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Ziyul – [Prestige Continental Express] 차량의 식당차 외부 모습

.

Pullman Club AG고급기차전문여행사

 

이 여행사는 기차여행을 전문으로 하는 여행사인데 두 사람의 합작으로 이루어져 있다.  글라트 (Alby Glatt) 사장은 취리히 소재 여행사 [Intra Avion AG]의 공동 소유자이며 Intraflug AG Zuerich [노스탈쥬 이스탄불 오리엔트-익스프레스] (Nostalgie Istanbul Orient-Express)의 1976 – 1992년간 운영한 즉 여행분야에 35년 이상 경혐한 여행 전문가이다   

 

정열적인 철도애호가로서 글라트 (Alby Glatt) 사장은 유럽 호화열차 르네쌍스의 설립자이고 또한 [독일 쾰른 소재 라이골트 샤롱열차 ]사의 중역의 일원이다. 또한 그는 1931년에 수선한  [글라씨어 익스프레스] (Glacier Express)의 [풀만객차] (Pullmanwagen) 의 래티철도 (Rhaetische Bahn)의 샤롱열차(Salonwagen)  협회의 회장이다.   

 

.

 ©Swiss Travel System – 조밀한 노선망과 정확하게 운행되는 [스위스연방철도]의 열차

.

SwissTravel System편리하고유익한교통시스템

[Swiss Travel System]은 총 연장 26’000km에 달하는 스위스의 철도망은 세계적인 수준으로서 안락함과 경제성에 있어서 탁월함을 자랑하고 있다.  철도노선이 거미줄 같이 퍼져 있어서 스위스 내의 모든 관광지와 직접 연결되며 동시에 유럽 각 지역으로부터의 진입구에 해당되는 주요 공항 및 특급열차의 정차 역에서 쉽게 갈아 탈 수 있도록 조직되어 있다. 여행의 편리함을 더 하기 위해서 국토의 구석구석을 누비는 우편버스 (Postauto) 노선들과 케이블 등의 제반 교통 시설이 적재적소에 구비되어 철도망을 보완해 주고 있다. 조밀한 대중교통 네트워크는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여행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

 ©Song Ziyul - [제1회 눈관광 전시회]의 개막식에서 환영인사를 하는 슈미트 (J. Schmid) 관광 국장 

.

St. Moritz - 1회 스위스 눈 여행전시회 (STMS) –

[제1회 스위스 눈 여행전시회]가 [동계올림픽 개최지]였던 쌍트 모릿츠 (St. Moritz) 에서 2014년3월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었다. 40여개국에서 초청된 200명의 바이어와 업체의 전시자가 100여명 그리고 몇 명의 기자들이 참석하였다.  금년은 스위스의 눈 즉 겨울 여행 관광이 시작한 150주년을 기념해서 [스위스 관광청 (Switzerland Tourism)]과 스위스 동부 지방 [엔가딘 (Engadin) - 쌍트 모릿츠 (St. Moritz) 관광국]의  주관 하에  3월12일 저녁 6시에 쌍트 모릿츠의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진 Kulm Hotel에서 개회식이 있었다.  슈미트 (Juerg Schmid) 스위스 관광국장의 환영인사에 이어서 관계자들의 설명 및 환영인사가 있었다. 

.

3월13일과 14일 양일 간은 [Corviglia Tennis Center]에서 워크숍을 갖고 열심히 상담이 전개되었다.  폐회식은 3월15일 저녁 6시부터 Suvreta House 호텔에서 있었다. 초청된 바이어 들은 아시아에서는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에서, 유럽에서는 영국, 러시아와 동구 여러 나라 그리고 카나다 등 새로운 관광 시장에 비중을 두고 초청이 되였다.

전시자들은 스위스 전역의 겨울관광지에서 특히 엔가딘 지방과 그라우뷘덴 주에서 많이 참가하였다. 이 행사에 참석자들은 쌍트 모릿츠와 근처의 20개 이상의 호텔에 분산하여 투숙을 하였다.

www.engadin.stmoritz.ch/winter/en/activities/scintillating-st-moritz/150-years-of-winter-tourism.

 

 ©Song Ziyul - 초청된 바이어들이 이용한 한 호텔의 풍경 [Hotel Kempinski] 

.

쌍트 모릿츠 호수 (St. Moritzersee)

인 (Inn) 강 연안에 쌍트 모릿츠 호 (St. Moritzersee, 1770m)의 호반에 위치한다. 여름에는 하이킹, 겨울에는 겨울스포츠가 성하며, 가까이에 광천이 분츨하고 있기에 연간을 통해 많은 래저 객과 보양 객(保養客)들이 모인다.  이탈리아 국경에 가깝고, 국경까지는 직선 거리로 약 15km정도 (그러나 산악지대를 격리되어 실지적 거리는 멀다)이다. 가까이의 도시로서는 약 45km 북서에 쿠어 (Chur)가 위치하고 있다.   

 

쌍트 모릿츠는 스키를 시작으로 하는 겨울츠포츠의 멕카로 여러 가지 눈과 어름에 관한  것 그리고 여름 관광 시즌에는 하이킹, 싸이크링, 승마 등을 즐길 수 있다. 글라시어 익스프레스 (빙하특급)와 베르니나 익스프레스 등 인기의 절경의 철도 여행 루트의 발착지로 되어있다.

쌍트 모릿츠 마을에는 유명 브란드 상점이 나란히 서있는 도르프(Dorf)지구와 스파 시설이 있는 바트(Bad)지구로 나누어저 있다. 쌍트 모릿츠에 있는 있는 [세간티니미술관] 에는 알프스 자연과 사람들을 묘사한 화가 죠바니 세간티니 (Giovanni Segantini, 1858-1899)의 작품을 수집되여있다. 3부작 [생성 (生)], [존재 (自然)], [소멸 (死)]도 전시된다. 석조의 돔형의 건물은 특징적이다.

= = =

엔가딘 (Engadin)

마로야 (Malogla) 패스의 산들을 원류(源流)로 만들어진 물이 북쪽으로 흘러 오스트리아 국경을 지 나, 짧게는 다뉴브 강에 합류 하는 강 Inn (로망슈어로 엔 강 En). 그 강을 따라 뻗는 다 산 사이 긴 골짜기는 로망슈어 "인 강 정원"를 의미 하는 「엥가딘/Engadin」 이라는 이름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스위스 제 4 국어 인 희귀 언어 "로로"를 말하는 지역이다. 체르네츠(Zernez) 부근을 경계로, 강의 상류에 해당 하는 남쪽으로 독일어에서  오버엥가딘 (Oberengadin, 로망슈어: Engiadin'Ota), 강 하류에 해당 하는 북쪽으로 독일어에서 운터엥가 딘 (Unterengadin, 로망슈어: Engiadina) 라고 한다. 기원전부터 오래 된 역사와 독특한 문화를 계승 하며, 두꺼운 벽에 작은 창 공연 라 맞춤기법으로 그려진 기하학 무늬와  프레스코 물감으로 벽을 장식한 아름 다운 집들이 특징.   알프스의 산들,  아름 다운 강과 호수 등 장엄한 대자연에 둘러싸인 담길 귀여운 마을 곳곳에 있다. 유명한 알파인 리조트로 알려진모리츠 (St. Moritz)를 중심으로 하는 오버엔가딘에는, 웅대한 빙하와 4000m 급의 베르니나(Bernina) 알프스의 산들, 넓은 골짜기 바닥의 평지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호수가 만들어내는 절경 인상적. 일년 내내 다양 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인기 지역 이다. 옛 부터 효능이 알려져 왔다. 스퍼 리조트로 알려져 있는 스콜 (Scoul)를 중심으로 한 운터엔가딘 지방 비는 전체의 밸리 충실 때문에 산의 사면에 위치한 작은 마을, 소박한 산촌 (山村)의 분위기가 남아 있다.

Tourismusorganisation Engadin St. Moritz / www.engadin.stmoritz.ch/150jahre

= = =

©Song Ziyul - 바이어 들에게 홍보 판촉하는 전시장의 상담 풍경 

 

더 구체적인 “겨울관광 150주년”에 관한 영문 텍스트를 첨가해서 게재한다

(출처: 스위스 관광청 / Switzerland Tourism). 

"150 Years of Winter Tourism" - at a glance

From December 2014 to March 2015 St. Moritz, the Engadin and Switzerland are celebrating 150 years of winter tourism. Switzerland Tourism has made the anniversary celebrations marking  "150 Years of Winter Tourism" the main theme of its Winter 2014/2015 campaign. 

.

It all began with a wager

Legend has it that winter tourism was born in St. Moritz in 1864:

"Summer tourism was already in full swing when, in autumn 1864, the Engadin hotelier

Johannes Badrutt made a bet with four English guests that, even in winter, they would be able to enjoy the mild Engadin sunshine in their shirt sleeves, sitting on his hotel terrace. lf not, he pledged to cover their travel costs. And if winter in St. Moritz did appeal to them, he would invite them to be his guests and stay for as long as they wanted.

The only winter weather the Englishmen were familiar with was England's cold and damp winters, so even with the best will in the world they could not imagine that it could be any different  in the Swiss Alps. Nonetheless they turned up in the Upper Engadin in time for the Christmas season - and stayed right through until after Easter, leaving nicely tanned, rested and happy. They became the first winter tourists of the Alps and discovered a new world: winter holidays in the snow. And winter tourism in the Alps was here to stay." - - - - -

 .

이벤트 / Events

Snow Travel Mart Switzerland

Together with Switzerland Tourism, the Engadin St. Moritz Tourism Organisation is planning to showcase the anniversary year to around 300 travel industry experts from more than 40 countries at the 1st Snow Travel Mart Switzerland 2014 (STMS). The STMS is being held in St. Moritz from 12 - 15 March 2014 and is an industry fair designed to market Swiss winter tourism on the international stage.

Opening of the OVAVERVA

The theme of the anniversary year is also to be showcased at the official opening of the

OVAVERVA Pool, Spa and Sports Centre on 5 July 2014.

Twin towns and sister cities

Various exchanges are planned with the cities of Vail (USA), Bariloche (Argentina) and

Kutchan (Japan). The House of Switzerland at the 2015 World Ski Championships in Vail

Beaver Creek for instance will be dedicated to the anniversary year.

Learning all about the history of tourism

The syllabus of the Higher Vocational School for Tourism (HFT) in Samedan includes modules on the tourist history of the Upper Engadin for primary and upper secondary classes. The aim is to give students an understanding of tourism and to raise their awareness of this important mainstay for the Upper Engadin.

Anniversary kick-off

The national inauguration event featuring various snowsports activities is to be held in

St. Moritz on the last weekend in November or the first weekend in December. The event will be based on the traditional "Snowsports Opening" and the "City Race"

= = =

.

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 This email address is being protected from spambots. You need JavaScript enabled to view it.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Facebook  (Eurasiatour)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

 

.

©Rhätische Bahn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스릴있는 철도교량의 풍경 

.

래티슈철도  (Rhaetische Bahn) – 스위스최대의사철

래티슈철도  (Rhaetische Bahn)는 스위스 동부의 [그라우뷘덴/Graubuenden] 주를 중심으로 약 400km의 노선 망을 갖는 스위스 최대급의 사철이다. 연선 (沿線)에는 쌍트 모릿츠 및 다보스 등 세계적인 리조트 지를 갖는 빙하급행 및 베르니나 급행 (BerninaExpress) 이란 정기 열차들이 달리는 관광노선인에 지역의 생활노선으로 여객 및 화물 수송과 함께 다수의 열차를 운행하는 그라우뷘덴 주의 철도 수송을 담당하는 주의 경제에 있어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알브라 노선의 일부로 베르니나 래티슈 철도 - 알브라 철도-베르니나 철도선과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은 [세계유산] 리스트에 등록되어 있다.

. 

       ©GoogleBilder - [취리히대학교]의 본관의 아름다운 모습

.

이 한호 (Hanho Rhi, 李漢浩, 1895 ~1960) - 국제스포츠 외교가

일제 강점기인 1925년에 스위스 취리히에 유학 차 옮겨와서 1960년 별세하기까지 활동한 “Koreaner” (독: 한국인, 당시 조선인 혹은 고려인으로도 표현)으로 유럽 특히 스위스에서 국제 스포츠인 [유도]를 보급에 선구자의 역할을 한 자랑스런 인물이다. 유럽에 오기 전에 조국과 중국에서  애국 운동을 한 분으로도 알려 지고 있다.  더욱 2018년초에 강원도 평창에서 [동계올림픽대회]가 개최될 예정인데 이로부터 70년 전인 1948년에 즉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처음으로 열린 국제 스포츠 이벤트인 1948년초에 스위스 쌍트 모릿츠 (St. Moritz)에서 개최된 [제5회 동계올림픽 대회]에 태극기를 들고 처음 입장한 선수단의 단장으로 수행한 인물로도 큰 의의를 갖는다.  

이 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3편으로 나누어서 자료들을 모아 보았다. 

자료는 여러 면에서 수집 하여  인용하고  있으나  일부는 확인하여 수정 및 보충을 하였으나  오래된 일로 앞으로 더 연구가 필요하다.

Brandenburg (브란덴부르크)

.

Brandenburg (브란덴부르크) 주 베를린 둘려싸고 있는

브란덴부르크 (Land Brandenburg)독일 16연방주의 하나로 독일의 동부에 위치하는 내륙 주이다. 1990동서 독일 통합에 의해서 만들어진 [연방주]하나이다. 주의 수도는 포츠담 (Potsdam)이다. 베를린은 지리적으로 내에 있으나 행정상은 별개의 주이다. 

이주는베를린시/주를둘러싸고있으며, 북으로메클렌부르크-포어옴멘주, 남에는작센주, 서쪽은작센-안할트주그리고서북의일부는니더삭센주와접하고있다.

동쪽의주경계의일부는오더 (Oder) 강, 서쪽의주경계는엘베(Elbe) 강이며, 주내를흐르는주요한강은슈프레 (Spree) 강과하벨 (Havel)이다. 또한주내에는수많은크고작은호수들이있다. 주의면적은 29'477 km2 (제5위), 인구는 250만명으로10위이댜 

브란덴부르크주는자연, 문화, 호수와강등으로관광과휴가를하기에좋은여건을갖고있다. 수도권지역에서이렇게가까이있는곳은독일전역어디에도없을것이다. 녹색의자연이대도시베를린을감싸고있기때문이다. 베를린도심에서자동차로반시간거리에세계문화유산의도시포츠담과수많은궁성과아름다운자연공원갖고있는곳이다.

Read more: Brandenburg (브란덴부르크)

Articles View Hits
2023281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