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M18     ©DZT – [GTM 2018]  개최지 Dresden의 궁성 [Zwinger Palace]

 

GTM 2018 (독일 관광전시회)  개최지Dresden (드레스덴)

GTM은 독일관광을 위한 가장 큰 방문객 (Incoming) 워크숍이다. 이 관광 이벤트 행사는 매년 파트너 지역과 도시를 변경해 가면서 개최되고 있다. 3일간의 이벤트 중에 300개이상의 독일 전시업체는 물론 세계 51개국서 온 527명의 구매자와 기자들이 만나게 된다. 독일 관광을 위한 일대일 상담의 가장 주요한 것을 위해서 세계의 모든 곳에서, 독일의 최신 관광동향에 대한 정보를 얻고, 새로운 연락을 취하며 또한 구 안면을 더 깊게 하여 사업 확정을 확립하게 된다.

참가자들을 위한 환영사를 독일관광국의 Petra Hedorfer 여사장, 연방정부 경제/에너지부의 중소기업청 Sabine Hepperle 여자국장 그리고 Dresden시의 Dirk Hilbert 시장이 언급했다.  / www.germany.travel/de/trade/gtm-germany-travel-mart/gtm/gtm.html

[Dresden/드레스덴]는 인구 50만 명을 가진 현재 작센 주의 수도로 다양한 풍경 즉 포도밭, 초원 언덕과 오랜 도시로 싸여 있으며, 엘베 강변에 위치한다. 베를린과 프라하간의 거의 중간에 위치한 이 도시는 국제 항공편과 철도 교통편이 잘 연결 되여 있다.

드레스덴의 박물관과 미술관에는 라파엘, 티찌안, 렘프란트와 루벤 등의 예술품으로 가득 차 있다. 또한 보석 및 귀중품 들이 왕실 보물관인 „Gruenes Gewoelbe“에서 전시되고 있다. 또한 드레스덴의 건축물들은 그 아름다움을 발하고 있는데, 2차 세계대전 때에 파손 되였던 도시의 상징적인 교회 프라우엔키르헤(Frauenkirche)가 도시의 역사적인 심장부에서 재건되었다. / www.dresden-tourist.de

독일전체 특히 도레스덴과 작센 주에 많이 방문하는 [스위스]는 2017년에도  670만 숙박 수를 기록하여 전체 8390만 숙박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숙박을 한 나라로 비중이 매우 크다. 이번 [GTM 2018]의 개최지 Dresden에 스위스에서 온 참가자들을 위한 숙소는 시내의 중심지에 위치하는 [Vienna House QF Dresden]에 배정을 받았다. / www.viennahouse.com

첫 비공식 행사는 [Pre Convention Tour]에 참가한 국제 바이어와 기자들이 모인 2018년 5월5일 저녁에 교통박물관 [Verkehrsmuseum]에서 모인 것이었다. 개인적으로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또한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 www.verkehrsmuseum-dresd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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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1802      ©Song Zy – Dresden [군사역사박물관]의 특이한 건축의 전경

 

박물관과 음악의 도시

먼저 도착한 바이어와 기자들은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시내와 주위의 하루 관광투어를 위한 출발 장소에 모여서 투어에 참석하였다. 본인은 2번 투어로 [Dresden의 전통과 현대] 투어에 참석하여 시내전차를 이용하여 처음 방문 지는 현대 시설을 갖춘 [VW 자동차 공장]이었다. / www.glaesernemanufaktur.de

이어서 특이한 건축 추가를 한  [군사역사박물관] (Militaerhistorisches Museum)관으로 주소는 Olbrichtplatz 2 (전차 7번이나 8번 혹은 버스 64번으로 정거장 Stauffenbergallee에서 하차)였다.  박물관 내부에는 여러 제목으로 분류되어 전시되고 있다. / www.mhmbw.de

점심식사 후에 드레스덴 예술의 유럽 센터인 [Hellerau] (www.hellerau.org)를 방문하였다.

저녁 18시에 [GTM 2018] 전시행사에 참가자 모두가 유명한 Frauenkirche교회에 모여서 파이트 (S. Feydt)목사의 환영인사에 이어 오르간 연주를 들였다. 다음 19시부터 최근 개축한 Kuturpalast (www.kulturpalast-dresden.de)에서 중간에 음악과 댄스 순서가 있었으며 힐베르트 (Dirk Hilbert) 드레스덴 시장의  환영사 및 축사들에 이어서 독일관광국의 Hedorfer 여자 사장의 개막식을 선언함으로 공식 행사가 시작되었다.

More (1):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57

More (2):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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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1810  ©Song Zy – 국제프레스 설명자 (우측에서 Hilbert 시장부부, Hedorfer 관광청 사장 등)

다음날 10시부터 ICC (International Congress Center) 회의장서 국제 기자회견이 있었다.

독일관광국의 Petra Hedorfer 여사장으로 2017년도까지 계속 8년간의 기록적인 성장을 하였으며, 2018년도 긍정적인 출발이 시작되었으며 금년도의 마킷팅 전략과  2019년도의 [관광 테마들]을 발표하였으며 금년도의 전망을 언급하였다. 30분간의 강연이 있은 후에 코피 휴식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Lufthansa 의 Gabriela Ahrens 여자 중역의 노선확장과 기종 증가 계획에 대한 정책계획 및 독일철도 (DB)의 Dr. Tobias Heussler 국제판매부장의 작년도 [독일철도]의 발전, 특히 Berlin-Muenchen간의 시간 단축 실지 등의 매력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개최지 Dresden시의 Dirk Hilbert 시장부부의 합동 홍보 연설이 있었다. Dresden 시는 인접 Elbland와 공동 홍보를 하게되어 관광매력이 더 커졌으며 또한 2025년에는 [유럽문화수도]의 기능을 하게 됨도 알려 주었다.  시장 부인은 한국출신 성악가로 순서 마지막에 한국 가요를 불러서 좋은 반응을 보였다.

Workshop 전시장에 들여서 몇 곳의 관광업체와 상담하여 앞으로 계획 정보를 들었다.

저녁 18시부터 [Dresden Highlights]로 바이어와 기자들 및 전시자가 참가하는 것으로  먼저 오랜 전통을 가진 유람선회사 [Saechsische Dampfschiffahrts-GmbH & Co.]의 5척에 탑승하여 만찬을 하면서 유람선 관광을 하였는데, 궁성 [Schloss Pillnitz]에서는 전통의상을 입고 춤을 추는 공연을 멀리서 감상하였으며 돌아오는 시간에 불꽃놀이 구경도 하였다. / www.saechsische-dampfschiffahrt.de

10시를 지나서 하선하여 SemperOper, Zwinger Palace 궁성 내의 미술관 (www.skd.museum)을 관람하는 순서 그리고 [Dresdner Residenz Konzerte]의 야외 음악공연도 감상하는 시간을 가진 것이었다. / www.zwinger-konzert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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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1805     ©Song Zy – 왕의 산양용 궁성 [Schloss Moritzburg]의 아름다운 관경

다음날은 바이어는 상담으로 기자들은 투어에 참석하였는데 본인은 3번 코스로 드레스덴 인근을 관광하였다. 버스로 처음 들린 곳은 [말 사육장 / Landgestuet Moritzburg] (www.saechsische-gestuetsverwaltung.de) 견학을 하였다.

이어서 Moritzburg 궁성 (www.schloss-moritzburg.de/en)의 성내의 박물관을 관람한 후에 간단한 음식과 와인을 즐겼다.

그리고 협궤의 증기기관 열차 (www.traditionsbahn-radebeul.de)로 Radebeul-Ost 역까지 내려 가는 경험을 했다.  Radebeul에는 유명한 [Karl May박물관]이 있다. / www.karl-may-museum.de   

점심식사는 Radebeul에 위치하는 [Saechsische Weinstrasse]의 정보센터를 겸한 와인양조장 [Hofloessnitz] (www.hofloessnitz.de) 에서 하였다. 와인 양조장은 [Saechsische Weinstrasse] 정보안내소도 있다. / www.dresden-elbland.de

점식식사 후에 인접한 Schloss Wackerbarth 와인양조장 저장실을 관람하고 이어서 판매점을 방문하여 필요한 것을 구입하였다. 이 양조장은 여러 가지 행사도 계획 추진한다. 홍보 기념품으로 이 양조장의 와인 한 병씩을 선물로 받았다. / www.schloss-wackerbarth.de      

More: Elbland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210

More: Sachsen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297

이번 행사의 모든 일정이 좋은 날씨 중에 잘 끝났다. [GTM 2018]에 참가해서 (Pre Convention Tour, No. 2 포함, 아래에 언급) 다양한 독일의 관광 매력을 접하여 느끼게 되었다. 이 좋은 기회에 참가를 주선하고 협조한 [독일 관광국] 의 본사와 취리히 지사 그리고 개최지와 연관된 기관들에 심심히 감사하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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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 Convention Tour No. 2특식을 위한 투어

   ©SongZiyul –새 시청 사 (New Town Hall)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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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오후 15시까지 투숙 호텔에 개인적으로 집합하기로 했다. 본인은 거주지 스위스 취리히서 하노버에 직행하는 고속열차로 6시간20분이 소요되어 14시20분에 도착하였다. 투숙 호텔은 [best Western Parkhotel Kronsberg] (www.parkhotel-kronsberg.de) 이었다.  

이 투어에 초청 참가자 12명은 전원이 16시에 호텔에 집합하여 간단하게 커피 시간을 갖고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다. 다과 시간을 가진 후 17시에 [Hannover Marketing & Tourismus]의 담당자의 안내로 시내 중심지로 이동하여, 레스토랑에서 소시지 시식,  생맥주 제조주점에 시음 또한 커피제조(www.hannoversche-kaffeemanufaktur.de) 전문 판매 점에 들여서 설명과 시음을 하였다.  들여서 관광을 하였으며 전통적인 레스토랑에서 만찬을 즐겼다. / www.hannover.de/presse-hm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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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버 (Hannover) - Niedersachsen주의 주도

[하노버/Hannover]는 북부 독일의 주요 도시의 하나로 [Niedersachsen] 주의 주도이며, 산업, 상업 및 학술 연구의 도시이다. 인구 약 54만 명으로 지역 행정의 중심 도시이다. / www.visit-hannover.com

하노버는 라이네 (Leine) 강 연안에 위치하며 [Mittellandkanal] 운하가 시내를 흐르는 교통의 요소로서 철도도 동서를 연결하는 노선과 남북을 연결하는 노선이 교차한다.

근처의 도시로 70km 동쪽에 Wolfsburg, 약 30km 남쪽에 Hildesheim이 위치 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중세에 건설된 하노버는 어촌이었으나 13세기에 큰 도시가 되었다. 14세기에는 교회와 시 청사, 3개의 시문(市門)이 있는 성벽도 있었다. 이 때에 [한자 동맹]의 일원으로 번영했다. 1636년에 브라운슈봐이크-뉘네부르크 공국의 일부인 카레베르크 (Calenberg) 후령(侯領)을 받아서 게오르크가 수도를 하노버로 옮기고 하노버 공국의 수도가 되었다. 1692년에 하노버 공작 에른스트 아우구스트 (Ernst August)가 선제 후가 된 것에 의해서 그의 공국은 하노버-브라운슈봐이크 선제 후국, 통칭 [하노버 선제 후국]이 되었다.  

1714년에 하노버 선제 후 게오르크 (Georg) 1세는 영국 국왕 조오지 (George) 1세로 즉위했다 즉 영국의 국왕을 겸임한 역사를 갖고 있다. 영국과의 관계로 영국풍의 건물이 남아있다. 후에 하노버 왕국의 수도가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에 있어서 공습을 받아서 도시의 3분의 2가 소실되었다.

More Hannover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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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1804     ©Song Zy – Mittelweser 관광소 여 담당자 안내로 아스파라거스 농장 견학

PreCT18        (c)Song, Zy - Niedersachsen주의 특식의 하나인 [아스파라거스]의 요리

 Pre2018As(c)Song, Zy - 2018년도 이 지방의 [아스파라거스 여왕]  만찬 후의 사진

다음 날은 [중부 붸서지방관광국] (Mittelweser Touristik GmbH, www.mittelweser-tourismus.de ) 담당자의 안내로 온종일 관광 견학을 하였다. 오전에 근교의 도시 니인부르크(Nienburg)를 방문하여 아스파라거스 농장과 가공 공장 그리고 [아스파라거스박물관]을 견학하다. 그리고 붸서 강에서 잡은 물고기 훈제 집에 들여 시식, 이어서 아스파라거스를 소재로 한 요리로 오찬을 하였다. / www.zur-krone-nienburg.de

오후에 물레방아 (1872년부터 1915년까지 작동) 방문 및 [Blueberry] 농장[Bickbeernhof] (www.bickbeernhof.de)을 방문하고 여기 생산 딸기로 만든 케이크를 시식했다.  그리고 만찬은 [아스파라거스 여왕]와 함께 아스파라거스로 요리한 특식을 특이한 즉 다리 위의 유명한 [Brueckenrestaurant](www.weserschloesschen.de)에서 즐겼다.   

[Nienburg 슈파르겔]은 즉 아스파라거스를 사용한 많은 바리에이션이 있는 이 지방에 있어서 이 야채의 중요성은 [Niedersachsen아스파라거스박물관] (www.museum-nienburg.de)이나 [니더작센 아스파라거스 가도]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헬게 브라이크 작 [아스파라거스의 샘]이 1998년에 동상이 만들어졌다. / www.nienburger-spargel.de

Nienburg는 하노버 (51km)와 브레멘 (64km)의 사이Niedersachsen 주의 중부의 Weser 강변에 위치한다. 이 도시는 Mittelweser지방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More Niedersachsen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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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버스로 이동하여 4시간 후에 이웃 주 Sachsen-Anhalt주의 Weissenfels에 소재하는 호텔 [Hotel Schumann-Garten Weissenfels] (www.schumanns-garten.de)에 수속 했다.

1시에 포도재배 지역인 Freyburg를 방문하여 경치가 아름다운 곳에 위치한 호텔 레스토랑 [Berghotel zum Edelacker] (www.edelacker.de)에서 오찬을 즐겼다.

오후에 거품 포도주의 유명 상표인 [Rotkaeppchen]의 저장 및 시음 판매장을 방문하여 견학했다. 마침 운이 좋게 1년에 한 번 [Saale-Unstrut]와 [Sachsen] 두 포도재배지역의 첫 수확 시음축제에 초청되여 여러 와인들을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www.rotkaeppch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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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1808     ©Song Zy - 이 지역 [와인 여왕]인 Julian Beer 의 설명을 듣는 전시장 

Saale-Unstrut지역독일 최북단의 포도 재배지역

이 지역은 독일의 최북단의 포도재배지역으로 Weimar(봐이마르)와 Leipzig(라이프찌히)의 중간 사이 즉 작센-안할트 (Sachsen-Anhalt) 주와 일부는 튀링겐 (Thüringen) 주에 위치한다. 숲으로 둘려 쌓인 구릉지대, 포플러나무들, 광대한 고원의 절경을 이룬 자알레 및 운슈트루트 (Saale & Unstrut) 강의 유역에 석회암토양의 경사지로 된 테라스형의 포도밭으로, 천 년 넘게 포도가 재배되어 왔다. 프라이부르크(Freyburg), 나움부르크(Naumburg), 바트쾨센(Bad Koesen)이 이 지역의 주요 도시이다.  Saale-Unstrut-Tourismus e.V.  / www.saale-unstrut-ueberrascht.de   

이 지역의 금년도 [와인 여왕]인 Julian Beer 여왕의 환영인사와 설명도 들었다.  700ha의 경작지를 가진 이 작은 와인 생산지는 섬세하며 향긋한 향기와 신맛의 와인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리봐너, 봐이쓰부르군더 (피노브랑)과 질봐너는 아주 주요한 품종이며 화이트 와인이 75%와 레드와인이 25%의 비례로 생산되고 있다.

이 시음 축제 후에 와인양조장 및 포도재배 농가 [Weingut Pawis]를 방문하여 견학하고 이 양조장에 속한 레스토랑에서 여러 와인과 특식의 만찬을 즐겼다. www.weingut-pawi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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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yburg (프라이부르크)

독일 Sachsen-Anhalt 주의 Burgenlandkreis지구에 속한 도시이다. 운슈트루트 (Unstrut) 강변에 위치하며 한자도시 나움부르크(Naumburg) 북서쪽으로 9km, 라이프치히(Leipzig)에서 63km 그리고 베를린(Berlin) 230km 떨어져 있다. 이 마을은 그의 포도 밭, 역사적인 도시의 중심지, 11세기의 성 그리고 프리드리히 루드비히 얀 (Friedrich Ludwig Jahn, 현대 체조의 창시자)등을 관련해서 잘 알려진 관광지이다. 이 곳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와인회사의 한나인 본부가 소재한다.  Freyburg 마을과 성은 나움부르크 대성당 및 자아레 (Saale)와 운슈트루트(Unstrut)의 높은 중세문화경관을 합해서 [세계문화유산]의 일부로 신청했다. / www.freyburg-inf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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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은 오전에 Hoenstedt에 위치한 보른 포도농가 (Weingut Born)을 방문하여 이 지역의 아름다운 포도 재배지역을 촬영하고 양조장에 들여서 여러 가지 와인을 설명을 들으며 시음하였다. 이 와인양조장은 7 ha의 포도 재배경작지를 갖고 5대째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www.weingut-born.de

방문 후에 근처 호반에 위치한 레스토랑 [Orangerie Seeburg]에서 좋은 경치를 감상하며 맛있는 특식을 즐겼다. /  www.orangerie-seeburg.com)

이로서 [Pre Convention Tour]의 일정을 마치고 [GTM 2018] 개최지 Dresden으로 이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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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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