (1927) 된 것이다. / www.deutsche-alpenstrasse.de/en/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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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u  (린다우)

바이에른(Bayern) 주의 서남단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3국의 국경을 갖는 보덴호의 작은 섬에 위치하는 도시이다. 제국자유도시의 지위를 얻었으나 1802년 나폴레온(Napoleon)에 의해서 바이에른 주에 병합되었다. 현재의 대안은 신 도시과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구 시가는 걸어서 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섬이다. 구 시청 사에 그려져 있는 정밀한 벽화는 옛날의 번영을 이야기 한다.  / www.lind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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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essen (퓌쎈)

퓌쎈은 로만틱 가도의 종착점으로 7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중세의 도시이다. 풍부한 자연이 만들어 주는 4계절의 풍경은 가도 순례의 피날레에 속한다. 퓌쎈 교외의   슈봔가우에는 독일의 유명한 [노이슈봔쉬타인 성] (Schloss Neuschwanstein)이 솟아 있다. 바이에른 국왕 루트비히 2세의 소원에 의해 건축된 동화의 성이다. 작곡가 봐그너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방은 가극의 한 장면에 등장하는 무대와 같이 아름답다. / www.fuessen.de

        ©SongZiyul – 래흐 강변에 발달한 [퓌쎈]의 성과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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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skirche (뷔스교회)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 된 로코코 양식의 순례교회이며, [슈타인가덴] (Steingaden)이란 마을 의 한가한 목초지에 세워젔다. 외관은 보통인데, 건축가 찜머만에 의해서 내부의 주 재단 등의 화려한 장식은 아름답다. 퓌쎈 역에서 버스로 약 45분. 노이슈봔-슈타인 성의 바로 앞에 있다. / www.steingad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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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misch-Partenkirchen (가르미쉬-파르텐키르헨)

원래는 별개의 2 마을이었으나 스키와 하이킹의 리조트지로 발전한 결과 상호 시가지가 접하게되여 하나의 도시가 되었다. 각각의 구 촌락의 옛 모습을 그대로 갖고 있다. 파르텐키르헨에서 6km정도 북쪽의 Farchant에 닿는 [철학자의 길]은 독일 최고봉(2’962미터의 쭉그슈핏츠 (Zugspitze)를 시작으로 독일 알프스의 봉우리들의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는 절호의 하이킹 코스로 되어 있다. 이 Zugspitze에 등산철도와 로프웨이를 갈아 타고 산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다. / www.garmisch-partenkirch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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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gspitze  (쭈크슈핏쩨)

독일 최고봉의 쭈크슈핏쩨(2964m)에 올라 가는 입구인 가르미쉬-파르텐키르헨에서 (Garmisch-Partenkirchen) 전용등산철도가 운행되고 있으며 산정의 역 [쭈크슈핏쯔]까지 75분, 여기서 로프 웨이로 산꼭대기까지 4분이 걸린다. 산정 에는 여러 개의 레스토랑이 있다. 내려 올 때는 다른 로프웨이를 사용해서 밑의 [아이프 호]까지 그리고 유람한 후 등산 철도로 가르미쉬까지 돌아오게 된다. /  www.zugspitze.de

        ©SongZiyul – 독일 최고봉인 [Zugspitze]로 가는 등산철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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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chtesgadener Land (베르흐테스가덴지역)

이 지역에는 독일의 높은 알프스 산들과 신비의 호수 [쾨니히 호, Koenigssee]가 있다. 그리고 주위에 유명한 온천장 바트 라이헨할 (Bad Reichenhall) 도시가 있다. 히트러의 산장 [게르슈타인하우스] (Kehlsteinhaus) 현재는 [Eagle’s Nest] (독수리의 집)이란 티하우스가 있다. 베르흐테스가덴 역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타서, 한 번 갈아타고 게르슈타인 주차장 까지 간다. 거기서 엘리베이터로 산장의 내부까지 올라 가면 멋진 절경이 보인다. 여름에만 (5월부터 10월) 오픈 한다.

또한 암염광(巖鹽鑛) [잘쯔베르크붸르크, Salzbergwerk]에는 광부의 모습을 해서 긴 미끄럼 대를 타든가, 광차를 타든가의 체험이 되기도 한다. / www.berchtesgadener-land.com   

        ©SongZiyul – [베르흐테스가덴]의 특이한 알프스 건축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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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enau (쇠나우) a. Koenigssee (쾨니히스제)

쇠나우는 [독일알프스가도]의 종창점으로 독일의 남동단의 도시이다. 독일 제2의 높이를 자랑하는 봣쯔만 (Watzmann, 2713m) 산 줄기의 깍아 세운 암벽에 둘려 쌓인 곳에 신비의 호수 [Koenigssee]가 있다. 여기는 독일에서 처음으로 자연보호 지구로 지정 되었다. 공기를 더럽히지 않는 전력 유람선을 타고 루드뷕히 2세와 연고가 있는 순례교회 [성 바도로애 수도원] (St. Bartholomae)를 방문하여 보자! 때로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호수의 한 가운데 배가 정박하고 트럼펫의 연주를 들여 주는데 주위의 암벽에 부닥쳐 울리는 멋진 산울림로 들을 수 있다. / www.koenigssee.de

 ©DeutscheAlpenstrasse – [알프스가도]의 목적지 [쾨니히호]의 특이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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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ergenstrass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other/113-burgen

Fantastische Strass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other/147

Goethe-Strass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other/106-goethe

Maerchenstrasse / www.eurasiatour.info/index.php/de/germany/other/116 

Romantische Strass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other/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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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 This email address is being protected from spambots. You need JavaScript enabled to view it.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Facebook  (Eurasiatour)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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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ropaPark  – [오이로파-파크]의 상징적인 Dome을 포함한 대표적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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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Park (오이로파-파크) – 독일최대의놀이공원

오이로파-파크는 독일의 남서부에 위치하는 주 [Baden-Württemberg]의 루스트 (Rust)에 있는 여가용 공원이다. 즉 매년 45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독어권에서 가장 큰 [놀이공원]이다. 공원 내는 13개 나라와 지역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그리스, 영국, 러시아, 화란, 스칸디나비아, 오스트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아일랜드)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대부분 유럽의 나라 또는 지역의 이름이 붙어 있다. 테마 별로는 이벤트 장, 아동의 세계, 그림의 동화 숲, 모험의 나라, 미니모이 왕국(2014년 개관)과 쇼와 엔터태인먼트로 나누어져 있다. 100가지 이상의 매력과 쇼를 제공하고 있다. 영화관이 하나 있다. / www.europa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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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menTourism  – 방문자의 인기 촬영 모덱인 동화의 세계에서 유명한 [브레멘의 음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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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 2014 개최지 - Bremen (브레멘) & Bremerhaven

제40회 독일관광전시회 [GTM = German Travel Mart]가 북독의 브레멘과 브레머하펜에서 개최되었다. 즉 매년 [독일 관광청] (GNTB = German National Tourist Board)이 주최하는 외래 여행 전문인들을 위한 독일 최대의 여행전시회인 [GTM]의 워크숍이 2014년5월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되었다.   

이 관광전시회에 여행에 연관된 독일의 약 340개의 업체들 (호텔, 교통기관, 여행사, 지방 및 지역 관광국)이 참가 하였으며, 세계 43개국에서 600명 이상의 바이어와 국제 기자들이 합하여   초청 되였다. 본인은 기자로 초청이 되여 스위스의 일행과 함께 스위스 체인 호텔인 [스위스호텔]에 투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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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Markets in Germany독일의 크리스마스  

    (c)StuttgartTourism - 남독의 [Baden-Wuerttemberg] 주의 수도 Stuttgart의 크리스마스 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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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부터 12월의 독일은 휘황 찬란한 빛으로 동화의 세계와 같이 아름답게 된다. 12월 25일의 크리스마스의 클라이맥스를 향하는 4주간은 강림절 [Advent]라고 불리며, 독일인에 있어서 일년 중에 제일 기쁨에 찬 시기이다. 독일 전국 어느 도시에나 그 중심 광장에 크리스마스 시장이 선다. 크리스마스 투리의 장식과 초, 과자, 인형, 나무로 만든 장난감, 구운 소시지 등의 점포 들이 나란히 있어, 온종일 분비고 있다. 장의 점포가 20개의 작은 것에서부터 200개를 넘는 거대한 것까지 다양하다.

매일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서, 글뤼봐인 Glühwein으로 몸을 다스하게 하며 즐기고 있다. 글뤼봐인은 주로 레드 와인에 여러 향료를 넣어서 달게 한 뜨거운 와인]인 것이다. 크리스마스의 대표적인 과자 레브쿠헨 Lebkuchen과 슈톨렌 Stollen 등 이 시기에만 맛을 볼 수 있는 것들이다. 크리스마스 투리 장식용 수공업 제품들과 또한 크리스마스 선물 들을 구입한다. / www.germany.travel/kr/specials/christmas/christmas.html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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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furtTourismusGmbH  -  대 성당과 세베리 교회 앞의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시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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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furt (에어푸르트)튀링겐주의수도 (사진은 제일 위의 것임)

에어푸르트에는 도시의 상징인 역사적 마리아 대 성당과 세베리 교회가 우뚝 솟아 있는 아주 드문 풍경이 따뜻한 빛에 감싸여서 에어푸르트 크리스마스 시장의 매력적인 배경이 된다. 에어푸르트의 크리스마스 시장은 튀링겐 Thüringen 주의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며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에 헤아린다.  높이 12m의 크리스마스 피라밋, 거의 실물 크기의 손으로 만든 인형을 사용한 크리빠 (그리스도 탄생 장면의 모형) 등 여러 가지를 볼 수 있다. 산타클로스가 가이드 하는 역사적인 시내관광에 참가해 보는 것도 좋다.

Erfurt : 1122 – 1222 / www.erfurter-weihnachtsmarkt.eu

매일 오전 10시 – 저녁 8시 (목 – 토요일 저녁 9시)까지 개장

Mor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culture/137-erf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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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C.Frankfurt – 프랑크푸르트의 역사적인 뢰머광장의 크리스마스 시장의 풍경

 

Frankfurt/Main (프랑크푸르트)독일의모든교통의중심지

드레스덴에서 소형 버스로 에어푸르트, 봐이마르, 봐르트부르그/아이세나흐를 거처 독일 최대 공항인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12월8일 오전 11시30분경에 도착하여 4박5일의 일정을 공식적으로 잘 마치고 귀가하였다.

금년의 프랑크푸그트 크리스마스 시장의 기간은 11월26일부터 12월22 일까지이다.  그리고 12월22일까지 주말 Weekend에 1박과 2박의 팻키지 투어 Package Tour가 실시되고 있다.

Frankfurt/M. : 1123 – 1222 / www.frankfurt-tourismus.de

Mor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culture/56-frankfur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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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en-Wuerttemberg (바덴-뷔르텐베르크) 주의 주요 도시들의 Christmas 시장

 http://blog.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63-karlsru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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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burg (프라이부르크) / www.weihnachtsmarkt.freiburg.de

Karlsruhe  / www.karlsruhe-tourismus.de/erleben/weihnachten

Konstanz (콘스탄츠) / www.deutsche-weihnachtsmaerkte.de

Mannheim (만하임) / www.weihnachtsmarkt-mannheim.de

Heidleberg  (하이델베르크) /  www.heidelberg-marketing.com

Stuttgart (슈투트가르트)  /  www.stuttgarter-weihnachtsmarkt.de

Ulm (울름) / www.ulmer-weihnachtsmark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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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inland-Pfalz 주의 크리스마스 장과 Advent의 Website 언급.

www.gastlandschaften.de/urlaubsmagazin/veranstaltungen/weihnachten-ad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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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lenz : 11월18 – 1222 / www.weihnachtsmarkt-koblenz.de 

More - 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291-kobl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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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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