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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Wikipedia – 스위스 알프스를 전망할 수 있는[Oberschwaben]지역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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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rschwaben (오버슈바벤) – 다양한 관광의 매력지 

독일의 금년관광 주 테마 중의 하나는 [전통과 풍습]이다. 여기에는 축제의 전통풍습, 요리, 전통공예 등이 속한다. 수 백 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풍습으로 매년 거행되는 독일의 유명한 카니발 축제는 라인 강변의 뒤쎌도르프, 쾰른 및 마인츠 뿐만 아니라 남부 독일의 여러 지방에서도 거행되고 있다. 더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이번에 바덴-뷔르템베르크 (Baden-Wuertremberg) 주와 [오버슈바벤](Oberschwaben)지방 관광홍보 사무소의 협력으로 기자들을 위한 홍보 여행이 마련 되였다. 

[바덴-뷔르템베르크 주]는 독일의 남서부에 위치하며 동쪽에는 바이에른 주, 서쪽에는 프랑스, 남쪽에는 스위스와 접하고 있는 주이다. 이 주는 10개 지역으로 세분되어있으며 이 중의 하나가 [오버슈바벤지방]이다. 

Tourismus Marketing GmbH Baden-Württemberg / www.tourism-bw.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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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net ( = Karneval ) - 오랜 전통을 가진 사육제의 지역 

[오버슈바벤]지역은 보덴호 (Bodensee)와 다뉴브 강 사이의 넓은 지역으로 다양한 관광의 매력을 갖고 있다. 즉 문화적으로 많은 궁성, 박물관, 수녀원 등 그리고 건강과 체험을 위한 온천 휴양지 및 자전거 타기 등의 여러 가지 시설이 잘 되어 있다. 또한 이 [오버슈봐벤]지역은 오랜 전통을 갖고 지켜지는 [사육제] 행사가 독특한 표현으로 단식하다/fasten에서 연유된 사투리로 [파스넷](Fasnet)로 로 거행된다. [Fasnet]에 연관된 박물관의 가면과 의상, 가장행렬 그리고 집회 등을 체험하는 투어가 있었다.

이번 기자들을 위한 팸 투어는 [전통과 풍습]이란 모토로 2박3일간 거행되었다. 참가한 기자들은 전 독일 지역에서 온 7명과 인접 외국 (오스트리아와 스위스)에서 각 1명씩 모두 9명, 주최측의 3명의 수행자들 모두 12이 참가했다. 이 번 여행에서 여러 가지를 체험하고 알게 되었다. 협조한 기관들에게 감사히 여긴다. / www.oberschwaben-touris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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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 Song – [Fasnetmuseum]에 전시된 가면과 의상을 착복한 전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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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d Waldsee (바트 빌트세) - 크나이프 요양지

여행은 기차 교통이 편리한 아울렌도르프(Aulendorf) 역에 모여서 버스로 바트 봘트제 (Bad Waldsee)에 가서 투숙할 호텔에 체크인을 함으로 일정이 시작 되였다. 이 도시는 인구 약 20‘000명을 가진 호반에 발달한 곳이다. / www.bad-waldsee.de

투숙 호텔은 [Hotel Restaurant Günter Baum](www.baum-leben.de)이다.

첫날 오후에 처음 방문한 곳은 [카니발 박물관] (Fasnetsmuseum Bad Waldsee)이었으며 2시간 이상 박물관을 돌아보고 여기에 전시된 가면과 의상을 관람하였다. 그리고 시청에서 거행된 개막식 식순에 참가하였다. / www.bad-waldsee.de/7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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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은 체류 호텔의 레스토랑에서 하고, 밤 12시에서 시장광장에서 거행되는 카니발의 춤 행사를 관람하였다. 

다음 날 조찬 후에 10시부터 2 시간 [카니발 투리] 설치 행사가 거행될 중심 장소와 여기에 필요한 장식들을 참관하기 위해서 장소로 이동하여 관람하였다.

12시에 오찬을 하고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이상 이 지방의 가장 [가장행렬]을 참관하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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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유명한 가면 조각가와 그의 공방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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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 Saulgau (바트 자울가우)

인구 17’000 명을 갖는 요양 도시로 여러 병원과 온천장이 있음  / www.bad-saulgau.de  

5시반부터 한 시간 이곳의 유명한 가면조각가의 공방을 방문하여 관람하였다. /

Maskenschnitzer Günter Wetzel / www.wetzel-masken.de  

오후 6시30분부터 지정된 조합의 안내로 광장에 가서 여 시장이 관계 기관에 권한을 수여하는 장면을 관람하였다. 금년의 이곳 모토 유명한 작품의 [보덴호 여자 어부]이었다. 일부의 참가자들은 여기에 맞는 의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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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Kleber Post : 투숙한 호텔은 시설이 훌륭하며 [Romantik Hotels & Restaurants International]의 그릅 회원이나 친절한 분위기를 주는 호텔이다. / www.kleberpost.de/english 

이어서 투숙 호텔의 레스토랑에서 전통요리로 만찬을 즐겼다.

만찬 후에는 악단의 음악에 맞추어 자유로 음료수를 마시며 축제의 분위기에 어울려 춤도 함께 추는 체험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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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사육제박물관/Fasnetmuseum]의 가면의상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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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ingarten (봐인가르켄) – 인구 25‘000명을 가진 대학도시

마지막 날은 조찬을 마찬 후에 라벤스부르크 근처에 있는 봐인가르텐(Weingarten) 도시로 이동하여 10시부터 이곳의 [파스넷박물관](Fasnetsmuseum)의 박물관의 상설 전시관을 방문하여 여러 가지 의상들을 관람했다. 이어서 [시 박물관]의 특별 전시관을 안내자의 인솔로 방문 참관하였다. 이어서 성에서 시장의 [열쇠] 전달식 행사에 동원된 특별의상을 장식한 [파스넷]의 한 조합의 사진 촬영을 했다. / www.weingarten-online.de 

오찬을 하고 라벤스부르크(Ravensburg) 기차역으로 이동하여 이곳에서 해산하였다. / www.ravensbur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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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제 (謝肉祭, : Carnival) 대해서

[로마 카톨릭교회]에서 사순절 직전 일정 기간 동안 벌이는 축제 [카니발]의 명칭은 “caro vale” (육체여 안녕)에서 연유한 것으로 여긴다. 사순절이 시작되기 전 3일 동안, 혹은 2월3일부터 ‘성회/聖灰 수요일 (Aschermittwoch)까지의 기간 동안 축제를 벌리는데 가장무도회, 익살 등을 겉들인 환락과 무절제한 축제가 되었다.

[독일의 사육제]는 지역에 따라 카니발(Karnival)외에 파씽(Fasching) 혹은 파스트나흐트 (Fastnacht)라고도 불린다. (참조: http://en.wikipedia.org/wiki/Carnival )

본래 파씽은 중세시대에 ‘동방박사의 날 (Dreikönigstag)부터 금식이 시작되는 [성희 수요일]까지의 기간을 가리켰다. 즉 금식은 ‘재의 수요일’에 시작되어서 부활절까지 이어졌다. 오늘날에는 ‘제5의 계절’이라고도 불리는 카니발 시즌이 11월 11일 11시 11분에 시작된다. ‘파스트나흐트’는 대개 남동부 독일 내 가톨릭 지역에서 기리고 있다. ‘장미 월요일’(Rosenmontag)은 ‘성회수요일’ 이틀 전 월요일을 가리키며 부활절 일요일을 48일 앞둔 날이다. 카니발 토요일이나 일요일, [장미 월요일] 혹은 카니발 화요일에는 지역마다 카니발 행렬을 볼 수 있다. 카니발의 가장 오래된 축제이기도 한 카니발 행렬은 카니발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행사의 하이라이트이다.

특히 독일 라인강변의 3대 도시 쾰른(Koeln), 마인츠(Mainz), 뒤쎌도르프 (Duesseldorf)의 ‘장미의 월요일’ 행렬은 널리 알려져 있다. 이 도시들의 긴 가면행렬이 이어지고, 알록달록한 옷으로 변장한 사람들이 노래하고 춤추고, ‘예켄(Jecken, 카니발을 즐기는 사람들)’들이 광대모자를 쓰고 사탕과 색색 가지 색종이를 뿌리며 ‘알라프(Alaaf)’와 ‘헬라우(Helau)’를 외치면 독일 카니발이 절정에 달했다는 표시이다. 바로 ‘장미의 월요일’인 것이다!

이들 행렬에는 각각 최대 1백만 명의 관람객들이 구경꾼으로 참여하기도 한다.

최초의 ‘장미의 월요일’ 행렬은 1823년에 쾰른에서 있었다. 2년 후 뒤셀도르프에서도 행렬을 준비했고, 1836년에 마인츠가 그 뒤를 따랐다. 이 때부터 전쟁이나 비상시기를 제외하고 거의 매년 행렬이 이어졌다. 카니발문화는 해마다 독일 전역으로 퍼진다. 특히, 라인란트 지역이 카니발 전통을 매우 중시한다.

오늘날 카니발 행렬은 음악, 춤, 기마행진과 함께 이루어진다. 정치가나 다른 유명 인사들을 풍자하는 거대한 마분지 인형을 태운 수레가 지나가기도 한다. 카니발에서는 사회적 주제들을 풍자적으로 표현하는 일이 종종 있다. 이 것이 [독일 현대 카니발]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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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äderlandschaft  - 다양한 온천지역 

오버슈바벤 지역은 건강을 위한 많은 온천장과 이토욕의 좋은 여건을 구비하고 있다. 이번에 참가자들은 지역의 중심도시 Ravensburg 모여서 버스로 여러 곳을 방문하였으며 마친 후에 Aulendorf Ravensburg에서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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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y - 멋진 현대 시설을 갖춘 Aulendorf [Schwaben Therme] 온천장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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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ulendorf 인구 명의 소도시 / www.aulendorf.de

아울렌도르프는 지역 교통의 중심 교차지 이며, 여기에 있는 [Schwaben Therme] 온천장을 방문하였다. 일행은 먼저 온천장 책임자의 환영인사를 들은 후에 현대적인 시설을 관람하였으며 일부는 [수중 노르딕 워킹 (Aqua Nordic Walking)] 일부는 [ 마사지] 받았다. 온천장은 개인 회사의 투자에 의해서 마련된 것이며 [Wellness Stars] 4성급으로 인정을 받은 온천장이다. 일반 온천 욕을 하는 지역과 사우나와 로마식 욕을 즐기는 부분으로 구별 되여 있으며 크나이프 요법의 시설도 갖추고 있었다.

www.schwaben-therm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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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rschwabenTourismus – [바트 자울가우] [Sonnenhof Therme]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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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 Saulgau : 인구 17’000 명을 갖는 요양 도시

[바트 자울가우 (Bad Saulgau)]에는 여러 종류의 병원 (Clinic) 온천장이 있는 도시이다. / www.bad-saulgau.de

방문한 온천장은 [Sonnenhof Therme]로 온천 수는 지하 650m에서 뽑아 올리는데 온도는 35도라고 한다. 유황 함유량이 많은 온천장이다. 일반인들이 이용하는 온천장과 여러 가지 사우나와 긴장 완화를 위한 사우나 특수 지역으로 구분되어 있다. 요양을 위한 정원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www.sonnenhof-therme.de

오전에 온천장 방문한 후에 이곳에 있는 호텔 [Hotel Kleber Post] 견학하고 점심 식사를 하였다. 호텔은 4성급으로 개수한 편리한 것이었다. www.kleberpost.de/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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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rschwabenTourismusGmbH – 작은 호반에 발달한 아름다운 [Bad Waldsee]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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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ad Waldsee  -  이토 치료 크나이프 요양지

인구 20’000 명을 갖는 호반에 발달한 소도시로 경치가 아름답다. www.bad-waldsee.de

곳에는 온천 욕과 특히 이토 욕이 유명하다. 첫날 오후에는 재활병원 (Rehakliniken) 겸하고 있는 Maximilianbad 방문하여 외과 담당 의사인 Dr. Otto Matt 박사의 이토욕의 효능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질문이 끝난 후에 도시의 관광 요양 책임자의 안내로 시내의 주요 지점을 돌아 보고 나서 저녁 만찬에 초대를 받았다. : 만찬을 위한 레스토랑은 [Marktwirtschaft Hirsch]으로 지방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으로 특식과 직접 양조한 맥주를 즐길 있었다

다음 오전에는 [Waldsee Therme] 들여서 훌륭한 여러 시설 들을 견학한 후에 이토욕을 체험하였다. 온천장은1’800m 지하에서 65도의 온천 수를 뽑아 올려서 온천 욕에 이용하고 있다. 온천장에는 재활 치료를 받는 여러 환자들과 요양을 위한 방문객들을 위한 시설이 아주 다양했다. 그리고 여기에는 온천 욕을 하는 외에 움직이는 활동하는 , 훈련하는 장소, 리럭스하는 장소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www.waldsee-therm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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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rschwabenTourismusGmbH – 여유 있는 넓은 시설을 갖춘 온천장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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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Biberach an der Riss: 인구 32’400명의 문화 요양 도시

비버라흐는 Oberschwaben지역의 북부의 중심지이며 역사의 주요성을 갖는 문화도시이다.

온천장 [Jordanbad]1889년에 Reute 수녀원에 의해서 설립되었다. 교회와 아동 및 성인용 [창조]의 교육장으로 [Sinnwelt]와 호텔 시설 그리고 2003에 휴양 온천지로 인정되어 2년 간의 확장보수 후에 재 개장을 했다. 온천장은 넓은 풀 장과 여러 가지 사우나 시설이 구비되어 있으며, 크나이프 요법을 현재적인 방법으로 적용하고 있다. www.jordanbad.de

이틀째와 삼일 째 2박을 투숙한 호텔 [Parkhotel Jordanbad] 온천장과 연결이 되어 편리하다. 유명한 요리사가 지휘하고 있어서 고급 음식과 지방 산과 외부 외국에서 수입한 와인을 즐길 있는 4성급 호텔이다. 둘째 날의 만찬을 호텔 레스토랑에서 하였다. 유명 요리사인 Thomas Lerch씨가 우리 일행을 위해 좋은 메뉴를 짜고 와인을 선택하여 마련해 주어서 좋은 식사를 하였다.. www.parkhotel.jordanbad.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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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온천 3 (Aulendorf, Bad Saulgau, Bad Waldsee) [슈바벤 온천가도] 속한다. Schwäbische Bäderstrassewww.schwaebische-baederstrass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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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Klösterlandschaft - 수도원 및 수녀원지역

Oberschwaben 지역은 오래 전부터 [영혼의 치료와 건강] 선교와 봉사의 사업을 위해서 많은 수녀원들의 설립된 전통을 갖고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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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rschwabenTourismus – 수녀들을 소재로 그린 벽화가 있는 교회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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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loster Heiligkreuztal

알트하임 (Altheim) 마을에 인접한 하일리그크로이츠탈 (Heiligkreuztal) 수녀원은 시토 파에 속해 있다. 교회와 수녀원 건물을 위시해서 연관된 여러 건물로 작은 마을을 만들고 있다. 1227년에 설립되었는데 귀족들의 딸을 이곳으로 보냈으며 전성 시대에는 125명의 수녀들이 활동하고 있었다. 지금은 수가 줄어들었으며 예배와 수도 행사 외에 여러 건물 중에 일부는 박물관 전시과 그리고 회의의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www.gz-heiligkreuztal.de

마지막 만찬은 Steinhausen 위치하는 지역의 오랜 전통을 가진 유명한 식당 [Landgasthof zur Linde]에서 여러 가지 지역의 특식을 즐겼다.

www.zur-linde-steinhaus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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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rschwabenTourismusGmbH – 수녀원 [Kloster Reute] 주요 건물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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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loster Reute

이번 주어에서 제일 먼저 방문한 곳은 [Bad Waldsee] 근교에 위치하는 수녀원 [Kloster Reute]이었다. 수녀원은 1403년에 설립한 프란치스코 파의 수녀원으로 전성 시는 500명의 수녀들이 생활하며 활동하였으나 지금은 200명이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수녀원에서는 인도네시아와 브라질에 선교 사업을 하고 있었다. 내부 시설을 돌아보며 우리 일행은 점심 식사를 이곳에서 하였다. 수녀들이 재배하는 약초 정원을 돌아보았으며 오후 3시부터 수녀원의 교육과 행사를 책임지고 있는 Dr. Pindl 박사의 강연을 들었다. 영적 수련과 직업 교육을 마련하고 있었다. 기자들 일행은 이곳 수녀원에서 1박을 하였다.

www.kloster-reut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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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y - [Kloster Siessen] 에서 방문한 일행들에게 재미 있게 설명하는 수녀님

3) Kloster Siessen

Bad Saulgau온천 지에서 가까이에 있는 수녀원 [Kloster Siessen] 1260년에서 1860년까지는 도미니크스 파의 수녀원이었으나 1860년부터 지금까지는 프란치스코 파의 수녀원으로 변경 되여 운영되고 있다. 수녀원의 건물 중에 전시장으로 이용되는 건물의 이름은 유명한 수녀이며 화가이었던 Maria Innocenntin Hummel 수녀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고 있다. 수녀원에서는 스웨덴에 선교 사업을 하고 있다. 수녀들의 수도 생활 외에 교육 사업에도 관여하고 있으며 속한 시설물에서는 직업교육과 실습장으로 이용이 되고 있다. /  www.klostersiess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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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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