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ismusverband MV -  독일 최대의 섬 [Ruegen]의 한 해수욕장과 잔교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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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klenburg-Vorpommern 관광 매력이 많은

MV [메클렌부르크-포어폼메른] 주는 독일의 16 연방주의 하나로 1990년의 독일 재통일에 의해서 가맹한 [신 연방 주]이다. 발틱 해에 면한 독일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낮은 주이며, 발틱 해에 떠있는 섬들 (Ruegen, Usedom)과 발틱해안 및 주의 남부에 있는 수 많은 호수들은 휴양과 관광 스포츠로 이용이 되고 있다.

주 내의 주요 도시는 주의 수도인 슈베린 (Schwerin), 로스토크 (Rostock), 그라이프스발트 (Greifswald), 슈트랄순트 (Stralsund), 노이브란덴부르크 (Neubrandenburg) 및 뷔스마르 (Wismar)의 6개 도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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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harme Hotels & Resorts  / www.travelcharme.com.

Tourismusverband MV e.V.:  www.auf-nach-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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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urismusverband MV – 국제 유람선이 정박하고 이용하는 [Rostock] 항구의 멋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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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tock (로스토크) -- MV주의 최대 도시며 관관의 중심지

MV (메클렌부르크-포어폼메른) 주에서 가장 크며 또한 경제와 관광 등에 주의 중심 도시이다. 그리고 이 도시는 800년의 역사를 가진 [한자도시]로 여러 가지 관광 매력을 갖고 있다. Warnemuende (봐르네뮌데) 해수욕 장과 함께 [북방의 관문]으로 유명하며 많은 유람선이 출입하는 주요 항구이다. 시의 중심에는 가장 주요한 교회로 성 마리엔 교회가 있다. 이 교회는 1472년에 만들어진 천체 시계를 소장하고 있다. 117m 높이의 성 페트리 교회의 탑에서는 구 시가와 항구의 아름다운 전망을 바라볼 수 있다. 신 광장 옆에는 구 시 청사가 있다. 박물관으로 [문화사 박물관], [로스토크 항해박물관], [봐르너뮌데 향토박물관] 등이 있다. 또 상업의 중심지로서 발전에 영향을 준 대학이 있는 학문의 도시로서도 알 수 있다. 1419년에 설립된 로스토크 대학은 북 유럽의 가장 오래된 것이다. 이 도시의 최대 이벤트는 매년 개최되는 범선 대회인 [Hanse Sail]로 전 세계에서 모여드는 행사인데 이 기간에 참가자와 관람자의 수는 100만이 넘는 대단한 축제행사이다. [국제원예박람회]가 2003년에 개최되어 이 도시가 더욱 아름답게 정비 되었다. / www.rostock-marketing.de 

Mor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culture/133-r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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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Neptun & Spa in R.-Warnemuende / www.hotel-neptun.de/e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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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주의회와 박물관이 들어 있는 웅장한 궁성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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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erin (슈베린) - MV주의행정수도

풍부한 물과 숲, 전통 있는 문화의 보고 그리고 매력적인 구 시가가 슈붸린의 특징이다. 레지던스의 도시는 지금 메클렌부르크-포어폼메른 주의 수도이다. 이 도시의 상징인 화려한 슈붸린 궁성은 아주 아름다운 경관을 갖고 있다.

슈붸린에는 관광명소가 많이 있는데, 이 중에 „북쪽의 노이슈봔슈타인 성“이라 불리는 동화에 나오는 뜻한 거성 [Schloss Schwerin]이 있다. 이 거성 안에는 주 의회, 박물관, 궁성교회, 오랑제리, 카페, 정원 들 (Burggarten & Schlossgarten)이 있다. 이 건물에 주 의회가 들어 있어서 독일의 주 정부 청사 중에 가장 아름다운 청사에 속한다. 

이 외에 궁성 근처의 주립 박물관 (Staatliches Museum)과 주립 극장 그리고 시내의 중심지에 있는 마르크트 광장, 구 시가 시 청사 (Altstätisches Rathaus), 슈붸린의 사자기념상 등은 꼭 볼 거리이다. 도시에는 문화여름, 영화제, 용보트 축제 또는 하이레벨의 전시회와 컨서트 등 일년 중 여러 행사가 거행되고 있다.

Mor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culture/131-schwerin-b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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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urismusverband MV  – Ruegen 섬의 아름다운 [빈츠]의 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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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egen (뤼겐)독일 최대의 섬

뤼겐 섬은 면적이 976km2로 독일 최대의 섬이다. 이 섬의 중심 도시는 베르겐(Bergen)이다. 해변에는 크고 작은 해수욕장들이 있다. 신성한 바다의 경치를 보면서 산책할 수 있다. 빈쯔(Binz)는 뤼겐 섬의 제1의 해수욕장이다. 이 곳의 즉 해수욕장의 건물로는 섬세한 조각으로 장식된 발코니,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을 정도 손이 가서 만든 것이 아주 아름답다. /  www.binz.de 

후작의 수렵용으로 만든 [Jagdschloss Granitz]성이 있는데 가는 교통 수단으로 협궤의 증기기관차가 운행이 되고 있다. 성은 지금 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 주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방문 시간은 5-9월 사이 9시-18시 (이 외의 기간은 10-16시)이다. 150 여 계단을 올라가면 멋진 섬의 파노라마를 전망할 수 있다.  

섬에는 국립공원 지대인 쾨닉스슈툴(Koenigsstuhl)이 있으며 백악의 절벽인 공원 지대와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다. 하였다.

Tourismuszentrale Rügen / www.rueg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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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3황제의 온천장]의 하나인 Ahlbeck의 가장 오래된 잔교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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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dom (우세돔)섬의 일부는 독일, 일부는 폴란드에 속함

우세돔 섬은 1945년 [포츠담회담]에 의해서 섬의 동쪽 일부는 폴란드에 속하게 되었다. 지금은 독일과 폴란드가 [유럽연합]의 회원국으로 방문이 쉬우며 개발사업 추진 특히 관광분야의 협력으로 피차 큰 덕을 보고 있는 섬이 되었다.

독일 쪽의 큰 부부은 고급 휴양지로 유명한 우세돔 (Usedom)의 휴양의 „진주“라고 말 할 수 있는 해수욕장 마을인 헤링스도르프 (Heringsdorf)가 중심이다. 이 마을의 이름은 [청어 촌]이다. 이 마을의 양쪽 옆에 두 개의 마을 즉 알베크(Ahlbeck)와 반신(Bansin)이 있으며 3곳을 합해서 일명 [3 황제의 욕장] (Dreikaiserbäder)이라 한다. 전에 한 때는 아주 번영하였으며 지금도 새로운 매력적인 해수욕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아름다운 별장과 호텔들이 많이 시설 되여 있으며 [황제해수욕장]은 세계 수준이며 화려하다. 70m 넓이의 백사장과 바다에 놓은 긴 다리와 화려한 호텔들로 유명하다. /  www.visitused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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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 www.eurasiatour.info/index.php/europe/other/371-baltic-sea

http://blog.daum.net/eurasiatourism/1108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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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iyul – 가장 오래된 해수욕장인 [Heiligdamm]의 쿠어하우스의 모습

Heiligendam (하일리겐담) –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해수욕장

[로스토크]에서 서쪽으로 15km 거리에 온천장Bad Doberan (바트 도베란)이 있다. 숲 속에 있는 보양지이며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경마장이 있는 도시로 유명하다. 시의 일부인 하일리겐담 (Heiligendam)은 해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해수욕장이다. 쿠어하우스가 있다.

유럽에서도 인정하는 가장 고급호텔이 있어서 2007년에 [G8의 정상회담]이 개최된 곳이다. /  www.grandhotel-heiligendamm.com    

이 곳에 가는 교통편은 „Molli“라는 협궤철도로 1886년에 [바트 도베란]와 그리고 이웃 해수욕장인 [퀼룽스보른]과는 1910년에 연결이 되었다. / www.heiligenda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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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ehlungsborn (퀼룽스보른) 

[하이리겐 담]에서 약간 서쪽에 있으며 2005년에 400척의 요트가 정박할 수 있는 시설과 또 독일에서 가장 긴 해안 산책로 3.7km와 많은 저가격 호텔과 휴가 아파트로 많은 관광객이 모이고 있다고 한다. 이 휴양지에는 여러 시대의 특징을 지니는 아름다운 건축들이 있다. / www.kuehlungsbor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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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World Heritage Sites)에 선정된 도시들

  ©SongZiyul – [UNESCO 세계유산]으로 Stralsund와 함께 등록된 [Wismar] 구시가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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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lsund ( 슈트랄순트) - 유네스코 세계유산지

슈트랄순트는 [한자동맹]의 회원도시로 한 때 크게 번영하였다.. 지금은 북독의 주요 도서와 해양 관광의 관문으로 교통의 주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규모가 큰  해양수족관 [Ozeaneum, www.ozeaneum.de ]이 있다.

구 시가에 특색 있는 건축물이 있어서 2002년에 뷔스마르(Wismar)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이 되었다. / www.stralsundtourismu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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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mar (비스마르) - 유네스코 세계유산지  

[비스마르] 구 시가의 중심 부분에는 튿이한 건물들이 있다. 특히  도시의 특징은 성 니코라이 교회와 성 마리엔 교회의 탑이다. 또 이 도시는 항구도시로 발틱해 연안에서 그 규모로서는 유일하고 완결한 형으로 현존하는 [한자도시]라고 할 수 있다. 이 도시는 2002년에 슈트랄순트와 함께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록되었다. / www.wisma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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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 This email address is being protected from spambots. You need JavaScript enabled to view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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