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 이관용 (Lee Kwan Yong) -유럽 한인 첫박사

    이관용 (Lee Kwan Yong) -유럽 한인 첫박사

    Lee KwanYong (이관용 박사) – 독립운동가, 교육자, 언론인   1921년 취리히대학서 박사학위 취득 – 유럽의 한인 첫 박사 – 100주년 지남 “이 관용(1994-1933)은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언론인, 교육자이다. [대한민국임시정부] 파리위원부의 부위원장으로 김규식 등과 함께 파리강화회의의 한국인 대표단의 일원으로 참여했고, 후에 구미위원부 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1921년 스위스 취리히대학에서 한국인 최초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인물이기도 하다. 한자의 이름은 李灌溶, 李瓘鎔, 李鑵鎔,…

  • Asia Workshop & Central Asia

    Asia Workshop & Central Asia

    Asia Workshop 2025 [Asia Workshop 2025]이 2025년11월17일 8시30분부터 오후 5시45분까지 Kameda Hotel에서 개최되었다. 주빈국은 중국으로 [다양성을 발견하고 장래를 체험하다]라는 표어로 제일 먼저 1시간동안 설명을 했다. / www.nihaochina.ch   &        문화 유산 / http://whc.unesco.org/en/statesparties/cn 또한 역사적인 명소들, 활기찬 수도권 혹은 특화된 자연, 문화 및 장래가 다른 나라에서 거의 볼 수 없는 경제, 과학과…

  • Lucerne & Central Switzerland

    Lucerne & Central Switzerland

    .Luzern (루체른, 영: Lucerne)와 중앙스위스 루체른은 독어권 스위스의 중앙에 위치하는 오래 전부터 스위스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중에 하나이다. 호수에서 유유히 흐르는 로이스 (Reuss) 강의 양쪽 연안에 도시가 발달해 나갔으며 지붕이 있는 목조 다리 [카펠교/ Kapellbruecke]를 중심으로 4개의 다리가 세워져 있다. 아름다운 호수와 그를 둘려싼 알프스의 산맥의 산들이 그리고 중세의 건물들이 어울린 풍경은 방문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루체른에는 규모가 크며 유명한…

  • University of Zurich

    University of Zurich

    University of Zurich (취리히 대학교)는 1833년에 설립된 주립대학교로 스위스의 대학교로서는 최대 규모를 갖는다. 현재 수학하는 학생 수는 약 2만7천 명이며, 가르침과 연구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며, 때로는 국제 심포지엄과 학술 대회도 가끔 개최한다. 여러 과의 활동이 다양하며 또한 많은 부속 기관들을 운영하고 있다. Campus는 크게3곳에 있다. / www.uzh.ch/de.html  . Museum – 미술관 및 박물관     …

  • Dresden (드레스덴) & Elbland

    Dresden (드레스덴) & Elbland

    . Dresden (드레스덴) – 작센 주의 주도 예술과 문화의 축적, 최고 수준의 음악, 독일의 아늑함과 아세아의 미풍 등을 가진 것이 [드레스덴]이다. 인구 50만 명을 가진 현재 작센 주의 수도로 다양한 풍경 즉 포도밭, 초원 언덕과 오랜 도시들로 싸여 있으며, 엘베 강변에 위치한다. 베를린과 프라하의 거의 중간에 위치한 드레스덴은 국제 항공편, 철도 교통편이 잘 연결 되여 있다.…

  • FIFA World Cup 02후 대회

    FIFA World Cup 02후 대회

    2026 FIFA WC in Canada, Mexico & USA  [2026 FIFA World Cup 대회] 경기의 개최 기간은   2026년6월과 7월에 북미주 3개국 (Canada,  Mexico  및 USA)의 16개 도시의 사상 최대 48개팀이 참가하여 16개 경기장에서 개최 된다. / https://en.wikipedia.org/wiki/2026_FIFA_WC  = = = 2022 FIFA WC in Qatar 우승 :  아르헨티아 (Argentina)      2위: 프랑스 (France) 3위 :  크로아티아…

  • 이한호(Rhi Hanho): 외교가독립운동가 및 스포츠인

    이한호 지사 62년만에 고국으로 돌아감 – 보훈처의 도움으로 [고 이한호 지사] 유해 봉송식 (奉送式)이 2022년11월12일 오전10시에 스위스 대사관저 정원 뜰에서 거행되었다. 식순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그리고 순국선열 및 이한호 애국지사에 대한 묵념이 먼저 있었다. 이어서 금창록 대사의 봉송사 낭독, 송지열 전 한인회장의 추모사 낭독 그리고 A. Santschi 스위스 유도협회 전 임원 추모사 낭독이 있었다. 이어 대사관…

  • 윤석열대통령 – 스위스 방문

    윤석열대통령 – 스위스 방문

    윤석열 대통령 내외분 Davos 2023 WEF 참석 및 스위스 동포간담회 윤석열 대통령님 내외분과 정부 인사 여러분들 그리고 대기업의 CEO 여러 분들께서 2023년 연초에 스위스를 방문하여 주시고 더욱 스위스동포를 위한 만찬 간담회를 마련하여 주심과 좋은 격려의 말씀을 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여깁니다.  이번 [다보스의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특별연설,  [한국의 밤] 행사로 [2030년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와 투자 유치 및 양자기술을 위한…

  • 이승만 유럽 (1) – 제네바

    이승만 유럽 (1) – 제네바

    이 승만 박사 1933년의 유럽 여행의 의의(意義) 과 성과  歐美委員部 이전하고 제네바(Geneva)로 워싱톤(Washington)으로 돌아온 李承晩은 1931년3월7일에 歐美委員部 사무실을 Northwest  H가 1343번지의 빌딩 [People’s Life Insurance Bldg.]의 1010호로 옮겼다. 李承晩은 새 구미위원부 사무실에서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Hawaii를 떠나온 것은 소송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는 동포사회의 분규에서 벗어나서 만주사변[9·18 전쟁] 이후의 극동사태를 논의할 국제연맹 회의에 참석하라는 동지들의 권유에 따른 것이었으나,…

  • ROK-스위스간 국교: 수립 60주년

    ROK-스위스간 국교: 수립 60주년

    (위의 사진 왼편에서) 최종호 참사관, 박현욱 무관, 19대 배영한 대사, 본인./ 수교 50주년 기념 촬영 한서 국교 수립 60주년 기념을 앞두고! 대한민국과 스위스연방정부는 1962년12월19일에 양국의 외교관계 수립에 합의하고 1963년2월11일에 스위스 연방 수도 베른 (Bern)에 상주공관이 설치되었다. 그리고 1963년3월29일에 초대 이한빈대사 신임장 제정이 있었다. 금년(2023년)이 공관 설치 60주년 되는 해로서 이를 기념해서 여러 행사가 거행될 예정이다.…

  • Korea Kulturhaus in Wien

    Korea Kulturhaus in Wien

    오스트리아 한인 문화회관 (Korea Kulturhaus Oesterreich) 오스트리아한인문화회관의 정식 개회식은 2012년5월3일 11시에 대강당에서  오스트리아 피셔 (Dr. H. Fischer) 대통령의 참석 하에 어린이 합창단 축가에 이어 애국가 (오스트리아와 한국) 제창이 있었다. 이어 전미자 한인문화회관 관장의 개회사가 있은 후에 여러분들의 축사가 있었다. 즉 조현 주오 대한민국 대사, 김충환 국회 외교통상위원회 위원장, 곽영진 문화체육부 차관, 박종범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회장,…

  • Republic of Korea

    Republic of Korea

    . .안동시 (Andong City) – 한국 유교문화의 수도       ©경북도청 – 2016년 이전할 경상북도의 새 도청 청사에서 해외자문위원 일동 안동시의 발전 역사는 신라시대 때 고창군으로 불리다가 고려시대에 안동부로 승격되면서 처음 안동으로 불리었다. 조선시대에는 안동대도호부로, 고종33년에 안동군, 1931년 안동읍, 1962년에 시로 승격, 1995년1월에 안동시와 군이 통합되어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갖게 되었다. 안동시는 국내 최초의 향토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한…