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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undBaederGmbH - 이 곳의 온천장을 대표하는 주요한 온천 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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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Krozingen (바트 크로찡겐) – 주요한 온천장의 하나

독일의 남서부에 위치하는 바덴-뷔르템베르크 (Baden-Württemberg) 주(州)의 프라이부르크 (Freiburg) 행정 구에 속하는 휴양도시이다.  이 도시는 프라이부르크 남쪽으로 약 15km, 스위스 바젤 (Basel)에서 북쪽으로 4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옥수수와 담배 밭으로 둘려 싸여 있으며 라인 강의 지류인 노이마겐 (Neumagen) 이란 작은 강이 흐르고 있다. 

이 지역에 20세기 초에 원유(原油)를 발견하기 위해 시추(試錐)한 것이 1911년에 원유대신 온천 수가 나와서 [바트 크로찡겐]은 장래 휴양도시로 된다. 1933년에 양질의 온천지로 인정을 받았으며 1959년에 현대적인 시설이 완성되었다. 

1970년대에 행정개혁 하에 이웃의 독립 마을들 Biengen (1972년12월1일), Hausen (1973년9월1일), Schlatt (1973년1월1일) 그리고 Tunsel (1974년1월1일)가 Bad Krozingen에 합류했다. 2005년9월1일에 Bad Krozingen는 시로 승격했다.    

Kur und Bäder GmbH Bad Krozingen  / www.bad-krozingen.info/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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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Krozingen]는 [Thermen des Südens] 협력체의 회원 도시이며 이 조직의 본부 소재지이다. 5 회원도시는 다음과 같다. 

1) Bad Bellingen / www.bad-bellingen.de/en

2) Badenweiler / www.badenweiler.de

3) Bad Krozingen / www.bad-krozingen.info/eng 

4) Bad Säckingen / www.aqualon-therme.de

5) Freiburg Keidel Mineral-Thermalbad / www.keidel-bad.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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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undBaederGmbH – 일본 정원과 일본식 건축물에 휴게실이 있는 집의 풍경

 

Wellness (웰니스)

다양한 온천 시설이 되여 있어서 즉 실내와 실외의 온천장으로 나누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건강을 위해서 즐길 수 있다. 또한 온도가 다른 풀이 마련되어 있으며 최고는 36도의 온수에서 온천을 할 수 있다. 추가 요금으로 특별한 시설들을 별도로 이용할 수 있다. [Wohlfühlhaus]에서는 일본식, 인도식 (Ayurveda), 터키식, 마로코식의 온천과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하의 없이 이용할 수 있는 [Saunaparadies]도 별도로 마련 되여 더 자유롭게 시설물 특히 다양한 사우나를 즐길 수 있다. 일본 정원과 휴게실(休憩室)이 마련 되여 특수한 분위기에서 더 조용한 가운데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Vita Classica 온천장의 오픈 시간은 다음과 같다.

온천장: 매일 8시30분 – 23시 / Saunaparadies: 매일 10시 – 23시

검진, 치료 특수 욕과 마사지 등에 대해서는 문의하여 정한다. 전화: 07633 4008-160

요금 등에 대한 것은 직접 문의 혹은 웹사이트 /  www.vita-classica.de  

 

특별 병원 또는 병 연구 기관들이 Bad Krozingen에는 여러 개 있다.  

1)   Breisgau Klinik / www.breisgau-klinik.de

2)   Dr.med. Frank Pabst / www.doktor-pabst.de

3)   Klinik Dr. Becker GmbH / www.beckerklinik.de

4)   Klinik für Biokinematik / www.biokinematik.de

5)   Park-Klinikum Bad Krozingen / www.park-klinikum.de

6)   Theresienklinik Bad Krozingen / www.theresienklinik.de 

7)   Universitäts Herzzentrum:  Freiburg 대학병원에 속해 있는 센터의 일부는 Bad Krozingen에 있어서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 www.universitaets-herzzentru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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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편리한 곳에 위치하는 호텔 [Eden Hotel]의 멋진 레스토랑의 풍경

 

숙소 (Accommodation)

다양한 급의 호텔과 휴가용 아파트 등 많이 구비하고 있다. 한 예로

Eden Hotel an den Therman – 4성급 호텔로 좋은 위치에 있음 / www.edenhotels.de 

 

치료 및 요양을 위한 웹사이트 / www.gastgeber-bad-krozing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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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 (Transportation)

Bad Krozingen에 오는 방법은 기차인 경우 독일의 주요 도시에서 Freiburg까지 수시로 고속열차 ICE의 연결이 있으며 여기서 지방급행열차 RE로 갈아타면 9분이면 닿는다.

 

[흑림지대]에 요양 차 체류자들을 위한 편리한 교통 시스템

KONUS (코누스, Kostenlose Nutzung des öffentlichen Nahverkehrs für Schwarzwaldurlauber)

[코누스 시스템]은 위의 표현의 약자로 [흑림지대] 즉 남북의 길이가 200km, 동서의 폭이 60km나 되는 넓은 지대에 체류하는 휴가자 들을 위한 공공교통편 (지방철도와 버스)의 무료 이용 회수권이다. 이는 [흑림지대] 관광 관련 기관들이 협력하여 2005년부터 성공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손님들의 자연과 친환경에 대한 좋은 인식으로 그사이 수 많은 손님들이 이 교통편을 이용했다. / www.konus-schwarzwald.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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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ist Information (관광 정보안내소)

Herbert-Hellmann-Allee 12, 전화: 07633 4008-163 / www.bad-krozingen.info

www.schwarzwald-tourismus.info/Media/Orte-Staedte/Bad-Krozi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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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iyul – (오른편에서)  양조가 F. Wassmer 씨와 그의 후계자가 될 아들

 

Wine (와인) – Markgräflerland구역에 속하는와인생산지

이 구역(區域)은 독일 13 와인 생산지의 하나인 바덴 지역 (Baden Region) 중에서 9개 구역의 하나인 [Markgräflerland]에 속하는 지대이다. 이 구역은 프라이부르크 남쪽에서 스위스 국경까지에 이르며, 재배 품종은 40%가 Gutedel이고 그 다음으로 30%가 Spätburgunder이다.  / www.badischer-weinbauverband.de

이번에 방문해서 시음한 한 포도 재배(栽培) 농가를 소개한다. Fritz Wassmer씨는 1998년에 와인 생산회사를 설립하고 이듬 해인 1999년부터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포도 재배 면적은 32ha로 개인 운영으로 중간 크기의 포도 재배와 양조장을 운영하고 있다. 생산 와인은 화이트에 Gutedel, Rivaner이고 레드 와인으로는 주로 Spätburgunder종이다. 그리고 Rosé와인과 Secco/Sekt도 양조하고 있다. 비교적 짧은 운영 기간이나 양질의 와인을 생산하며 연도에 따라 표창을 받은 것도 있다. 이번 방문에 약 20종류의 와인을 시음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 농가의 수입원(收入源)에는 야채와 딸기 재배에 더 비중이 크다고 했다.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로 회사 경영에 부인이 적극적으로 돕고 있으며 장녀도 관여하고 있다. 

Weingut Fritz Wassmer (Lazariterstr. 2, D-79189 Bad Krozingen-Schlatt, 전화: +49/ 7633-3965)   www.weingutfritzwassme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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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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