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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첫 일정으로 [브룩살 궁성]에서 여 시장이 환영 인사를 듣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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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ichgau-Stromberg (크라이히가우-슈트롬베르크) – 와인투어

독일의 주요 포도 재배지역을 13지역으로 나누고 있으며 이 중에 3번째로 큰 바덴재배지역의 9개 구역 중에 하나인 클라이히가우 구역 및 4번째로 큰 [뷔르텝베르크 지역]의 4구역 중에 하나인 [뷔르템베르크 운터란트 / Württembergisches Unterland]구역의 슈트롬베르크를 방문하였다. 이 지역은 지리적으로 남북으로는 하이델베르크와 슈투트가르트, 동서로는 하일브론과 칼스루에 사이의 지역이다. 또한 라인 강과 넥카 강 사이 지역이다. 이 지역의 관광 매력은 자연, 문화, 체험 및 즐김인데 주요한 것이 와인과 특식을 즐기는 것이다. 

크라이히가우-슈트롬베르크 구역에 있어서 와인은 수 세기 전부터 역사, 문화 및 생활에 주요한 요소이다. [천의 언덕] 즉 포도 동산이라 불리는 독일의 큰 포도 지배지역인 바덴 (Baden)과 뷔르템베르크 가 합하는 지역이다. 200 이상의 바덴와 뷔르템베르크의 와인 양조자 들이  네카 강 언덕과 라인 강 평지에 자라는 20여 종류의 포도에서 다양 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와인을 만들었다. 이 지역에서 바덴의 리즐링과 병행해서 뷔르템베르크의 트롤링거 (Trollinger) 및 렘베르거 (Lemberger)을 맛볼 수 있다. 와인뿐만 아니라 또한 문화의 증인 즉 튼튼한 성곽, 궁전 및 수도원 들이 여러 시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준다.

크라이흐가우의 완만한 언덕과 슈트롬베르크-호이헬베르크 (Heuchelberg) 공원의 손질이 된 자연을 통해서 와인 체험여행을 할 것을 추천한다. 또한 독일의 가장 아름다운 포도재배지인 베식하임 (Besigheim)을 돌아 보며 실질적으로 와인에 진실이 있는지 여하를 성과 궁성에서 향토요리와 함께 시음할 수 있다.

와인의 역사를 와인 생산자의 수확이나 완화한 포도동산에 도보나 마차로 산책을 하면서 아주 가까이에서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최근에 개통된 [뷔르템베르크 와인 산책로]를 전기 자전거 (E-Bike) 투어로 매력적인 와인 레스토랑에서 여행이 이루어진다. 여기서는 양조자의 소박하고 우아한 혹은 우아한 분위기에서 일치하는 음식을 즐긴다. 어째든 여기는 확실하고 또한 쾌적한 지역이다.   /  www.kraichgau-stromber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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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iyul – 포도 수확 체험 코스로 방문한 [Weingut Plag]의 수확하는 풍경

 

팸-투어에 참가자 들은 모두 9월26일 12시까지 브루흐살(Bruchsal)의 철도 역에 모였다.

Bruchsal (브룩살)의  궁성에 버스로 이동하여 브룩살 여 시장의 환영 인사를 듣었다. 브룩살 궁성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 발타사르 노이만 (Balthasar Neumann)의 작품으로 독일의 가장 아름다운 바로크 건물 중에 하나이다. 또한 [Welcome Drink]로 이곳의 [와인 양조장 클룸프] (www.weingut-klumpp.com ]의 우수한 제품이었다. / www.bruchsal.de

안내자의 설명으로 궁성과 궁성 안에 설치된 [독일자동음악박물관] (Deut. Musikautomaten Museum)을 시간상 짧게 견학하였다. 이 박물관은 약 500여점이 수집된 이 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큰 박물관이다. / www.dmm-bruchsa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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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zfeld (줄츠펠트)  / www.sulzfeld.de

전망이 좋은 라벤스부르크레스토랑(Restaurant Der Burg Ravensburg)에서 Sulzfeld의 Karina Pründer 여 시장의 환영 인사와 도시의 특징을 간단히 듣고 점심식사를 하다.

점심 식사 후에 바우어 (K. Bauer)  크라이히가우-슈트롬베르크  관광 책임자의 투어에 연관된 설명을 들었다.

 

Kürnbach (퀴른바흐) – Schwarzrieslingdorf  /  www.kuernbach.de

쿠른바흐의 플라크 와인 양조장 (Weingut Plag)이 곳에 있는 포도 밭을 방문하여 포도 수확의 체험을 한 후에 양조장에 가서 시음을 하면서 설명을 들었다. 투어 코스에 참가를 기념해서 수려 증과 와인 한 병을 기념 선물로 받았다. / www.weingut-plag.de

 

Mühlacker-Lienzingen (뮐앟커-리엔칭겐)에 소재하는 호텔[Gast-HofNachtwächter Hotel]에 투숙을 위해 체크인을 하였다. / www.hotelrestaurant-nachtwaechter.de

저녁 식사는 버스로 약 30분 이동하여 언덕 위에 위치하는 인기 있는 향토 요리 전문 식당 [Restaurant  Derdinger Horn] 에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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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iyul – 기구비행으로 내려다 보는 렘베르크 지방 (Lembergerland)의 풍경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에 Rosswag (로쓰봐크)로 가서 Lemberg (람베르크) 지역 지방의 관광 책임자의 설명을 들었다.  기구비행을 위해서 적합한 장소로 이동하여 기구 조립을 한 후에 약 한 시간 기구비행으로 이 지역의 포도 재배 밭과 매력적인 관광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비행 도중에 와인 시음과 바이올린 음악을 들었다. 기구비행 후에 간단한 의식을 하고 증서를 받았다. 이동하여 Vaihingen (봐이힌겐, www.vaihingen.de)의 센터 광장에 집합하여 간단히 이 도시에 대한 안내자의 설명을 들었다. 이로서 크라이히가우 구역의 투어는 끝났다.

www.lembergerland.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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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B-Land  (Bönnigheim, Besigheim & Bietigheim-Bissingen)

몇 년 전부터 이 3도시들이 합해서 홍보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담당자가 와서 투어의 안내를 했다.

즉 Vaihingend에서 전기-자전거 [E-bike]로 약 15km의 거리를 사진을 찧으면서 약 100간 소요되어 비이틱하임에 도착했다.  

1) Bietigheim-Bissingen (비이틱하임-비싱겐, www.bietigheim-bissingen.de)

이 지역의 철도 교통상 주요한 곳으로 여러 호텔과 레스토랑 시설이 잘 되어 있는 관광지이다.

오찬은 이 곳의 유명한 레스토랑 "프리드리히 폰 쉴러" (Restaurnat Friedrich von Schiller, www.friedrich-von-schiller.com) 에서 맛있게 했다.  이 곳 관광국의 책임자의 인사와 설명을 듣다. 식사 후에 이 곳의 박물관 [Hornmoldhaus, ]를 관람했다.

교통편은 기차로 Stuttgart 본역에서 지방철도로 18분이면 도착한다. 이곳에 호텔들이 많이 있다.

Stadt Bietigheim  / www.bietighei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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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esigheim (베식하임) -  독일의 가장 아름다운 와인 도시

버스로 약간 이동한 후에 트럭터로 만든 와인 투어를 위해 투어용 특수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아름다운 포도 동산과 시내의 경관을 즐기면서 약 2시간의 투어를 했다. 중간에 경관이 좋은 곳에 정차를 하여 설명을 듣고 두 번이나 와인 시음을 하였다. / www.felsengartenkellerei.de  

시음을 한 곳 중에 하나는 Wahlheim  마을)의 전망이 좋은 곳에 마련한 [와인 시음장]이었다. 이 곳에 우리 기자들 일행을   다우텔 (Albrecht Dautel) 시장이 맞이하여 설명을 했다. /  www.wahlhei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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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önnigheim (뵌니크하임) – 박물관과 와인의 도시  

19시부터 1시간 뵌니크하임의 도시의 주요한 교회와 박물관을 투어 가이드의 안내로 하였다.  

슈봐벤 슈낲스 박물관 (Schwäbisches Schnapsmuseum): 돌아보고 시음을 하였다. 알코르 농도는 19% -40%의 정유주이다.  /  www.schwaebisches-schnapsmuseu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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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iyul – [Vinothek Boennigheim]에서 이 곳의 10가지 와인을 시음하는 장면

 

20시부터 뵌니크하임 뷔노텍 (Vinothek Bönnigheim)에 들여서 10종류의 와인 시음을 하면서 빵과 햄 및 치즈로 저녁식사를 했다.

투숙한 호텔은 성/박물관 바로 옆에 위치하며 아늑한 3성급 호텔로 깨끗하고 친절한 분위기이었다. 

Hotel Adler am Schloss, Schlossstrasse 34, 74357 Bönnigheim , www.adler-am-schlos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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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한 후에 베식하임에 10시경에 도착하였다. 두째날 시간상 하지 못한 시내 관광을 도보로 하였다. 이 도시는 [독일 와인 도시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선정이 된 곳이다. 도시의 와인 판매장에 들여서 자료를 얻고 화이트 와인을 시음하면서 능숙한 안내자의 설명을 들었다. 이어서 시내의 역사적으로 필요한 장소를 관람하고 시의 청사에 들여서 레드 와인을 시음하였다. 마지막으로 한 때는 감옥소로 지금은 개조하여 음악전문학교로 이용하는 건물에 들여서 설명을 들으며 로세 와인을 시음하였다.

점심 식사는 시내의 중심에 위치하는 유명한 레스토랑 [Ratsstüble]에서 현지의 특식요리를 맛있게 하였다. / www.besigheim.de

점심 식사 후에 버스로 [Bietigheim-Bissingen] 철도 역으로 이동하여 여기서 전체여행코스를 마치고 각자 귀가하였다.

교통편은 철도로 Stuttgart 본역에서 Heilbronn행으로 25분이면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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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투어 (Wine Tour)는 2013년9월26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간에 Baden-Württemberg (바덴-뷔르템베르크) 관광국 (www.tourismus-bw.de) 과 Kraichgau-Stromberg (크라이히가우-슈트롬베르 관광홍보협회의 합동으로 추진한 특히 와인 팸-투어에  참가 하였다. 관광홍보협회의 사무소 소재지는 브레텐이다. / www.brett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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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iyul – 베식하임의 식당에서 마지막 일정으로 점심 식사를 하는 기자들과 수행자들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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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덴(Baden)지역 – 16'000 ha독일에서 3번째포도재배지역

태양이 세게 내려쪼이는 따뜻한 바덴 지역은 독일의 최남단에 위치하는 보낸 호 (일명 콘스탄쯔 호)에서 하이델베르크까지, 라인 강을 따라서 400km에 이르며, 슈봐르쯔봘트와 화산성 단층지괴 인 카이서슈툴 (Kaiserstuhl)의 포도에 쌓여있는 테라스 식의 구릉지대를 포함하고 있다. 기후와 토양의 성질도 베라이어티가 풍부하며, 9구역이 그들의 특징이 와인의 생산을 하고 있기에 다양하다. /  www.badischerwein.de

바덴(Baden)의 재배지역은 400 km의 긴 지역(Gebiet)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다음과 같이 9구역(Bereich)으로 세분하고 있다. 

(1) Bereich Bodensee (572 ha), Meerburg / www.bodenseewein.de 

(2) Bereich Markgräflerland (3'121 ha), Müllheim / www.markgraefler-land.com 

(3) Bereich Tuniberg (1'061 ha) / www.tuniberg-wein.de

(4) Bereich Kaiserstuhl (4'135 ha) / www.kaiserstuhl.cc

(5) Bereich Breisgau (1'624 ha) / www.weinland-breisgau.de ,

(6) Bereich Ortenau (2'727 ha), Oberkirch / www.weinparadies-ortenau.de

(7) Bereich Kraichgau (1'207 ha), Bretten / www.kraichgau-stromberg.com

(8) Bereich Badische Bergstrasse (386 ha), Bensheim / www.diebergstrasse.de ,

(9) Bereich Tauberfranke (654 ha) / www.tauber-frank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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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지열 (Song Ziyul)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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