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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rland (자아르란트) - 

SaarlandUni     (c)Wikipedia - 숲속에 설치되어 있는 [자아르란트 주립대학교] Campus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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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rland] 주는 독일연방공화국의 16개 주의 하나이며, 주의 인구는 약 105만 명이고, 면적은 2,570km2 (13번쩨로 큼)이다. 즉 베를린, 브레멘, 함부르크 도시 주를 제외하면 가장 작은 주이다. 주도는 자아르브뤽켄(Saarbruecken)이다.

석탄의 산지로 산업의 요소였다. Voelklingen의 제철소 자취는 UNESCO 세계유산에 등록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후는 국제연맹의 관리하에, 제2차 세계대전 후는 프랑스령 관리하에 있었다. 프랑스는 이 지방에서 풍부하게 산출되는 석탄을 없에기 위해, 친 독일 정당을 금지하는 등의 정치적 탄압을 행해서 주민투표에 의해서 이 지역을 독립시킬려고 했는데, 투표에서 주민들은 독립을 거부하고 사독일 (당시)에 복귀를 선택했다. 1957년1월1일에 서독에 복귀했다.

Tourismus Zentrale Saarland / www.tourismus.saarland.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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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rufer       (c)Wikipedia - [Saar 강] 강변에 발달된 [Saarbruecken 시]의 일부 풍경

자아르브뤼켄 (Saarbrücken) – 자아르란트 주의

[자아르브뤼켄]은 독일연방공화국의 도시며 자아르란트 (Saarland) 주의 주도이며, 이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자아르란트의 행정, 산업 및 문화의 중심지이다. 모젤 강의 지류인 자아르 강변에 발달한 인구 약 18만 명을 가진 프랑스에 가까이 위치하며 풍부한 지하자원의 혜택으로 중세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탄광업과 제철업이 번영한 도시이다.

자아르브뤼켄은 1909년에 3개의 마을 즉 Saarbruecken, St. Johann 및 Malstatt-Burbach의 합병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그것은 자아르 석탄분지의 산업 및 교통 센터로 이용되었다. 또한 철과 강철, 설탕, 맥주, 도자기, 광학 기기, 기계 및 건축 자재를 포함한 생산지였다.

자아르 강을 걸친 석조 다리 (1546)를 포함한 역사적인 [랜드마크] 들은 고딕양식의 St. Arnual 교회, 18세기의 자아르브뤼켄 궁성 (Saarbruecken Castle)과 마을의 구 지역인 쌍트 요한 광장 (Sankt Johanner Markt)이다.

20세기에 자아르브뤼켄은 독일에서 2번 분리되었다. 즉 1920-35년간은 [자아르 분지지역] (Territory of the Saar Basin) 그리고 1947-56년은 [자아프 보호령] (Saar Protectorate )이였다.   

홈페이지: www.saarbruecken.de/en/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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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elklingen     (c)Song Ziyul  – [유네스코 세계 산업유산지] 푈크링겐 제철소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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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푈크링겐 제철소] (Voelklinger Huette) – 세계 최초 [세계산업유산지]

독일의 1세기 이상의 역사를 갖는 구 제철소이다. 이는 1994년에 UNESCO는 이 제철소를 [세계유산]에 등록했다. 이 것은 산업유산으로 세계 최초의 것이다.

[푈클링겐 제철소]는 현재 유럽의 산업문화유산 중에 가장 주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또한 이 제철소 내에는 많은 문화행사가 개최되고 있으며 연간 20만 명을 넘는 방문자들이 있다. 방문은 기차 편으로 가능하며 자아르브뤼켄에서 기차로 푈크링겐 역까지 와서 (10분 소요), 역에서 걸어서 5분이면 방문 입구에 닿는다. / http://whc.unesco.org/en/list/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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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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