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 Moritz Tourism - 쌍트 모릿츠의 아름다운 겨울 풍경

.

쌍트모릿츠(St. Moritz) – 동계올림픽대회 2개최지

쌍트 모릿츠 (St. Moritz)는 스위스의 동부에 있는 그라우뷘덴(Graubuenden) 주의 기초자치 단체이다. 한국 에서는 독어의 명칭으로 쌍트 모릿츠 (St. Moritz)로 쓰이고 있다. 공용어는 독어와 래토 로만스어이며 [San Murezzan]로 표기된다. 스위스 알프스의 보양지및 겨울 스포츠 중심지이다.  이 곳의 상주 인구는 약 5천명이나 코스모포리탄 적인 성격을 띤 알프스의 도시이다.

예부터 온천지로 알려저 있었으나 본격적인 관광지로 발전한 것은 서민 사이에 여행이 정착하는 19세기 후반부터 이다. 특히 영국에 리조트지로 알려진 일로 1859년 쌍트 모릿츠에 최초의 호텔 [Hotel Kulm]이 개업했다. 이 후에 겨울 스포츠지로 서서히 발전했다. 많은 스위스의 도시들이 관광산업에 착안해서 발전해 가는데 쌍트 모릿츠는 그의 전초지의 역할을 하였다. 1896년에 시내 전차도 개통했고   20세기부터 본격적 정비를 추진했다.  스위스에서 처음으로 리프트 설치도 쌍트 모릿츠이었다.

 

쌍트 모릿츠는 제2회의 동계올림픽을 1928년에 개최했다. 그 후에 제2차 세계대전 후인 1948년에  두번째로 동계 올림픽을 개최했다. 이 때에 한국이 태극기를 들고 처음으로 국제 스포츠 대회에 참가한 한국에 대한 역사적인 도시이다.  / www.stmoritz.ch

.

 

FIS Alpine World Ski Championships St. Moritz 2017 : 2017 2 6– 19

2017년에알파인세계스키대회가개최된다. / www.stmoritz2017.ch

. 

엔가딘지방 (Engadin Region)

마로야 (Malogla) 재의 산들을 원류(源流)로 만들어진 물이 북쪽으로 흘러 오스트리아와 독일을 거처 다뉴브 강에 합류 하는 [인 강 (Inn, 로망슈어로 엔/En 강). 그 강을 따라 뻗는 다양한 산 사이 긴 골짜기에는 로망슈어로 [강 정원]을 의미 하는 「엔가딘 / Engadin」 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스위스 제4 공용어 인 희귀 언어 "로만쉬"를 말하는 지역이다. 체르네츠(Zernez) 부근을 경계로, 강의 상류에 해당 하는 남쪽으로 독어로  오버엥가딘 (Oberengadin, 로망슈어: Engiadin'Ota), 강 하류에 해당 하는 북쪽으로 독어로 운터엥가 (Unterengadin, 로망슈어: Engiadina) 라고 한다. 기원전부터 오래 된 역사와 독특한 문화를 계승하여 오고 있으며, 두꺼운 벽에 작은 창공연 라 맞춤기법으로 그려진 기하학 무늬와  프레스코 물감으로 벽을 장식한 아름 다운 집들이 특징이다.  

알프스의 산들,  아름다운 강과 호수 등 웅장한 대자연에 둘러싸인 담길 아담한 마을들이 곳곳에 있다.

유명한 알파인 리조트로 알려진 쌍트모리츠 (St. Moritz)를 중심으로 하는 [오버엔가딘] 에는, 웅대한 빙하와 4000m  높이의 베르니나(Bernina) 알프스의 산들, 넓은 골짜기 바닥의 평지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호수가 만들어 내는 절경, 일년 내내 다양 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인기 지역 이다. 옛부터  효능이 알려져 온 스퍼 리조트로 알려져 있는 스콜 (Scoul)를 중심으로 한 운터엔가딘 지방에는 전체의 밸리 충실 때문에 산의 사면에 위치한 작은 마을,  소박한 산촌 (山村)의 분위기가 남아 있다.

= = =

.

 ©Song Ziyul - 개관을 앞두고 준비 중인 [OVAVERVA Pool, Spa and Sports Center]  

. 

[제1회 스위스 눈 여행전시회]가 2회의 동계올림픽 개최지였던 쌍트 모릿츠 (St. Moritz) 에서 2014년3월12일부터 15일까지 40여개국에처 초청된 바이어와  50여개의 업체에서 100여명이 참석하여 개최되었다. 금년은 스위스의 눈 즉 겨울 여행 시작 150주년을 기념해서 [스위스 관광청 (My Switzerland)]과 스위스 동부 지방 [엔가딘 (Engadin)-쌍트 모릿츠 (St. Moritz) 관광국]의  주관 하에  3월12일 저년 6시에 Kulm Hotel에서 개회식이 있었다.3월13일과 14일 양일간 [Corviglia Tennis Center에서 워크숍을 갖고 열심히 상담이 전개되었다.  폐회식은 3월15일 저녁 6시부터 Suvreta House 호텔에서 있었다. 초청된 바이어 들은 영국과 카나다, 아시아에서는 중국, 인도, 동남아에서 그리고 러시아와 동구 여러 나라에 비중을 두고 참가하였다.

관광 전시자들은 상부 엔가딘 (Oberengadin)지방에서 100여 개 업체들이었다.  주로 전통적인 겨울 관광 여행을 추진하는 여행사들이 참가하였으나 특히 새로운 시장인 중국, 브라질과 남동부 아시아에 비중을 두었다.

= =

 

겨울관광의 요람

(스위스 관광국/Switzerland Tourism의 150주년을 기념한 영문텍스트 자료에서 인용함)

 

"150 Years of Winter Tourism" - at a glance

From December 2014 to March 2015 St. Moritz, the Engadin and Switzerland are celebrating 150 years of winter tourism. Switzerland Tourism has made the anniversary celebrations marking "150 Years of Winter Tourism" the main theme of its Winter 2014/2015 campaign.

And as the birthplace of winter tourism, St. Moritz is a key partner in Switzerland Tourism's

Winter 2014/2015 campaign.

.

It all began with a wager

Legend has it that winter tourism was born in St. Moritz in 1864:

"Summer tourism was already in full swing when, in autumn 1864, the Engadin hotelier

Johannes Badrutt made a bet with four English guests that, even in winter, they would be able to enjoy the mild Engadin sunshine in their shirt sleeves, sitting on his hotel terrace. lf not, he pledged to cover their travel costs. And if winter in St. Moritz did appeal to them, he would invite them to be his guests and stay for as long as they wanted.

The only winter weather the Englishmen were familiar with was England's cold and damp winters, so even with the best will in the world they could not imagine that it could be any different  in the Swiss Alps. Nonetheless they turned up in the Upper Engadin in time for the Christmas season - and stayed right through until after Easter, leaving nicely tanned, rested and happy. They became the first winter tourists of the Alps and discovered a new world: winter holidays in the snow. And winter tourism in the Alps was here to stay." 

= = =

.

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 This email address is being protected from spambots. You need JavaScript enabled to view it.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Facebook  (Eurasiatour)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

.

©GooglePictures  - [Congress Center]를 포함한 도시의 풍경

Davos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WEF) 개최지

세계경제포럼의 가장 중요한 회의로는 매년 1월말 다보스에서 개최되는 연례 총회이다. 스위스 알프스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연차 총회는 포럼 회원 기업 1,000 개사의 CEO뿐 아니라 선정된 정치인, 학계와 NGO, 종교 지도자, 언론 대표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다. 연례 총회에 초대자만 참가할 수 있다. 대략 2,200 명에 달하는 참가자들이 5일간의 이벤트에 모여 공식 프로그램 220 여개의 세션에 참석한다. 논의의 초점은 세계적인 이슈 (국제 분쟁, 빈곤, 환경 문제 등)의 주요 과제와 해결 방법이다. 온라인, 인쇄 매체, 라디오, TV에 소속된 약 500명의 기자도 이 연례 총회에 참석한다.

.

(c)Schweiz Tourismus  -  피로 회복을 위하는 스위스의 온천장 풍경.

.

Swiss Wellness-Tour (스위스 웰니스 투어 )

스위스 각지에서 발견된 원천은 250종류이다. 병과 피로 회복에 효과가 있는 미네랄을 풍부히 함유한 온천은 로마시대부터 주요한 보물이다. 중세에는 온천으로 치료를 하는 장소인 동시에 사교의 장소로 발전이 되었다. 최근에는 사우나, 마사지, 피트니스 등의 설비를 충실이 스파 센터로 되어있다. 유럽인 들은 36도정도의 온수 풀에서 촉감을 즐기는 것이 스타일이다. / www.myswitzerland.com/en

.

Zurich (취리히) – 새로운 관광 매력 

Thermalbad (일반 온천장) – 여러 온도가 다른 온천 수욕과 증기 사우나 등을 있음.

- 개인용 탈의실 ( 4m2 필요한 시설 구비) 이용 추가 요금 필요

“Irisch-Römische” (아이리쉬-로마식 욕법) – 여러 가지 사우나와 온천 수욕을 즐길 있음.

☆ 추가 요금으로 여러 가지 마시지 및 여러 가지 패키지가 있다.

Aqua 체조, 임신부와 아이들 치료용 적당한 온천 수의 온도: 35 / www.wasser-zentrum.ch

오는 교통편 방문 방법: 온천장의 표시는 “Hürlimann-Areal” (Brandschenkestrasse 150)으로 공공 교통기관으로 가능하다. 시내 전차 5 (호수 쪽을 통괗하는) 가는 방향 [Laubegg], 13 (중앙 통과) [Albisgütli] 방향으로 가는 것을 타고 [Waffenplatzstrasse] 정차장에서 내려 오른 편으로 5 정고 걸으면 된다. 또한 Enge역의 Waffenplatz Giesshübel 정거장에서 7 정도이면 닿을 있다. 버스 66번은 Hürlimann-Areal 바로 앞까지 온다. 버스 33번도 가능하다.

개장 시간: ~ 일요일 / 9 ~ 22 (입장은 20 반까지)

화요일: 단지 여자들만 “Irisch-Römischen” 입장 가능함.

 

Thermalbad & Spa Zürich - www.thermalbad-zuerich.ch

= = =

.

Aqua Spa Resorts www.aqua-spa-resorts.ch

같은 컨셉트로 운영하는 다른 여러 곳에 개장된 것와 준비 중에 있는 것이 있다.

1) Hammanm & Spa Oktagon Bernwww.hammam-bern.ch

2) Mineralbad & Spa Samedanwww.mineralbad-samedan.ch

3) Solbad & Spa Schönbühlwww.solbad-schoenbuehl.ch

= = = = =

.

Yverdon-les-Bains - 온천장 외 유명한 온천장

©Yverdon-les-bains - 이베르동--방의 [Grand Hotel] 풍경

-

뇌샤텔 호수의 남단에 해당되는 불어 중에 가장 역사가 있는 온천 지이다. 내외에 있는 풀과 메디칼 센터 등이 충실한 설비를 자랑하고 있는 [이베르땅-- 온천 센터] 있으며, 구르메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우아한 고급 호텔과 직결하고 있다. 온천장만 이용도 가능하다.

www.yverdon-les-bains.ch

= = = 

.

Bad Ragaz (바트 라가츠)

[알프스 소녀 하이디]에서 다리를 다친 클라라가 요양을 위해 머물렀던 , 곳은 하이디 뿐만 아니라, 온천으로 유명하다. 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2개의 고급 호텔을 중심으로 광대한 스파 리조트가 형성돼 있다. 미용 프로그램이 유명하며 굳이 숙박 객이 아니더라도 타미나 테르메 (Tamina Therme) 온천 수영장은 입장이 가능하다. 하이디 이야기 소박한 목동 생활과 풍경이 살아 숨쉬는 이곳 일대는하이다 랜드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www.spavillage.ch

= = =

.

Leukerbad (로이커바트)

로이커바트는 로마시대부터 높은 고개/재를 넘어 가는 여행자들에게 친숙한 전통의 휴양지이다. 괴테와 같이 유명한 사람들이 방문하였다. 하루에 390 리터의 온천 수가 용출하는 풍부한 양으로 알프스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스파 리조트이다. 뜨거운 51도의 원천이 20 이상의 스파 센터와 호텔의 스파에 공급되고 있다. 공공의 부르거바트 (Burgerbad), 린트너 호텔의 [알펜테르메/Alpentherme]등은 산의 암벽을 바라보는 옥외 온천장이다. www.leukerbad.ch

= = =

.

Scuol (스쿠올)

예로부터 비밀의 온천 지로서 유명하다. 중세에는 전부 20 종류의 원천이 발견되었으며 효능이 평판되었다. 현재에도 중의 9종류를 음료 요법와 스파로 이용되고 있다. 새롭게 만들어진 스파 센터 [Bogn Engadina Scuol] 실내 풀과 옥외에 흐르는 , 로만-아이리쉬 바즈 설비가 되어 있다. 매일 개장이나기차로 다보스 (Davos)에서는 1시간15, 취리히에서 2시간 45분이면 닿는다. www.cseb.ch/Bad-de/AktuellesBad

= = =

작성자 :  송지열 (Song, Ziyul) / www.eurasiatour.info

.

(c)Z. Song  -  [이벨르동-레-바인] 근교 마을 [Grandson]의 성 (박물관으로 이용)

.

Yverdon –les-Bains (아배르동--) – 온천도시

이 도시는 켈트시대부터 역사를 갖는 오랜 도시에 속하며, 스위스 영내의 호수로 가장 큰 뇌샤텔 호의 가장 서쪽에 발달된 호반의 도시이다. 오래 전부터 온천장으로 이용이 되었으며 현재는 근대적인 스파 센터가 마련되어 보양과 요양 목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온천도시로 잘 알리어 져있다. 도시의 기반은 13세기에 사보아 공작이 전략적 거점으로 만든 것이다. 도시의 상징인 [이베르동 성]은 모르슈 성과 같이 사보이의 특징인 4각형으로 둘려 싸여있다. 선사시대에서 중세까지 남긴 수 많은 유적과 사적을 볼 수 있다. 이 도시는 보(Vaud) 주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이며 2002 [스위스 엑스포] 4대 개최 도시 중에 하나였다. 이를 계기로 교통편이 더 편리하게 되었으며 제네바와 취리히 공항에서도 쉽게 연결이 되고 있다.

Articles View Hits
1949906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