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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ekumenischer Kirchentag: 2021.5.12-16 / www.oek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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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scher Ev. Kirchentag - 33회 독일개혁교회대회  

DresdenGs1            ©Song Ziyul  - [Ev. Kirchentag] 교회대회 시에 주요한 [Frauenkirche] 웅장한 모습

제33회 [독일개혁교회대회] (독: Deutscher Evangelischer Kirchentag = DEKT)는 2011년 6월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동부 독일의 드레스덴 (Dresden)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 통독 후전 동독 지역에서 개최되는 것은 라이프치히 (제26회 1997년도) 이후 2번째이다. / www.kirchentag.de  

이 대회는 평신도가 주축이 되여 거행하는 교회 행사로서 즉 [독일개혁교회 평신도대회]는 1949년에 하노버(Hannover)에서 시작하여 처음에는 매년 개최되었는데 1957년부터 홀 수의 해에 즉 2년에 한번씩 개최되었다. 짝수의 해는 카톨릭교회 평신도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두 대회 „Kirchentag“ 다 평신도 운동에 속한다.  

대회의 모토는 „ da wird auch dein Herz sein.“ (… 이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있다) (마 6:21)로 6월1일 오후 17시30분에 개회식 예배 (Opening Services)가 있으며 19시부터 23시까지 교제의 만남이 있었다. 

음악 프로그램은 찬양 합창단과 기악 연주 등이 거행되며 그리고 성경공부나 테마에 대한 세미나 등 2000 이상의 프로그램이 아이들에서 어른까지 여러 장소, 대부분은 드레스덴의 메쎄 장에서 이루어진다. 성경공부가 중심이나 사회의 문제 등도 다루어졌다.

총 연일 참가자 수가 117’957 명으로 기록적인 대회이었다. 외국에서 참가자는 85개국에서 6’814명이고 이중에 동 유럽에서 3’039명이 참가하였다. 많이 온 나라들은 헝가리, 체코, 스위스, 폴란드 및 나이제리아 이었다. 장애자들도 1’898명이 참가하였다. 교구로 볼 때 드레스덴이 속해 있는 Lutherisch-Sachsen이 최고로 26’930명, 다음이 Rheinland로 13’474명, 세 번째로 Hannover교구에서 10’214명이었다. 종교 별로는 개신교인이 89%, 캐톨릭이 8.2% 그리고 기타가 2.8%이고 직업별로는 최고가 중고등 학생, 다음이 회사인 그리고 세 번째가 정년 퇴직자들이었다.

대회 경비의 지출을 총 1’480만 유로 추산하고 이 재정의 분담을 작센 자유주에서 550만 유로, 드레스덴 시가 196만 유로, 연방정부에서 40만 유로, 주의 교회에서 100만 유로 그리고 참가자들의 회비와 기부금에서 594만 유로로 충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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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의 교통 안내와 프로그램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서 자원 봉사자들이 많이 수고를 하게 되며 또한 예배와 분위기를 돕기 위해서 교회 성가대, 교회 관악의 악단 연주에 국민학생으로부터 어른에 이르기 까지 참가란다. 참가자들의 숙소가 호텔로서는 부족하여 민박을 주선하며 교회나 학교 건물의 일부도 숙소로 이용되도록 전 시와 시민들이 협조하여 큰 사고 없이 잘 이루어 지도록 노력한다. 시민들의 일부는 숙소를 무료로 제공하여 주는 [사랑의 실천]을 표시한다. .

대회 기간 중에 거행된 것은 예배와 찬양, 강연과 토론 여기에는 연방정부의 대통령과 수상도 포함된다. 그리고 기독교의 기관에서 정당의 기관까지 참여해서 홍보하는 워크숍도 개최되었다. 실로 폭 넓은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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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목적의 신교 교회의 기관들을 몇 곳 알린다.

Diakonissen-Mutterhaus Lachen / www.lachen-diakonissen.de

Diakonissenmutterh. Aidlingen / www.diakonissenmutterhaus-aidlingen.de

Eva. Akademien in Deutschland Berlin / www.evangelische-akademien.de

Eva. Journalistenschule, Berlin / www.evangelische-journalistenschule.de

Eva. Medienakademie, Düsseldorf / www.evangelische-medienakademie.de

Eva. Medienverband in Deutschland (EMVD), Frankfurt/M. / www.emvd.de

Evangelischer Pressedienst (epd), Frankfurt/M. / www.epd.de

Network Citykirchenprojekte – Oeku. Arbeitsge. / www.citykirchenprojekte.de

Martin-Luther-Bund (루터교 연맹) / www.martin-luther-bund.de

Frankfurter Diakonissenhaus / www.diakonisse.de

Hans-Seidel-Stiftung e.V. / www.hss.de

Stiftung Mitarbeit in Bonn / www.mitarbei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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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den & Elbland Tourism / www.dresden-elbland.de

More (한국어)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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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의 교통 안내와 프로그램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서 자원 봉사자들이 많이 수고를 하게 되며 또한 예배와 분위기를 돕기 위해서 교회 성가대, 교회 관악의 악단 연주에 국민학생으로부터 어른에 이르기 까지 참가란다. 참가자들의 숙소가 호텔로서는 부족하여 민박을 주선하며 교회나 학교 건물의 일부도 숙소로 이용되도록 전 시와 시민들이 협조하여 큰 사고 없이 잘 이루어 지도록 노력한다. 시민들의 일부는 숙소를 무료로 제공하여 주는 [사랑의 실천]을 표시한다.

(다른 숙소 주선과 같이 이를 위한 경비로 19유로를 참가자가 부담하여야 한다)

통역이 필요한 참가자는 먼저 본부의 관련 부서에 연락을 하여 협조를 받았다.

외국에서 참가한 신도들을 위한 국제 센터 (International Centre)가 마련 운영되었다. 국제 교류 및 친목을 위한 정보는 다음의 웹사이트로 이용이 되었다. www.kirchentag.de/contact

대회 기간 중에 거행된 것은 예배와 찬양, 강연과 토론 여기에는 연방정부의 대통령과 수상도 포함된다. 그리고 기독교의 기관에서 정당의 기관까지 참여해서 홍보하는 워크숍도 개최되었다. 실로 폭 넓은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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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DEKT대회는 20076월에 Koeln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의 모토는 [살았고, 운동력이 있고 그리고 더 예리하며 / Lebendig, kräftig und schärfer] (히.4:12)이었다. 6월6일 오후 6시의 개회식 예배와 6월10일 폐회식 예배를 라인강변의 초장인 [Poller Rheinwiese]과 시내의 여러 곳에서 거행하였다. 개회식 예배에 회프너 (R. Hoeppner) 대회장과 쾰른 슈람마 (F. Schramma) 시장의 환영인사 그리고 노르트라인-붸스트팔렌 주 뤼트거스 (J. Ruettgers) 수상와 연방정부의 외무부 슈타인마이어 (F-W. Steinmeier) 장관이 참석하여 격려사를 하였다.

그리고 성경공부나 테마에 대한 세미나 등 3000의 프로그램이 아이들에서 어른까지 여러 장소, 대부분은 쾰른의 메쎄장에서 이루어졌다. 성경공부가 중심이나 사회의 문제 등도 다루었으며 특히 인권, 가난 퇴치 및 언론자유에 대해서 강조되었다. 총 참가자는 10만 명이 넘었으며 이중에 청소년들 ((30세 이하가 40%)이 많이 참가하였고, 외국에서 참가에 등록한 것은 84개국에서 5000명 이상이었다고 한다. 외국인은 주로 유럽의 나라 (스위스에서 약 500명)에서 왔으나 미주, 아시아 및 아프리카에서 참가자도 더러 보였다.

마침 같은 시기에 북부 독일의 하이리겐담 (Heiligendamm)에서 [G-8의 정상회담]이 있어 이 대회도 신경을 쓰고 문제점을 제시하였다. 건전한 세계화를 위한 것이었으며, 특히 한인으로 뉴욕에 사는 예술가 강익중 씨가 아이들에 대한 그림을 약 4만점 보아서 [평화를 위한 작은 조각 / SMALL PIECES FOR PEACE]이란 제목으로 G-8의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근처(Bad Doberan)에 전시하고 있는데 일부를 쾰른 대회장소로 이동 유치하여 전시를 한다고 하여서 기뻤다.

참가자들의 교통 안내와 프로그램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서 자원 봉사자들이 많이 수고를 하였으며 또한 예배와 분위기를 돕기 위해서 교회성가대 (132그릅), 교회 관악의 악단 (347 그릅) 연주에 소 학생으로부터 어른에 이르기 까지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의 숙소가 호텔로서는 부족하여 민박도 주선되었으며 교회나 학교 건물의 일부도 숙소로 이용되도록 전 시와 시민들이 협조하여 큰 사고 없이 잘 이루어 지도록 노력하였다. 시민들의 일부는 숙소를 무료로 제공하여 주는 [사랑의 실천]을 표시하였다. (주선을 위한 경비로 15유로를 참가자가 부담하여야 했다)

국내외 기자들이 1400명이 신청을 하여서 수시로 기사와 사진 등을 보내면서 취재에 임하였다. 매일 1회씩 기자회견이 있었으며, 기자들 활동의 편의를 위한 콤퓨터, 복사기 및 전화 등이 잘 시설되었다. 6월7일 오후 1시에 기자회견 실에서는 룽게(R. Runge)대변인의 사회로 본 대회의 회프너 (R. Höppner) 대회장, 카톨릭교회대회의 준비위원장인 마이어 (Prof. H. J. Meyer) 교수 그리고 독일 개혁교회 사무총장인 위버쇠어 박사 (Dr. E. Ueberschär, 여자)가 참석 하에 기자회견이 있었다. 특히 앞으로 양 교회 더 많은 교류와 협력을 다짐하였으며 2010년에 뮌헨에서 개최될 제2차 에큐메니칼 대회 시에 합동 성만찬 거행에 대해서 잘 추진이 되도록 강조하였다. 이번 대회는 개신교회의 행사이지만 쾰른의 카톨릭교회측에서도 많은 협조를 하였다. 즉 쾰른 주교의 마이스너 추기경도 개회식 예배에 참석하였으며 성당 건물도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열어놓아 이용하도록 한 것 들이다.

1995년도의 통계에 의하면 독일 전체의 인구 8200백만 명 중에 개신교가 34.1%, 카톨릭교회가 33.4%로 거의 비슷한 분포를 보이고 있다. 개신교회는 북부와 동부 독일에 카톨릭교회는 서부와 남부 독일에 많은 편이다. 독일교회는 종교적인 면에서만 영향이 클 뿐만 아니라 독일의 정치, 사회 등에도 큰 힘을 발휘하고 있으며 사회 봉사에도 적극 참여하여 어려운 자들을 돕고 있다.

기자실의 안내소에는 쾰른 시의 홍보관계부서에서 직원이 파견 되여 시의 홍보와 취재에도 협조하여 주었으며 6월7일 저녁 20시15분부터 1시간 반 동안 시의 주요 방문자들을 위해 운행되는 배로서 쾰른 시장의 명의로 밤 관광을 마련하여 주었다.

이번 쾰른 대회는 성공리에 잘 마쳤으며 이 대회를 후원한 스폰서들도 매우 만족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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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전에 개최된 다음의 대회에 참석하였다.

1) 1965년 Köln 대회 – 독일 개혁교회 운영 기숙사에 살 때 외국 대학생 지도 목사의 인솔 하에

2) 1966년 Frankfurt/Main 대회에

3) 2003년 Berlin대회 참석 – 첫 에큐메니칼 대회로 개최 됨

4) 2007년 Köln 대회 참석

5) 2011년 Dres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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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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