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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eringen (튀링겐, 영: Thuringia) - 문화유산이 많은 주  

   ©ThueringerTourismusGmbH – 튀링겐주의 문화 행사의 분위기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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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링겐 (Freistaat Thueringen)독일을 구성하는 16 연방주의 하나이다. 독어 “Freistaat”번역하면 [자유]이다. 독일 재통일 , 탄생한 연방 6주의 하나이다. 독어 “Staat”영어의“state”같은 어원인데 제정독일 시대에 []의미로 사용되었다. 제정 붕괴바이마르 공화정시대 이후 여기에 대신해서 Land사용되기 시작했다. 현재 많은 주는 Land사용하는데 튀링겐 , 바이에른 작센 주는 “Freistaat”사용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독일 중부에 위치하는 튀링겐 주는 5연방 주들 즉 동쪽에 작센(Sachsen), 서쪽에 헤쎈 (Hessen) 주, 남쪽에 바이에른(Bayern) 주, 북쪽에 니더작센(Niedersachsen) 주 및 작센-안할트(Sachsen-Anhalt) 주와 접하고 있다. 숲이 풍부해서  [독일의녹색심장부 / das Gruene Herz Deutschlands]로 칭해지고 있다.

면적은16’172 km2, 인구는2’289’219 명 (2007년12월31일) 이다.  주의 큰도시들로는 수도에어푸르트 (Erfurt, 202’929 명), 예나 (Jena, 102’752 명), 게라 (Gera, 101’618 명)이다.  

튀링겐 주의 행정수도는 Erfurt (에어푸르트)이다. / www.erfurt-tourismus.de  

Mor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culture/137-erfurt 

Thueringer Tourismus GmbH  / www.thueringen-tourismu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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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furt (에어푸르트) - 튀링겐 주의 행정 수도 

에어푸르트는 742년에 건도 되였으며, 중세 교역로의 교차점에 위치해서 상업과 대학도시로 성장했다. 1392년에 설립된 에어푸르트 대학 (19세기에 일단 폐쇄된 것이 1994년에 재교됨)은 하이델베르크, 쾰른 다음으로 독일에서 3번째 오랜 것이다. 그러나 재교된 것은 동시에 국립대학으로 가장 새로운 것이다. 인문 및 문화과학 분야에는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마르틴 루터는 1501년에서 1505년까지 이곳 대학에서 공부하였으며 또한 아우구스틴 수도원에서 수도사로 거주했다.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를 중심 한 바흐 가문의 저명 인들도 이 도시에서 문화 및 음악 활동을 하였다. 괴테는 정기적으로 업무 차나 개인적으로 이 도시를 즐거이 여행을 하였으며 그에게 잘 맞았기에 그는 이 도시를 [튀링겐의 로마]로 표시했다. 이 외에 나폴레옹도 방문한 곳이다. 

Mor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culture/137-erf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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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mar (봐이마르) - 유럽 문화수도  

봐이마르(Weimar)는 일름(Ilm) 강변에 위치하는 평온한 작은 도시이다. 그러나 이 작은 도시는 일면 세계적 매력을 갖고 있다. 이것은 아름다운 광장 나아가서 넓은 공원을 통한 괴테 (J. W. von Goethe)와 쉴러 (F. von Schiller, 1759-1805)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아름다운 정신과 세계 정신 소유자들“ 즉 크라나흐와 바흐, 뷜란트와 헤르더, 리스트와 슈트라우쓰, 후에 그로피우스와 파이닝거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얻었다.

이렇게 작은 지방 도시가 독일 문화사의 중심이 되었으며, 그래서 봐이마르는 더 많은 것을 갖게 되었고, 또한 정치적으로도 큰 의미를 갖게 되었다. 1919년에 독일 [국립 극장]에서는 국민 의회가 소집되어 [봐이마르 헌법]이 채택 되었으며, [봐이마르 공화국]이 창건 되었다.

유럽문화수도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224

More: www.itcwebdesigns.com/tour_germany/thuringia.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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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INGIA Travel 11 - 튀링겐주에여행

Altenburg (알텐부르크) – 스카트(Skat)도시

   ©ThueringerTourismusGmbH - 알텐부르크 (Altenburger Schloss)웅장한모습

 

알텐부르크는중부독일의문화보고로서아직도비밀을간직하고있다. 건도이후년이넘지만파괴된적이없고웅장한거성과개축된도시로매력적이다. 특이하고활기찬문화생활, 6광장을가진왕도의안정, 스카트샘들, 여러시대에건축된수많은건축물등이유일무이분위기를만들고있다. 스카트놀이의발생지로 500이상카드를생산하고있으며놀이카드박물관에는 100년부터카드를수집하고있다. 독일에서가장크고아름다운카드전문상점에서곳의특산품을판매하고있다.

관광명소로는알텐부르크 (Altenburger Schloss), 르네상스양식의청사와광장, 린데나우 (www.lindenau-museum.de), 년이넘는Landestheater Altenburg (www.tpthueringen.de), Altenburg-Gera 극장등이다

이도시는 작센주의 라이프치히(Leipzig, 38km)츠빅카우 (Zwickau, 31km) 사이에 위치하며 지방기차 (RE)으로 각각 40정도면 닿을 있다.

Altenburger Tourismus GmbHwww.altenburg-tourismu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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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op Travel

튀링겐주의 [여행워크숍] 2001년에바이마르(Weimar)에서시작하여매년, 2007이후는 2년에번씩주의주요도시를돌아가면서개최되고있는데금년은동부튀링겐의아름다운고도인알텐부르크 (Altenburg)에서성대히개최되었다.

이번에참가한바이어는독일에서 50업체, 외국에서 20업체그리고미디아에서 10 업체등이참가/초청되였으며전시업체들도 70업체로많이참가하였다. 행사는튀링겐관광국의주관으로알텐부르크시와관광국그리고후원업체들로거행되었다 

일정은 2011616오후에모두알텐부르크에모였으며투숙은Hotel Altenburger Hof(www.altenburger-hof.de )에서하였다. 19시에서환영행사가 [알텐부르크맥주양조장]에서개최되여박물관도관람했다. 만찬은그릴파티로하였다.

행사의중심인 [여행워크숍] 617 9시부터 14시까지 [Goldenen Pflug] 행사장에서개최되었다. 11시부터참가한기자들과미디아에관심이있는참가자를위해서시간기자회견이있었다. 오찬 14시부터 17시까지테마별로4팀으로나누어서시내관광을하였다. 그리고저녁19시부터는 [Residenzschloss Altenburg]에서저녁만찬행사 [Gala Dinner]가있었다. 야외극의일부와흥겨운음악과소년소녀들의댄스프로그램도즐겼다 

618일과 19, 12일의 [Study Tour] 7가지테마로나누어서실시되었는데본인은 [건강과웰니스투어]참가했다.

이번에처음으로실시한 [Bonus Tour]620온종일실시되었다. 투어에참가자는 619알텐부르크에서 1박을하였으며저녁에는 [Lindenau-Museum]에서박물관견학과그릴파티에참가했다. http://travel.thueringen-tourismu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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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 Wellness Tour

       ©SongZy- Bad Salzungen온천장시설의중세풍의중심건물 

튀링겐주에는온천과웰니스시설이많으며특히온천의밀도는 16주에서최고이다. [건강과웰니스]연관된곳과호텔들을방문하여체험하였다. 방문지는다음과같다. 2012년의튀링겐관광국의주요관광테마이다.

- Bad Liebenstein (바트리벤슈타인) 주의가장오래온천 / www.bad-liebenstein.de

- Bad Salzungen (바트잘충겐) 아름다운호반의온천 / www.badsalzungen.de 

- Sole Heilbad: 염수욕이가능하면산림욕도가능함 / www.keltenbad.de 

- Bad Sulza (바트잘차)요양와인도시/ www.bad-sulza.de

[Toskana Therme (www.toskanaworld.net]) - 2000년에새로시설한온천장

Haus 1 & Haus 온천장에 직접 연결이 되고있음.(별도로방문함)

- Friedrichroda (프리드릿히로다) 튀링겐숲에위치하며요양, Gotha에서 Thuernger Waldbahn철로닿음./ www.friedrichroda.de

- Ramada Hotel Friedrichroda: 3성급호텔 / www.vitalicum.de

- Heilbad Heiligenstadt – [동화가도]에도속함 / www.heilbad-heiligenstadt.de 

Hotel am Vitalpark: 온천장과연결, 편리한호텔 / www.hotel-am-vitalpark.de  

- Fair Resort Sport- & Wellness Hotel / www.fairresort.de

- Tabarz (타바르츠) – Thueringenwald접해 있으며 공인된 Kneipp 요양지. 가는편은 Gotha 역에서 출발하는“Thueringerwaldbahn”종착지/ www.tabarz.de

Akzent-Hotel Zur Post: 4성급 호텔, 웰니스시설./www.hotel-tabarz.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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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ingia Travel  2009 - 튀링겐 주의 관광워크숍

금년 2009의 [튀링겐 주의 관광워크숍]은 6월18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아름다운 고타 (Gotha) 에서 개최되었다. 이 튀링겐 주는 관광에 비중이 큰 주로서 2001년에 봐이마르에서 처음 시작하여 이번이 8회로 개최 되였다. 참가자들은 점차 더 국제화 되여 유럽의 인접국들에서 만 온 바이어와 기자들 외에 미국에서도 참가하였다. /  www.thueringen-tourismus.de

이들은 4개의 호텔 즉 Best Western Hotel Der Lindenhof (www.lindenhof.bestwestern.de) , Hotel am Schlosspark (www.hotel-am-schlosspark.de) , Quality Hotel am Tierpark (www.quality-hotel-gotha.de), Waldbahn Hotel 에 투숙하여 행사에 참석했다.

본인은 이번이 네 번째의 참가였으며 이는 튀링겐 관광국 (www.thueringen-tourismus.de), 독일철도회사 (www.db.de) 그리고 스위스 연방철도 (www.sbb.ch)의 지원 하에 이루어진 것이다.

행사의 일정은 2009년6월18일 오후에 전시업체와 바이어와 기자들이 도착하여 저녁 8시에 Best Western Der Lindenhof호텔에서 개막 행사를 가졌다.

다음날 오전 9시부터 온 종일 [고타 시회관]에서 관광 상담을 위해 마련한 부스를 방문하면서 상담을 하였으며 오후 2시부터는 시내와 근교의 명소들을 희망에 따라 나누어서 관광을 하였다. 저녁 7시30분부터 호텔 [Hotel am Schlosspark]에서 다양한 저녁 행사가 거행 되였다.

     © Song Ziyul  -  고타 시내에 있는 아름다운 오랑제리 정원

Gotha (고타)는 작센-코부르크-고타 공국의 거성이 소재하는 도시로 역사에 처음 등장하는 것은 775년의 일이다. 이 도시의 중심이 되는 [프리덴슈타인 궁성] (Schloss Friedenstein)은 17세기 초기 바로크양식의 성관으로선 독일 최대의 것이다. 즉 궁성도시로 튀링겐 주에서 가장 아름답고 부유한 도시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역사적 건물과 기념비 등이 많다. 궁성에는 지금 여러 가지 박물관들과 서쪽의 탑에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극장 [에크호프(Ekhof)]이 들어 있다. 여름에 이 극장에는 당시의 연극과 음악이 상연되며 그의 문화를 소개하는 고타가 자랑하는 문화의 이벤트로 되어 있다. / www.gotha.de  

♦ 궁성에는 궁성 박물관 (Schloss Museum)과 향토사 박물관이 들어있다. www.stiftungfriedenstein.de

♦ 자연 박물관 (Museum der Natur): 후작의 박물관으로 튀링겐 주의 최대의 자연박물관

♦ 아우구스틴 교회 (Augustinerkirche): 아우구스틴회 수도원으로 14세기의 회랑이 있다. 1515년에 마르틴 루터가 설교를 한 교회.

♦ 마르가레텐교회(Margarethenkirche): 후작 가족의 묘소가 안치되어 있는 교회

♦ 영구도서관 (Forschungsbibliothek): 프리덴슈타인 궁성 내에 있는 오랜 인쇄물, 유럽 왕가의 연감, 고타 궁정명감이 있음.

♦ 고타 보험사자료관 (Gothaer Haus der Versicherungsgeschichte): 역사적인 화재보험증서의 수집품 및 중대한 손해를 본 사건의 기록 자료 등을 볼 수 있음

오랑제리의 아름다운 영국 풍의 궁성정원, 성과 구시가를 연결하는 .분수, 마르크트 광장 등 역사와 예술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ThueringenCard (튀링겐 카드) 튀링겐 주의 여러 도시들을 유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구입하면 주요 도시의 관광과 많은 박물관 및 관광 명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또한 여러 관광기관의 관람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종류는 3가지인데 즉 24시간용, 3일용 그리고 6일용 (1년 유효기간에 선정할 수 있음)이다. / www.thueringencard.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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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Convention Tour

6월20일부터 1박 2일간, 5가지 테마 코스로 나누어져서 실시 되였는데 본인은 [쉴러와 함께 / Unterwegs mit Friedrich Schiller]의 코스에 참가하였다. 금년은 독일 문학사에 주요한 인물인 쉴러 (Friedrich Schiller, 1759-1805)의 250주년 탄생 해이다. 튀링겐 주에서 연관된 주요 도시는 바우어바흐, 마이닌겐, 루돌프슈타트, 예나 및 봐이마르이며, 아래에 좀 더 자세히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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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이닌겐 (Meiningen) – 연극 도시

쉴러가 1782년12월에 망명을 위해 찾은 곳이 마이닌겐의 근교 바우어바흐(Bauerbach)였다. 1년 미만 체류하였는데 그의 작품 [음모와 사랑 (Kabale und Liebe)]의 완성, [피에스코(Fiesco)], [돈 카를로스]의 초고가 여기서 이루어 졌다. 현재 그가 거처한 집은 [쉴러 박물관 (Schillermuseum Bauerbach)]이 되어 있다. 1788년에 마이닝겐을 방문하였다.

당시 쉴러는 돈과 지위가 없었으나, 1790년 결혼을 위해 이 곳 영주에게 간청하여 한 칭호를 받은 인연을 가진 곳이다. 후에 마이닌겐은 공국의 수도로 특히 [연극 도시]로 발전이 되고, 일명 [연극 공작]인 게오르크 2세의 후원으로 [마이닌겐 극단]은 유럽에서 당시 가장 유명하게 되였고 또한 외국에 상연으로 많은 외화도 획득하였다. 1874년에서 1890년 사이 2877회의 외국 상연 중에서 쉴러의 작품들이 약 반인1250회를 찾지 하였다고 한다. 마이닌겐에는 지금도 연극과 음악 상연으로 이용되는 훌륭한 극장이 있다. / www.das-meininger-theater.de

또한 [극장박물관 (Theatermuseum)]이 있다. 이 외의 관광명소로 여러 가지 박물관이 들어있는 거성 [엘리사베텐부르크 (Elisabethenburg)]이다. / www.meining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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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루돌슈타트 (Rudolstadt) – 거성 도시

  © Z. Song - 루돌슈타트 시내에 새로 개관된 [휠러 하우스]

쉴러가 봐이마르로 가는 도중 이 곳을 방문하였다. 후에 1788년9월7일에 괴테와 쉴러가 처음으로 만난 도시가 이 [루돌슈타트]이며, 바로 렌게펠트 귀족 집에서였다. 쉴러는 1788년과 1789년 사이에 여러 번 이 도시를 방문하였으며 그의 애인 샤를로테 (Charlotte von Lengefeld)에게 청혼하였다. 또한 이 도시에서는 고전주의자들 즉 [보일뷧쯔 부부 (Caroline und Ludwig von Beulwitz)], 훔볼트 (A. von Humboldt)], [달베르크 (Karl Theodor von Dahlberg)], 피흐테 (Johann G. Fichte)], [크네벨 (Carl L. von Knebel)] 그리고 [슈타인부인 (Charlotte von Stein)]들과 만났다. 명소로 튀링겐 주립박물관으로 이용되는 [하이덱스부르크 (Heidecksburg)] 거성과 쉴러 기념관이 있다. 쉴러의 집 (Schillerhaus, www.schillerhaus-rudolstadt.de )은 오래 동안 개조한 후에 금년5월에 재 개관이 됐다.

Tourist-Information Rudolstadt: www.rudolstad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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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나 (Jena) – 대학도시, 산업도시

쉴러는1789년에 예나 대학교에 역사학 교수로 초빙을 받고 1799년 [봐이마르]로 이사하기까지 10년간 (그의 생애 가장 오랜 체류) 교편 생활을 하면서 창작활동도 하였다. 1790년에는 [샤를로테 (Charlotte von Lengefeld)]와 여기서 결혼하였으며, 괴테와 깊은 교분을 갖게 된 도시이다. 명소로 그가 살았던 집 [쉴러의 정원집(Schillers Gartenhaus)]와 그가 결혼한 [쉴러교회 (Schillerkirche)]가 있다.

예나는 대학도시와 광학제조 도시로 유명하다.

Jena Tourist-Information / www.je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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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봐이마르(Weimar) – 유럽문화의 도시

  © ThueringerTourismus GmbH - 봐이마르에 있는 괴테와 쉴러 동상과 국립극장

쉴러는 괴테와 교분을 갖기 위해 처음으로 즉 1787년7월21일에 봐이마르를 방문해서 1788년5월18일까지 체류하였으나 괴테를 만나지 못하였다. 괴테는 이탈리아 여행 중이었다. 후에 괴테와 교분을 갖고 그와 협력하기 위해 1799년에 완전히 이곳으로 이사를 하여 서거하기까지 살았다. 이곳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였으며 [극작가]로 그의 최상의 해들을 이곳에서 보냈다. 그의 유명한 작품들 즉 [마리아 슈투아르트 (Maria Stuart)], [오를레앙의 처녀 (Die Jungfrau von Orleans)], [메씨나의 신부 (Die Braut von Messina)] 그리고 [뷜헬름 텔 (Wilhelm Tell)]들이 봐이마르 극장에서 초연이 되었다.

1805년에 46세의 비교적 젊은 나이에 서거하였으며 그의 묘는 괴테와 함께 [제후의 묘소 (Fuerstengruft)]에 안치되어 있다. 쉴러와 연관된 명소로 국립극장과 앞에 서있는 괴테와의 동상, 쉴러하우스 (Schillers Wohnhaus, www.swkk.de , 괴테와 쉴러의 문고, 제후의 묘소 등을 방문할 가치가 있다.

봐이마르는 1999년에 [유럽 문화수도]로 선정 되여 많이 발전 및 미화 되였다. 그리고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 많아서 관광명소를 보자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Tourist-Information Weimar: Markt 10, D-99425 Weimar / www.weima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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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 2015 개최지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other/136

Staedtetourismus (도시관광) - www.thueringer-staedte.de 

Thuringia Pictureshttp://blog.daum.net/eurasiatourism/1108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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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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