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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Liebliches Taubertal – [데르팅겐와인축제]흥겨운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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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es Taubertal - 아름다운 타우버 계속  

바덴-뷔르템베르크 관광국 (www.tourismus-bw.de )과 아름다운/좋은 타우버 계곡 관광협회 (www.liebliches-taubertal.de)가 공동으로 추진한 팸 투어가 있었다.

18세기에 독일의 가장 큰 포도재배지역이었던 Weinland Taubertal은 새로 발전하게 되었다. 이 포도 재배지역은 로텐부르크 (Rothenburg ob der Tauber)에서 마인(Main) 강변의 베르트하임 (Wertheim)까지 100km의 사이에 1’100ha의 포도 재배 경작지를 가진 계곡이며, 이 지역의 중심지는 타우버비숍하임 (Tauberbischofsheim)이다.  / www.weinland-taubertal.de

포도 재배는 계곡의 상부지역에는 벌써 9세기에 시작하였으며 하부는 12세기에 시작하였다. 17세기 후반부터 호황을 이루었다. 여러 재배 지와 양조장을 방문하여 미식과 문화를 즐기는 파라다이스를 접하게 되었다. 다양한 매력 지들 즉 타우버비숍스하임 (Tauberbischosheim), 봐이커스하임 (Weikersheim), 베르트하임 (Wertheim) 등을 방문하여 아늑한 분위기를 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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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y – 마르크트광장의아름다운목골집들의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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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버비숍스하임 (Tauberbischofsheim)  

아름다운 타우버 계곡에서 가장 오래 된 도시이다. 이 도시의 상징인 목골 집들이 있으며, 탑 건너편에 선제 후의 관리가 사용한 궁전이 있다. 마르크트 광장에는 볼 가치가 있는 집들과 또 신 고딕양식의 시청 사가 있다. 펜싱과 사이클링을 위한 올림픽 강화 센터가 있으며 자연을 이용한 사이클링이나 산책이 가능하다.  / www.tauberbischofsheim.de

 Hotel St. Michael (쌍트 미하엘 호텔): 3성급 호텔로 이번에 기자 일행이 2박한 숙소이다. 그리고 송별 만찬을 멋있게 하였다. 이 호텔의 건물은 교회 성인 교육장으로 이용된 성과 같은 웅장한 건물을 개조하여 호텔로 운영되는데 세미나도 개최되고 있다. 교회 기관에서 운영하는 호텔 체인에 속해있다.  / www.hotel-stmicha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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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다-쾨닉스호펜 (Lauda-Königshofen)

라우다쾨닉스호펜 두 도시가 합한 지역으로 포도 재배 및 와인 생산 도시이며 Tauberbischofsheim에서 남쪽으로 약 10km에 위치한다. 프랑켄 바로크 전성시대에 세워진 화려한 교회, 역사적인 다리, 풍부한 장식을 한 목골 집들 그리고 600년을 거친 목각 그리스도 상 수집 소가 있다. 포도 재배 중심의 향토 박물관, 자연, 문화 및 포도 길을 안내하는 투어가 있다. 온수 야외 풀, 사우나와 솔라리엄의 시설이 있는 실내 풀을 갖추고 있다. 아름다운 타우버 계곡 사이클링 루트와 [마인-타우버-프랑켄 사이클링] 루트의 출발 및 종점 지이며, 목가적인 풍경을 즐기는 각종 사이클링 장단 코스를 갖추고 있다. 철도 교통의 편리한 교차점이다.  Tourist Information  /  www.lauda-koenigshofen.de

Vintasticum des Weingutes Benz벤츠 와인양조장의 빈타스티쿰

[벤츠 포도재배 농가]는 가족 대대로 내려 오는 유명한 와인 양조장이다. 전에 [와인 여왕]을 한 젊은 운영자 [Corina Benz]는 새로운 방법으로 와인을 알리고 시음하는 코스를 개발했다. 시음하는 실의 조명 색깔과 사계절의 분위기 또한 음악을 들으면서 시음하는데 따라 와인 맛이 약간 차이가 나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첫째 화이트 와인, 로세 와인 그리고 레드 와인의 3가지를 설명을 들으면서 시음했다. 또한 직매장을 활용하여 구입이 가능했다. / www.weingut-benz.de

Winzergenossenschaft Beckstein (베크슈타인 양조자 조합)

이 조합에는 21 포도재배 곳이 속해 있으며 약 300ha의 경작지를 가진 조직으로 와인 양조 및 가공 과정을 돌보았다. 그리고 직매 점에 다양한 와인과 선물용으로 아름답게 포장한 바구니 등이 잘 볼 수 있었다. 흥미 있게 설명한 여성 책임자의 인상 깊은 안내를 받았다. /  www.becksteiner-winze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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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y – 소위노랑마차타고포도원관광을하는기자단일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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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켈스하임의 포도원 (Markelsheimer Weinberge) 

마르켈스하임은 유명한 요양 도시 [Bad Mergentheim]에서 6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2천 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바르트 메르겐하임]의 가장 큰 시 구역이다. 주위의 다른 곳은 [바덴]의 포도재배지역에 속하나 이 곳 메르켈스하임은 [뷔르템베르크] 포도재배 지역에 속한다. 이 곳과 주위의 소 재배농가를 위해서 양조 조합으로 [Weingärtner Markelsheim]이 운영되며 양조 와인의 고급 질로 여러 상을 수상 받고 있다. / www.markelsheim.de 

이 양조장 조합에서는 트럭터가 끄는 „노랑 마차“로 [파노라마 산책길]을 돌면서 와인에 대한 설명 포도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을 즐기는 관광코스이다. 중간에 하차하여 실험식 포도 종류의 표시된 것을 보면서 포도를 맛 볼 수 있다. 그리고 정자에 않아서 4종류의 와인 시음과 햄, 치즈 등을 음미하는 코스가 3월부터 10월까지 실시되고 있다. 3시간 반이 소요되며 10명 이상의 참가자로 1인당 요금은 25유로이다. / www.jakobshof-lehr.de

뢰팅겐 (Röttingen)www.roettingen.de

뢰팅겐에는 와인박물관(Weinmuseum)과 여기에 속한 [포도원박물관]있으며 20세기 50년대까지의 포도재배의 발전을 보여 주고 있다. 시간 상 [와인박물관]만 견학하였다.

박물관 개관은 5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토요일, 일요일 및 축제일에 13시30분 – 17시 또는 단체인 경우 사전 예약에 따라 방문 가능하다.

뢰팅겐은 낭만적인 소 도시로 역사적인 시 성벽과 잘 보존된 방어 탑은 1953년에 최초로 [유럽 도시]에 뽑혔다. 중세 도시의 핵심은 아름다운 목골 집이 많이 서 있고 장식이 풍부한 정면 입구가 있는 바로크 양식의 시 청사가 중심에 있다. 브라텐슈타인 성 (Burg Brattenstein)의 전원적인 뜰에는 매년 여름에 [뢰팅겐 축제]가 열린다. /www.festspiele-roetting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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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kersheim (봐이커스하임) - www.weikersheim.de

©SongZy – [봐이커스하임]정원에서찧은아름다운정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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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역사가 있는 도시로 포도 밭에 둘려 싸인 봐이커스하임은 주가 인정 휴양지이며 로만틱 가도의 주요 회원도시로, 아름다운 타우버 계곡에 속해 있다. WeikersheimHohenrohe 벡작의 본거지이며, 그 이름은 현재도 통용되고 있다. 여기에 르네상스 양식의 가장 아름다운 거성의 하나로 발전이 된 봐이커스하임 성 (Schloss Weikersheim,)이 있다. 이 성은 16세기 말에 건축을 시작한 성인데 개축의 덕택으로 르네상스는 물론 바로크, 로코코의 각 양식도 볼 수 있다. 바로크 양식의 뜰과 인접한 시민 공원은 현지인들의 휴식처로 이용 되고 있다. / www.schloss-weikersheim.de

봐이커스하인 거성에는 현재 [독일정부 가족, 시니어, 여성, 청소년 부]에 속하는 기관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음악아카데미]가 마련 되여 있어서 젊은 음악가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국제 청소년들과도 협력하고 있다. / www.musikakademie-weikershei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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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트하임 (Wertheim)  

베르트하임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가장 북쪽에 위치하며 프랑크푸르트에서 남동쪽으로 70km, 뷔르츠부르크에서 서쪽으로 30km 떨어진 곳에 있다.  마인 (Main)강과 마인 강의 지류인 타우버 (Tauber)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발달한 아름다운 도시이다. 두 강이 합하는 도시로 큰 범람이 가끔 있었다. 폐허가 된 고성이 있으며 시내에는 방문에 매력이 있는 [유리박물관]이 있다. 그리고 근교에 브론바흐 (Bronnbach)에는 [시도 회]에 속하는 수도원이 있다. / www.wertheim.de

Wertheimer Glasmuseum (베르트하임 유리박물관)

고대에서 현대까지의 와인 용 유리 잔들이 전시되고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장식 용 유리제품 들도 전시되고 있어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박물관 안내서 유리 잔과 유리 장식품을 만드는 것을 볼 수 있다. 와인 시음을 할 수 있는 코스는 요금이 다르며 원할 경우는 로마 인들이 마신 큰 잔으로 마시며 다 4가지 와인은 다른 개인 용 작은 잔으로 시음을 한다. 개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화, 수 목요일은 10시 – 17시, 금, 토, 일요일은 13시 - 18시까지이다. / www.glasmuseum-wertheim.de

Glasmuseum Wertheim e.V., Muehlenstrasse 24, 87877 Wert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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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관광 가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루트의 하나로 [로만틱 가도 (Romantische Strasse)]의 북부 회원 도시들 (Bad Mergentheim, Lauda-Königshofen, Röttingen, Tauberbischofsheim, Weikersheim)이 있는 지역이 [타우버 계곡 / Taubertal]이다. 이 가도는 뷔르츠부르크 (Würzburg)에서 남쪽의 퓌센 (Füssen)까지 365km의 긴 가도이다. / www.romanticroad.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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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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