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문화)

  • HHOG Historic Highli. of Germany

    HHOG Historic Highli. of Germany

    . .Historic Highlights of Germany – 독일 역사 하이라이트 도시들 [HHOG 관광홍보협회]에 가입 도시는 현재 17 도시로 다음과 같다. 아헨 (Aachen), 아욱스부르크 (Augsburg), 본 (Bonn), 에에푸르트 (Erfurt), 프라이부르크 (Freiburg), 하이델베르크 (Heidelberg), 코블렌쯔 (Koblenz), 뤼벡 (Luebeck),  뮌스터 (Muenster), 오스나브뤽 (Osnabrück), 포츠담 (Potsdam),  레겐스부르크 (Regensburg), 로스토크 (Rostock), Tuebingen  (튀빙겐), 트리어 (Trier), 뷔스바덴 (Wiesbaden)과 뷔르쯔부르크 (Wuerzburg)이다. 이 중에 3도시…

  • Karlsruhe – 법의 도시

    Karlsruhe – 법의 도시

    KARLSRUHE (칼스루헤) – Baden (바덴) 지방의중심지 칼스루헤(Karlsruhe)는 전설에 의하면 바덴(Baden) 공국의 칼빌헬름 연변백작이 잠자는 중에 별모양으로 된 도시의 환상을보았다. 그래서 1715년6월17일에 „부채“의 아이디어로 칼스루헤 시가 건도 되었다. 이것이 [현대방사형의도시] 기초로 오늘날 관광의 주매력인 궁성이 되었다. 칼스루헤는 과학, 연구 및 하이테크 기술의 중심지이다. 세계적으로 주요한 발명 즉 칼 벤츠의 자동차와 드라이스 남작의 드라이스 자전거 (현 자전거의…

  • Konstanz & Bodensee 호

    Konstanz & Bodensee 호

    Konstanz(콘스탄츠) – 보덴호의 최대 도시, 대학의 도시   인구 8만명을 갖는역사적인 도시 콘스탄쯔는 보덴호(Bodensee)에서 가장큰 도시이며, 오버제 (Obersee)와 운터제(Untersee)사이에 위치한다. 오늘날 이 활기찬 대학도시는 모든연령층의 관광객에게 여러가지 레저를 제공하고 있다. 보덴호반의 도시는 상업과 문화의 도시로서 오늘에 이르기까지긴 전통을 지키며 새로운 양상에 가하고 있다. 이곳 호반에는 수영장시설이잘 되어 있으며 또한 33도의 온천수가 나오는 400m2의 큰 현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어서 휴양에도 좋은 여건을 갖고 있다. 콘스탄츠에가는기차편은독일에서는징겐 (Singen)을거쳐오는것이대부분이며스위스에서는취리히중앙역에서매시간갈아타지않고바로가는것이있으며이기차는취리히공항지하역을거처가는데여기서는약 1시간이면닿는다. 이곳에서유명한 [콘스탄츠개혁공의회]가 1414-1418년간에있었으며 [마르틴 5세]가교황으로선출되었다. 이는독일땅에서유일한선출이었다. 인접에 스위스, 오스트리아와 리히텐슈타인후국이 있어, 근교에 작은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보덴호와 라인강을 배경으로 한 콘스탄쯔는 다른 곳에 이런것을 볼 수 없는 레저의 이상적인 곳이다. 보덴호 서쪽끝에 있는스위스와  국경도시 이다. 항구는 항상 관광선의 출입으로 분비고 있다. 독일인에 있어서 보덴호는 동경의 [호반리조트]이다. 여름이 되면 많은 요트가 트고 있으며, 아름다운 스위스 알프스산들을 바라 볼 수 있다. / www.lake-constance.com Bodensee (영: Lake Constance)에 대해서 [보덴호]의면적은 536km2로독일에서최대의호수이며중앙유럽에서는 3번째큰호수이다. 호수의최장거리는 63km, 가장넓은것은독일의 [랑겐하르겐(Langenhargen)]과스위스의 [로르샤흐(Rorschach)]간의 14km이다. 가장깊은곳의깊이는 254m나된다. 이렇게큰보덴호는크게 [오버제(Obersee)], [운터제(Untersee)]와 [위버링거제(Überlinger See)] 3으로나눈다. 보덴호에는호수유람과통근용으로이용되는배들이많다.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3국중에속하고있으나서로협력해서운항하고있다. 출발항도여러곳이다. / www.bodensee.eu 보덴호지역의관광홍보는호수에접한 3개국과가까운 [리히텐슈타인후국]이포함되어있으며홍보사무국은독일의콘스탄츠에있다. 호수의동부호반은오스트리아에속한 28km로가장짧고, 남부의대부분은스위스(78km) 그리고북부와서쪽은독일에속하며173km로제일길다. = = = 오늘 날의 콘스탄츠는 인구 8만 명을 갖는 도시로 보덴호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오버제 (Obersee)와 운터제(Untersee) 사이에 위치한다. 오늘날 이 활기찬 대학도시는 모든 연령층의 관광객에게 여러…

  • Oberschwaben – 남독의 온천지역

    Oberschwaben – 남독의 온천지역

    .Oberschwaben (오버슈바벤) – 다양한 관광의 매력 [Baden-Wuerttemberg 바덴-뷔르템베르크 주]는 독일의 남서부에 위치하며 동쪽에는 바이에른 주, 서쪽에는 프랑스, 남쪽에는 스위스와 접하고 있는 주이다. 이 주는 10개 지역으로 세분되어있으며 이 중의 하나가 [오버슈바벤지방]이다. / www.tourism-bw.com  [오버슈바벤]지역은 보덴호 (Bodensee)와 다뉴브 강 사이의 넓은 지역으로 다양한 관광의 매력을 갖고 있다. 즉 문화적으로 많은 궁성, 박물관, 수녀원 등 그리고 건강과…

  • Stuttgart – Baden-W. 주도

    Stuttgart – Baden-W. 주도

    . Stuttgart (슈투트가르트) – Baden-W. 주의 주도 . 바덴-뷔르템베르크 (Baden-Wuerttemberg) 주의 수도이며, 다양한 관광의 매력을 많이 가진 도시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인 메르체데스 벤츠와 포르쉐 생산과 이에 연관된 박물관을 위시해서 다른 여러 박물관과 미술관, 주립 극장에서 행해지는 오페라는 물론이고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은 세계적으로 또한 유명하다. 슈투트가르트는 독일의 포도재배지역의 매력적인 지역에 있는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광대한 파노라마, 인상적인 정원과…

  • Augsburg – 알고이지방 중심

    Augsburg – 알고이지방 중심

    Augsburg (아욱스부르크) – 알고이 지방의 중심지  2000년의 화려한 역사는 Augsburg 도시의 모습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알고이 (Allgauu)지방의 가장 아름다운 중심 도시로 평이 난 이 도시에는 옛날과 같이 활기가 차 있다.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명에 의해서 건설된 고대 로마인의 도시의 발자취를 답사해 볼 수 있다. 중세의 아욱스부르크는 황제의 거소와 제국의회가 개최된 자유도시로, 예술가 들이 창조력을 발휘할…

  • Bayreuth – 음악 도시

    Bayreuth – 음악 도시

    Bayreuth (바이로이트) – 음악의 축제 도시 바이로이트는 바이에른 주의 북쪽에 있는 프랑켄 지방에 있으며 음악의 도시뿐만 아니라 학문과 휴양의 도시로도 주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이는 프로이쎈의 공주며 변방백작 부인인 뷜헤르미네 (Wilhelmine)가 호화 찬란한 궁전과 아름다운 산책 정원을 솔선 건조한 것이다. 여기에 음악과 철학을 사랑하는 열심과 재능이 찬 멋진 여성이었다. 매년 여름에 행해지는 봐그너의 [바이로이트 음악제]로…

  • Franken – Bayern북부지방

    Franken – Bayern북부지방

    Franken (프랑켄, 영: Franconia) 지방 – 독일의 심장부 북부 바이에른 지방의 녹색으로 덮인 중급 산맥 풍경은 15의 지역, 약 3만 평방 킬로미터로 펼쳐있다. 프랑켄 지방의 반 이상은 자연 공원에 속해있다. 이 지방은 자연에만 혜택을 받은 곳일 뿐만 아니라 위대한 역사를 갖는 도시가 많다. 뉘른베르크, 바이로이트, 밤베르크, 쿨름바흐, 안스바흐, 아샤펜부르크, 딩켈스뷜, 로텐부르크, 뷔르츠부릌 등 건축 면에 있어서나…

  • Muenchen-Bayern 주 주도

    Muenchen-Bayern 주 주도

    . Muenchen (뮌헨, 영: Munich) – Bayern주의 주도    (c) Song Ziyul -뉨펜부르크 (Nymphenburg) 궁성의 정원 뮌헨은 현재 바이에른 (Bayern, 영: Bavaria) 주의 수도이며, 관광의 최고 거점이며, 전에는 바이에른 왕국의 수도이었다. [바이에른]주는 독일의 남동쪽에 위치하며, 면적이 70’554km2로 독일 16개 주 중에서 가장 크며, 관광적으로 4개 지방으로 나눠져 있다. 이 4개 지방은 서남부의 지방이 알고이 (Allgäu), 북부…

  • Coburg – 유럽왕실중심지

    Coburg – 유럽왕실중심지

    Coburg (코부르크) – 유럽의귀족중심지 Veste Coburg (코부르크 요새)가 자랑스럽게 솟아있다. 중세의 시설로 가장 크고 가장 잘 보존 하고 있는 독일의 성이다. 장엄한 경관을 즐기기 위해 언제나 올라 갈 가치가 있다. 여름철에는 여기를 마르크트 광장 (Marktplatz)에서 떠나는 작은 차로 닿을 수 있다. 요새에는 국제적으로 주요한 그림, 유리 및 무기 수집품 또한 최근 500년간의 구리 제품이 전시되고…

  • Nuernberg – Franken지방의 중심지

    Nuernberg – Franken지방의 중심지

    뉘른베르크 (Nuernberg) – GTM 2017의 개최지     독일관광전 [GTM 2017]는 바이에른 주, 프랑켄지방의 중심지인 뉘른베르크시에서 개최되었다.  개막전 행사는 2017년5월7일7시에 오페라하우스(Opernhaus) 즉 뉘른베르크 국립 극장 (Staatstheater Nuernberg) 에서 개최되었다.  순서로 주최자인 독일관광공사 Petra Hedorfer 사장, 독일연방 경제 및 에너지부의  Iris Gleicke 차관, 바이에른 주의 경제, 미디아, 에너지 및 기술부의 Ilse Aigner 장관 그리고 뉘른베르크의 Dr. Ulrich…

  • Passau – 3 강이 합치는 도시

    Passau – 3 강이 합치는 도시

    Passau (파싸우) – 3강 이 합류하는 아름다운 도시   인구 5만 명을 가진 도나우 (Donau, 영: Danube) 강변에 인(Inn)강과 일쯔(Ilz)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발달한 2천 년의 역사를 가진 여러 면에 주요한 그리고 아름다운 도시이다. 벌써 739년에 주교구가 설치되었으며 도나우 강 지역의 헝가리까지 선교와 교화(敎化)의 기능을 한 곳이다. 주요한 도나우 교역, 주교령, 대학 및 오스트리아의 관문도시로 중요성을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