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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 2011 개최지 - Koeln 및 이웃 도시들

    ©KoelnTourismus – 쾰른의상징이며이번 GTM개회식이개최된 [쾰른성당]

독일관광전 [GTM2011] 2011 58일에서 10일까지독일라인강변에발달한고도인쾰른 (Koeln, :Cologne)에서개최되었다. 관광전시회는독일관광국 (German National Tourist Board)1972년에프랑크푸르트에서시작하여매년다른도시로돌아가면서개최되고있다. 이번에도이웃도시 (Bonn)함께공동으로개최하였다. 금년이37차의전시회이다

워크숍(Workshop)9일과 10양일에쾰른의국제전시장 Messe에서개최되였으며열띤상담이있었다. 참가업체는, 지역도시관광국, 여행사호텔등의관광에관련된기관/업체들로350업체였으며독일관광국에서선발한600명의바이어와기자들이참석하여성황리에거행되었다. 본인은스위스일행의기자로서참가하게되었다.www.germany-travel-mart.de/index_e.htm

2부에독일철도의생산과시장의책임자인하퍼베크 (Dr. Oliver Haferbeck) 박사의설명이있었다. 이어서공동개최도시인본의님프츠 (Jürgen Nimptsch) 시장과콜론시의좀머 (Josef Sommer) 관광국장의관광의주요성과도시의관광매력에대한것을홍보설명을하였다.

59행사는본의국회의사당회의실에서합창단의여러곡의합창과마지막은베토벤의교향곡9 [환희의송가]영어텍스트로참가자가합창하였다. 그리고 2012년의 GTM 개최지로선정된라이프치히 (Leipzig) 5중창단이부른중에 [아리랑]있어 더욱 감격스러웠다

독일에외래관광객관광방문자는최근 10년간계속증가하고있다. 독일의여행과관광의경쟁력은세계 139개국의조사에서스위스다음으로 2위로올라섰다. 유럽연합 (European Union) 27개국중에내국인관광시장은최대이며외래객의숙박수는 6위이나, 2010년에내국인의관광증가율은 2%반면에외래관광객의증가는 10%달하였다. www.deutschland-extranet.de/www.germany.travel 

스위스는 8백만이하의인구를가진작은나라이나독일외래관광객중에 3위에해당된다. 이번에 12명의바이어와 3명의기자들이참석하였는데참가자대부분은철도편으로왔다. 스위스연방철도 (www.sbb.ch)독일철도 (www.bahn.de)양국간은철도교통의편의를위해서협력하고있어서매우편리하다. 스위스의주요도시바셀, 베른취리히에서독일의여러주요도시들에갈아타지않고직접있도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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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eln Tourismus – 라인강변에발달한도시의풍경

쾰른의일반관광의매력으로독일관광의1호로꼽히는쾰른대성당 (Koelner Dom)독일최대의카니발의도시로. 독일의명랑한멘탈리티를접하는도시이기도하다. 로마제국시대에서현대적인국제도시에이르는특성을갖는쾰른은또한미디어와교통의중심지이다. 인구 100명을갖는 Nordrhein-Westfalen 주의최대도시로독일에서 4번째크며, 오랜역사를가진도시이다.

쾰른은 3가지물로유명한데첫째는라인강의 (해상교통의주요역할) 그리고맥주 [쾰쉬, Kölsch]쾰른에서만양조되는윗면이발효되는맥주. 0.2리터의좁고잔으로마신다. 셋째는 [코론]이다.·이것은프랑스어로[쾰른의]이란의미인데, 프랑스혁명군이괼른을점령한 300전에발명되었고, 당시가게가있었던거리의 [4711]번지인것으로, 것이상품명이되어남아있게되었다. 이에연관된박물관 [Farina House, www.Farina-Haus.de] 마련되어있다. 쾰른의 기념품에 가장 적당하다.  

관광명소로쾰른의상징이고독일인의최대인기가있는유네스코세계유산에등록된대성당 (Dom)위시해서많은박물관과화랑이있다. 36개의박물관이있는시립박물관, 교회속한박물관그리고회사나개인이운영하는것으로나누어져있다. 로마시대의출토품이전시되고있는[로마게르만박물관], Deutsches Sports und Olympia Museum (독일스포츠올림픽박물관) 외에세계에서특이초콜릿박물관등이있다. 초콜릿박물관에는 3년의초콜릿의역사, 카카오재배방법과여러가지상품등을있다. 기념품가게와카페도겸하고있다. Wallraf-Richartz (봘라프리하르쯔)에는렘브란트의작품과뒤러의 [3왕의제단]일부를소장하고있다.

숙소는중앙역근처에 1급에서특급까지다양하게있어서방문자들에게편리하다. 이번에GTM 행사에참가자들의주요호텔은쾰른시내에 34호텔이었으며, 스위스 일행이 투숙한 호텔은 시설이 좋은 5성급 호텔인 [Maritim Hotel Köln, www.maritim.com ]이었다.

한국인이경영하는식당이있는데중에 [Buffet Chang]소개하면어른이 6.90유로 (변동가능)식대 (음료수는별도)지불하면여러가지를먹을있다. 음식은아시아요리로 10가지이상이다. 위치는 Breite Str. 80-90(지하철정거장 Appellhofplatz, 중앙역의지하철 Dom에서 2번째)이며건물의 2층에있다. 영업시간은-토요일은 11 - 21시이고, 일요일과축일은 12 - 19시이다.   

Koeln Info.: 대 성당위치(Unter Fettenhennen 19) /  www.koelntourismus.de

More: www.eurasiatour.info/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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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n ()베토벤도시, 새로운유엔의도시

©RegionBonnTourism-행사와회의장으로이용되는국회의사당내부

본은라인강변에발달한도시로현재인구는33명으로살기좋은도시이다. 도시는선제후의권한을가진쾰른대주교의여름별궁으로시작되었다. 작곡가베토벤이태어난도시이며대학도시이다.그리고본은통독이되기전까지독일연방공화국의수도이었으며통독후에독일연방정부국회와정부청사의대부분이베를린으로이동하자, 2006이후유엔의기구들특히환경에관한기구들의본부사무국이모여들고있는새로운유엔도시로발전하고있다.

1770년에곳에태어난악성베토벤으로 [음악의도시]알려졌다. 2020년에탄생 250주년을맞이하여행사를벌써생각중에있다. 본의축제로가장주요한것은 [베토벤음악제 / Beethovenfest]인데금년은201199일부터 109일까지본의여러장소에서거행된다. www.beethovenfest.de 

시는근교의여러도시들과관광홍보를같이하고있다. 인근의관광명소들을유리하고편리하게이용할있는[Bonn Regio Welcome Card]있다. 구입은지역에포함된도시들 (Bonn & Bad Godesberg, Brühl, Königswinter, Siegburg, Bad Neuenahr, Ahrweiler Köln-Bonn공항)관광안내소와지정된호텔과박물관에서가능하다. www.bonn-region.de/deutsch/service/bonn-regio-welcomecard.html

Region Bonn Information / www.bonn-regi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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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This email address is being protected from spambots. You need JavaScript enabled to view it.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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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ekumenischer Kirchentag: 2021.5.12-16 / www.oek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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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scher Ev. Kirchentag - 33회 독일개혁교회대회  

DresdenGs1            ©Song Ziyul  - [Ev. Kirchentag] 교회대회 시에 주요한 [Frauenkirche] 웅장한 모습

제33회 [독일개혁교회대회] (독: Deutscher Evangelischer Kirchentag = DEKT)는 2011년 6월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동부 독일의 드레스덴 (Dresden)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 통독 후전 동독 지역에서 개최되는 것은 라이프치히 (제26회 1997년도) 이후 2번째이다. / www.kirchentag.de  

이 대회는 평신도가 주축이 되여 거행하는 교회 행사로서 즉 [독일개혁교회 평신도대회]는 1949년에 하노버(Hannover)에서 시작하여 처음에는 매년 개최되었는데 1957년부터 홀 수의 해에 즉 2년에 한번씩 개최되었다. 짝수의 해는 카톨릭교회 평신도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두 대회 „Kirchentag“ 다 평신도 운동에 속한다.  

대회의 모토는 „ da wird auch dein Herz sein.“ (… 이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있다) (마 6:21)로 6월1일 오후 17시30분에 개회식 예배 (Opening Services)가 있으며 19시부터 23시까지 교제의 만남이 있었다. 

음악 프로그램은 찬양 합창단과 기악 연주 등이 거행되며 그리고 성경공부나 테마에 대한 세미나 등 2000 이상의 프로그램이 아이들에서 어른까지 여러 장소, 대부분은 드레스덴의 메쎄 장에서 이루어진다. 성경공부가 중심이나 사회의 문제 등도 다루어졌다.

총 연일 참가자 수가 117’957 명으로 기록적인 대회이었다. 외국에서 참가자는 85개국에서 6’814명이고 이중에 동 유럽에서 3’039명이 참가하였다. 많이 온 나라들은 헝가리, 체코, 스위스, 폴란드 및 나이제리아 이었다. 장애자들도 1’898명이 참가하였다. 교구로 볼 때 드레스덴이 속해 있는 Lutherisch-Sachsen이 최고로 26’930명, 다음이 Rheinland로 13’474명, 세 번째로 Hannover교구에서 10’214명이었다. 종교 별로는 개신교인이 89%, 캐톨릭이 8.2% 그리고 기타가 2.8%이고 직업별로는 최고가 중고등 학생, 다음이 회사인 그리고 세 번째가 정년 퇴직자들이었다.

대회 경비의 지출을 총 1’480만 유로 추산하고 이 재정의 분담을 작센 자유주에서 550만 유로, 드레스덴 시가 196만 유로, 연방정부에서 40만 유로, 주의 교회에서 100만 유로 그리고 참가자들의 회비와 기부금에서 594만 유로로 충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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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의 교통 안내와 프로그램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서 자원 봉사자들이 많이 수고를 하게 되며 또한 예배와 분위기를 돕기 위해서 교회 성가대, 교회 관악의 악단 연주에 국민학생으로부터 어른에 이르기 까지 참가란다. 참가자들의 숙소가 호텔로서는 부족하여 민박을 주선하며 교회나 학교 건물의 일부도 숙소로 이용되도록 전 시와 시민들이 협조하여 큰 사고 없이 잘 이루어 지도록 노력한다. 시민들의 일부는 숙소를 무료로 제공하여 주는 [사랑의 실천]을 표시한다. .

대회 기간 중에 거행된 것은 예배와 찬양, 강연과 토론 여기에는 연방정부의 대통령과 수상도 포함된다. 그리고 기독교의 기관에서 정당의 기관까지 참여해서 홍보하는 워크숍도 개최되었다. 실로 폭 넓은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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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목적의 신교 교회의 기관들을 몇 곳 알린다.

Diakonissen-Mutterhaus Lachen / www.lachen-diakonissen.de

Diakonissenmutterh. Aidlingen / www.diakonissenmutterhaus-aidlingen.de

Eva. Akademien in Deutschland Berlin / www.evangelische-akademien.de

Eva. Journalistenschule, Berlin / www.evangelische-journalistenschule.de

Eva. Medienakademie, Düsseldorf / www.evangelische-medienakademie.de

Eva. Medienverband in Deutschland (EMVD), Frankfurt/M. / www.emvd.de

Evangelischer Pressedienst (epd), Frankfurt/M. / www.epd.de

Network Citykirchenprojekte – Oeku. Arbeitsge. / www.citykirchenprojekte.de

Martin-Luther-Bund (루터교 연맹) / www.martin-luther-bund.de

Frankfurter Diakonissenhaus / www.diakonisse.de

Hans-Seidel-Stiftung e.V. / www.hss.de

Stiftung Mitarbeit in Bonn / www.mitarbei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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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den & Elbland Tourism / www.dresden-elbland.de

More (한국어)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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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의 교통 안내와 프로그램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서 자원 봉사자들이 많이 수고를 하게 되며 또한 예배와 분위기를 돕기 위해서 교회 성가대, 교회 관악의 악단 연주에 국민학생으로부터 어른에 이르기 까지 참가란다. 참가자들의 숙소가 호텔로서는 부족하여 민박을 주선하며 교회나 학교 건물의 일부도 숙소로 이용되도록 전 시와 시민들이 협조하여 큰 사고 없이 잘 이루어 지도록 노력한다. 시민들의 일부는 숙소를 무료로 제공하여 주는 [사랑의 실천]을 표시한다.

(다른 숙소 주선과 같이 이를 위한 경비로 19유로를 참가자가 부담하여야 한다)

통역이 필요한 참가자는 먼저 본부의 관련 부서에 연락을 하여 협조를 받았다.

외국에서 참가한 신도들을 위한 국제 센터 (International Centre)가 마련 운영되었다. 국제 교류 및 친목을 위한 정보는 다음의 웹사이트로 이용이 되었다. www.kirchentag.de/contact

대회 기간 중에 거행된 것은 예배와 찬양, 강연과 토론 여기에는 연방정부의 대통령과 수상도 포함된다. 그리고 기독교의 기관에서 정당의 기관까지 참여해서 홍보하는 워크숍도 개최되었다. 실로 폭 넓은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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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DEKT대회는 20076월에 Koeln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의 모토는 [살았고, 운동력이 있고 그리고 더 예리하며 / Lebendig, kräftig und schärfer] (히.4:12)이었다. 6월6일 오후 6시의 개회식 예배와 6월10일 폐회식 예배를 라인강변의 초장인 [Poller Rheinwiese]과 시내의 여러 곳에서 거행하였다. 개회식 예배에 회프너 (R. Hoeppner) 대회장과 쾰른 슈람마 (F. Schramma) 시장의 환영인사 그리고 노르트라인-붸스트팔렌 주 뤼트거스 (J. Ruettgers) 수상와 연방정부의 외무부 슈타인마이어 (F-W. Steinmeier) 장관이 참석하여 격려사를 하였다.

그리고 성경공부나 테마에 대한 세미나 등 3000의 프로그램이 아이들에서 어른까지 여러 장소, 대부분은 쾰른의 메쎄장에서 이루어졌다. 성경공부가 중심이나 사회의 문제 등도 다루었으며 특히 인권, 가난 퇴치 및 언론자유에 대해서 강조되었다. 총 참가자는 10만 명이 넘었으며 이중에 청소년들 ((30세 이하가 40%)이 많이 참가하였고, 외국에서 참가에 등록한 것은 84개국에서 5000명 이상이었다고 한다. 외국인은 주로 유럽의 나라 (스위스에서 약 500명)에서 왔으나 미주, 아시아 및 아프리카에서 참가자도 더러 보였다.

마침 같은 시기에 북부 독일의 하이리겐담 (Heiligendamm)에서 [G-8의 정상회담]이 있어 이 대회도 신경을 쓰고 문제점을 제시하였다. 건전한 세계화를 위한 것이었으며, 특히 한인으로 뉴욕에 사는 예술가 강익중 씨가 아이들에 대한 그림을 약 4만점 보아서 [평화를 위한 작은 조각 / SMALL PIECES FOR PEACE]이란 제목으로 G-8의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근처(Bad Doberan)에 전시하고 있는데 일부를 쾰른 대회장소로 이동 유치하여 전시를 한다고 하여서 기뻤다.

참가자들의 교통 안내와 프로그램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서 자원 봉사자들이 많이 수고를 하였으며 또한 예배와 분위기를 돕기 위해서 교회성가대 (132그릅), 교회 관악의 악단 (347 그릅) 연주에 소 학생으로부터 어른에 이르기 까지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의 숙소가 호텔로서는 부족하여 민박도 주선되었으며 교회나 학교 건물의 일부도 숙소로 이용되도록 전 시와 시민들이 협조하여 큰 사고 없이 잘 이루어 지도록 노력하였다. 시민들의 일부는 숙소를 무료로 제공하여 주는 [사랑의 실천]을 표시하였다. (주선을 위한 경비로 15유로를 참가자가 부담하여야 했다)

국내외 기자들이 1400명이 신청을 하여서 수시로 기사와 사진 등을 보내면서 취재에 임하였다. 매일 1회씩 기자회견이 있었으며, 기자들 활동의 편의를 위한 콤퓨터, 복사기 및 전화 등이 잘 시설되었다. 6월7일 오후 1시에 기자회견 실에서는 룽게(R. Runge)대변인의 사회로 본 대회의 회프너 (R. Höppner) 대회장, 카톨릭교회대회의 준비위원장인 마이어 (Prof. H. J. Meyer) 교수 그리고 독일 개혁교회 사무총장인 위버쇠어 박사 (Dr. E. Ueberschär, 여자)가 참석 하에 기자회견이 있었다. 특히 앞으로 양 교회 더 많은 교류와 협력을 다짐하였으며 2010년에 뮌헨에서 개최될 제2차 에큐메니칼 대회 시에 합동 성만찬 거행에 대해서 잘 추진이 되도록 강조하였다. 이번 대회는 개신교회의 행사이지만 쾰른의 카톨릭교회측에서도 많은 협조를 하였다. 즉 쾰른 주교의 마이스너 추기경도 개회식 예배에 참석하였으며 성당 건물도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열어놓아 이용하도록 한 것 들이다.

1995년도의 통계에 의하면 독일 전체의 인구 8200백만 명 중에 개신교가 34.1%, 카톨릭교회가 33.4%로 거의 비슷한 분포를 보이고 있다. 개신교회는 북부와 동부 독일에 카톨릭교회는 서부와 남부 독일에 많은 편이다. 독일교회는 종교적인 면에서만 영향이 클 뿐만 아니라 독일의 정치, 사회 등에도 큰 힘을 발휘하고 있으며 사회 봉사에도 적극 참여하여 어려운 자들을 돕고 있다.

기자실의 안내소에는 쾰른 시의 홍보관계부서에서 직원이 파견 되여 시의 홍보와 취재에도 협조하여 주었으며 6월7일 저녁 20시15분부터 1시간 반 동안 시의 주요 방문자들을 위해 운행되는 배로서 쾰른 시장의 명의로 밤 관광을 마련하여 주었다.

이번 쾰른 대회는 성공리에 잘 마쳤으며 이 대회를 후원한 스폰서들도 매우 만족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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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전에 개최된 다음의 대회에 참석하였다.

1) 1965년 Köln 대회 – 독일 개혁교회 운영 기숙사에 살 때 외국 대학생 지도 목사의 인솔 하에

2) 1966년 Frankfurt/Main 대회에

3) 2003년 Berlin대회 참석 – 첫 에큐메니칼 대회로 개최 됨

4) 2007년 Köln 대회 참석

5) 2011년 Dres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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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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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sche Strasse (로만틱 가도) – 가장 인기 가도

    ©RomantischeStrasse – [세계유산]에 등록된 [Wuerzburg 궁] 아름다운 풍경

독일관광의 가장 인기 있는 루트로 프랑켄 와인의 중심지로 알려진 뷔르쯔부르크 (Wuerzburg)에서 꿈의 노이슈봔슈타인 (Neuschwanstein)성까지 350km 가도. 성벽에 쌓인 붉은 지붕의 도시, 평화로운 전원풍경, 산기슭의 아침 안개에 떠있는 백악의 거성(居城). 포장길 언덕을 오르고, 나무로 집들의 거리를 거닐면, 중세 당시의 세계로 빠져 들어간다.  /  www.romantischestrass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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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erzburg (뷔르쯔부르크)

마인강의 화려한 고도이며, 지볼트(Siebolt)와 뢴트겐을 배출한 밝고 젊은 분위기에 떠있는 대학 도시이다. 유네스코의 세계유산에 등록되어 있는 레시덴쯔 궁전, 대성당 등 볼 곳이 많다. 마인강의 건너편에는 도시의 상징인 [마리엔부르크 요새]가 솟아있다. 구 마인교를 건넨 장소에서 요새까지 걸어서 가보자! 먼저 계단을, 그리고 나중에는 완만한 언덕을 올라가는 것이 되는데, 여기에서 보는 도시의 경치는 참으로 멋지다. 건물의 내부에는 천재 조각가 [리멘슈타인]의 대표작을 모은 [프랑켄 박물관]이 있다. 매년 6월에 한 달간 거행되는 [모짜르트 음악제]는 특별하다. 바로크 건축의 거장 [발타사 노이만]에 의해서 건축된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레지덴쯔가 회의장이 된다. 또한 이 도시는 프랑켄 와인의 집산지로 유명하다. 뷔르거슈피탈 등 시내의 와인 켈러도 좋은데, 교외의 폴카흐 (Volkach), 이포펜 (Iphofen) 등의 작은 와인 마을에 나가서 꼭 시음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www.wuerzbur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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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ing Europabus (투링 유럽버스) 도는 로만틱 가도

       ©Song Ziyul – 4월-10월에 운행되는 [Touring Europabus]의 모습

[로만틱 가도]를 효율적으로 돌기 위해서는 이 버스투어가 편리하다. 한가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4월 ∼ 10월은 이 [유럽버스]의 정기편이 매일 운행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Frankfurt/Main) )을 4월10일부터 10월17일까지는 퓌센(Fuessen)까지 연결하며 양쪽 방향으로 하로 한 편씩  달리고 있다. 언제나 도중 하차가 가능하다. 남쪽으로 내려갈 경우 어디든지 낭만적이다. 중간에 총 3시간 이상의 자유시간이 주어지며, 중간에 [고성 가도]의 노선과도 접속함으로 갈아 타는 것도 가능하다. 프랑크푸르트의 8시에 출발하는 장소는 중앙역의 정문 오른편에 승차장 A-3에서 탈 수 있다. / www.romanticroadcoach.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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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Mergentheim (바트 메르겐트하임) 

양치기가 우연히 발견한 광천 수에서 발전 한 요양지이다. 광천 수를 마시는 요법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녹색으로 둘러싼 [쿠어 파크]에는 3종류의 농도가 다른 광천 수를 마시는 시설이 되어 있다. 역사적 건조물에는 13세기에서 발전한 기사단의 성관 안에 있는 박물관이 볼 걸리다. 로만틱 가도를 도는데 온천 체재를 넣는 것은 새로운 여행의 매력이 된다. / www.bad-mergenthei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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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kersheim (봐이커스하임)

     (c)Song Ziyul - 아름다운 봐이커스하임(Weikersheim)성의 정원과 성

봐이커스하임은 작으면서도 볼 것이 많다. 도시 제일의 하이라이트인 [봐이커스하임 성]은 16세기말에 시작한 성인데 개축의 덕택으로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의 각 양식을 볼 수 있다. 바로크 양식의 뜰과 인접한 시민공원은 현지인들의 휴식처로 되어있다. [봐이커스하임 거성]에는 청소년 음악가를 양성하기 위한 아카데이가 있다. / www.weikershei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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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ttingen (뢰팅겐)

북 프랑켄 지방의 남쪽 모퉁이에 있는 역사적인 성벽과 잘 보존된 방어 탑을 가진 로만틱 한 작은 도시 뢰팅겐은 1953년에 [유럽 도시]로 선정되었다. 중세 도시의 핵심은 아름다운 목골 집이 많이 서 있고 아름다운 바로크 양식의 시 청사가 중심에 있다. 그라텐슈타인 성 (Schloss Bratenstein)의 전원적인 뜰에는 매년 여름에 [로만틱 가도의 뢰팅겐 축제]가 개최된다. / www.roetting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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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enburg o.d.T. (로텐부르크) - [중세의 보석] 별명 도시 

    ©Song Ziyul  – [로만틱 가도] [고성 가도]의 교차 도시 [로텐부르크]의 시청

로텐부르크는 로만틱 가도의 하이라이트이다. 산 위의 성벽에 쌓인 도시에서 타임 슬맆을 한 착각을 한다. 바쁘게 [로만틱 가도]를 달려 여유가 없드라도 여기만을 시간을 갖고 싶다.

일년 내내 크리스마스 즐거 지는 상점 캐테 볼파르트(Kaethe Wohlfahrt)와 크리스마스 박물관은 꼭 보아야 한다. / www.wohlfahrt.com

3월 중순부터 12월까지 매일 20시에 시 청사 앞에 모이면, 중세의 야경과 도보로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약 1시간, 영어). 신청이 필요하다, 요금은 5유로. 독일어의 투어는 21시30분에 같은 장소에서 출발한다. / www.rothenbur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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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kelsbuehl (딘켈스뷜 )

낭만파의 화가가 좋아하는 예술적인 도시로 전쟁의 화를 면한 중세의 도시가 그대로 남아있다. 독일에 남은 가장 오래된 집 [도이취 하우스]가 있다. 매년 여름에는 아이들이 도시를 구원했다는 전설에 의해서 아이들의 축제 킨더쩨헤 (Kinderzeche)가 개최된다.

야경이 안내하는 밤 관광이 있다. 여기는 21시에 집합해서 시작하며 무료이다.

www.dinkelsbueh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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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rdlingen (뇌르틀링겐 )

가도의 중간에 위치하는 성벽 내에 펼치는 원형의 도시가 있다. 1500만년 전에 운석이 떨어져, 파인 대지의 그대로의 위에 것으로 유명하다. 시내를 보려면, 게오르크 교회 다니엘 탑에 올라가 보자! 여기의 매점에는 [달의 ] 팔리고 있다. 붉은 지붕과 녹색의 초원이 싱싱한 대조를 만들어서 여정을 유혹한다. 또한 유럽의 인기 브랜드 [스토라네스] 본거지 이다. 어딘가 아늑한 분위기에 젖어 있다. / www.noerdling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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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sburg (아우크스부르크)  

       ©SongZy – [아우크스부르크] 특이한 청사 건물

로만틱가도의 최대의 도시 아우크스부르크 는 유럽의 상업·금융의 중심으로 번영 했으며, [황금의 아우크스부르크]로 칭했다. 구 시가지, 대성당, 세계 최초의 복지시설 푸게라이 (Fuggerei) 등이 볼 것이다. 이 곳은 모잘트와 합스부르크 가 최후의 황후 엘리자베트와 연관이 있다. / www.regio-augsbur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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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skirche (뷔스 교회)

UNESCO 세계유산에 등록 로코코 양식의 순례교회이며, [슈타인가덴]이란 마을 한가한 목초지에 세워젔다. 외관은 보통인데, 건축가 찜머만에 의해서 내부의 재단 등의 화려한 장식은 아름답다. 퓌쎈 역에서 버스로 45. 버스 편수가 적기 때문에 시간의 여유를 갖고 방문 하도록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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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angau (슈봔가우) 

노이슈반슈타인 궁성 (Schloss Neuschwanstein)

바이에른 국왕 루드빅히 2세(1845-1886)가 17년의 시간과 거액의 비용을 들어서 자기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정혼(精魂)을 넣어서 만든 백악의 아름다운 궁성이다. / www.neuschwanstein.de

바이에른 왕들 박물관 (Museum der bayerischen Koenige)

2011년9월에 알프스호 바로 옆에 오픈한 박물관. 루드빅히 2세를 비롯해서 비텔스바흐가(家)(Witelsbach) 출신의 바이에른 왕들의 역사를 접할 수 있다. 루드빅히 2세의 외투와 장식품 등을 소장하고 있다. / www.museumderbayerischenkoenig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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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essen (퓌쎈) – 다양한 관광 매력지

      ©Song, Ziyul  – Lech강변에 발달한 [퓌센](Fuessen)의 아름다운 풍경

퓌쎈은 고대로마 가도 [Via Claudia Augusta]라는 로마 가도 (북이탈리아와 고대 로마지방 수도 아욱스부릌의 주요한 상업 루트), [독일 알펜가도], [로만틱 가도]등으로 매력적인 곳이다. 로만틱 가도의 최남단으로 7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중세의 도시이다. 퓌쎈은 알프스 산록의 아름다운 바이에른의 휴가 지역이며 유명한 [노이슈봔슈타인 성]에 가깝게 위치한다. 해발 808m의 바이에른 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는 도시이다. 풍부한 자연이 만들어 주는 4계절의 풍경은 가도 순례의 하이라이트에 속한다. 

8세기, 쌍트 갈렌의 마그누스 (St. Magnus, 민속적으로 쌍트 망 / St. Mang) 수도사는 알고이 지방의 포교에 가장 적합한 장소로 이 곳을 택했다. 그가 거처한 방은 840년경에 아욱스부르크 사도들에 의한 베네딕트 파의 [성 망크 수도원 설립의 기초가 되었다. 18세기에 요한 야콥 (Johann Jakob)은 이 건물을 감명을 받아 이탈리아 형식의 바로크양식으로 개조했다. 특히 볼 가치가 있는 것이 도서관과 멋진 장식의 왕후 귀족의 거실이다.

호에스 궁성 (Hohes Schloss)은 그림같이 아름다운 중정, 정면 벽의 환상적인 그림이 있는 이 거성의 부속시설은 독일에 있어서 가장 주요한 후기 고딕 양식의 하나이다. 북측의 실내에는 주립 회화관 (Staatsgalerie)이 설치되어 있다. / www.fuess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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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enstrasse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367

Burgenstrass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other/113

Fantastische Strass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other/147

Goethe-Strasse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other/106

Maerchenstrasse / www.eurasiatour.info/index.php/de/germany/other/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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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송지열 (Song, Ziyul)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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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obile자동차 발명 125주년 기념

   .©Mercedes Benz Museum - 슈투트가르트 Mercedes 자동차 박물관의 주요한 전시차 

자동차 발명 125년을 기념하여 독일 관광국은 2011년의 주요 관광 테마로서 [자동차의 나라독일] 초점을 맞추었다. 독일 자동차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이름을 열거하면 Porsche, Mercedes, BMW, Audi, Volkswagen 등이다. 독일의 자동차 산업: 매상 액은 연간 3천억 유로 이상으로 경제의 비중이 분야이다. 그리고 자동차 박물관은 관광의 매력으로 등장하였다. / www.cometogermany.com/ENU/infocenter/german-cars.htm 

A. 자동차에 관한 이벤트들 (Events)

벤츠 (Carl Benz) 발명에 의해서 휘발유로 움직이는 4 차가 독일에서 만들어진 것은 1886129일이다. 거기에서 125년을 경과해서 2011 벤츠 가문의 거점인 남서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Baden-Wuerttemberg) 주는 [Automobil Sommer 2011]이란 캠페인 제목 하에 집중적으로 자동차에 관계되는 이벤트를 개최하며 금년의 가장 주요한 여행 매력 목적지가 된다

Meilenwerk (마이렌베르크)

같은 컨셉트로 베를린(Berlin)에는 2003, 뒤쎌도르프(Duesseldorf)에는 2006 그리고 슈투트가르트 (Stuttgart)에는 20099월에 만들어졌다. 올드 타임이나 취미용 차의 수리와 유지, 부분품 판매, 레스토랑, 비어 가든 등의 가스트로노미가 들어 있는 새로운 형의 자동차 복합 시설인 [마이렌베르크](Meilenwerk)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시설의 견학은 아침 8 (일요일과 휴일은 10)부터 저녁 8시까지이며 무료이다.

슈투트가르트의 것은 메르체데스-벤츠의 자동차 공장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 슈투트가르트 교외의 진델핑겐 (Sindelfingen) 시의 도시 Boeblingen 20099월에 개관 되여 화제가 되었는데 90 전에 만든 공항의 시설물을 이용하여 만든 것이다. 또한 이곳에는 호텔도 병설되어 있다. www.meilenwerk.de

병설되어 있는 호텔 [V8 Hotel] 세계에서도 드문 호텔 입구에서 방에까지 모든 시설이 자동차를 테마로해서 디자인되어 설비되어 있다. 전체의 방은 34실로 그렇게 많지 않으나 10가지 다른 테마로 각각 흥미 있게 마련되어 있다.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기억에 남는 좋은 체험의 호텔이다.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먼저 예약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호텔의 급은 4성급이며 방의 크기가 여유가 있다. 23일을 경우는 [자동차의 발자취] 패키지 체류를 이용하면 유리하다. www.v8hote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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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독일의 유명 자동차 도시들 (Car Cities)

a) Stuttgart (슈투트가르트) 유명 자동차 박물관들

슈투트가르트는 남서부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Baden-Wuerttemberg) 주의 수도이다. 주는 독일 자동차 공업의 요람지이며, 자동차가 지금부터 벌써100 여년 전에 도시에서 만들어 졌다. 현재에도 다임러-크라이슬러와 포르쉐의 본사가 위치하고 있다. 박물관을 병설하고 있는데 전에 각각 박물관으로 새로 지었다. www.stuttgart-tourist.de

   ©TMG BW – [Mercedes-Benz 박물관] 포함한 아름다운 Stuttgart 풍경

1) Mercedes-Benz Museum (메르체데스-벤츠 박물관)

20065, 월드컵 경기대회에 맞추어서 슈투트가르트의 다임러-클라이슬러 공장의 앞에 [메르체데스-벤츠 월드] 개관식에 행해졌다. 110년간의 차의 기술 혁명의 역사가 생생히 재현되었다. 16'500 평방미터의 전시 회장은 9층으로 나누어서 자동차의 파이오니어 시대에서 모습을 전해 주고 있다. 벤츠와 고트리프 다임러 (Gottlieb Daimler) 의해 세계 최초로 만든 자동차를 견학, 그리고 메르체데스의 신화에 결핍되지 않게 160대의 차가 연속되어있다. 중에 경기용 차의 역사를 점철하는 전설의실버파일 (Silberpfeil)“ 외에 트럭, 버스 수송차도 있다. 오디어 가이드와 안내자가 붙은 투어가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박물관은 [메르체데스-벤츠 세계] 들어 있다. 새로운 박물관은 50미터의 높이를 가진 건축물로 17 평방미터의 전시장에 180대의 자동차가 전시되고 있다. 박물관 옆에 새로운 [메르체데스-벤츠 센터] 마련되어 있다.

Mercedes-Benz Museum: Mercedesstrasse 100, 70372 Stuttgart, www.mercedes-ben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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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rsche-Museum ( 포르쉐-박물관)

포르쉐의 역사는 자동차의 역사와 같이 오래된 것이다. 100 전의 세기가 변하는 경에 프리드리히 포르쉐 (Friedrich Porsche, 1875-1951) 자동차를 만들기 시작했다. 슈투트가르트 주펜하우센 (Zuffenhausen) 공장의 부지에 1976 포르쉐 박물관이 개관해서 세계 중의 포르쉐 팬들에게 기획 전시 중에 포르쉐 공방제조의 고속 합계 400 중에 바꾸지 않고 20대씩 소개하고 있다. 중에 전설의 [포르쉐 356] 로드 스타와 종류의 중간의 20대도 있다. 박물관에는 항상 변화 있는 전시를 제공하는 중에 전설의 프란트 포르쉐 회사의 역사와 페르디난트 포르쉐 (Ferdinand Porsche) 1936년에 시작한 스포츠 카의 발전을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의 바로 옆의 장소에서 만들어진 차의 인도하는 장소가 있다. 여기에서 만들어진 포르쉐 신차가 처음으로 일반의 길에 나가는 모습을 있다. 6천만 유로를 들어서 개축하여 2009 초에 개관을 했다. 연중 무휴이다.

Porsche Museum: Porscheplatz 1, 70435 Stuttgart-Zuffenhausen, www.porsche.com/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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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Dresden (드레스덴) – 특이한 자동차 공장

    ©SongZy - Dresden 소재 Volkswagen 조립공장과 부속 건물

드레스덴은 독일 동부 작센 주의 수도이다. 1999년에서 2년간의 기간이 걸려 Volkswagen 자동차 회사가 2 유로의 투자로 가장 현대적인 자동차 조립공장으로 드레스덴의 심장부에 2001년에 생산이 시작되었다. 유리를 이용한 현대적인 건축양식으로 만들어 졌으며 소위 투명한 공장으로 새로운 관광의 매력이 되었다. 공장은 조립 생산, 문화 행사 그리고 고객 서비스 차원의 기능을 한다. 조립 생산하는 차종은 Volkswagen 차의 고급형인 [Phaeton]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문화 행사로는 콘서트 등이 상연된다. 일반인 들에게 방문이 가능하다.

방문 시간은 매일 8 ~ 20 (목요일은 2230)까지 오픈 한다. 구내 상점은 9 ~ 19시까지 개점한다. ~

Automobilmanufaktur Dresden GmbH: Lennestrasse 1, 01069 Dresden, www.glaesernemanufaktu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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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Munich (: 뮌헨) – [BMW 세계] 소재

뮌헨은 남동부 독일, 바이에른 (Bayern) 주의 수도이다. 바이에른 주는 독일에서 넓이로 가장 주이다. 뮌헨은 인구로 베를린과 함부르크 다음으로 독일에서 3번째 도시이나 시내와 주위에 많은 관광의 매력지가 있어서 독일 최고의 방문객을 맞이하는 도시이다. 또한 성능으로 인기있는 BMW 자동차 본사와 공장이 있으며 최근에 박물관이 개관되었다. www.muenchen-touris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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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MW-World (BMW 세계)

    ©SongZy - 뮌헨의 BMW 자동차 회사 본부와 박물관의 풍경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 회사 BMW 본부(4원통형) 옆에 있으며 2007년에 부속 기관으로 개관되었다. 이는 고객 서비스와 목적 기능을 하는 건물로 다양한 예술의 이벤트와 특별한 국제회의의 장으로 이용이 된다. 모든 면에 최신 장비를 갖춘 시설로 특이한 행사장이 되며 자동차의 주문과 출고 등의 고객 서비스 기능을 하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임으로 연간 만명 이상의 방문이 있다.

BMW Welt: Am Olympiapark 1, 80809 Muenchen, www.bmw-welt.com

2) BMW Museum (BMW 박물관)

BMW 고층 본사 빌딩의 바로 옆에 BMW박물관이 있다. 여기에는 전쟁 전의 차에서부터 BMW사가 시장에 차들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엔진, 터빈, 항공기, 오토바이 그리고 다른 여러 가지 차들이 전시되고 있다. 헐리우드 영화에 사용한 , 외에 유명한 예술가 디자인에 의한, 과거 40년간의 BMW [Art Car] 같은 특별한 모양의 , 여기에 추가해서 400 이상의 모델과 엔진이 BMW 전통과 제픔의 오늘 날까지의 역사를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가이드를 희망 경우 문의할 있다. 박물관의 오픈 시간은 ~ 일요일에 10 ~18 사이이다. 월요일은 휴관이다

BMW Museum: Am Olympiapark 2, 80809 Muenchen, www.bmw-muse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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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Wolfsburg (볼프스부르크) – 웅대한 자동차 테마 파크

세계 최대의 자동차 공장으로 Volkswagen (폴크스바겐, 국민 차의 ) 고장인 볼프스부르크 (북독의 하노버에서 150km) 2000년의 [하노버 만국박람회] 개최에 맞추어서 오픈 거대한 자동차의 테마 파크 „Autostadt“ 25ha 공원에 만들어졌다. 자동차 공장 옆에 복합 기능을 하는 박물관, 고객의 주문 출차 등의 고객 서비스의 기능을 한다. 여러 종류의 레스토랑과 매점이 있다.. 800대의 차들이 픽업을 기다리는 고객 센터, 2채의 유리로 탑이 압권하고 있다. (탑의 견학이 가능하며, 출발은 시간에 3, 소요 시간 15, 별도 요금 8 유로가 필요하다). 주문한 자동차를 인수하려 오는 고객이나 자동차에 흥미를 갖는 방문자 중에 이곳에 있는 시설 특급 호텔도 마련되어 있다. [The Ritz-Carlton] 호텔로 훌륭한 시설과 유명 요리사에 의한 고급 요리도 즐길 있다.

Autostadt 오픈 시간: 매일 (1224일과 31 제외) 9 – 18

입장료: 1 어른 15유로 (할인 12 유로), 2 사용은 22 유로 (20 이상의 단체는 1유로 할인됨)

Autostadt GmbH: Stadtbruecke, 38440 Wolfsburg, www.autostad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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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기타 자동차 박물관과 공장 (선발한 )

Auto & Technik Museum Sinsheim (진스하임 자동차 & 기술 박물관)

     ©SongZy - [Sinsheim 자동차 기술 박물관] 전시 장면

진스하임은 하이델베르크에서 남동쪽으로 35km 떨어진 곳이며, 이곳의 최대 관광명소는 박물관이다. 2000명의 자동차 애호가들이 회원으로 개인 운영 박물관으로 유럽 최대의 타는 기계 박물관이다. 경기 자동차 40대와 클라식 300 외에 비행기 60, 기관차 20, 오토바이 200, 전차, 전투기 광대한 전시장으로 3000점을 소유하고 있으며, 도는데 2시간 이상 소요된다.

연중 개관: ~금요일은 9 – 18, , 축제일은 9 ~ 19.

입장료: 13 유로, 20 이상 12유로 / www.technik-museum.de ()

2011년의 하이라이트로 [FIFA Womens World Cup 2011] 대회의 개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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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obil-Museum Dortmund (도르트문트 자동차 박물관) - www.oldiemuseum.de

Sammlung Prototyp Hamburg (함부르크 프로토팁 수집관) - www.prototyp-hamburg.de

Motor-Sport-Museum (스포츠 박물관) - www.hockenheimring.net

Museum mobile Ingolstadt AUDI AG (인골슈타트 자동차 박물관) - www.audi.de/foren

Automuseum Dr. Carl Benz - www.automuseum-Dr-Carl-Benz.de

Porsche Leipzig (라이프치히 포르쉐) - www.porsche-leipzig.com

Technik Museum Speyer (슈파이어 기술 박물관) - www.speyer.technik-museum.de

Fahrzeugmuseum Suhl (주울 자동차 박물관) - www.fahrzeugmuseum-suhl.de

August-Horch-Museum Zwickau (아우구스트 호르흐 박물관) - www.horch-museu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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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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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철도여행 - 장점을 열거 

DBBl   (c)Song Zy - Frankfurt - Amsterdam간에 운행되는 국제 ICE 열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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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 Rail (DB 독일 철도)

독일철도는독일의동서남북으로넓게산재하고있는주요도시간을고속, 특급, 급행열차의노선이종횡으로펼쳐있으며, 1시간내지는 2시간간격으로규칙적인운행이되고있다. 그리고 독일의 철도는 시간에 정확하다. 편리한 이동 수단뿐만아니라 기차는 여행을 연출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시속 최고 300km빠름을 체험할 있는 고속열차 ICE있다. /  www.deutschebahn.com

1) 철도여행의매력 - 빠르다]

독일철도는세계에자랑하는초특급고속열차 ICE (InterCityExpress)를갖고있다. 2002년7월에쾰른중앙역과프랑크푸르트공항역간에 ICE용신고속선이개통되었다. 시속 300km로운전하고있다. 이전에는 2시간30분이나걸린이구간이현재단지 54분으로연결되고있다. 이로인해쾰른/ 뒤쎌도르프과프랑크푸르트간은1일권내가되었다. 이외에도독일철도에는 ICE용의전용고속선의개통으로베를린과하노버중앙역을 90분, 푸랑크프르트공항과슈투트가르트중앙역을 75분으로연결되여, 독일의주요도시를도는여행은전국으로넓혀져망의눈과같이 ICE 네트워크로아주쾌적하고편리하게되었다. 

2) 철도여행의매력- [맛이있다]

독일철도는하루에수없이많이운행되는 ICE와IC / EC] 등의특급열차에대부분의경우식당차(Bordrestaurant) 내지는뷔페차(Bordtreff)가연결되어있다. 열차의음식문화를독일에는언제나즐길수있다. 생맥주와권하는독일산백포도주에계절과시간대에응해서바리에티가풍부한식사. 아름다운전원풍경과일루미내이션으로빛나는독일의도시야경을바라보면서식사를즐기는호화스러움은열차만으로맛볼수있다.

3) 철도여행의매력- [안심이다]

독일철도의쾌적함은매우크며, ICE의차내환경은유럽최고라고말하고있다. 1등차는가죽시트와개인 TV, 비행기의비즈니스클래스에준하는쾌적성을갖추고있다. 2등차에도스페이스가확보되어서조용히여행을즐길수있다. 목적과기호에응해서, 유럽다운전통적인컴파트먼트식, 오픈살롱식, 가족이나단체용객실과운전석의조망을즐길수있는자리등좌석의타이프가다양하다.

독일의철도는독일철도주식회사 (DB)가운영하고있다. 열차에는국제열차 [유로시티(EC)]와국내급행열차의[인터시티(IC)]가있는데 2편다급행추가요금이필요하다. 이외에주요도시를연결하는고속철도(ICE)가있다. 보통좌석예약은필요없으나, 시즌과요일, 시간대에의해서사전에예약을하는것이좋은경우도있다. ICE나급행은보통 1시간간격으로운행되고있으며, 독일교통의핵이되어있기때문에여행자들에게편리하다.

대도시권에는 [S-Bahn]라고불리는철도가있다. 역에는개찰이없고차안에서검표를한다. 이때에목적지까지의차표를소유하고있지않으면벌금을내야하기때문에주의가필요하다. 기차표는승차전에반드시구입해야한다.

4) 독일철도는 다양한 방법과 편리한 서비스 제공

움직이는디럭스호텔의이명을갖는호텔트래인 (침대특급)의존재도주요하다.야간열차[CityNightLine = CNL]등호텔트레인은독일국재의주요도시간과또한인접국의주요도시를연결하고있다. 기쁜것으로호텔트레인중에는래일패스소유자가비교적싼특별추가요금으로승차가되는것도있다.

또독일주요도시의큰역에는일등용티켓소지자들의전용라운지 (DB Lounge)도준비되어있다. 현재설치된주요역은다음과같다. Berlin, Bremen, Dresden, Duesseldorf, Essen, Frankfurt/Main의본역과공항역, Hamburg, Hannover, Koeln, Leipzig, Mannheim, Muenchen, Nuernberg, Stuttgart이다. 1등석티켓소지자들을위한실을분리하여더좋은시설을한 역들이 늘어나고 있다. 즉 Berlin, Frankfurt/Main, Hamburg, Koeln, Muenchen 등의본역에는 전보다 더 안락한 자리시설, 음료수와 간단한 스낵의 서비스도편리하게제공하고있다. [라운지]의오픈시간은아침 7시부터저녁 9시까지이다. / www.bahn.de/p/view/service/bahnhof/db_lounge  

5) German Rail Pass (저먼레일패스) – 유리한여행

독일국내를철도로여러곳을여행하고싶은사람은 [저먼레일패스]를 사용하는것이좋다. 국내의모든철도를이용할수있으며 EC, IC, ICE 등의특별요금이포함되어있다. 단지침대차나, 좌석예약은별도요금이필요한것을사전에확인이필요하다. KD라인회사의배도이용되는외에독일투링(Touring)사의로만틱가도와고성가도용버스도할인이됨으로아주이득이된다. 유효기간이 1개월로, 이기간중에 4일간에서 10일간까지, 사용일을선택할수있는 [Flexible] 시스템이있다. 독일이외도여행하는사람에게는 [Eurail Pass / 유레일패스]나 [유레일실렉트패스] 등이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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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Inter City Express)

독일철도의 초특급열차이며 최고속도 300km/h이며 독일 유럽지의 주요도시를 연결하고있다.열차는 1, 2식당 (Boardrestaurant)구성되어 있으며 승차에는 특별요금이 필요하다. ICE 1 ~ 2시간 간격으로 정기적으로 운행이되며이것을 기준해서 다른 열차의 다이얼이 배정되고 있다. 노선에 따라 다른 명칭이 붙는다. 2000년에 개통이 독일고속열차의명칭이다.www.bahn.de/ice

1) ICE Sprinter (ICE 스푸린터)

ICE일종으로비지니즈손님을 타겟으로 해서 통상 ICE보다 장차역을 줄이고 속달화해서 주요 도시간을 통상 ICE보다 단축된 시간으로 연결하는 열차.원칙으로 평일의 아침과 저녁에 운행으로 전부 지정석이다

2) ICE International (ICE 인터내셔널)

ICE일종인데네덜란드의암스텔담, 벨기에의브루셀에직통하는열차에붙이고있다. 명칭을붙이지않는것으로스위스, 오스트리아덴마크에직통하는 ICE존재한다

3) Inter City (IC, 인터시티)

독일국내의도시간을연결하는급행열차로 1차와 2차로연결되어있으며승차에는특별요금이필요하다. ICE와는다르며최고속도 200km/h 되어 있다.

4) Euro City (EC, 유로시티)

유럽의도시간을연결하는급행열차로독일철도에는 IC동격이다. 1차와 2차가연결되어있으며승차에는특별요금이필요하다. 종래의 TEE해당하는열차로 19875월부터운전을개시했다. 현재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덴마크국에직통하는계통이존재한다. 이전에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에직통하는열차도있었는데현재 ICE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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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내외의 철도 버스의 시간표 검색이나, 주요 역의 지도, 식당차의 메뉴정보를 얻을 있다. /  www.deutschebah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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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an Railways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europe/other/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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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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