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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Bodensee Thermen Ueberlingen] 온천장에 참석한 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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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ensee-Oberschwaben지역 육체, 정신을 위한 건강에 좋은 지역

국제 보덴호 관광국 (Intl. Bodensee Tourismus GmbH), 오버슈봐벤 관광국 (Oberschwaben-Tourismus GmbH) 그리고 바덴-뷔르템베르크 관광청 (TMBW)의 합동으로 10월10일부터 13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거행된 프레스-투어에 10명의 기자들이 초청 되여 참가했다. 이 10명의 기자들은 국제적으로 독일에서 7명, 스위스, 프랑스, 오스트리아에서 각1명씩 4개국에서 참가하였다.

보덴 호 오버슈봐벤의 건강 지역은 일상 생활에 있어서 이상적인 균형을 만드는데 적합한 지역으로 건강에 관심 있는 관광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할 수 있는 지역이다.

 

Radolfzell (라돌프쩰)  

1010 오후 2시까지 보덴 호반의 도시 라돌프첼 (Radolfzell am Bodensee)에 모여서 최근에 개관된 다음의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했다. / www.radolfzell.de 

Hotel bora HotSpa Resort: 새로 건축된 호텔로 건강을 위한 시설이 잘 되어 있다. / www.bora-hotsparesort.de/en

 

현지 안내자의 인솔로 설명을 들으며 호텔에서 승선 장까지 산책을 하였으며 태양열로 운행되는 보덴 호의 유일한 [Helio Solarboat] 소형 배를 타고 45분간 호수 [운터제 (Untersee)]를 돌아보면서 계속 안내자의 이 지역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배 관광이 끝난 후에 선착장의 옆에 마련된 레스토랑에서 차와 캐익을 즐겼다.

호텔로 돌아와서 호텔의 담당자의 안내로 최근에 시설된 그리고 온천장의 시설에 대한 설명과 특별한 기능을 들었다.    

만찬은 시내에 있는 생선요리 전문 레스토랑에서 특식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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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Mettnau 요양소] 모토 [움직임이 생활이다]와 좋은 위치의 병동

 

1011 오전은 보덴 호반의 라돌프쩰에 있는 메트나우 (Mettnau)에 있는 재활 클리닉을  방문하여 10시부터 세미나에 참석했다.  "움직임은 생명"이란 클리닉의 모토하에 설명과 실습 프로그램 안내를 받았다. 30분 정도의 가벼운 체조 체험을 했다.

유명한 메트나우(Mettnau) 요양소는 놀랐고 동시에 편안함을 제공 하며, 심장 순환 영역에서 치료, 예방 및 재활을 위한 스파 시설들은 독일 요양소의 기함의 하나이다. 여기에는 훌륭한 일급 의사와 고도로 훈련 된 전문가들에 의해서 고객의 건강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 클리닉에 찾는 환자나 방문객 중에 40%는 공공기관에서 재정지원을 받고 나머지 60%는 자비 부담으로 오는 사람들의 재정으로 운영된다고 한다. 외국에서 오는 방문자들은 인접한 스위스, 오스트리아, 프랑스의 비중이 크다고 한다.  / www.mettnau.com

12시부터 식당  Strandcafé (www.strandcafe-mettnau.de)에서 점심식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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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에 다른 보덴 호의 호반의 도시 위버링겐  (Ueberlingen) 이동하여 호텔에 체크인 했다.   

Bad Hotel Ueberlingen: 호반에 위치한 고전적인 4성급으로 산책에 좋은 위치에 있었다. / www.bad-hotel-ueberlingen.de 

위버링겐은[보덴 호의 리비에라]라고 불리며 [위버링겐 호수]의 중심 도시이다. 호반 온천 도시로 유명하다. 호텔에서는 이곳의 관광과 요양의 얀코뷔아크 (Juergen Jankowiak, Kur und Touristik Überlingen GmbH) 책임자와 호텔 총지배인의 환영인사 및 성명을 들었다.  

위버링겐은 남향으로 태양을 많이 받을 뿐만 아니라 지중해식 기후로 온화하여, 과일과 포도 재배지로 아주 적합하다. 산책로를 이용하는 외에 또한 골프장이 있어서 골프를 하면서 경관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여름에는 유람선을 이용하여 여러 곳을 관광할 수 있다. 여러 날 체류자를 위해서 할인하는 카드가 있다. / www.ueberling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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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l.BodenseeTourism – 보덴 호의 유일한 [Kneipp 클리닉 Ro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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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시부터  위베린겐 소재 [Kneipp- & Vital-Hotel Röther] 방문하며, 제목 [Kneipp in Ueberlingen]란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다. 이 클리닉은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에서 유일한 크나이프 스파이다. / www.bodenseekur.de

이 곳을 방문 후에 약초 전문가의 안내로 여기에 관한 체험과 설명을 들었다.

만찬은 시내에 위치한 레스토랑 [Wein Keller]에서 현지 특식으로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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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토요일) 9 시에 위버린겐 보덴호 온천장 (Bodensee-Therme Überlingen)을 방문하여 아쿠아-사이크링 즉 수중 자전거 타기를 약 45분간하는 체험을 했다. 이 온천장은 온천 욕과 사우나 욕을 구비한 휴양을 제공하며 또한 여러 가지 아쿠아-피트니스 (Aquafitness) 코스로 활기찬 능동적인 스포츠 체험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의 온천장은 현대 시설로 설치된 5성급 온천장으로 알려져 있다. 즉 넓은 구역에 다양한 시설로 여러 가지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건강을 위한 휴가와 요양에도 적합하며 호반에 설치되어 있어서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 www.bodensee-therme.de

10시 30분에 이곳에 있는 특수 클리닉 [Klinik Buchinger Wilhelmi)]을 방문하여 [금식요법] 테마의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다. 이 유명한 클리닉은 벌서 1953년에 여기에서 창립되었으며 이 후로 전 세계에서 요양객들을 이곳으로 유치했다. 이것을 넘어서 또한 마이어 (F. X. Mayr)씨에 의한 금식요법 혹은 옌추라(Jentschura)의 기본금식요법 등이 이 위버린겐에 설립되었다.  부힌거 뷜헬미 클리닉 이용자는 약 30%가 독일인이고 프랑스와 스위스의 고객이 각각 10% 나머지는 유럽의 다른 나라들과 중동의 이용자들이다. 사용 언어는 독어, 영어 및 불어이다. 이어서 구내의 부엌에서 전문 요리사의 실지 실습과 강의를 듣고 식당에서 요리한 건강 메뉴의 식사를 시식하였다.  / www.buching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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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Bad Buchau 클리닉에 속한 중심적인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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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Buchau (바트 부하우) / www.bad-buchau.de   

13:00 배트 바카우(Bad Bachau)에 이동하여 숙소에 체크인 하였다. 이 숙소는 온천장 및 클리닉 구내에 설치된 요양 차 온 고객에게 편리한 숙소이었다. 시설이 훌륭했다.  

Gesundheits-Bad Buchau,  D-88422 Bad Buchau  / www.gesundheitsbad.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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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트 부하우 (Bad Buchau) 온천 장은 슈봐벤 온천 가도의 연안에 위치하는 현대 요양 온천장이며 또한 이 홍보조직의 회원이다. / www.schwaebische-baederstrasse.de   

건강센터가 있는 바트 부하우 (Bad Buchau)에는 [일 – 생활 – 균형]과 [스트레스 방지] 라는 모토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5성급 의료용 웰니스 호텔에서 능동적인 참여 프로그램으로 의료 및 치료 전문을 주선하고 있다. 또한 현지 자료로 만든 건강 음식을 통해서 전체를 완벽하게 보충하고 있다. 즉 지속이 가능한 농업, 세련된 즐거움 등으로 몸, 정신, 영혼을 일치시키는 이상적인 기본을 만들고 있다.

15시 클리닉의 안내 담당자 Walter Hummler  및 Daniela Leipelt (Oberschwaben  Tourismus GmbH) 여사와 함께 커피 브레이크 타임을 가졌다.

30분 후에 "두뇌 훈련과 다른 종류의 조정훈련“. 스포츠 치료사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참가자들은 운동 능력을 조절하고 향상시키는 간단한 운동연습을 하면서 체험했다.

위의 코스를 마친 후에 "사무실에서 긴장 완화/휴식"라는 제목으로 사무실 내의 장소에서 간단한 이완 연습의 설명을 듣고 실행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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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l.BodenseeTourism – Bad Buchau 온천장 냉수 사우나 시설의 특별 건축물

 

온천장의 여러 시설을 돌아 보면서 온천 욕을 하는 개인 방문의 시간을 가졌다. 온천 수는 800m 깊이의 지하에서 아직 47도의 뜨거운 치유의 힘이 있는 즉 많은 유익한 미네랄을 포함한 온천 수를 올려서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연결된 사우나 구역은 오버슈봐벤의 분위기로 건강과 안락함을 더 해 주는데 토요일 오후라 이용자가 너무 많아 혼잡을 이루었다. 

저녁 8시부터 온천장 식당 (Badstube)에 모여서 이 도시 Bad Bachau에 대한 설명을 시의 관광 책임자로 듣고 난 후에 현지 특식으로 만찬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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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일요일)  9시 30분부터 세미나 실에서 병원장 후온커 (Huonker) 교수의 건강센터의 전체 운영 방침과 직접 설비와 이용 등을 직접 설명하여 준 후에 여러 시설과 특징 기구들을 보이면서, 이 Federseeklinik의 환자 치료에 대해서 설명을 하여 주었다. . 

10시45분부터  „주의의 문화 - 스트레스 감소,  직장, 생활, 균형"이란 제목으로 병원 내의 세미나 실에서 강사인 뮐러 (Müller) 박사/의사의 지도하에 강의 및 바이오 피드백 데모. 즉 생물학적인 과정 즉 신경질이, 모니터에 바이오 피드백 기법으로 표시 및 해석을 하였다. 

12시15분에 레스토랑  Parkhotel Jordanbad (www.jordanbad-parkhotel.de로 이동하여 맛있는 점심식사를 함으로 3박4일의 프레스 투어 일정을 다 마쳤다.   

13시 50분에 비베라흐Biberach 역으로 이동하여 14시 이후 기차로 개별 귀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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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지열 (Song Ziyul)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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