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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ingia 주의 [에어푸르트] [봐이마르] - GTM 2015 개최지

제41회 GTM(Germany Travel Mart)가 튀링겐 주에서 처음 수도인 에어푸르트 (Erfurt)와 1999년에 [유럽문화수도]였든 봐이마르 (Weimar)에서 2015년4월26일 - 28일간에 개최되었다. 금년의 [독일관광청]의 주요 테마는 [통독 25주년], [Ferienstrasse / 휴양여행가도] 그리고 종교개혁 당시 화가인 [크라나흐 아들 출생 500주년]이다.

참가자는 40개국에서 온 바이어와 기자들이 600여명과 독일 전시자 360명 그리고 독일관광 공사의 임직원 등 총 1‘000여명이 참가한 대 전시회 이였다. 이들은 에어푸르트에 6개 호텔과 봐이마르에 3개 호텔에 분산하여 투숙하였다. / www.germany.travel/gtm     

개최지 에어푸르트와 봐이마르가 있는 주 튀링겐 (Thueringen)에는 관광 매력으로 문화, 자연 그리고 휴양 온천 등 많은 지역이다. / www.visit-thuringia.com 

스위스는 인구 820만 명이나 독일의 인접국이며 스위스 화폐의 강세와 사용 언어가 같기도 해서 독일 외래관광객에서 2번째로 큰 시장이다. 이번에 바이어로 15명, 기자 2명, 인솔자 1명 총 18명이 참가하였다. 투숙한 호텔은 [Hotel Zumnorde]로 구 시가의 중심에 위치하는 전통이 있는 호텔로 근래에 소형 쇼핑 센터와 함께 개축된 아담하고 편리한 호텔이었다. / www.hotel-zumnorde.de  

외국에서 온 바이어와 기자들이 바로 또는 [Pre-convention Tour]에 참가한 후에 4월25일 오후에 도착하였다.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일정을 간단히 언급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

4월25일 저녁에 Eisenach의 Wartburg를 버스로 이동하였다. [UNESCO세계유산지]로 등록이 된 성을 방문하였다. 마르틴 루터가 체류하면서 그리스어 원문에서 신약선경을 번역한 [Lutherstube, 루터의 방]과 Cranach (아들)의 [500주년 생일 기념 해]로 마련한 전시장을 돌아보았다.

8시부터 봐그너 (Richard Wagner, 1813-1883)의 탄호이저 (Tannhaeuser)의 [가요경쟁]의 방으로 인용된 바로 그 큰 홀에서 오페라 [탄호이저]의 발취한 곡들의 연주를 들었다. 다행이 Wolfram von Eschenbach역을 해서 노래한 가수는 Dae-Hee Shin한국 출신가수이었다. 공연이 끝난 후에 옆에 있는 성호텔에서 만찬을 했다. 10시에 Erfurt의 숙소로 돌아왔다. 

개막식은 4월26일 저녁 18시에 에어푸르트의 [St. Mary 대성당]에서 있었다. 개막식에서는 먼저 독일연방정부 경제에너지부의 [I. Gleicke] 여 정무차관의 환영사, 튀링겐 주정부의 W. Tiefensee 경제장관의 축사 그리고 독일관광청 Petra Hedorfer 여청장의 개회 선언이 있었다. 중간 봐이마르에 소재하는 리스트 음악대학의 학생들로 구성한 합창단의 공연이 있었다. 마지막 곡은 베토벤의 제9 교향곡 [유럽연합의 국가]이었다.

이어서 만찬과 밤의 행사는 옆에 위치한 Pullman Hotel와 Theater Erfurt에서 거행되었다.

국제 기자들은 10시부터 12시까지 [국제 기자회견]이 실시되었다. 뷜데 (Thomas Wilde)씨의 사화로 처음에 독일관광청의 Petra Hedorfer여청장의 2014년도의 발전 경과와 장래의 전망에 대해서 연설이 있었다. 다음은 독일철도 남유럽지역의 B. Bender 책임자의 독일철도의 새로운 것에 대해서 설명이 있었다. 이어서 튀링겐관광국의 B. Groenegres여국장의 [관광 목적지 튀링겐 주]에 대해서 설명이 있은 후에 질문 시간을 가진 후에 마쳤다. 온찬 후에 오후 시간에는 부즈를 방문하여 상담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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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프레스 투어 1번 [Culinary tour through Thuringia]에 참가하였다. 처음에 Heichelheim에 소재하는 튀링겐 지방의 특식 공장 [Klosswelt]]을 방문해서 책임자 Elke Schueler의 설명을 듣고 난 후에 실지로 감자 가루로 [글로스]을 만들어서 시식을 하였다. 또한 이곳의 박물관도 관람했다. 이어서Bad Sulza로 이동하여 43ha의 포도 재배밭을 갖고 운영하는 와인 양조장을 방문했다. 포도 밭과 양조장 시설을 돌아보고, 양조장에 마련된 시음소에서 습과 센드윗치 간단한 오찬에 3가지 백 포도주를 시음하였다. 마지막 방문한 곳은 호텔 [Hotel Dorotheenhof / www.dorotheenhof.com/en/welcome.html] 호텔 총지배인의 지도하에 케이크를 만들어서 꾸어서 시식을 하였다. 호텔 시설물고 보여 주었다. 흥미 있는 체험관광의 코스이였다.. 

4월28일 밤 송별 행사의 장소는 유명한 Kaisersaal (황제 홀)이었다. 1715년에 대학교의 무도회장으로 건축된 오늘날 회의와 행사장으로 이용된다. 1808년에 제후회의 장으로 나폴레옹도 참가한 장소이었다. 만찬 후에 흥겨운 음악과 춤 파티로 즐거운 시간을 보냄으로 금년도의 GTM행사는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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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furt (에어푸르트) - 튀링겐 주의 수도, 대학도시

   (c) Thueringer Tourismus - 알프스 북쪽에 위치하는 유일한 점포가 있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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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푸르트는 742년에 건도 되였으며, 중세 교역로의 교차점에 위치해서 상업과 대학도시로 성장했다. 1392년에 설립된 에어푸르트 대학 (19세기에 일단 폐쇄된 것이 1994년에 재교됨)은 하이델베르크, 쾰른 다음으로 독일에서 3번째 오랜 것이다. 그러나 재교된 것은 동시에 국립대학으로 가장 새로운 것이다. 인문 및 문화과학 분야에는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마르틴 루터는 1501년에서 1505년까지 이곳 대학에서 공부하였으며 또한 아우구스틴 수도원에서 수도사로 거주했다.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를 중심 한 바흐 가문의 저명 인들도 이 도시에서 문화 및 음악 활동을 하였다. 괴테는 정기적으로 업무 차나 개인적으로 이 도시를 즐거이 여행을 하였으며 그에게 잘 맞았기에 그는 이 도시를 [튀링겐의 로마]로 표시했다. 이 외에 나폴레옹도 방문한 곳이다.

Erfurt Tourismus & Marketing GmbH /  www.erfurt-tourismus.de

More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137-erf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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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mar (봐이마르) – 유럽의 문화 도시

   (c) Weimar Tourismus - 괴테와 쉴러 동상이 서 있는 [독일국립극장]

27일의 밤 행사는 문화도시 봐이마르의Congress Center [신 Weimarhalle]에서 가졌다. 

에어푸르트에 투숙한 참가자들은 버스로 이동하여 [안나 아마리아] 도서관 앞에서 하차하여 도보로 시청광장, 쉴러의 집, 독일국립극장 등을 거처 [신 봐이마르 홀] 콩그레스 센터로 갔다. 8시부터 음악을 들으면서 만찬을 하였다. 10시30분부터 에어푸르트 숙소로 이동했다.  

봐이마르 (Weimar)는 일름 (Ilm) 강변에 위치하는 평온한 작은 도시이다. 그러나 이 작은 도시는 일면 세계적 매력을 갖고 있다. 이것은 아름다운 광장 나아가서 넓은 공원을 통한 괴테 (J. W. von Goethe, 1749-1832)와 쉴러 (F. von Schiller, 1759-1805)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아름다운 정신과 세계정신 소유자들“ 즉 크라나흐와 바흐, 뷜란트와 헤르더, 리스트와 슈트라우쓰, 후에 그로피우스와 파이닝거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얻었다. 

여러 사람들은 짧은 방문을 위해 봐이마르에 왔으나 실제로는 수년 혹은 수십 년간 머물렀다. 이렇게 작은 지방도시가 독일 문화사의 중심이 되었으며, 그래서 봐이마르는 더 많은 것을 갖게 되었고, 또한 정치적으로도 큰 의미를 갖게 되었다. 1919년에 독일 국립극장에서는 국민의회가 소집되어 [봐이마르 헌법]이 채택되었으며, [봐이마르 공화국]이 창건되었다. 

귀중한 문화재와 전통이 있으며 또한 주위에는 [바우하우스/봐이마르 대학교]이 있으며 봐이마르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3개의 바우하우스 (Bauhaus) 건축물과 다른 11개의 „고전 봐이마르“의 전 문화재가 들어 있으며 괴테의 친필 유고는 [세계 기억]에 수록되어 있다. 봐이마르는 유럽의 가장 작은 문화도시라고 불린다. 1999년의 [유럽문화수도]로 선택되기 전에 많은 건물들이 수복되었으며 도시의 기초도 잘 정비 되었고, 특히 시 중심부의 정화로 훌륭한 관광의 인프라가 구축되었다. 이 도시에는 현대적 회의장으로 인기 있는 독일의 국제회의도시에 속하게 되었으며 정치 및 경제를 위한 면에도 만남의 대단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www.klassik-stiftung.de

Tourrist- Information Weimar /  www.weimar.de/en/tourismus/homepage

More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224-wei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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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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