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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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통독의 수도
Berlin (베를린) – 독일 연방공화국의 수도 격동 역사와 문화의 발신지인 수도 베를린은 다채로운 얼굴을 가진 유럽 중심도시의 하나로서 생활 방식과 그 특이한 분위기를 베를린의 거리 여기 저기에 예술의 장면과 함께 보인다. 가극장이 3개, 8개의 직업적 오케스트라, 170개 이상의 박물관, 150개 이상의 극장, 300개 이상의 미술관으로 베를린은 독일에 있어서 [문화 메트로폴]이다. 많은 모임, 전시회와 행사로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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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erne & Central Switzerland
.Luzern (루체른, 영: Lucerne)와 중앙스위스 루체른은 독어권 스위스의 중앙에 위치하는 오래 전부터 스위스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중에 하나이다. 호수에서 유유히 흐르는 로이스 (Reuss) 강의 양쪽 연안에 도시가 발달해 나갔으며 지붕이 있는 목조 다리 [카펠교/ Kapellbruecke]를 중심으로 4개의 다리가 세워져 있다. 아름다운 호수와 그를 둘려싼 알프스의 산맥의 산들이 그리고 중세의 건물들이 어울린 풍경은 방문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루체른에는 규모가 크며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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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den (드레스덴) & Elbland
. Dresden (드레스덴) – 작센 주의 주도 예술과 문화의 축적, 최고 수준의 음악, 독일의 아늑함과 아세아의 미풍 등을 가진 것이 [드레스덴]이다. 인구 50만 명을 가진 현재 작센 주의 수도로 다양한 풍경 즉 포도밭, 초원 언덕과 오랜 도시들로 싸여 있으며, 엘베 강변에 위치한다. 베를린과 프라하의 거의 중간에 위치한 드레스덴은 국제 항공편, 철도 교통편이 잘 연결 되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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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n: 유엔 도시
Bonn (본) – 베토벤도시 및 유엔도시 Bonn은 라인 강변에 발달한 도시로 현재 인구는 약 33만 명으로 살기 좋은 중소 도시이다. 이 도시는 선제후의 권한을 가진 쾰른 대주교의 별궁으로 시작되었다. 대 작곡가 베토벤이 태어난 도시이며 대학도시이다. 본 대학교 [University of Bonn]는 1818년에 설립된 200년의 역사를 가진 오래된 대학을 갖고 있으며 현재 35‘000 명의 대학생 (이 중에 약 5‘000명은 외국유학생)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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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sseldorf: NRW주도
. Duesseldorf (뒤쎌도르프) – [Nordrhein-Westfalen]주의 수도 ©Due.fMarketing&Tourismus – 라인 강변에 발달한 아름다운 시가의 풍경 독일연방공화국의 18개 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Nordrhein-Westfalen)] 주의 수도이다. 라인 강변에 위치하며 라인-루어 (Rhein-Ruhr) 대도시권지역의 중심지로 [루어공업지대]의 남서부에 있으며 교통, 금융, 행정과 세계적인 견본시 (Messe) 의 중심도시이다. www.messe-duesseldorf.com 뒤쎌도르프의 역사는 12세기부터 문헌에 의해서 그 존재가 확인되고 있는데 베르크 (Berg) 백령과 함께 1288년에 도시 특권을 얻는다. 1380년에는 베르그 공 빌헤름 2세에 의해서 뒤쎌도르프는 베르그 공국의 수도가 되여 도시의 구역이 확장된다. 18세기에 칼 테오토르 (Karl Theodor) 선제 후는 여름 이궁으로 도시의 남쪽에 벤라트 궁성 (Schloss Benrath)을 만든다. 1805년에는 나폴레옹이 세운 베르그 대공국의 수도였는데 1815년에 공국과 함께 프로이쎈 (Preussen)령이 된다. 1870년 이후는 산업혁명의 진전과 함께 근방에 있는 [루어 공업지대]와 함께 라인-루어 (Rhein-Ruhr) 대도시권의 중심지의 하나로 발전이 된다. 그러나 제1차 세계대전 후의 1921년, 독일 배상금 지불의 지연 등의 이유로 프랑스와 벨기에 군이 뒤쎌도르프와 인근의 뒤이스부르크 (Duisburg)를 군사 점령했다. 그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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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ln(쾰른, 영:Cologne)
Koeln (쾰른, 영: Cologne) – 다양한 관광의 매력 도시 ©Koeln Tourismus – 라인강변에발달한대도시의풍경 로마시대부터 발달한 라인강변의 도시로 유명한 대성당이 있는 오래된 도시이다. 13세기에 들어서면서 도시의 시민과 쾰른 대주교 사이에 가끔 긴장이 생겼다. 1288년에 쾰른은 [자유도시]의 자격을 얻고 쾰른 대주교는 쾰른에서 본(Bonn)으로 주거를 옮겨 1821년까지 쾰른에 돌아오지 않은 특이한 역사를 갖고 있다. 또한 오래부터 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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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M. – 교통 중심지
Frankfurt am Main – 독일 여행의 관문 프랑크푸르트는 근대적인 도시 안에 신성 로마제국의 영화가 숨쉬는, 세계서 비즈니스맨 들이 모이는 국제상업, 금융도시이다. 그리고 독일과 유럽의 관문으로 교통의 중심지이다. 인천 국제공항에서 프랑크푸르트에 직항하는 항공편이 주 21회로 대한항공, 루프트 한자 및 아시아나 항공이 매일 취항하고 있다. 또한 문호 괴테의 고향으로서 유명하다. 또 괴테가도의 시발점으로 알려져 있다. 이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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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sbourg & Alsace 주
Strasbourg (스트라스부르) & Alsace (알자스 / fr) 주 Strasbourg (스트라스부르) – 유럽의수도 스트라스부르에는 [유럽평의회]의 본부와 [유럽연합 / European Union]의 의회 (입법부)가 소재하고 있다. 유럽평의회 (Council of Europe, 불: Conseil de l’Europe)는 1949년에 런던에서 창립되었으며, 1952년에 스트라스부르(Strasbourg)로 본부가 이동되었다. 현재회원국은 47개국, 주로 인권문제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1977년에 필요한 새 건물이 마련되었다. www.coe.int . [유럽평의회]에는 여러가지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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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G Historic Highli. of Germany
. .Historic Highlights of Germany – 독일 역사 하이라이트 도시들 [HHOG 관광홍보협회]에 가입 도시는 현재 17 도시로 다음과 같다. 아헨 (Aachen), 아욱스부르크 (Augsburg), 본 (Bonn), 에에푸르트 (Erfurt), 프라이부르크 (Freiburg), 하이델베르크 (Heidelberg), 코블렌쯔 (Koblenz), 뤼벡 (Luebeck), 뮌스터 (Muenster), 오스나브뤽 (Osnabrück), 포츠담 (Potsdam), 레겐스부르크 (Regensburg), 로스토크 (Rostock), Tuebingen (튀빙겐), 트리어 (Trier), 뷔스바덴 (Wiesbaden)과 뷔르쯔부르크 (Wuerzburg)이다. 이 중에 3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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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sruhe – 법의 도시
KARLSRUHE (칼스루헤) – Baden (바덴) 지방의중심지 칼스루헤(Karlsruhe)는 전설에 의하면 바덴(Baden) 공국의 칼빌헬름 연변백작이 잠자는 중에 별모양으로 된 도시의 환상을보았다. 그래서 1715년6월17일에 „부채“의 아이디어로 칼스루헤 시가 건도 되었다. 이것이 [현대방사형의도시] 기초로 오늘날 관광의 주매력인 궁성이 되었다. 칼스루헤는 과학, 연구 및 하이테크 기술의 중심지이다. 세계적으로 주요한 발명 즉 칼 벤츠의 자동차와 드라이스 남작의 드라이스 자전거 (현 자전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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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stanz & Bodensee 호
Konstanz(콘스탄츠) – 보덴호의 최대 도시, 대학의 도시 인구 8만명을 갖는역사적인 도시 콘스탄쯔는 보덴호(Bodensee)에서 가장큰 도시이며, 오버제 (Obersee)와 운터제(Untersee)사이에 위치한다. 오늘날 이 활기찬 대학도시는 모든연령층의 관광객에게 여러가지 레저를 제공하고 있다. 보덴호반의 도시는 상업과 문화의 도시로서 오늘에 이르기까지긴 전통을 지키며 새로운 양상에 가하고 있다. 이곳 호반에는 수영장시설이잘 되어 있으며 또한 33도의 온천수가 나오는 400m2의 큰 현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어서 휴양에도 좋은 여건을 갖고 있다. 콘스탄츠에가는기차편은독일에서는징겐 (Singen)을거쳐오는것이대부분이며스위스에서는취리히중앙역에서매시간갈아타지않고바로가는것이있으며이기차는취리히공항지하역을거처가는데여기서는약 1시간이면닿는다. 이곳에서유명한 [콘스탄츠개혁공의회]가 1414-1418년간에있었으며 [마르틴 5세]가교황으로선출되었다. 이는독일땅에서유일한선출이었다. 인접에 스위스, 오스트리아와 리히텐슈타인후국이 있어, 근교에 작은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보덴호와 라인강을 배경으로 한 콘스탄쯔는 다른 곳에 이런것을 볼 수 없는 레저의 이상적인 곳이다. 보덴호 서쪽끝에 있는스위스와 국경도시 이다. 항구는 항상 관광선의 출입으로 분비고 있다. 독일인에 있어서 보덴호는 동경의 [호반리조트]이다. 여름이 되면 많은 요트가 트고 있으며, 아름다운 스위스 알프스산들을 바라 볼 수 있다. / www.lake-constance.com Bodensee (영: Lake Constance)에 대해서 [보덴호]의면적은 536km2로독일에서최대의호수이며중앙유럽에서는 3번째큰호수이다. 호수의최장거리는 63km, 가장넓은것은독일의 [랑겐하르겐(Langenhargen)]과스위스의 [로르샤흐(Rorschach)]간의 14km이다. 가장깊은곳의깊이는 254m나된다. 이렇게큰보덴호는크게 [오버제(Obersee)], [운터제(Untersee)]와 [위버링거제(Überlinger See)] 3으로나눈다. 보덴호에는호수유람과통근용으로이용되는배들이많다.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3국중에속하고있으나서로협력해서운항하고있다. 출발항도여러곳이다. / www.bodensee.eu 보덴호지역의관광홍보는호수에접한 3개국과가까운 [리히텐슈타인후국]이포함되어있으며홍보사무국은독일의콘스탄츠에있다. 호수의동부호반은오스트리아에속한 28km로가장짧고, 남부의대부분은스위스(78km) 그리고북부와서쪽은독일에속하며173km로제일길다. = = = 오늘 날의 콘스탄츠는 인구 8만 명을 갖는 도시로 보덴호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오버제 (Obersee)와 운터제(Untersee) 사이에 위치한다. 오늘날 이 활기찬 대학도시는 모든 연령층의 관광객에게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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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rschwaben – 남독의 온천지역
.Oberschwaben (오버슈바벤) – 다양한 관광의 매력 [Baden-Wuerttemberg 바덴-뷔르템베르크 주]는 독일의 남서부에 위치하며 동쪽에는 바이에른 주, 서쪽에는 프랑스, 남쪽에는 스위스와 접하고 있는 주이다. 이 주는 10개 지역으로 세분되어있으며 이 중의 하나가 [오버슈바벤지방]이다. / www.tourism-bw.com [오버슈바벤]지역은 보덴호 (Bodensee)와 다뉴브 강 사이의 넓은 지역으로 다양한 관광의 매력을 갖고 있다. 즉 문화적으로 많은 궁성, 박물관, 수녀원 등 그리고 건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