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many (독일)

  • Dresden (드레스덴) & Elbland

    Dresden (드레스덴) & Elbland

    . Dresden (드레스덴) – 작센 주의 주도 예술과 문화의 축적, 최고 수준의 음악, 독일의 아늑함과 아세아의 미풍 등을 가진 것이 [드레스덴]이다. 인구 50만 명을 가진 현재 작센 주의 수도로 다양한 풍경 즉 포도밭, 초원 언덕과 오랜 도시들로 싸여 있으며, 엘베 강변에 위치한다. 베를린과 프라하의 거의 중간에 위치한 드레스덴은 국제 항공편, 철도 교통편이 잘 연결 되여 있다.…

  • Goethe-Strasse – 독일 통일 가도

    Goethe-Strasse – 독일 통일 가도

    Goethe-Strasse (괴테 가도) – 독일 통일 관광 루트 [괴테 가도]는 1999년이래 존재하며, 특별히 아시아의 관광 시장을 위해서 만들어진 마케팅 협력체이다. 회원 도시들은 즉 프랑크푸르트 (Frankfurt am Main), Wetzlar, 풀다 (Fulda, 헤쎈 주). 아이세나흐 (Eisenach), 봐르트부르크 (Wartburg), 에어푸르트 (Erfurt), 바이마르 (Weimar)와 예나 (Jena) (5개 도시 모두 튀링겐 주), 그리고 라이프찌히 (Leipzig)와 드레스덴(Dresden) 두 도시는 작센 주에 속한다. 모든…

  • Bremen & Bremerhaven

    Bremen & Bremerhaven

      Bremen (브레멘) & Bremerhaven – GTM 2014 개최지 제40회 독일관광전시회 [GTM = German Travel Mart]가 북독의 브레멘과 브레머하펜에서 개최되었다. 즉 매년 [독일 관광청] (GNTB = German National Tourist Board)이 주최하는 외래 여행 전문인들을 위한 독일 최대의 여행전시회인 [GTM]의 워크숍이 2014년5월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되었다.   이 관광전시회에 여행에 연관된 독일의 약 340개의 업체들 (호텔, 교통기관, 여행사, 지방…

  • Regensburg & Ost-Bayern

    Regensburg & Ost-Bayern

    Regensburg (레겐스부르크) & Ost-Bayern 지역  레겐스부르크는 12세기에 건조된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석교 (돌 다리)를 가진 오래된 유명한 도시이다. 이 석교와 돔 성당이 상징인 레겐스부르크는 인구 약 15만 명 이상으로 바이에른 주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다. 2천 년의 역사를 가진 오랜 도시로 2차 세계대전 때 파괴되지 않아서 문화유산이 많이 간직되고 있으며, 구 시가의 일부가 2006년6월에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 Heidelberg – 대학 및 연구의 도시

    Heidelberg – 대학 및 연구의 도시

    . Heidelberg (하이델베르크) – 독일 가장 오래된 대학 및 연구의 도시   ©Burgenstrasse e.V. – 고성가도를 대표하는 하이델베르크의 고성    하이델베르크 성은 약간 높은 언덕의 경사면에 넥카 강을 내려다 보도록 만들어졌다. 이 성은 10세기부터 11세기경에 건조(建造)되고 최초는 보름스 (Worms) 주교(主敎)의 성관(城館)이었는데 1225년에 팔츠 백작 루드뷕 1세가 샀다. 14세기부터 17세기 전반(前半)의 오랜 기간 개수(改修)되었다. 이 때문에…

  • Bielefeld – NRW 주 속함

    Bielefeld – NRW 주 속함

    빌레펠트(Bielefeld) – 중세 교역(交易) 도시의 중심지 빌레펠트 (Bielefeld) 시역(市域)에는 고대 로마 제국과 게르만 사람이 싸웠던 일 [토이토부르크 숲의 싸움]로 알려진 [토이토부르크 숲] (Teutoburger Wald)가 서북에서 동남 방향으로 달리고 있다. 빌레펠트 중심 시가는 토이토부르크 숲을 북부와 남부로 나누는 큰 재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근대에 들어와서 구능(丘陵) 상과 재의 서쪽의 지역도 시역에 편입됐다. 인근의 도시로서는 남서의 뮌스터(Münster)와 북서의 오스나브룩…

  • Freiburg 와 흑림지대

    Freiburg 와 흑림지대

    Freiburg im Breisgau (프라이부르크) – 녹색도시, 친환경수도 Freiburg 시는 독일의 남서부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독립 시로 인구 약 23만명을 갖는 주에서 슈투트가르트, 만하임 및 칼수루헤 다음으로 4번째 큰 도시이다. 프라이부르크 대학, 교육대학, 음악대학 등으로 대학생과 교직원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이다. 또한 문화 및 예술의 도시이다.   독일의 [친환경 수도]로 인정되어 자랑스런 친환경 정책에 그리고 [녹색 도시]로 또한…

  • Hamburg – 독일최대항구

    Hamburg – 독일최대항구

    . Hamburg (함부르크) – 독일 최대의 항구도시  [Freie & Hansastadt Hamburg] (자유 한자도시 함부르크) 시는 인구 1’’784’’000 (2010년)과 면적 755km2이며, 브레멘 시와 같이 중세이래 자유도시로의 지위를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베를린 특별시 다음으로 독일 제2의 도시이며 또한 한 주이다. 유럽 굴지의 환락가를 가지며 경제와 예술과 함께 번성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엘베 (Elbe) 강의 지류 알스터 (Alster) 강의…

  • Friedrichshafen: 체펠린 도시

    Friedrichshafen: 체펠린 도시

    Friedrichshafen (프리드리힉스하펜)- 교통의 중심지, 체펠린의 도시 [프리드리힉스하펜]은 독일연방공화국의 Baden-Württemberg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에 속한다. 그리고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국경에 있는 보덴 호 (Bodensee, 영: Lake of Constance)의 북쪽 호반에 위치하고 있다. 인접의 도시로서는 약 25km 서남쪽에 Konstanz (콘스탄츠), 20km 동쪽에 Lindau (린다우)가 위치하고 있다. 인구 약 6만 명을 갖는 체펠린 비행선 개발지로 알려져 있다. 도시의 성립은 늦으며…

  • German Wine Info & Wine Queen

    German Wine Info & Wine Queen

    . German Wine Info A) Deutsche Weinkoenigen (영: Wine Queen) – 독일 와인여왕 독일에는 현재 왕은 없으나 여왕은 많이 있다. 이 여왕들은 [와인여왕]으로 매년 독일 공인된 포도재배지역에서 1년간의 명예 근무로 여왕이 선출 되며 이 13명의 여왕들이 경합하여 독일 전체를 대표하는 한 명의  [독일와인여왕]이 탄생한다. 이 여왕 유고시에 대리역할을 하는 2명의 공주가 병행해서 선발된다. 독일 와인여왕이 되면 전세계의 주요와인 전시회에 참가하여 독일 와인을 홍보해야 하는 명예와 의무가 있기에 와인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애정이 있어야 하며 또한 영어를 잘 구사해야 한다. / .www.deutscheweinkoenigin.de 1) Ahr ( 아아르) 지역 /  www.ahrwein.de 2) Baden (바덴) 지역 / www.badischer-weinbauverband.de 3) Franken (프랑켄)지역 / www.haus-des-frankenweins.de 4) Hess. Bergstrasse. 지역 / www.bergstraesser-wein.de 5) Mittelrhein (미텔라인) 지역 / www.mittelrhein-wein.com 6) Mosel (모셀) 지역 / www.weinland-mosel.de 7) Nahe (나헤) 지역 / www.weinland-nahe.de 8) Pfalz (팔쯔) 지역 / www.pfalzwein.de 9) Rheingau (라인가우) 지역 / www.rheingauer-wbv.de 10) Rheinhessen (라인헷센) 지역 / www.rheinhessenwein.de 11) Saale-Unstrut 지역 / www.natuerlich-saale-unstrut.de 12) Sachsen (작센) 지역/ www.weinbauverband-sachsen.de 13) Württemberg (뷔르템베르크) 지역 / www.wwg.de…

  • Konstanzer Konzil

    Konstanzer Konzil

    Konstanzer Konzil – 2014-18년간유럽역사의중심도시   „콘스탄츠공의회]의  600주년을맞아  유럽역사의중심에선보덴호 (Bodensee)“   2013년9월19일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독일관광청의 기자회견이 독일 콘스탄츠공의회 건물에서 개최되었다. 이 건물은 1417년에 교황마르틴 5세가 선출 된 곳으로 현재는 국제 회의 등이 개최되는 건물에서 갖었다. / www.konzil-konstanz.de)  독일 관광청의 본사와 취리히 사무소, 600주년 콘스탄츠 공의회 기념행사 기관 그리고 관열 여행사의 공동으로 미팅이 있었다. 기자 회견 시에 설명…

  • Sachsen (영문: Saxony) 주

    Sachsen (영문: Saxony) 주

    Sachsen (작센) – 음악과 예술의주 작센 주의 면적은 20’446km2 (9번째로 큼), 인구는 415만 명이다. 주도인 Dresden 외에 유명한 도시들이 많이 있다. Sachsen주는다양한관광의매력이있는주이다. 특히음악(Music)의주라고할수있을정도로유명한음악가들이태어났거나다른곳에태어나서이주의유명도시에서활동한이들의박물관그리고음악제가여러곳에서개최되고있다. 이주의수도는드레스덴이며세계적으로유명한 [Semperoper / 젬퍼오페라하우스]가있다. 이번에 [작센관광국]은 [독일관광국]의취리히사무소와주내의주요도시라이프치히관광마킷팅과 [Gewandhaus 오케스트라] 그리고포크트란트(Vogtland)관광홍보기관의참가로워크숍이 9월11일오후에중앙스위스의루체른의호반에위치하는 Hotel Palace에서있었다. 특히내년(2013년)은다방면천재음악가봐그너 (Richard Wagner)가태어난 200주년의해로서그에관한여러가지행사와그의음악작품들이공연된다는것을강조했다. 저녁 7시30분부터 KKL에서공연되는 [라이프치히게봔트하우스오케스트라]에초대되었다. 공연작품은멘델스존(F. Mendelssohn Bartholdy, 1809-1847)의[종교개혁교향곡]와말러 (G. Mahler, 1860-1911)의교향곡 6번이었다. /  www.sachsen-tourismus.de Mor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