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men & Hamburg시 주

  Bremen

     ©BremenTourism – 브레멘 시의 상징적인 화려한 [시 청사] 건물의 모습  

Bremen (브레멘) – UNESCO  세계유산에등록된도시

브레멘은 독일의 10번째로 큰 도시로 [자유 한자도시 브레멘] (Free Hanseatic City of Bremen)주의 주도(州都)이다. 브레멘은 브레머하벤 (Bremerhaven)과 합해서 주로 되어 있으며 이는 독일 16개 주에서 가장 작은 주이다. 면적은 419km2, 인구는 약 70만 명이다. 브레멘은 붸서(Weser) 강의 양안에 위치하고 있다. 붸서 (Weser) 강이 북해에 들어가는 하구에 위치하는 브레머하벤 (Bremerhaven)에서 상류에 약 60km 올라온 지점에 위치한다. 시역(市域)은 강을 따라 길이 약 38km, 폭이 약 16km로 시경(시(市境)의 전체 길이는 136.5km이다. 브레멘의 넓이는 독일에서 10위, 인구는 약 70만 명으로11위의 도시이나, 북부 독일에서는 함부르크 다음으로 두 번째, 북서 독일에서는 최대의 도시이다. 브레멘은 올데부르크의 동쪽으로 약 50km, 함부르크의 남서 110km, 하노버의 북서 100km, 오스나브룩의 북동으로 105km에 위치하고 있다.

로란트 상에 대해 UNESCO 전문가는 「자유와 시장 개설권 (開設權)의 상징으로 세워진 로란트  상 중에 가장 오래 되고 가장 중요한 로란트 상의 하나라고 등장해 주고 있다. 브레멘의 로란트는 [자유 로란트]이다. 브레멘의 시민들은 로란트 상이 서있는 한 도시의 자유를 지킨다고 믿고 있다. 브레멘 시 청사와 로란트 동상은 신성 로마 제국 시대에 승취(勝取)한 시민 자치와 주권의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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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menTourism – [GTM 2014]의 워크숍의 브레멘 부즈 한 장면

시청사 (Rathaus)은 독일/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청사의 하나며, 그 화려한 파싸드 부분은 북독의 붸서르네상스양식을 대표하는 것이다. 그리고 브레멘의 [자유상]인 [롤란트 (Roland) 동상]과 함께 즉 현재까지 도시와 자유, 독립을 지킨 시민들이 자랑을 상징하고 있으며 2004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되었다. / UNESCO World Heritage List

볼거리로 [그림(Grimm)동화]의 유명한 [브레멘의음악대 / Bremer Stadtmusikanten]를 이미지로 한 동상이다.  이를 소재로 한 기념품이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또한 많은 관광객의  사진 촬영의 모델이 되고 있다. 

뵡처슈트라쎄(Böttcherstrasse)는 드물게 보는 건축양식 즉 [Jugendstil]이 있는 전통 깊은 거리로 주 광장에서 강 쪽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러 디자인으로 된 건물과 숍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브레멘에서 가장 오래되고 인기 있는 슈누어 (Schnoor) 지구도 구시가에 있다. 다른 관광명소로 과학박물관인 [Universum Science Center]도 있다. /  www.universum-brem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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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일행이 투숙한 호텔은 특급 호텔로 중앙역과 시 청사의 사이 [Hillmannplatz 20]에 위치하는 아주 편리한 호텔로 독일 관광청의 직원들이 이용하였으며 국제 기자회견도 이 호텔 회의장에서 거행되었다. /    Swissôtel:   www.swissotel.de/hotels/bremen

이 외의 여러 급의 호텔들이 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GTM 행사 시에 전시회에 참가자들을 도운 호텔체인에 속한 것을 언급한다: www.atlantic-hotels.de

철도편은 정규적으로 연결이 되고 있다. 북쪽으로 함부르크 (Hamburg) 2노선이 각각 매 시간간격으로, 남쪽으로 오스나브뤽 (Osnabrück), 뮌스터 (Münster), 루어지역 (Ruhr Area) 동시에 하노버 (Hanover). 그리고 서쪽으로 올덴부그크 운행이 된다.  / BTZ (Bremer Touristik-Zentrale) / www.bremen-tourismu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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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merhaven (브레머하펜) – 브레멘주에 속하는 항구도시

[브레머하펜]은 독일 북서부의 브레멘 주에 속하는 작지만 아름 다운 항구도시이다. 한 때 독일에서 가장 켰으며 여기서 모든 해외 배들이 떠난 항구로 유명하다. 즉 큰 배와 거대한 컨테이너와 자동차 창고를 가진 해외용 항구이다.

이 항구는 행정적으로 브레멘의 한 부분이나 지리적으로는 니더작센(Niedersachsen) 주에 둘려 싸여 있다. 브레멘과는 60km 정도 떨어져 있다. 독일의 수출 무역의 가장 주요한 중심지 이다. 또한 과학과 연구 기관의 주요한 소재지이다. 2005년에 브레멘과 함께 [과학의 도시]로 표창되었다.

항해박물관 (Schifffahrtsmuseum / Narional German Maritime Museum)에는 여러 배들과 잠수함들이 속해 있다. 이것은 최고의 선박 박물관 중 하나이며, 선박은 다 모델뿐만 아니라 몇 가지는 선구적인 디자인을 한 실제 선박의 표본들이 정박하고 있다. 꼭 방문할 가치가 있다. / www.dsm.museum  

해변동물원 (Zoo at the Sea)은 독일에서 가장 작은 공공 동물원이나 교육용으로 이용되는 흥미 많은 동물원이다. / www.zoo-am-meer-bremerhaven.

기후집 (Klimahaus)은 2007년6월에 개관된 거대한 건물로 기후에 연관된 것을 시설을 관람할 수 있다. 브레멘의 [Universum Science Center]와 같은 성격을 갖고 있다.  / www.klimahaus-bremerhaven.de

독일해외이주집 (German Emigration Center) 즉 [독일 이주 센터/박물관]에는 독일 이민의 역사 특히 [미합중국]에 가는 이주 역사에 대해서 잘 언급하고 있다. 이 항구를 통해 1830년부터 1976년까지 720만 명이 미국으로 이주를 떠난 것으로 독일인에게 아주 향수가 깊은 항구이다.  / www.dah-bremerhaven.de

Bremerhaven Tourist Board  / www.bremerhaven-touris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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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burg (함부르크) – 독일 최대의 항구도시 
[Freie & Hansastadt Hamburg] (자유 한자도시 함부르크) 시는 인구 1’’784’’000 (2010년)과 면적 755km2이며, 브레멘 시와 같이 중세이래 자유도시로의 지위를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베를린 특별시 다음으로 독일 제2의 도시이며 또한 한 주이다. 유럽 굴지의 환락가를 가지며 경제와 예술과 함께 번성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엘베 (Elbe) 강의 지류 알스터 (Alster) 강의 하구에 있는 항만도시로 독일 북부의 경제 중심지이다. Niedersachsen 주와 Schleswig-Holstein 주에 접경하고 있다. 인근 도시로서는 약 80 km 북에 Kiel, 55km 북동에 Luebbeck, 90km 동에 Schwerin, 95km 남서에 Bremen이 있다. 시의 지역은 알슽터 강 동쪽의 구 시가와 서쪽의 신 시가, 이를 둘러싸고 있는 지역으로 이루어져있다.

구 시가는 예부터 상업지역의 중심으로 다수의 운하가 흘러가고 있다. 도시 경관의 특색의 하나가 운하를 걸친 다리로 암스텔담과 베니스를 합한 것보다 더 많은 다리가 있다고 한다. 그 외의 명소로서는 항구에 걸친 긴 다리 Gerbrand-Bruecke와 알스터 강으로 이루어진 알스터 내호 (Binnen-alster)와 외호 (Aussen-alster), 현재에는 구 시가를 둘러 싼 공원 및 산보길이 되어 있는 오랜 시 성벽 유적지 또한 나이트 크럽이 모여있는 Reeperbahn 환락가로 유명하다.

함부르크는 예술과 문화의 도시로 명성을 갖고 있으며 2013년에 여러 가지 하이라이트 행사 특히 [국제정원전시회]와 [국제 건설 전시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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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숙소는 고급 호텔을 위시해서 여러 급의 시설을 가지 종류와 또 도시의 구역에 따라 다양한 것 들이 있다. / www.raphaelhotelwaelderhaus.de/en

Hamburg Tourism Board www.hamburg-trav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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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관광국]의 홍보과의 초청으로 독일에서 3명 스위스에서 3명 그리고 덴마크에서 1명 합 7명이 초청되어 2박3일의 팸 투어를 하였다. 주제는 [메트로폴 함부르크의 생활의 질 – 2013년 국제정원전시회 개막]이었다. 즉 금년의 하이라이트인 [국제정원전시회]와 국제건설전시회]이었다.

[railtour suisse sa] 여행사는 스위스 연방철도 (SBB)와 Kuoni 여행사의 합작으로 이루어진 스위스와 열럽 철도전문 여행사로 유럽의 여러 인기 있는 도시들을 주로 철도를 이용해서 주선/마련하는 여행사이나 최근에는 항공편도 이용하여 여행 코스를 마련하고 있다. / www.railtour.ch/en

More – ICE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other/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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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관광국]의 프레스 책임자 Guido Neumann과 2명의 여직원이 접대 하였으며 호텔 식당에서 간단한 점심 식사를 한 후에 유람선 승차 장으로 버스로 이동하여 1시간 이상 함부르크 항구 시설들을 소형 선박으로 특히 콘테이너 및 항만의 특이한 항구 관광을 하였다. 이어서 시 건설의 전문 가이드가 붙은 [항구도시 함부르크]의 관광을 하였다. 함부르크는 최근에 시의 중심부에 유럽 차원에서 [항구도시 함부르크] 구 항만지역 157 ha의 넓이에 시 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확장될 도시는 엘베 강과 항구 바로 옆에 문화와 여가, 거주와 일 그리고 음식점 등의 기능이 합한 복합된 도시가 된다. 2025년까지 45’000명 이상이 여기서 일하게 되며 12’000명이 거주하게 된다. / www.hafenc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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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세계 최대 [모형 철도] 시설이 있는 [Miniatur-Wunderland] 건물

세계최대의 모형철도 시설을 가진 [Miniatur Wunderland]: 1’300평방미터의 크기에 약 930대 열차, 15’000의 차량, 215’000개의 모형, 9’000대 자동차, 13’000m의 천도선 그리고 3’700채의 집과 다리의 시설로 년간 120만 명의 방문자가 있는 관광의 큰 매력장소이다. 46대의 콤퓨터로 조정이 되고 있으며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흥미롭게 방문하고 있다. / www.miniatur-wunderland.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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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S (International Gartenschau) Hamburg – igs 2013

함부르크는 금년에 [국제 정원쇼/전시회]가 4월26일에 개막 되여 10월13일까지 개최된다.

우리 기자들 일행은 [함부르크 관광국]의 담당 직원과 함께 10시에 [IGS 2013]의 사무실에 들여서 출입 기자 증을 발부 받고 정원의 일부를 돌아 본 후에 11시 반부터 실시되는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우천의 날씨인데도 개막식 행사는 약 1500명의 정치계, 경제계 및 사회분야의 여러 초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 한자도시 함부르크]의 Olaf Scholz 수석 시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여러 순서 (음악과 춤 등)의 공연이 있은 후에 [독일 연방정부 Joachim Gauck 대통령]의 개막 선언으로 앞으로 10월13일까지 171일간의 전시회가 시작되었다. 개막식이 있은 후에 igs의 Langenstein 프레스 담당자의 안내로 igs의 시설들을 돌아 보았다. /

모토는 [80정원으로 세계 일주]으로 이 기간 내에 교육적인 5천 이상의 크고 작은 강연, 콘서트 및 극장 공연 그리고 환상적으로 꾸민 정원들을 접하게 된다. 당일 용 입장권은 성인이 21유로, 조건에 따라 할인 요금 17유로, 6세 이하는 무료 등으로 감람이 가능하다. / www.igs-hamburg.d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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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www.eurasiatour.info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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