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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 Ziyul - [제1회 눈관광 전시회]의 개막식에서 환영인사를 하는 슈미트 (J. Schmid) 관광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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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Moritz - 1회 스위스 눈 여행전시회 (STMS) –

[제1회 스위스 눈 여행전시회]가 [동계올림픽 개최지]였던 쌍트 모릿츠 (St. Moritz) 에서 2014년3월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었다. 40여개국에서 초청된 200명의 바이어와 업체의 전시자가 100여명 그리고 몇 명의 기자들이 참석하였다.  금년은 스위스의 눈 즉 겨울 여행 관광이 시작한 150주년을 기념해서 [스위스 관광청 (Switzerland Tourism)]과 스위스 동부 지방 [엔가딘 (Engadin) - 쌍트 모릿츠 (St. Moritz) 관광국]의  주관 하에  3월12일 저녁 6시에 쌍트 모릿츠의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진 Kulm Hotel에서 개회식이 있었다.  슈미트 (Juerg Schmid) 스위스 관광국장의 환영인사에 이어서 관계자들의 설명 및 환영인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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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3일과 14일 양일 간은 [Corviglia Tennis Center]에서 워크숍을 갖고 열심히 상담이 전개되었다.  폐회식은 3월15일 저녁 6시부터 Suvreta House 호텔에서 있었다. 초청된 바이어 들은 아시아에서는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에서, 유럽에서는 영국, 러시아와 동구 여러 나라 그리고 카나다 등 새로운 관광 시장에 비중을 두고 초청이 되였다.

전시자들은 스위스 전역의 겨울관광지에서 특히 엔가딘 지방과 그라우뷘덴 주에서 많이 참가하였다. 이 행사에 참석자들은 쌍트 모릿츠와 근처의 20개 이상의 호텔에 분산하여 투숙을 하였다.

www.engadin.stmoritz.ch/winter/en/activities/scintillating-st-moritz/150-years-of-winter-tourism.

 ©Song Ziyul - 초청된 바이어들이 이용한 한 호텔의 풍경 [Hotel Kempin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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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트 모릿츠 호수 (St. Moritzersee)

인 (Inn) 강 연안에 쌍트 모릿츠 호 (St. Moritzersee, 1770m)의 호반에 위치한다. 여름에는 하이킹, 겨울에는 겨울스포츠가 성하며, 가까이에 광천이 분츨하고 있기에 연간을 통해 많은 래저 객과 보양 객(保養客)들이 모인다.  이탈리아 국경에 가깝고, 국경까지는 직선 거리로 약 15km정도 (그러나 산악지대를 격리되어 실지적 거리는 멀다)이다. 가까이의 도시로서는 약 45km 북서에 쿠어 (Chur)가 위치하고 있다.  

쌍트 모릿츠는 스키를 시작으로 하는 겨울츠포츠의 멕카로 여러 가지 눈과 어름에 관한  것 그리고 여름 관광 시즌에는 하이킹, 싸이크링, 승마 등을 즐길 수 있다. 글라시어 익스프레스 (빙하특급)와 베르니나 익스프레스 등 인기의 절경의 철도 여행 루트의 발착지로 되어있다.

쌍트 모릿츠 마을에는 유명 브란드 상점이 나란히 서있는 도르프(Dorf)지구와 스파 시설이 있는 바트(Bad)지구로 나누어저 있다. 쌍트 모릿츠에 있는 있는 [세간티니미술관] 에는 알프스 자연과 사람들을 묘사한 화가 죠바니 세간티니 (Giovanni Segantini, 1858-1899)의 작품을 수집되여있다. 3부작 [생성 (生)], [존재 (自然)], [소멸 (死)]도 전시된다. 석조의 돔형의 건물은 특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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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가딘 (Engadin)

마로야 (Malogla) 패스의 산들을 원류(源流)로 만들어진 물이 북쪽으로 흘러 오스트리아 국경을 지 나, 짧게는 다뉴브 강에 합류 하는 강 Inn (로망슈어로 엔 강 En). 그 강을 따라 뻗는 다 산 사이 긴 골짜기는 로망슈어 "인 강 정원"를 의미 하는 「엥가딘/Engadin」 이라는 이름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스위스 제 4 국어 인 희귀 언어 "로로"를 말하는 지역이다. 체르네츠(Zernez) 부근을 경계로, 강의 상류에 해당 하는 남쪽으로 독일어에서  오버엥가딘 (Oberengadin, 로망슈어: Engiadin'Ota), 강 하류에 해당 하는 북쪽으로 독일어에서 운터엥가 딘 (Unterengadin, 로망슈어: Engiadina) 라고 한다. 기원전부터 오래 된 역사와 독특한 문화를 계승 하며, 두꺼운 벽에 작은 창 공연 라 맞춤기법으로 그려진 기하학 무늬와  프레스코 물감으로 벽을 장식한 아름 다운 집들이 특징.   알프스의 산들,  아름 다운 강과 호수 등 장엄한 대자연에 둘러싸인 담길 귀여운 마을 곳곳에 있다. 유명한 알파인 리조트로 알려진모리츠 (St. Moritz)를 중심으로 하는 오버엔가딘에는, 웅대한 빙하와 4000m 급의 베르니나(Bernina) 알프스의 산들, 넓은 골짜기 바닥의 평지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호수가 만들어내는 절경 인상적. 일년 내내 다양 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인기 지역 이다. 옛 부터 효능이 알려져 왔다. 스퍼 리조트로 알려져 있는 스콜 (Scoul)를 중심으로 한 운터엔가딘 지방 비는 전체의 밸리 충실 때문에 산의 사면에 위치한 작은 마을, 소박한 산촌 (山村)의 분위기가 남아 있다.

Tourismusorganisation Engadin St. Moritz / www.engadin.stmoritz.ch/150jah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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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Ziyul - 바이어 들에게 홍보 판촉하는 전시장의 상담 풍경 

더 구체적인 “겨울관광 150주년”에 관한 영문 텍스트를 첨가해서 게재한다

(출처: 스위스 관광청 / Switzerland Tourism).

"150 Years of Winter Tourism" - at a glance

From December 2014 to March 2015 St. Moritz, the Engadin and Switzerland are celebrating 150 years of winter tourism. Switzerland Tourism has made the anniversary celebrations marking  "150 Years of Winter Tourism" the main theme of its Winter 2014/2015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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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all began with a wager

Legend has it that winter tourism was born in St. Moritz in 1864:

"Summer tourism was already in full swing when, in autumn 1864, the Engadin hotelier

Johannes Badrutt made a bet with four English guests that, even in winter, they would be able to enjoy the mild Engadin sunshine in their shirt sleeves, sitting on his hotel terrace. lf not, he pledged to cover their travel costs. And if winter in St. Moritz did appeal to them, he would invite them to be his guests and stay for as long as they wanted.

The only winter weather the Englishmen were familiar with was England's cold and damp winters, so even with the best will in the world they could not imagine that it could be any different  in the Swiss Alps. Nonetheless they turned up in the Upper Engadin in time for the Christmas season - and stayed right through until after Easter, leaving nicely tanned, rested and happy. They became the first winter tourists of the Alps and discovered a new world: winter holidays in the snow. And winter tourism in the Alps was here to stay."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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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Events

Snow Travel Mart Switzerland

Together with Switzerland Tourism, the Engadin St. Moritz Tourism Organisation is planning to showcase the anniversary year to around 300 travel industry experts from more than 40 countries at the 1st Snow Travel Mart Switzerland 2014 (STMS). The STMS is being held in St. Moritz from 12 - 15 March 2014 and is an industry fair designed to market Swiss winter tourism on the international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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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 This email address is being protected from spambots. You need JavaScript enabled to view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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