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many (독일)

  • Karlsruhe – 법의 도시

    Karlsruhe – 법의 도시

    KARLSRUHE (칼스루헤) – Baden (바덴) 지방의중심지 칼스루헤(Karlsruhe)는 전설에 의하면 바덴(Baden) 공국의 칼빌헬름 연변백작이 잠자는 중에 별모양으로 된 도시의 환상을보았다. 그래서 1715년6월17일에 „부채“의 아이디어로 칼스루헤 시가 건도 되었다. 이것이 [현대방사형의도시] 기초로 오늘날 관광의 주매력인 궁성이 되었다. 칼스루헤는 과학, 연구 및 하이테크 기술의 중심지이다. 세계적으로 주요한 발명 즉 칼 벤츠의 자동차와 드라이스 남작의 드라이스 자전거 (현 자전거의…

  • Stuttgart – Baden-W. 주도

    Stuttgart – Baden-W. 주도

    . Stuttgart (슈투트가르트) – Baden-W. 주의 주도 . 바덴-뷔르템베르크 (Baden-Wuerttemberg) 주의 수도이며, 다양한 관광의 매력을 많이 가진 도시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인 메르체데스 벤츠와 포르쉐 생산과 이에 연관된 박물관을 위시해서 다른 여러 박물관과 미술관, 주립 극장에서 행해지는 오페라는 물론이고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은 세계적으로 또한 유명하다. 슈투트가르트는 독일의 포도재배지역의 매력적인 지역에 있는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광대한 파노라마, 인상적인 정원과…

  • Ulm & Neu-Ulm (신 울름)

    Ulm & Neu-Ulm (신 울름)

    . Ulm (울름) – Baden-Wuerttemberg 및 Bayern 주에 속한 도시                         (c) Song Ziyul – 울름의 시 청사에 설치된 유명한 천문 시계  울름(Ulm)은 독일 공화국의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에 속하는 도시이다. 즉 도나우 강의 좌안 구 시가는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에 속하나 인접해서 발전한 강의 우안은 Neu-Ulm [신 울름의 뜻]은 [바이에른]…

  • Bayern – 독일 최대 주

    Bayern – 독일 최대 주

    . Bayern (바이에른, 영: Bavaria ) 주 – 독일관광의 최대 주         ©Muenchen Tourismus-뮌헨 마리엔 광장과 크리스마스 장 풍경 Bayern주는 독일의 남동부에 위치하며 알프스산맥의 일부와 아름다운 호수들로 자연 경관이 아름답고 또 다양한 문화 그리고 많은 온천지가 있는관광의 매력의 큰 주이다. 또한 독일 16개주 중에서 가장 큰 주(70’552km2)로서, 인구는 1’254만 명이다. 크게 4지역으로 나누어져 관광홍보를 하고…

  • Augsburg – 알고이지방 중심

    Augsburg – 알고이지방 중심

    Augsburg (아욱스부르크) – 알고이 지방의 중심지  2000년의 화려한 역사는 Augsburg 도시의 모습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알고이 (Allgauu)지방의 가장 아름다운 중심 도시로 평이 난 이 도시에는 옛날과 같이 활기가 차 있다.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명에 의해서 건설된 고대 로마인의 도시의 발자취를 답사해 볼 수 있다. 중세의 아욱스부르크는 황제의 거소와 제국의회가 개최된 자유도시로, 예술가 들이 창조력을 발휘할…

  • Bad Woerishofen & Kneipp

    Bad Woerishofen & Kneipp

    Bad Woerishofen – 크나이프 요법의 발상지 Bad Wörishofen (바트 봐리스호펜)은 바이에른 주의 알고이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바이에른 주에는 건강에 필요한 온천장과 건강에 관한 관광 시설이 여러 곳에 있다. 그 중에 가장 잘 알려진 곳으로 또한 요양 도시로 특히 [크나이프 요법]으로 유명한 곳이다   www.bad-woerishofen.de  &  www.germany.travel/en/experience-enjoy/bad-woerishofen-where-kneippen-was-invented.html 크나이프 (Kneipp) 통합요법에 의한 효과 방법은 5가지 기둥에 기초되고 있다.…

  • Franken – Bayern북부지방

    Franken – Bayern북부지방

    Franken (프랑켄, 영: Franconia) 지방 – 독일의 심장부 북부 바이에른 지방의 녹색으로 덮인 중급 산맥 풍경은 15의 지역, 약 3만 평방 킬로미터로 펼쳐있다. 프랑켄 지방의 반 이상은 자연 공원에 속해있다. 이 지방은 자연에만 혜택을 받은 곳일 뿐만 아니라 위대한 역사를 갖는 도시가 많다. 뉘른베르크, 바이로이트, 밤베르크, 쿨름바흐, 안스바흐, 아샤펜부르크, 딩켈스뷜, 로텐부르크, 뷔르츠부릌 등 건축 면에 있어서나…

  • Muenchen-Bayern 주 주도

    Muenchen-Bayern 주 주도

    . Muenchen (뮌헨, 영: Munich) – Bayern주의 주도    (c) Song Ziyul -뉨펜부르크 (Nymphenburg) 궁성의 정원 뮌헨은 현재 바이에른 (Bayern, 영: Bavaria) 주의 수도이며, 관광의 최고 거점이며, 전에는 바이에른 왕국의 수도이었다. [바이에른]주는 독일의 남동쪽에 위치하며, 면적이 70’554km2로 독일 16개 주 중에서 가장 크며, 관광적으로 4개 지방으로 나눠져 있다. 이 4개 지방은 서남부의 지방이 알고이 (Allgäu), 북부…

  • Nuernberg – Franken지방의 중심지

    Nuernberg – Franken지방의 중심지

    뉘른베르크 (Nuernberg) – GTM 2017의 개최지     독일관광전 [GTM 2017]는 바이에른 주, 프랑켄지방의 중심지인 뉘른베르크시에서 개최되었다.  개막전 행사는 2017년5월7일7시에 오페라하우스(Opernhaus) 즉 뉘른베르크 국립 극장 (Staatstheater Nuernberg) 에서 개최되었다.  순서로 주최자인 독일관광공사 Petra Hedorfer 사장, 독일연방 경제 및 에너지부의  Iris Gleicke 차관, 바이에른 주의 경제, 미디아, 에너지 및 기술부의 Ilse Aigner 장관 그리고 뉘른베르크의 Dr. Ulrich…

  • Passau – 3 강이 합치는 도시

    Passau – 3 강이 합치는 도시

    Passau (파싸우) – 3강 이 합류하는 아름다운 도시   인구 5만 명을 가진 도나우 (Donau, 영: Danube) 강변에 인(Inn)강과 일쯔(Ilz)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발달한 2천 년의 역사를 가진 여러 면에 주요한 그리고 아름다운 도시이다. 벌써 739년에 주교구가 설치되었으며 도나우 강 지역의 헝가리까지 선교와 교화(敎化)의 기능을 한 곳이다. 주요한 도나우 교역, 주교령, 대학 및 오스트리아의 관문도시로 중요성을 갖고…

  • Brandenburg 주 – Fontane활동지

    Brandenburg 주 – Fontane활동지

    Fontane 200 – 2019년은 출생 200주년 폰타네 (Heinrich Theodor Fontane)는 1819년 12월 30일에 현제 Brandenburg 주의 Neuruppin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독일의 작가, 소설가 및 시인이며 약제사였다. 그는 프로이쎈Preussen 문학의 거울이며 또한 주요한 독일의 리얼리즘 (Realismus)을 대표하는 주요한 작가이었다. 금년 12월30일은 그의 출생 200주년이 된다. 이를 기념해서 그의 고향과 그와 연관이 있는 몇 곳을 방문할 수 있는…

  • Regensburg & Ost-Bayern

    Regensburg & Ost-Bayern

    Regensburg (레겐스부르크) & Ost-Bayern 지역  레겐스부르크는 12세기에 건조된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석교 (돌 다리)를 가진 오래된 유명한 도시이다. 이 석교와 돔 성당이 상징인 레겐스부르크는 인구 약 15만 명 이상으로 바이에른 주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다. 2천 년의 역사를 가진 오랜 도시로 2차 세계대전 때 파괴되지 않아서 문화유산이 많이 간직되고 있으며, 구 시가의 일부가 2006년6월에 유네스코가 인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