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Sächsisches Elbland – 마이쎈을 상징하는 알브레흐트 성 (Albrechts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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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bland (엘프란트) – 작센 주의 다양한 관광의 매력지

[엘프란트(Elbland)]는 작센 주의 엘베 강변 드레스덴(Dresden) 서쪽에서 토르가우(Torgau)까지에 속하는 지역이며 중심 도시는 도자기로 유명한 마이쎈이다. 금년이 자기 300주년 기념 해이다. 그리고 작센 포도 재배지역의 중심지로서도 유명한데 내년이 포도재배 850주년으로 기념 행사가 거행된다. www.elbland.de

마이쎈 (Meissen) – 자기 탄생 300

마이쎈은 천 년의 역사를 갖는 도시로 작센의 [발상지]라고 불린다. 독일이 자랑하는 고급 자기 마이쎈은 바로크 전성기의 1710년에 드레스덴에서 탄생해서, 그 후 엘베 강 연안 서쪽으로 약 25km에 위치하는 도시 마이쎈의 알브렉흐트(Albrecht)성에 자기의 제조가 시작되었다. 이는 유럽에서 처음으로 만든 것으로 가장 오래된 것이다. 그 후부터 300년간 높은 기술과 전통은 끊어지지 않고 아름다운 자기를 계속 만들어서 현재에는 독일을 대표하는 자기공방이 되었다. [백색의 금 (Weisses Gold)]라고 부르게되었으며 큰 수입을 올리는 제품이 되었다. 2010년은 마이쎈 자기탄생 300년을 기념해서 연간을 통해서 여러 가지 특별 이벤트가 개최되고 있다. www.meissen2010.com

• 알프레흐트 성 (Albrechtsburg Meissen)

이 성은 1471년과 1524년 사이에 만들어진 것으로 여기에 1760년경부터 작센 왕국의 아우구스트 강왕의 지휘하에 이 성에서 자기의 연구와 제작이 시작된 곳이다. 그래서 2010년 10월30일까지 특별전 [흰색의 돌 – Der Stein der Weissen]이란 테마로 개최되고 있다. www.der-stein-der-weissen.de / www.albrechtsburg-meissen.de 

• 국립 마이쎈 자기공장 (Staatliche Porzellan-Manufaktur Meissen)

2010년 거의 전년에 거처서 [특별 전시화] [All Nations are welcome] 이다. 이는 [문화, 종교의 가교로서 마이쎈 자기탄생 300주년]을 테마로 해서 300년간의 이런 저런 시대를 방영한 자기 외에 하이라이트로 러시아 제국의 여왕 카타리나 2세가 만들게 한 [대여제 (die Grosse)]라는 이름의 자기의 전시가 되여 지고 있다. 18세기에 있어서 마이쎈 자기의 예술적 발전에서 19세기가 되어서부터 국제적인 무역이 시작하는 시대의 역사도 알게 된다. 이 특별전시는 12월31일까지 행해진다. 방문을 위한 교통편은 드레스덴 본역에서 S-Bahn으로 Meissen-Triebischtal (종착역)에서 내리면 전시장이 가깝다. 6월14일에 벌써 10만 명의 방문자가 있었다. www.meissen.com 

• 마이쎈 시립 박물관 (Stadtmuseum Meissen)

1901년에 설립이 된 박물관으로 작센 주의 요람으로 포도재배, 수공업품, 그림, 조각 등을 전시하고 있는데 금년 2010년11월7일까지 [마이쎈 시의 시민으로 자기 제조자]라는 테마로 특별전이 개최되고 있다. 입장료는 어른이 3유로이다. 할인과 가족 요금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www.stadt-meissen.de 

마이쎈 부인교회 (Frauenkirche Meissen)는 처음으로 1205년에 시의 중심 광장에 기도하는 집으로 시작되여 1460년과 1520년에 [시 교회]롤 변경되어 증축되었다. 특히 유명한 것은 세계 최초로 도자기로 만든 종이 설치되여 치고 있는 것이다. 1929년 이후 파울 에밀 뵈르너 (Paul Emil Boernet)에 의해서 만들어진 37개 종이 시간에 따라 연주되고 있어서 방문의 매력이 크다. www.frauenkirche-meissen.de 

이번 방문 시에 초대를 받은 호텔은 4성급 호텔로 앞의 전망이 좋으며 산책하기에도 편리한 것이었다. 마이쎈 본역에서 약 500m 떨어져 있으며 신관과 구관을 합해서 약 100실을 가진 중간 크기의 호텔이다. 금년에 몇 호텔에서는 투숙객에게 기념으로 [백색의 황금 메뉴 (Menue auf Weissem Gold)]를 특별히 마련하고 있는데 3코스로 요금은 29유로이다. 이 호텔에서도 이 계획에 참가하고 있다.

Welcome Parkhotel Meissen, Hafenstr. 27-31, D-01662 Meissen, www.welcome-hotel-meissen.de  

Tourist-Information Meissen: www.touristinfo-meiss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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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Sächsisches Elbland – 봐커바르트 성에 속한 포도밭과 와인 양조장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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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포도 재배 시작 850주년의 해

2011년은 작센 주의 포도 재배 850주년이 되며 이 지방이 중심으로 많은 와인에 대한 행사가 거행 된다.

독일의 13개 포도재배 지역에서 최 동단에 가장 작은 포도 재배지역이 이 엘베 강 유역의 협곡지대에 위치 하는 [작센 지역]이다. 포도재배 면적은 470ha이며 이 중에 80% 이상이 와이트 와인을 양조한다. 문화적 특징과 온난한 기후로 [엘베 강의 프로렌스]라고 불리는 드레스덴과 마이쎈이 이 지역의 주요 도시이다. 주로 급 경사면으로 된 화강암 토양의 테라스에서 재배되고 있다. 작센 지방의 와인은 바라이어티가 많으나 그 중에도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리봐너, 리슬링, 봐이쓰-부르군더인데 어디까지나 신맛으로 팔리고 있다. 소량이나 리슬링과 무스카트계 품종의 교배인 드문 골드-리슬링이 재배되고 있다. 이 특별한 풍종은 독일의 다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이 지역은 2개 구역 즉 Bereich Meissen과 Bereich Elstertal로 나누어져 있다.

  • 작센 와인양조자 협회 (Weinbauverband Sachsen e.V.)

2500명의 회원을 갖고 있으며 2003년에 현대 시설을 갖춘 양조장과 판매장을 갖고 있다. 또한 회원들의 지식을 높이기 위해 세미나도 개최된다. 방문과 시음이 가능하다. 금년의 협회 행사로 8월28일과 29일. 10시부터 18시까지 [작센 와인 양조장 개방의 날]로 행사가 거행된다. / www.weinbauverband-sachsen.de

• 봐커바르트 성 (Schloss Wackerbarth)

봐커바르트는 백작으로 아우구스트 강와의 대신이었던 사람으로 드레스덴 근교 라데보일 (Radebeul)에 성과 90ha의 포도재배 밭을 갖고 있었다. 2002년에 현대 시설을 한 양조장으로 와인과 젝트(Sekt)를 생산하고 있다. 여기에는 방문이 가능하며 와인 시음장으로, 또한 옆에 있는 성에서는 결혼식과 연회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가는 방법은 드레스덴에서 [S-Bahn 1]로 방향은 Meissen Triebschtal, Radebeul West에 하차하여 걸어서 15분 정도면 된다.

Sächsisches Staatsweingut GmbH, Wackerbarthstrasse 1, D-01445 Radebeul, www.schlosswackerbarth.de  

이 지역의 방문을 위해 협조하여 준 기관 들은 엘프란트 관광국 (www.elbland.de ), 독일 관광청의 취리히 지사 (www.germany.travel ), 독일철도 (www.bahn.de)와 스위스연방철도 (SBB, www.sbb.ch)였다.

Tourismusverband Sächsisches Elbland e.V., Meissen / www.elbland.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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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 www.eurasiatour.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