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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Song Ziyul - 세계에서 제일 높은 첨탑을 가진 돔과 우름의 시 청사 일부 (왼편)

Ulm (울름) - Baden-Wuerttemberg 및 Bayern 주에 속한 도시 

울름(Ulm)은 독일 공화국의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에 속하는 도시이다. 즉 도나우 강의 좌안 구 시가는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에 속하나 인접해서 발전한 강의 우안은 Neu-Ulm [신 울름의 뜻]은 [바이에른] 주에 속한다. 약 70km 동쪽에 오랜 도시 아욱스부르크 (Augsburg), 70km 북서에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주도 슈투트가르트(Stuttgart)가 위치하고 있다.  

주요 연대

도나우 강 연안에 위치하기 때문에 중세부터 교통의 요소로 번영했다. 12세기에는 [제국 도시]로의 특권을 인정받았다. 즉 1274년에는 [제국자유도시]가 되었다. 1327년에 쭌프트 (Zunft) 투쟁을 통해서 수공업자들이 시정에 관여하게 되었다. 14세게 후반에 성립한 [슈봐벤 도시동맹]에 있어서 중심적 역할을 하였다.

1805년에 20만이 넘은 나폴레옹의 대군이 이 곳 울름에서 오스트리아 군을 격파했다. 제2차 세계대전에 구 시가의 큰 부분이 소실되었으나 그 후 수복해서 중세의 모습을 오늘 날까지 전하고 있다.

[상대성 이론]으로 알려진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Albert Einstein)의 고향이기도 하다. 대학교 소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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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Song Ziyul - 울름의 시 청사에 설치된 유명한 천문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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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명소

가톨릭의 성당이었다가 개신교로 넘어간 울름 대성당은 교회 건축물로는 독일에서 쾰른 대성당 다음가는 규모이며, 19세기 말 개축하면서 첨탑을 162m로 높여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며, 오늘날에도 교회의 탑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다.

[천문시게]가 설치되어 있는 시 청사 (Rathaus) 그리고 구 시가와 어촌 등이 명소이다.

매 2년 7월에 개최되는 [국제 도나우 강 축제]는 유명하다.

근교 Wiblingen에는 유명한 도서관을 구비하고 있다. / www.tourismus.ulm.de  

현재는 도나우 강 최상류의 주요 도시로, 작은 선박이 이 곳까지 다닌다. 유럽 각지로 통하는 도로와 철도가 교차한다.

숙소 (Accommodation)

울름 시의 숙소 시설은 호텔을 위시해서 여러 종류의 것들이 많이 갖추고 있다. 이번 여행시에 초청을 받아 투숙한 호텔을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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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Song Ziyul - Ulm 본역 바로 옆에 위치한 편리한 호텔 [InterCity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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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시티 호텔] (InterCity Hotel) - ICE 고속열차가 정차하는 울름의 본역 바로 옆에 위치해서 교통편을 이용하지 않고 갈 수 있는 아주 편리한 일급 호텔이다. 또한 이 호텔 이용자는 발부하는 체류 증으로 시내의 공공교통 (전차와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InterCityHotel Group은 독일의 오랜 전통을 가진 Steigenberger Hotel Group에 속해있다. 본 호텔 요금은 57.80유로에서 시작하는데 시즌에 따라 요금이 조절된다. 조식은 별도이다.

현대 시설을 갖춘 135개 객실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현대 시설을 갖춘40명이상 사용할 수 있는 회의실이 있다. / www.intercityhotel.com/u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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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

인구는 12만 명으로 중도시이나 교통의 요충점으로 기차 편은 고속열차 [ICE, EC, IC]의 정차 역이며 지방열차의 선들이 출발하고 있다. 도로 편은 고속도로 [아우토반/Qutobahn]의 서쪽 슈투트가르트에서 동쪽 뮌헨 방향의 [Autobahn 8]와 북쪽 뷔르츠부르크에서 남쪽 퓌쎈의 [Autobahn 7]의 교차점으로 되어있다.

수로는 오래 전부터 중요성을 갖는 [도나우/다뉴브]의 주요 지점으로 발전이 되었으며 앞으로 역할이 더 크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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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Meeting "Die Junge Donau" in Ulm

2015년4월21일 11시에 울름의 Schwoerhaus에서 “Die Junge Donau”라는 제목으로 특이한 기자 회견이 있었다. 연설자는 울름의 Gunter Czisch시장, 독일관광청의 Petra Hedorfer 여사장,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관광국의 Andreas Barun국장, 바이에른 주 관광국 Jen Huwald국장, 튀빙겐대학교의 Harald Floss교수 및 독일 가장 오래된 맥주 양조장 Ludwig Mederer젊은 기사이었다. 이 외의 참가자들은 주로 위의 양주에서 활약하는 기자들와 관광홍보기관에 근무하는 직원등리었다.

앞으로 독일 내의 도나우 강 관광의 발전을 위해 연방정부 차원의 지원 하에 홍보와 판촉이 이루어 지게 된다. 독일 영내에 흐르는 도나우 강변의 자연과 문화 그리고 강 양변에 개발한 자전거 도로을 이용한 건강과 체험용 관광이 더 활발해진다. 그리고 강의 수량에 따라 보트와 강 유람선 관광이 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주와 아시아 지역에 비중을 더 크게 두어 홍보를 하며 앞으로 빠른 기간 내에 2배의 관광 투숙객을 발전 시키려고 한다. / www.die-junge-donau.de (

이제까지 25여년간 [Donau in Deutschland]의 홍보협회 본부소재지가 바이에른 주에 있는 Neuburg an der Donau에 있었으나 금년 5월부터 양 주에 속하는 도시 Ulm으로 옮기게 된다. / www.deutsche-donau.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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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u (도나우, 영: Danube)

중부와 동부 유럽에 흐르른 유럽의 두 번째로 긴 강이다. 독일의 흑림 지대 (Black Forest)에 있는 도나우에쉰겐 (Donaueschingen)에서 발원하여 4개국의수도와 10개국을 통과해서 마지막에 루라니아 (Romania)와 우크라이나 (Ukraine)의 [다뉴브 델타]를 거처 흑해 (Black Sea)에 들어가는 2’860km의 긴 강이다.  

전에 로마제국 (Roman Empire)의 국경선이 었으며 오늘 날 10개국의 통과 길이는 다음과 같다. 루마니아 Romania (29.0% of basin area), 헝가리 Hungary (11.6%), 세르비아 Serbia (10.2%), 오스트리아 Austria (10.0%), 독일 Germany (7.0%), 불가리아 Bulgaria (5.9%), 슬로바키아 Slovakia (5.9%), 크로아티아 Croatia (4.4%), 우크라이나 Ukraine (3.8%), and 몰도바 Moldova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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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영내의 도나우 강변의 주요 도시들 – Donau/Danube in Germany

  • Baden-Wuerttemberg 주에 속한 도시들 

Donaueschingen (BrigachBreg 강이 합류함), Moehringen an der Donau, Tuttlingen, Sigmaringen, Riedlingen, Munderkingen, Ehingen, U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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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yern 주에 속한 도시들 

Neu-Ulm, Günzburg, Dillingen an der Donau, Donauwörth, Neuburg an der Donau, Ingolstadt, Kelheim, Regensburg, Straubing, Deggendorf, Pass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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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일부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Dan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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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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